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받은 자를 대적하며
| 성경 | 19시편002:02 |
|---|
서기
0
320
-0001.11.30 00:00
군왕은 큰 나라 작은 나라, 이런 저런 모든 종류의 집단에 우두머리를 말한다. 최종 결정을 하는 주권을 쥔 자다. 관원은 그 밑에서 업무를 맡은 자다. 군왕은 머리니 나서지 않을 리가 없고 또 관원은 군왕 밑에서 실무를 맡아 진행을 한다. 그들의 모든 활동은 말씀대로 처리하는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어 있고 성령으로 인도를 받아 말씀대로 처리하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주님을 또 오늘 우리를 대적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필연이다.
시편 1편에서 복 있는 자가 여기 기름 부음을 받고 하나님 중심으로 그 말씀의 약속을 믿고 말씀의 길을 걷는 자다. 나라도 민족도 군왕도 그 밑에 관원들도 모두 하나님 중심을 떠났으니 하나님 중심의 우리와 부딪히지 않을 수 없고 또 말씀의 길을 끝까지 걸으려 하는 우리와 충돌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는 필연이다. 나라는 사람 하나 속에도 하나님 중심으로 말씀의 길을 걸으려 하는 복된 마음에게 주변의 옛사람 요소 전부가 부딪히게 된다.
호세아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모르면 망하는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