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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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성경 58히브리서05:04
담당 0 191

'이 존귀는'
대제사장은 백성 중에 가장 존귀하다.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사람이 노력해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아론과 같이'
구약은 아론과 그 후손으로 지정을 했다. 그렇지만 12지파가 한 몸이니 레위 지파와 아론만의 특혜는 아니다. 각 지파가 자기 위치에서 자기 사명을 다하게 되면 레위인과 아론의 자손 제사장의 수고와 존귀는 전부 내 것이 된다. 오늘 신약 우리에게는 중생된 영이 아론의 대제사장과 같다. 사람이 노력해서 가진 것이 아니라 아론처럼 그냥 정하시고 불러서 맡긴 것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
오늘 신약은 우리 모두 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지만, 더 나아가 자기 속에 해결할 일을 돕는 역할도 해야 하고 자기 속에 죄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동시에 나 자신 전부를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길을 찾을 때 나는 나를 위해 대제사장이 된다. 가족을 위해서도 교회를 위해서도 또 시대적으로도 그렇게 되는 것이 옳다. 구약의 대제사장은 1인이지만 오늘 우리는 항상 모두가 자기에게 또 주변에게 대제사장이 되어야 한다. 자기 속에 자기를 부르시는 음성, 성령의 인도를 따라 나설 때가 바로 대제사장이다.

번호성경성구 (1989년 이전-백영희, 1990년 이후-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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