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질문) 법대로 지원하는 것에 대해 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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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0 22:21
12. (질문) 법대로 지원하는 것에 대해 3136
이번에 법대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법학과를 진학하면서 어떤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지고 학문에 임해야 하는지
목사님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반갑군요. 법학과는 이곳 신앙노선이 앞서 추천하는 전공입니다.
1.세상 공부
백영희신앙노선은 세상 공부를 최소한에서 그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으면 한글이나 떼고 영어 A B C 정도 알아 보는 중학교 1학년 정도면 충분하다는 입장입니다. 이유는 세상 지식은 인간이 되는 일에는 도움이 전혀 되지 않기 때문이고 혹 사용할 곳이 있다면 밥벌이에 일부 도움이 되는 정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밥벌이 하는데 필요한 기술공부를 권하고 있으며 꼭 공부를 한다면 중학교 정도면 세상 사는데 별 불편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가정 형편상, 또 이곳에서 권하는 그런 방향을 제대로 잘 소화할 만한 신앙이 적기 때문에 큰 무리 되지 않으면 조심해서 공부를 하되 몇 가지 중요한 원칙과 주의를 시키고 있습니다.
2.법학과와 사학과
이왕 대학공부를 하게 된다면 첫째 법학과, 둘째로 사학과를 권하고 있습니다. 법학과는 사람이 만들고 알기로는 가장 공평한 것이기 때문에 공평성을 파악하고 익히라는 뜻이고, 사학을 둘째로 권하는 것은 사람이 자기 인생 한번만 살고 가는 것이므로 알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짧은데 역사를 통해 남들이 살아간 수많은 세월을 자기 경험과 지식으로 대신 가지라는 뜻입니다.
법학으로 정밀함을 가지고 사학으로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면,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평생을 자기 주관 속으로 계속 빠져들어가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막는 일에 도움이 될까 해서입니다. 물론 신앙없이 법학과 사학만을 배워서서는 그런 인간이 되지 않겠지만 우리는 신앙의 사람이므로 자연 세상 중에서 공평과 시야를 참고한다면 이왕이면 신앙에 보다 잘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공평을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법학인데, 법공부를 하면서 익힌 공평을 가지고 정작 우리가 나아갈 바는 하나님의 공평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자유에 대한 책임법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법이나 진리나 성경말씀이나 같은 뜻으로 이해하셔도 좋습니다.
행위에 대한 보응도 배우시고, 말에 대한 책임도 배우시고, 또 법을 모르면 어떻게 당하는지도 배우시되, 이 모든 것에서 늘 공평과 객관 그리고 균형을 찾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자연 세상의 공평은 알고보면 공평이 없고 공평을 흉내만 낸 것입니다. 그래도 그것에서 유추하여 하나님의 무한하고 완전한 공평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3.법학 지상주의
제가 눈 'ㄸㅗㅇ' 은 냄새도 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철학교수는 철학을, 국어교수는 국어를, 과학교수는 과학을, 그리고 법학교수는 법학을 최고의 가치와 권위로 알고 또 그렇게 강조할 것입니다. 우리는 택자요 믿는 사람이므로 세상에는 최고로 칠 가치나 권위가 없고 다 가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에서 내가 참고할 것만 참고하고 익혀둘 것은 익히되 그들의 사상과 정신은 법학을 배울 내가 판별해서 채점도 매기고 한 마디 줏어듣기도 하고 또 그들의 발언에 정죄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4년간 출석점수 때문에 또 시험점수 때문에 계속 법학교수들의 발언을 듣고 그 책을 보고 그 문제에 답을 적느라고 정신이 없다보면 어느날 나라는 인간은 껍데기만 나라는 인간이고 그 속에 알맹이는 전부 이 세상 썩은 법학 지식으로 채워지기 쉽상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나는 세상지식의 종이 되고 주종이 바뀐 것입니다.
4.법학의 세상 의미
이전 고대사회는 법이고 왕이고 도덕이고 상관없이 칼을 쥔 사람이 세상을 점령했습니다. 칼잽이가 영웅도 되고 호걸도 되었으며 칼잽이에게는 돈이 들어가고 권력이 움직였고 칼잽이가 법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질서가 잡히게 되는 현대 사회는 기술의 발달로 통신이 자유롭고 모든 사람의 인식이 개화되어 있어 칼보다는 법이 무기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의 현대적 의미는 고대사회의 칼이 가진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무기를 휴대하게 되는 것입니다. 법을 잘 안다면 무술에 능한 사람이고 법의 특이함을 간파한 사람은 무술에 변화를 가하는 사람입니다. 법의 실제 효력은 그런 면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그다음 따져보시면 법을 배워서 어떻게 밥벌이를 해야 할지, 또 어떻게 가정과 자신을 지킬지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가깝게는 4년 후 취직할 때 회사 이력서 제출에 도움이 일부 될 것이고, 공무원 시험도 이제 주일 외의 날일 것이니 유리한 면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법학을 4년간 열심히 배워도 전혀 써먹지 못하는 벙어리도 있지만, 아마 백영희 설교자료 중 일부를 잘 연결시켜 공부한다면 법학서적 제목과 차례만 읽고도 평생 법의 힘을 한껏 활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5.주로 좋은 면을 말씀드렸으나, 실은 법의 이면도 알아야 합니다.
우선, 인간은 타락으로 그 근본이 자기 중심이므로 어떤 경우에도 진정한 공평은 추구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법은 가장 합리적이고 공평한 모습을 갖춘 다음 강자가 약자를 먹는 착취법입니다. 의사만 병원을 열고 치료를 하게한 의료법은 의사들의 밥그릇을 지키는 법이고, 변호사만 돈을 받고 변론을 하게 하고 판검사를 하게 한 것은 사법시험 통과자들의 밥그릇을 확보하는 법일 뿐입니다.
이런 부정적인 면은 법학공부를 하시면서 신문을 하루 20-30분정도 고정적으로 읽으면 시야가 엄청나게 터질 것입니다. 그런 모든 실력과 시야를 확보한 다음 그 모든 것이 이 복음으로 자신을 만들고 또 남을 신앙의 사람으로 만드는 일에 어떤 면으로든지 조금이라도 사용되면 복이 될 것이고 아니면 저주가 될 것입니다.
6.법학과라면, 밑바닥 대학이라 해도 어느 정도 공부하는 분위기가 될 것이라 다행입니다.
이곳은 대학생이라 하면 바보 병신으로 생각하고, 교수라고 하면 바보 온달이로 취급하는 나쁜 선입관이 있습니다. 지성인이라고 하면 쥐뿔도 모르는 책가방이라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대학생들이 대학생활이니 캠퍼스니 전공과목이니 학문이니 지성이니 하는 표현들을 사용하면 병신꼴값 한다고 속으로 배를 잡고 웃습니다. 마구 그 대학이라는 표현 위에 'ㄸㅗㅇ'을 싸놓고 싶습니다.
더구나 미팅이니 오티니 엠티니 학회니 써클이니 하는 말이 오가는 학생들은 잡ㄴ 잡ㄴ 으로 취급해버리고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에 서부교회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대학입학 하기 전 교회에서 사전 교육을 할 때 늘 책임을 맡았습니다. 그때 교육 내용이 대개 지금 말씀드리는 그런 내용입니다.
학생회에 8개 학기 회비를 미리 선금으로 내어 학생회 간부들 돈 떼먹는 일에 앞장서는 병신들이 대학생들입니다. 꼭 선금을 내야 한다면 라이프니찌 이자 계산법으로 선이자는 떼고 내야 할 터인데 아직 수많은 대학생들을 대하면서도 그런 말을 하는 학생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현재 이 나라가 대학생들의 데모와 정치참여로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오늘의 인권사회가 되었다고 하는데 이곳 생각은 아주 정반대입니다. 전기도 한 달 사용하고 전기세를 내는데, 대학교를 입학하는 순간에 8개학기 학생회비를 미리 내고 다니는데 학생회 간부들의 모금압박에 결국 선금을 이자도 내지 않고 떼는 것이 발전된 대학의 지성이라면 개가 웃을 일입니다.
이곳은 대학의 속성과 학생회의 내면을 잘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대학에 입학하시거든 어디에도 가입하거나 쏠리지 마시고, 누구 말도 듣지 마시고 나 갈길, 나 할일만 차분하게 하셨으면 합니다. 친구를 사귄다면 전도할 친구로나 사귀고, 학교일로 급할 때 물어보고 연락할 친구로만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남학생이 여자를 친구로 사귄다든지 여학생이 남학생을 친구로 사귀고 동급생이라고 말을 놓고 지내는 불륜과 패륜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오늘 이 사회와 대학 구성원이 전부 미친 ㄴㄴ 들입니다. 그곳에서 미쳤다 소리를 듣지 않으면 그가 바로 미친 ㄴㄴ 들 틈에서 같이 미쳐가고 있는 중일 것입니다. 누가 무어라 하고 대학생활이 그래서 되니 안 되니 하고 말한다면, 대학의 본질은 개성이고 자기결정이지 집단화나 복사판을 만드는 곳이 아니니 나는 나대로 살고 행동한다고 소신있게 나가셨으면 합니다.
법학책을 읽을 때는 후에 돈벌이에 도움되고 덩달아 인간의 공평도 구경하시고 또 시골이면 돼지똥 소똥 치워서 번돈으로 학비 대는 부모님 생각하셔서 1원짜리 하나를 아끼는 학생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 1원짜리를 아끼려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학생을 흔히 좀보라고 이전에 말하는데, 사실 그런 사람이 진정한 영웅이요 대인입니다.
(재질문) 법학이나 사학이 정말 괜찮습니까?
대학이 미쳤다는 것은 정말로 공감합니다.
지나고 보니까 거기는 미친 곳이 맞습니다.
한가지 의문은, 저는 법학이나 사학도 별로라고 봅니다. 우선 사학은 정말 별로라고 봅니다.
다니엘 같은 신앙이 아닌이상, 사학은 금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이유는 사학에는 진실이 하나도 없습니다. 명성왕후의 죽음을 놓고, 수천년이 지난것도 아닌데, '정설'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저 사학자들의 상상이 최고입니다. 진실한 사람이라면 사학에서 허무함을 배울 것이라고 봅니다.
철없는 어린 학생들이 백목사님의 지도였다는 말한마디로,
무조건 법학이나 사학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제 짐작으로는 백목사님의 의도는
정하겠다면 법학이나 사학을 하라고 한것이라 봅니다.
법학과 사학도 말리는 분이 아니신지요?
그리고 제 의문은,
사학보다는 차라리 물리학 같은 것이 신앙에 더 도움이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개인의 특성을 고려치 않은 범용적인 말로 법학이나 사학을 권한다는 말도 그 중심이나 사용방법에 오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앞서 답변주신 것처럼, 100의 99은 법학을 공부해도 껍데기가 될 터인데 이런 주의 사항은 하나도 없이, 백목사님이 권한 것은 법학과 사학이니까 그것은 해도 좋은 것이다 라는 생각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2003년도 한국의 상황에서, 법학, 사학, 경제학, 물리학, 공학을 놓고 어떤게 더 신앙에 도움이 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까?
철없는 사람들은 왠지 법학이나 사학을 공부할 것이거나, 공부했다고 하면 어깨가 들썩이는 게 아닌지 염려됩니다. 법학을 공부한 것을 숨기는 그런 분도 있던데, 그래야 되는 것 아닌지요?
백목사님의 뜻은 잘 모르겠으나 사학은 개인적으로 화가 수준으로 반대하고 있으며, 법학은 잘 배우면 본전 이상을 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있어서 법학이나 경제학이나 물리학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봅니다.
백영희신앙노선에서 이제 법학이나 사학을 권할 때, 그 피해성을 지금보다 100배는 강조해야 한다는 것을 건의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영감있는 지도자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 분의 지도를 못난 것들이 하도 오용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제 나름대로 법학과 사학을 권한 백목사님의 뜻을 헤아려 봅니다만, 사학은 여전히 의문입니다. 그점에 관해서 답변 듣고 싶습니다.
(답변) 앞의 답변은 질문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이 점을 살펴주셨으면
1.답변을 한번 할 때, 고려할 내용을 최대한 포함하려 하지만,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질문하신 분의 지적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법학이나 사학의 위험성을 놓고 욕을 하자면 한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제공하는 모든 자료들은 평소 세상 공부를 거의 죄라고 할 만큼 무시하고 반대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앞에 답변 하나만을 놓고 보면 법학과 사학의 장점을 위주로 설명한 것 같지만, 이곳의 평소 답변과 자료들 전부를 고려한다면 법학과 사학을 포함하여 이곳은 공부 자체를 권하는 일은 어떤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물론 앞에 들어온 질문을 답변하면서 답변자로서는 다른 자료는 보지 않고 그 문답만 보고 나갈 분들을 고려해서 법학 뿐 아니라 일반 공부 전체를 놓고 조심할 것, 위험한 면을 일일이 다 짚어야 하는데 그렇게 답변을 하다보면 답변 하나를 위해 책 한권이 필요한 정도입니다. 사실 답변자 마음에 개운하도록 답변하려면 모든 답변은 거의 그런 분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법학이나 사학보다 물리학이 차라리 낫지 않느냐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전체적으로 인문 사회 관련 공부는 100% 거짓말입니다. 그래도 이공 자연계열 공부는 50%는 맞는 내용입니다. 그래도 자연현상은 저주받은 세상이지만 인간의 마음과 달리 훨씬 덜 더러워져 있기 때문에 물리학과 같은 이공 자연의 공부는 자연계시로 참고할 내용이 많습니다. 반면에 인문 사회과목의 내용은 인간 머리 속에서 지어낸 것들이고 자기들 주관으로 흩어러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 해독은 지대합니다.
비단 법학과 사학 뿐이겠습니까? 경제학도 그렇게 철학도 그렇게 문학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평소 모든 자료와 답변에서 공부나 대학 등에 대하여 충분히 비판을 했기 때문에 위의 답변 하나만을 읽는 분들에게는 이번 질문하신 분이 지적하신 대로 답변이 엉뚱하게 안내할 정도입니다. 반복하지만, 한 답변마다 총론과 각론 전부를 적을 수는 없고, 장점과 단점을 다 열거할 수 없는 점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법학과 사학을 소개하면서 몇 마디 넣지는 않았지만 유심히 읽는다면 역사 자체가 거짓임을 상기시켰고 법학 역시 착취법임을 표시하여 세심한 분들에게는 위험표시판은 달아 놓았습니다.
3.이곳 답변 자료 전체를 분류해서 제공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간에, 이 곳 답변 내용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이곳을 사용하는 분들이 어떤 질문이든지 그 질문에 관련된 내용을 앞서 오간 자료에서 먼저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번 질문의 경우도 공부의 위험성, 사학의 허구성 등을 관련 자료에서 먼저 보고 들어올 수 있고, 또 질문자가 참고하지 않은 듯 하거나 또 답변 내용에서 한쪽면을 강조할 때는, 관련 내용을 전반적으로 살필 수 있도록 목록을 제시하여, 이번 질문자께서 염려하신 이런 염려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4.지적하신 내용 중에 신앙지도자의 권고를 교인들이 자기 입맛대로 이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잘 아는 신학생이 공부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그 부인이 큰 돈을 벌게 되니까, 목회를 포기하고 사업으로 나가면서 '한국교회에 목사는 너무 많고 예배당을 짓도록 연보할 장로가 없으니 물질로 충성하겠다'고 발언한 것을 기억합니다. 속에는 돈벌이에 욕심이 생겼고 겉으로는 핑계를 대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경청하고 있는 백영희목사님이 법학과 사학을 하라고 지도하고 발언한 것은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발언할 때는 그가 공부하는 것을 막지 못할 때 마지막으로 이왕 하려면 법학과 사학을 하라는 것이었고, 그 공부를 하되 공평과 시야를 넓히는 면을 마음 속에 두고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부모가 안 믿거나 신앙이 없는 가정의 학생들에게는 대학공부를 포기시킬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홍순철목사님이나 전성수목사님처럼 대학공부를 해도 전혀 신앙에 상관이 없겠다 해서 대학과정을 거치게 한 분들도 있습니다. 또 막아봐야 이왕 할 것이니 차라리 그것을 하라고 시킨 경우도 있습니다.
5.입시철, 민감한 시기여서 오해할 분을 위해 지적하셨다고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이곳의 미비된 자료와 자료 활용을 지적하심을 감사하며, 이런 지적이 없도록 한 가지 주제와 관련하여 전체 면을 살필 수 있도록 이곳을 만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