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 성경 | 19시편0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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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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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가 낳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 가며 제2 제3의 아들이다. 낳았도다, 아버지가 낳으면 아들이다. 개가 낳으면 강아지다. 말이 낳으면 망아지다. 하나님이 만든, 하나님과 같은, 하나님을 향해 영원히 자라 가고 닮아 가는, 하나님 아버지의 것을 다 물려 받아 운영할 존재는 아버지의 아들이다. 예수님은 완전자 하나님이 우리 위해 사람이 되셨고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는 하나님 중심이 된 것만큼, 그 말씀으로 걸어 간 것만큼 복 있는 자이며 시온의 왕이 되며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는데 내 마음 속에 하나님 중심과 말씀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 생각 이 결심 이 각오 이런 움직임은 내가 마음 먹었으니 내 것인 줄 아나 그 배후를 살펴 보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낳아 하나님의 아들로 우리 속에 심어 놓은 중생의 씨, 중생 된 영이 나의 마음에 신앙의 양심을 통해 인도한 것이다. 겉으로는 나라는 사람의 것이요 그 내용을 보니 이는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이 하나님 중심과 그 말씀으로 걸어 가는 것만큼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