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 성경 | 19시편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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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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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부의 줄이'
빛이 없는 곳이 음부다. 영원히 빛이 없으면 영원한 음부이고 이 땅 위에 진리의 빛이 없는 내 마음, 내 지식까지 음부를 넓혀서 살펴야 한다. 진리로 따지면 밝아 진다. 말씀으로 따지지 않고 그냥 덮어 놓고 마음대로 살자는 연결이 나를 감아 대며
'사망의 올무가'
다윗이 사울을 죽일 기회가 두 번이나 있었다. 한 걸음만 더 걸어 가면 되지만 그 한 거름을 더 내 디뎠다면 인간적으로는 원수를 죽일 수 있었으나 하나님 중심의 말씀 순종의 길을 기준으로 보면 다윗이 하나님과 끊어 질 수 있었던 위기였다. 함정이었다. 파 놓고 기다리는 것이 함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