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주해사전 (6,279개)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성경 01창세기09:16
서기 0 203

'무지개'는 강퍅한 자들을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나타낸 것이다. 무지개는 햇빛이 대기 속의 습기를 통과할 때 나타나는 자연현상이다. 하나님께서 노아 때 무지개를 통해 우리에게 가르칠 것이 있어 일부러 그 이전까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했다면 할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다. 과학은 절대 불변이 아니고, 과학은 상대적이며 변동적인 것이다. 특히 하나님이 구원 도리를 가르치기 위해 필요할 때에는 더욱 그런 현상이 심하다. 다만 홍수 후에 하나님께서 무지개를 처음 인간에게 보여주셨다고 단정하지 않았다면 홍수 이전에는 무지개가 없었다고 단정하는 일에 조심하는 것이 좋다. 성경 해석에 있어, 우리가 성급하고 소견이 짧아 말하지 않으므로 더욱 유익되는 경우가 참으로 많기 때문이다. (/pkist.net/문의답변/1167번)



무지개는
1. 하늘에서 뻗쳐 내려 온다.
하나님이 내려 주는, 하늘의 은혜를 말한다.

2. 그 색은 7가지다.
하나님의 모든 은혜와 역사 전부를 말한다. 또 그 은혜와 역사는 다양하다. 빠짐이 없다.

3. 모든 색이 하나의 띠로 펼쳐 있다.
하나님의 은혜와 그 역사는 낱낱이 달라 보이고 때로는 부딪히는 듯하다. 그러나 알고 보면 단일의 역사다. 따로 떨어져 따로 나가지 않는다.

4. 홍수 전까지는 타락을 했으나 묶어 두셨다.
채식을 주셨고 육식을 금했고 또 1천년을 채우지는 못해도 그 근처까지 근접하게 했다. 1천은 무한의 세월이다. 범죄로 인하여 죽어야 하니 무한의 생명은 없어 졌으나 하나님의 자연 은혜는 넘쳤다. 그런 환경에서 짐승의 희생을 통해 필사적으로 돌아 와야 하는데 그 죄악이 땅에 가득하게 되어 홍수로 전부 쓸어 버렸다.

그리고 홍수 후에는 인간의 경험과 누적된 습관이 더욱 죄악으로 번창하게 되니 이제 인생에게 주시는 기회도 급격히 줄여 버렸다. 총량을 조절하고 계신다. 죄악이 더 고도로 더 치밀하게 발전할 것이니 하늘의 은혜도 이제는 하나가 아니라 하나 속에 다양한, 다채로운, 많은, 각양각색을 주셔서 각 시대를 감당하게 인도한다는 것이다.

번호성경성구 (1989년 이전-백영희, 1990년 이후-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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