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명희, 서울 생활
| 설명 | 사직동교회 신도범 목사님 사택에서 생활 | ||||
|---|---|---|---|---|---|
| 시기 | 부흥 | ||||
| 항목 | 자신 | ||||
| 세부 | 가족 | ||||
| 날짜 | 1975 | ||||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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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26.1.29. 김성호 회상
지난 달? 사직동교회의 후임 반사가 고창의 교회까지 직접 방문.
백 목사님의 막내 딸 백명희 사모님이 이화여대를 졸업하면서 주일학교 반을 고등학교 다니며 인계 받음. 당시 막내 딸은 사직동교회 신도범 목사님의 사택에서 생활. 작은 방이 따로 있어서 혼자 사용. 그리고 군대를 가게 되면서 그 반을 후임 반사에게 다시 인계를 시킨 것. 그 후임 반사가 전하기를 '김원호 선생이 입대를 하고 나니까 교회에 기도의 불이 꺼졌다'며 탄식하셨다고.
당시 사직동교회는 주일학교 여름 성경학교 때는 1200명. 평소 1천명 안팎.
지난 달? 사직동교회의 후임 반사가 고창의 교회까지 직접 방문.
백 목사님의 막내 딸 백명희 사모님이 이화여대를 졸업하면서 주일학교 반을 고등학교 다니며 인계 받음. 당시 막내 딸은 사직동교회 신도범 목사님의 사택에서 생활. 작은 방이 따로 있어서 혼자 사용. 그리고 군대를 가게 되면서 그 반을 후임 반사에게 다시 인계를 시킨 것. 그 후임 반사가 전하기를 '김원호 선생이 입대를 하고 나니까 교회에 기도의 불이 꺼졌다'며 탄식하셨다고.
당시 사직동교회는 주일학교 여름 성경학교 때는 1200명. 평소 1천명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