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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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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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하늘이'
눈으로 볼 수 있는 저 파란 하늘은 영계 영생을 표시한다. 무한하며 닿을 수 없으며 완전 무결이다. 이 땅 위에 이 곳과 저 곳에서 별별 사람이 별별스럽게 살아도 하늘 아래 산다. 하늘의 은혜로 산다. 그 범위 안에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각자가 마음대로 살지만 알고 보면 하나님 품 안이다. 태아가 어머니 안에서 은혜로만 사는 것과 같다. 태아만 모른다. 인간이 하나님의 범위 안에만 있다. 그렇다면 태아는 만사 감사해야 하듯, 우리도 만사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받은 은혜를 감사하면 영광이다.
'선포하고'
그냥 알면 된다고 아니고, 하늘이 우리가 알아야만 하도록 알리고 있다.
'궁창이'
하늘과 궁창은 같다. 하늘은 인간이 닿을 수 없고 궁창은 인간에게 닿아 있는 하늘의 별별 존재와 움직임이다. 별들과 바람과 비와 같은 것이다.
'그 손으로'
내가 내 힘으로 살고 처리하는 것 같아도 알고 보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이 세세히 처리한다는 것이 '손'이다.
'하신 일을'
내가 한 것까지도 알고 보니 하나님이 일일이 다 하셨다.
'나타내는도다'
그리고 돌아 보니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