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인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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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인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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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28.초교, 04.03.29. 최종출간 본문)

2. 개인의 죽음

(1) 죽음의 의미

① 인간의 구성요소와 생사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이 하나로 연결되어 움직일 때가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일 때는 영도 살았고, 마음도 살았고, 몸도 살았으며,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된 그 사람 자체도 살았다고 표현합니다. 특히 이렇게 영이 살아 있는 상태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에서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고전15:45, 창2:7)

그러나 영이 죽고 몸과 마음이 살고 있거나, 몸이 죽고 영과 마음이 살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하나님이나 영을 기준으로 볼 때와 안 믿는 인간을 기준으로 볼 때 그 생사에 대한 표현이 달라집니다. 영이 죽어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죽은 사람으로 취급합니다. 그러나 안 믿는 사람들은 영이 죽었든 살았든 상관없이 몸만 살아 있으면 살아 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골2:13)

② 아담의 범죄와 인간의 생사

아담이 범죄 하자 아담의 영은 즉각 죽었고 이후 인간은 몸과 마음 둘로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상태를 두고 모두들 살아 있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또 그렇게 알고 있지 영이 죽은 불신자를 죽은 사람으로 보는 사람은 극소수 믿는 사람들뿐입니다. 그러나 성경만은 이런 상태를 죽었다고 표현합니다. 물론 성경에도 몸과 마음만 살아 있는 인간을 인간 수준에서 살았다는 표현으로 상대하기도 하지만, 영을 표준으로 하여 말하면 죽은 것이니 실제로는 죽은 사람입니다.

영이 죽으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집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인간의 참 삶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그리고 인간이 인간인 것은 영 때문에 인간이지 몸과 마음 때문에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영의 사망은 분명히 그 사람에 대한 사망 선고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타락하여 눈에 보이는 것으로 전부를 삼아 살기 때문에 성경이 무어라고 가르치든 몸만 살아 있으면 산 사람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들도 안 믿는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위해서 영이 죽은 그들을 산 사람으로 표현하는데, 이런 표현을 자주하다 보니까 영이 죽은 그들을 실제로 살아 있는 사람으로 상대하는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것이 거의 모든 믿는 사람들입니다. (롬5:12)

③ 몸의 사망과 개인종말

세상을 살면서 중생된 믿는 사람으로 살다가 죽는 사람도 있고 또 끝까지 믿지 않고 불신자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지 사람이 이 세상을 살다가 죽었다는 것은 그 사람의 몸이 죽은 것입니다. 몸의 활동이 중단된 것입니다. 몸의 사망은 그 마음과 분리되는 순간입니다. 몸과 마음이 분리되면 사람의 몸은 즉시 죽게 됩니다.(마27:50, 눅12:20, 약2:26)

그렇다면, 불신자는 그 몸이 죽으면 그 마음과 죽은 영이 음부로 가게 됩니다. 또 믿는 사람의 몸이 그 마음과 끊어져 죽게 되면 그 사람의 마음과 영은 낙원으로 가게 됩니다. 이 두 경우에 그 가는 곳과 그 이후 영원은 완전히 다르지만, 두 경우가 꼭 같은 것은 그 몸이 죽는 순간 타락한 현재 이 세상생활은 그것으로 끝이 난다는 점입니다.

살아가는 인생과 죽은 이후 가는 곳과 그 이후 영원한 생활이 천지차이가 나지만, 몸이 죽는 순간은 마치 이 우주가 끝나는 세상 마지막과 같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오늘과 영원을 분리시키는 사건이므로 이 순간을 개인의 종말이라고 표현하며 ‘말세론’에서 먼저 살펴보게 됩니다.(눅16:23, 23:43, 전3:21)

④ 생사의 혼동과 바른 인식

몸이 살아 있어도 그 속에 영이 죽어 있으면 하나님 없이 사는 사망 아래 있는 인간인데도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반대로 몸이 죽으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은 완전히 끝나버렸다고 생각합니다.

몸이 죽으면 그 몸만 땅 속에 매장하고 그 몸속에 있던 자신의 생각 주체였던 마음과 영은 몸과 전혀 상관없이 따로 살아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몸만 매장할 뿐이고 그 몸속에 있던 영과 마음은 그 동안 사용하던 몸을 벗고 장소를 영계로 옮기게 됩니다. 그렇다면 낡아서 더 이상 입을 수 없는 외투를 마당에 벗어 놓고, 이제 따뜻한 방안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은데, 우리는 몸이 우리의 전부로 생각되어 몸의 기능이 끝나는 것으로 인생의 실질적인 의미는 끝났다고 생각하고 몸의 사망을 인생 최악의 순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살전4:14-18)

이렇게 몸이 죽으면 몸만 죽은 것인데, 사람 자체를 땅에 매장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또 그 반대로 영은 죽었지만 몸이 살아 있다면 그 사람이 정말로 살아있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사실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살아야 할 우리 믿는 사람들까지도 안 믿는 사람들의 착각과 거의 같은 수준에서 살고 있습니다.

인생의 생사 문제에 대하여, 우리는 사람에게 영과 마음과 몸이 있음을 다시 한번 잘 새겨두고, 또 영만 죽고 몸과 마음만으로 사는 생활이 있는 반면에 몸만 죽고 영과 마음은 장소를 옮겨 따로 살아갈 세계를 늘 마음속에 새겨두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혼동하거나 잊으면 인생의 가장 큰 실수를 서슴없이 저지르게 되고 이 땅 위에 살아 있을 이유가 없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눅12:16-21)

결론적으로, 안 믿는 사람은 그 몸이 살았으나 확실하게 죽어 있는 사람입니다. 안 믿는 사람이 믿게 되면 그 사람은 살아난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은 한 번 중생되고 나면 그 마음과 영은 다시는 죽지 않습니다. 몸이 죽어도 몸만 죽지 영과 마음은 장소만 옮길 뿐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영이 먼저 죽어 있다가, 그 몸이 죽을 때 그 몸까지도 죽고, 그 마음은 이미 죽어 있는 영과 영원히 지옥입니다.


(2) 죽음의 정의

▪ 단절

죽음이란 없어지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한번 만든 것은 그 존재 자체가 없어지지는 않고 다만 존재 형식만 변형될 뿐입니다. 사람의 죽음이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그리고 그 무엇이든 연결 상태에 단절이 생기면 그 차원에서는 죽음이 됩니다. 따라서 죽음이란 ‘단절’ 곧 끊어진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면 인간은 늙고 썩고 그 형태가 완전히 없어져 버리는데 이것은 죽음의 결과로 일어나는 일이지 죽음 자체는 아닙니다. 죽음은 하나님과 단절되는 바로 그 순간을 죽음이라고 말합니다.(욥4:7, 사53:8)

▪ 하나님과 단절

모든 피조물 중에서 인간은 하나님과 직접 연결이 되어야 하고, 모든 만물은 인간을 통해서 하나님과 연결이 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죄를 지어 하나님과 단절되자 인간뿐 아니라 인간에게 맡겨진 물질계 전부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범죄로 인하여 인간뿐 아니라 이 세상 전체는 사망선고를 받고 사망 상태에서 오늘까지 진행되어 왔습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상태가 임점L라 한다면, 그 후 6천년간 이 세상은 땅 속에 묻은 송장이 썩어가는 모습처럼 변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범죄한 사람과 이 세상의 현 상황을 설명한다면 목이 끊어진 닭의 몸통이 꿈틀거리듯, 잘려나간 나뭇가지에 달린 잎사귀가 푸른색을 잃어가듯, 생명은 잃었으나 이미 받아 둔 재료가 변형되는 순간이 조금 있는 것과 같습니다.

넓은 면으로 살펴보고 또 깊이 살펴보면 분명히 죽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눈앞에 사시사철이 계속되고, 동식물과 사람들이 나고 죽기를 반복하며 문화와 기술과학의 발달이 있으며 오히려 이전보다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 여러 모습을 볼 때, 그 현상 자체만 보고 타락한 오늘 상황을 살았다고 말할 사람은 살았다고 말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죽은 것은 죽은 것입니다.

이 모든 사망은 하나님과 단절이라는 기본 생명선이 끊어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단절된 이후 피조물계의 모든 현상은 송장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부패현상일 뿐입니다.(히3:12)


(3) 죽음의 원인

① 죄

사람이 하나님과 끊어져 죽게 된 원인은 ‘죄’ 때문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삐뚤어진 것을 말하는데, 사람이 하나님에게서 삐뚤어져 끊어지게 된 것을 살펴보려면, 사람이 원래 하나님과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창6:3, 롬6:23)

② 신인양성일행

사람이 하나님과 연결이 되었던 것은 전화선이나 교량과 같은 유선 연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과 동행하는 무선의 연결이었습니다. 곧 지식과 행동의 일치였습니다. 그 동행은 원거리에서 무선 조점; 통해 하나님께서 인간을 원하는 대로 움직인 것이 아니라, 마치 몸 속에 마음이 있어 몸과 마음이 하나이듯이, 또 마음 속에 영이 있어 마음과 영이 하나이듯이, 아담의 영 속에 하나님께서 내주하셔서 비록 신인양성일위는 아니지만 일위와 비슷한 모습과 결과를 가지고 오는 신인양성일행의 관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영 속에 창조주 하나님이면서 주권자 하나님으로 와 계시고, 아담은 자기 영 속에 자기 주인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무엇이든지 여쭤보고 지도받고 의논하고 그리고 행동하였으니, 이것이 하나님과 인간의 신인양성일행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연결된 관계를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야 할 모든 은혜를 다 받아가지고 있었습니다.(창2:19-20)

③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계약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하나님과 이렇게 연결시켜 신인양성일행으로 살게 하면서, 인간에게 한 가지 계약을 선포하게 됩니다. 원래 인간을 만들기로 목적을 정할 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본질을 자유성으로 정하여 하나님을 닮은 인격자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만물과 다른 특수한 존재가 된 것이고 만물의 주인공이며 동시에 하나님을 닮은 인격자로서 자기 자유성을 가지고 선택을 해야 하고 그 선택에 대한 결과를 자기가 책임지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런 존재이므로, 하나님께서 인간을 완성시켜 정상적인 위치에 올려놓은 다음, 인간에게 하나님 없이 단독으로 살 수 있는 길과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는 동행의 두 길을 놓고 이제 자유롭게 선택하고 갈 길을 가게 했으니 이것이 에덴동산 아담에게 선포한 계약입니다.

선악과를 먹는다는 의미는 선과 악을 자기 것으로 삼는다는 말이니 곧 하나님께서는 하나님만 선과 악의 주인으로 선과 악을 결정하고 하나님께 좋으면 선, 하나님께 좋지 않으면 악으로 정의를 내립니다. 그리고 아담에게 이런 하나님의 결정을 따라 아담도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의 선악에 대한 평가를 그대로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아담 자기도 선과 악에 대한 정의를 자기 기준으로 내리든지 자유로 결정하게 한 것입니다.

만일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과는 연결이 끊어지고 아담은 스스로 살아야 할 것이고, 만일 하나님과 연결을 갖고 살려면 선악에 대한 결정은 하나님의 결정으로 받아 살아야 하는 두 길을 내시고 선택을 맡긴 것이 바로 에덴동산의 계약입니다.(창2:15-17, 호6:7)

④ 하나님과 단절

아담이 하나님과 단절된 이유는 아담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입니다.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한 것은 명령이면서 계약이며 진리의 법이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의 위치로 봐서는 ‘명령’이며, 아담의 행동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선택의 문제였기 때문에 ‘계약’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참된 이치였기 때문에 ‘진리의 법’이기도 했습니다.

아담은 최점{으로 하나님과 연결을 포기하고 자기도 하나님처럼 스스로 선과 악을 결정짓는 선악의 중심자가 되기로 결정하여, 하나님께 매여 사는 신세보다는 하나님처럼 독립 독존 자유자가 되기로 스스로 결정하고 결행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담은 자기 의사로 자기가 결정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가졌던 모든 연결을 끊었고 하나님으로부터 아담으로 전해질 모든 보급품은 차단이 되었으며, 하나님께 연결되지 않으면 어떤 기능도 할 수 없는 아담 속의 영은 즉시 사망 선고가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자기 속에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을 담당하던 영을 포기한 대신 그 영 자리에 악령을 모시고 아담은 과거와 다른 구조, 즉 ‘성령을 모신 영-마음-몸’으로 된 구조 대신, ‘악령-마음-몸’의 형태로 살게 됩니다.(창6:3, 롬8:5-7)


(4) 죽음의 결과

말세론에서 개인의 죽음을 논할 때는 죄론에서 살펴본 것과는 달리 몸의 죽음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일을 중심으로 살펴보게 됩니다. 몸이 죽으면 어떤 일이 있을 것이며, 몸의 죽음에 관련된 현상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겠는가를 살펴봅니다.

① 몸과 마음의 분리

보통 세상에서 말하는 ‘죽음’이란, 그 이면에 마음이 몸으로부터 분리되어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들 때 몸은 마음과 연결된 상태에서만 존재의 의미가 있도록 했다는 것은 조직신학의 인론에서 이미 살폈습니다. 몸은 마음으로부터 분리되면 그 순간부터는 존재 가치와 이용 목적과 작동의 의미를 완전히 잃어버리게 됩니다. 마음과 분리된 몸은 송장으로 남을 뿐입니다.

대개 의학이 죽음을 확정지을 때는 몸의 기능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의학은 몸이 죽은 결과만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몸의 죽음만을 가지고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몸이 죽으면 마음이 몸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이 아니고, 마음이 몸으로부터 분리되면 몸은 죽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리되는 순간은 인간이 볼 때는 몸의 기능이 다하는 시점인데, 실은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몸으로부터 마음을 불러들이는 시기를 정해놓았습니다. 따라서 몸의 기능 마비는 그 사람의 마음을 불러들일 시간이 임박했다는 표시입니다.(눅12:20, 행5:10)

② 몸의 활동 중단

마음이 몸으로부터 떠나게 되면 몸의 기능과 활동은 완전히 중단됩니다. 몸을 존재시키고 유지시키고 움직이게 만드는 생명은 자기 마음과의 연결에서 나오기 때문에 마음과 분리된 몸은 즉시 송장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기능과 활동은 전부 중단되고 몸은 그 형체까지도 분해 되어버립니다(약2:26).

죽음을 몸의 활동 정지라고 본다면, 몸이 있어야 하고 몸으로 해야 할 모든 일은 전부 종료가 된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마음은 몸을 통하여 이 세상에서 존재하고 활동하는데 몸이 완전히 없어지게 되면 마음도 이 세상에서 더 이상 존재하고 활동할 방법이 없게 됩니다. 따라서 마음이 몸으로부터 분리되면 마음은 즉시 영과 함께 영계로 옮겨지지만 혹 마음이 이 세상에 있고 싶다고 해도 몸이 없이는 마음만으로는 이 세상에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세상 사람들이 흔히 사람이 죽은 뒤 몸을 벗어두고 마음이나 영이 이 세상에 남아 따로 존재하거나 활동한다고 생각하는 모든 종류는 오해입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몸이 죽는다는 뜻이고 몸이 죽는다는 뜻은 마음이 이 세상에 더 이상 단독으로 남을 수 없어 영계로 바로 옮겼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 따로 남은 부분이 있어 어느 가정을 불행하게 한다거나 몸을 가진 사람 이상의 신비한 존재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즉 죽은 사람이 귀신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아는 것은 사람의 몸을 알지 못한 것이 원인입니다.(고후5:1)

③ 천국 준비의 종료

이 세상 기간은 그 자체로서는 고와 슬픔뿐이므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기간은 영계 영원을 준비하는 유일한 기회이므로 세상 기간이란 영계 영원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하룻밤 나그네로 또 아침 안개의 잠깐으로 비유한 이 찰나의 기간은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지옥을 나누는 기간이며,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어떤 모습으로 살는지를 결정하는 기간입니다.

사람에게서 가장 하찮은 것이 몸이지만, 이 몸이 활동을 종료하는 그 시점은 우리의 영원이 결정되는 순간이고, 그 이전까지만 우리에게 천국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런 점에서 몸이 죽음을 맞게 되는 순간은 천국 준비가 종료된다는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눅16:24-31, 히9:27)

④ 죄악의 고통도 종료

사람의 고통과 모든 고생은 천국을 준비하는 이 세상에서만 적용됩니다. 물론 지옥 갈 불택자는 이 세상의 고통이 영원한 고통의 시작이며 이 세상에서 당하는 고통은 영원한 고통의 견본일 뿐입니다. 그러나 택자들에게는 이 세상 고통이 이 세상으로 끝나고 죽는 그 순간 이후부터는 영원히 영생의 천국에서 기쁨과 영광으로만 살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당하는 고통도 택자에게는 알고 보면 죄값이 아니라 천국을 준비하는 훈련의 고통이지만, 어쨌든 그 고통도 몸의 죽음까지만 있을 뿐입니다.(계21:4)

⑤ 주님과 완전한 재회

신약성도들은 부활하신 주님과 이 세상 사는 끝날까지 항상 함께 동행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승천’은 예수님의 주소 이전이 아니라, 모습의 이전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승천’은 지상에서 하늘나라로 ‘승진’하는 공간적 의미가 아니고,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상태에서 다시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변화’한 것을 말합니다. 부활하신 후의 예수님의 인성은 승천 이전이나 이후에 달라진 것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사람의 눈에 확인이 될 수 있도록 일부러 40일을 계셨던 상태를 종료하고 다시는 사람이 육안으로는 볼 수 없도록 했을 뿐이지, 부활 후 인성의 본질적인 변화는 없습니다.

마28:20에서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신 말씀은 정신적 동행이라는 정도가 아닙니다. 육안으로 볼 수만 없도록 했을 뿐이지 실존적으로 주님은 부활 후 오늘까지 우리와 늘 함께 하십니다. 문제는 우리가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실감하지 못하는 저급의 수준이기 때문에 이를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개인이 죽게 되면, 이제 이런 상황까지도 종료됩니다. 실제로 자기 평생 주님이 자기와 동행했지만, 이제 죽게 되면, 그 순간부터 우리의 마음과 영은 주님과 함께 한순간도 예외 없이 항상 동행하게 된다는 것을 인지하게 됩니다. 물론 죄를 짓거나 시험에 드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역사적으로도 항상 동행하는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주님이 지금 세상을 완전히 없애 버리고 우주적으로 재림하셔도 우리가 주님과 완전한 재회를 하겠지만, 그 이전 개별적으로 죽는 이들은 개별적으로 주님을 만나 완전하게 재회합니다.(고후5:8, 살전4:17)


(5) 죽음의 성질

① 예측 불가

한 사람이 언제 태어날지를 알지 못하는 것처럼 한 사람의 사망 역시 언제가 될지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셨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종말인 죽음은 우주 종말과 함께 그 첫째 특성이 ‘예측 불가’입니다.

누구든지 언제 어느 시에 어떤 형태로 어떻게 임종할지 모른다는 이 한 가지 사실은 우리 모든 사람들의 평생에 항상 따라 붙어 다니는데, 이 고삐를 쥐고 있는 분은 하나님이며, 이 고삐는 사실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 중에 하나입니다.

혹 자살이나 살인은 인간이 예측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런 일을 하려는 생각도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전3:1-14)

② 공포와 소망

죽음은, 마치 인류 전체가 가장 두려워하는 우주의 종말과 마찬가지로, 어떤 인간에게도 일생에 가장 큰 두려움으로 늘 따라 다니게 됩니다. 앞서 죽는 사람 중에서 특히 자기와 가까운 사람의 죽음일수록 그 남은 사람들에게 주는 공포는 지극히 클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죽음이 가까이 다가오면 세상에 가려있던 것이 벗겨지고 다음에 가야 할 나라가 서서히 눈앞에 다가오게 됩니다.

인간으로는 이 공포를 벗어날 수 없으므로 불택자들의 공포는 그 마지막 사망하는 순간이 가장 극심하게 되는데, 택자들은 그 반대로 자기의 마지막 순간에는 다음에 가야 할 천국이 보이게 되어 오히려 소망을 가지고 세상을 벗어나게 됩니다.(히2:15, 고후5:1, 8)

③ 영생의 시작

죽음은 그 순간부터 바로 우리의 영생이 시작되는 출발 신호입니다. 일단 우리 몸은 부활 때까지 이 땅위에서 기다려야 하지만 우리의 마음은 영과 함께 이 세상 죄와 사망과 악령의 제한과 훼방으로부터 해방되어 영계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게 됩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사망의 외부 모습만을 보고 공포에 떨지만 알고 보면 사망은 죄의 결과로 부패해진 몸을 완전히 분해시켜 앞으로 다가올 재림 때 깨끗하게 되살리는 공정과정 중 하나에 불과하고, 그 대신 마음과 영은 몸의 사망과 동시에 즉시 영계로 옮겨진다는 것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눅23:43, 고후5:1)


(6) 사망 후 중간기 상태

몸이 죽은 뒤부터 예수님 재림으로 그 몸이 부활할 때까지 기간을 중간기라고 합니다. 이 기간에는 우리가 어떤 상태로 있겠는가 하는 문제가 ‘중간기’로 살펴볼 문제입니다.

① 몸은 세상, 마음과 영은 영계

▪ 몸은 세상에서 분해

몸은 세상의 물질 재료와 동일한 것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인체의 구성과 성능은 다른 것에 비하여 탁월한 것은 사실이지만, 마음과 분리된 상태에서 인간의 몸은 다른 동물이나 물질들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단순히 물질의 여러 구성 성분으로 조합된 것이므로 그 구성 물질들의 물리적 이치에 따라 분해되어 이 세상에 흩어지게 됩니다.

그 존재들이 어떤 상태로 나누어지고 또 다시 다른 존재와 결합을 계속한다 해도, 마지막 재림 때는 하나님께서 그 창조의 능력으로 다시 다 불러내어 생전의 형태로 만들 것입니다. 혹 한 물질이 여러 사람의 구성 요소로 존재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활 때에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인체를 다시 재구성할 때는 물질이 오늘과 같은 형태나 성질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한 요소가 여러 사람에게 사용되어 따로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창3:19, 시104:29, 146:3-4)

▪ 사망한 몸의 처리

마음이 두고 간 그 사람의 몸은 단순한 물질 구성의 한 형태에 지나지 않지만, 그 몸으로 맺어온 가족과 그 몸으로 살아온 평생이 그 몸의 이미지와 완전히 분리되어 인식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그 몸 자체에 무슨 특별한 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살아남아 있는 분들을 위해 조심스럽게 잘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보다는 매장이 낫지만, 굳이 매장을 고집할 것까지는 없습니다. 화장이든 어떤 형태로 처리를 하든, 예수님의 재림 때는 그 모든 형태와 상관없이 부활을 시킬 것입니다. 살아남은 이들이 그의 평생과 그가 살아온 인생을 생각하며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목적을 위해 묘비를 세우거나 또는 묘소를 마련하는 것은 각자가 알아서 할 개인 신앙 문제입니다.(마14:12, 27:59)

▪ 마음과 영은 영계

불신자의 마음과 영은 영계 중에서도 음부로 가고 택자들은 낙원으로 갑니다. 음부와 낙원은 부활 후 영원히 심판을 받기까지 임시로 대기하는 곳입니다. 음부는 앞으로 가야 할 지옥과 같고, 또 낙원은 장차 가야 할 천국과 같은 곳입니다.

몸은 분해된 상태에서 이 땅 위에 흩어져 존재하지만 우리의 마음과 영은 음부에서 영원히 받을 고통을 음부에서 받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과 마음은 영원한 천국에서 받을 모든 영광과 기쁨을 낙원에서부터 미리 받아 누립니다.(눅16:23-24, 23:43)

② 음부와 낙원

세상 기회가 끝나게 되면 불택자는 음부로 가고, 택자들은 낙원으로 가게 되는데, 한 번 가게 되면 두 번 다시 세상으로 돌아 나오거나 아니면 음부와 낙원을 가로질러 오가거나 그 있는 곳을 서로 교환하지 못합니다.

음부는 하나님이 없는 곳입니다. 정확하게 말한다면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역사 자체가 없는 곳이라는 말이 아니라, 은혜의 하나님, 도우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베풀어지지 않는 곳입니다. 이 세상에서 스스로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한 불택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음부를 유지시키고 관리하고 또 형벌을 받도록만 하시지 그들에게 있어서 필요한 것을 베푸시는 하나님으로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눅16:23-26)

반대로 낙원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붙드시고 우리의 주인이 되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공급하시고 또 우리에게 영계 영원통치를 하도록 동행하시되 실은 영원히 다시는 실패하거나 차질이 없는 신인양성일행의 존재로 함께 하십니다. 비록 몸이 없기 때문에 이 세상으로 나와서 역사 할 수 없지만, 몸 없이 마음과 영 단독으로 할 수 있는 기도나 기타 신령한 역사는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낙원에서는 편히 쉬기만 한다고 알고 있고 또 천국에서도 우리는 영원히 찬송만 하고 놀기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이 세상에서 죄 때문에 죽도록 고생하다가 마지막에는 죽어버리는 그런 처참한 수준을 기준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낙원은 좋은 곳이라는 면을 표시하되 죄악으로 죽을 고통 속에 늘 힘들게 사는 인간들에게 늘 평안과 안식만 있다고 하면 그곳은 가장 좋은 곳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원하는 대로 놀고 쉬고 살아본 이들에게는 보람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더 큰 복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말한다면 낙원은 죄악으로 인한 고생은 없는 대신에 하나님 앞에 보람되고 건설적인 일은 충만한 곳입니다.

낙원에서 할 일은, 아직 이 세상 기간이 진행 중에 있고 많은 성도들이 아직도 이 세상에서 자신들의 영생을 두고 투쟁을 하고 있으므로 그들을 위해 전력을 다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돕는 일입니다. 성경에는 단순하게 호소와 기도라는 표현을 하고 있지만, 이 호소와 기도는 이 세상과 달리 마음과 영으로 존재하고 있는 낙원의 택자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며 또 이 일은 오늘 세상에서처럼 말이 말로서 끝나는 말이 아니라, 말이 바로 행동으로 나타나고, 말이 바로 그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계6:9-11)

③ 부활

▪ 택자의 부활

사람의 부활은 택자의 부활이 먼저 있고, 불택자의 부활은 예수님의 재림 후 천년왕국이 끝난 다음에 부활하게 됩니다.(계20:5-6)

낙원에 가 있는 택자는 예수님이 우주 종말을 맞아 재림할 때 함께 이 세상에 흩어놓았던 자기 몸을 찾아 입고 옵니다. 또한 이 우주 종말 순간까지 살아남아 있던 택자들은 주님의 재림이 진행되는 동안 지상에서 즉시즉시 주를 위해 죽게 되고, 죽으면 그 순간에 바로 부활이 되어 재림하는 주님을 공중에서 영접하게 됩니다.(고전15:50-52, 살전4:17)

▪ 불택자의 부활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세상이 끝나게 되면 즉시 천년왕국이 시작됩니다. 그 천년이 다 지나가게 되면 그 마지막에 불택자들은 자기 몸을 찾아 입고 영원히 지옥으로 가기 위한 심판의 부활로 살아나게 됩니다.(계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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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45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골2:13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

롬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마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눅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약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눅16:23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눅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전3: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살전4:14-18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눅12:16-21 ‘... 한 부자가 ...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 하자 ...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

욥4:7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끓어짐이 어디 있는가’

사53:8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끓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히3:12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창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

창2:19-20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

창2:15-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호6:7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

창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롬8:5-7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눅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행5:10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약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고후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눅16:24-31 ‘... 나사로를 보내어 ...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찌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계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고후5: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살전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전3:1-14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점;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

히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고후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고후5: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눅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창3:19 ‘...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시104:29 ‘...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시146:3-4 ‘... 인생도 의지하지 말찌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마14:12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고하니라’

마27: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계6:9-11 ‘...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제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계20:5-6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고전15:50-52 ‘...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살전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 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계20:5-15 ‘...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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