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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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찌어다

성경 05신명기32:01
담당 0 1

'하늘이여'
그려만 볼 수 있는, 인간으로 소망만 할 수 있는, 이 땅 위에서 바로 보는 하나님의 세계를 말한다. 우리의 기준은 절대 완전 목적의 그 세계다.

'귀를 기울이라'
출애굽의 40년을 채우고 이제 가나안으로 들어 가기 직전 모세가 남기는 유언이다. 신명기가 했던 말씀을 다시 삼가 듣게 한 성경이며 그 마지막으로 다시 반복한다. 요20장 21장에서 세상에 다 쌓아 둘 수 없는데 최소화로 적은 성경이나 다시 반복할 때는 그럴 이유가 있다. 우리에게 더욱 강조하기 위해서다. 우리가 반복하지 않고는 강퍅하여 또 그냥 넘어 갈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말하리라'
절대 기준으로 돌아 보라.

'땅은'
실제 살아 가는 현실이다.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 별별 일이 다 있다. 우리의 소망은 변치 않는 무궁의 저 세계 저 목표다. 그러나 당장에는 그 소망을 향해 걸어 가는 내가 늘 요동이 많다.

'내 입의'
발표 표현을 입이라 했다.

'말을'
하늘의 끝없는 절대 불변의 진리와 함께 변동 많은 현실에서 순종해야 할 말씀을

'들을찌어다'
양면으로 늘 생각해야 한다.

번호성경성구 (1989년 이전-백영희, 1990년 이후-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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