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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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15:31
(03.11.28.초교, 04.03.29. 최종출간 본문)
4. 영생
(1) 지옥
① 지옥의 의미
지옥은, 하나님 없이 살았던 존재들에게 영원히 하나님 없이 살게 하는 영계를 말합니다. 세상 기간동안은 비록 하나님 없이 사는 자들에게도 택자의 훈련을 위해 자연은총을 허락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나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이나 별 다를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그러나 일단 세상이 끝나고 영원한 나라가 시작되면, 그때는 하나님 없이 산 사람에게는 하나님 없는 상태로 영원토록 살게 합니다.(막9:48, 눅16:24-25)
② 지옥의 모습
▪ 지옥의 그림자인 세상
부활 후에라야 가 볼 수 있는 곳이 지옥이지만,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우리가 가야 할 천국과 불택자들이 가게 될 지옥을 뒤섞어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물질계이므로 영계의 천국과 지옥을 그대로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얼마든지 느끼고 유추하여 알 수 있도록 충분하게 지옥의 상태와 그곳의 고통의 상황을 알게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모든 인간들이 싫어하는 것은 전부가 지옥의 견본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점에서 인간은 이 세상에서 이미 지옥을 맛보고 있으며, 세상을 지옥의 일부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욱 두려운 것은, 오늘 세상의 고통은 그 시작의 출발점일 뿐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모든 고통은 그날에 당할 고통의 견학 경험 차원에서 주시는 정도입니다. 영원히 갈수록 커지는 고통 속에서, 죽을 수도 없는 상태로 남을 나 위해 사용해야 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는 힘과 방법을 제거한 상태입니다. 택자의 잘못된 기능이 그곳에서 불택자들과 함께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 문제는 천국 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 유황 불구렁텅이
지옥의 형편은 영원히 유황 불구렁텅이입니다. 유황이라고 표현한 것은 가장 혹독한 고통이라는 뜻이고, 불구렁텅이라는 말은 영원히 고통을 받고 쇠하고 없어져 가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부활한 육체는 아무리 불에 태워도 그 자체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냥 고통만 영원히 받게 됩니다. 오늘 세상에서 산소와 땔감이 있으면 타는 이런 자연의 불로 인하여 당하는 고통은 그때 고통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에게 표시한 것일 뿐입니다. 실제로는 이 세상 육체가 이 세상 유황불에 고통을 당하는 것처럼, 부활한 신령한 불택자들의 몸이 그 부활한 몸으로 느끼고 당할 수 있는 가장 혹독한 형벌이 영원 계속될 것입니다.(계19:20, 20:14-15)
▪ 은혜의 완전 차단
지옥의 가장 큰 고통은 사실 하나님의 은혜가 완전 차단되는 데 있습니다. 오늘 세상은 비록 타락을 했다 해도 자연은총에 속한 것을 공급하며 아직은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옥의 형편은 하나님의 은혜를 사정없이 완전 단절시켜 버립니다. 하나님에 의하여 만들어진 존재가, 하나님 없이는 단 한 번의 자유도 단 하나의 자유도 없는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은혜가 100% 차단되는 곳이 지옥입니다.
오늘 형편으로 말한다면 물 한 방울도 주어지지 않고 한 줄기 빛도 없는 상태가 됩니다. 성경은 그 정도만 표현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은혜가 완전 차단된 상태에서 영원히 죽지 않고 산다면 어떤 불편이 있겠는가 하는 면은 누구든지 조금만 양심을 쓴다면 충분히 실감할 것입니다.(눅16:24, 유1:6)
▪ 자기중심의 집합소
지옥에 온 모든 존재는 악령으로부터 불택자에 이르기까지 전부가 다 자기중심입니다. 다른 모든 존재를 다 동원하여 자기를 위하게 만들어야 행복을 누리는 것이 그곳에 온 존재들의 공통적인 속성입니다. 이를 자기중심의 ‘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곳에 온 모든 존재가 꼭 같이 자기를 중심으로 남을 이용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위에서 던져주는 것은 없는 상태이니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는 오직 한 가지 생애법만을 가진 상태가 되면 바로 모든 형태의 지옥 고통이 다 발생하게 됩니다.
자기가 남에게 이용되는 것은 한없이 고통스럽고 남을 자기 위해 이용하는 것은 한없이 즐기는 자기중심의 존재들만 모아놓은 곳은 어떤 종류의 불행과 투쟁과 고통이 영원히 계속될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곳이 비록 지옥이지만 강제로 남을 억누르고 제압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중심으로 살고 싶은 존재가 전혀 자기중심으로 움직여 주지 않는 곳에서, 그리고 자연은총에 속한 것까지도 전혀 없는 곳에서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눅16:24-26)
(2) 천국
① 천국의 의미
천국은 택자들이 세상에서 잠깐의 훈련을 끝내고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곳이니, 택자들의 영원한 활동 무대입니다. 물질이 아니라 영계의 영물로만 이루어지고 영물들만 있는 곳인데, 오직 택자들만은 물질로 된 육과 영물로 된 영을 다 함께 가진 존재로 천국의 주인인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영원히 하나님을, 아버지를 닮아가는 곳으로 영계를 사용하게 됩니다.
② 천국의 모습
▪ ‘교회’로 활동할 택자들
택자들의 천국은 세상에서 마련한 하나님 동행의 실력과 준비된 모든 기능으로 영원히 만물을 통치하며 살아갑니다. 주님을 머리로 삼고 모든 택자 전부가 준비한 실력과 장점과 기능은 전부 한 몸속에 구성 성분이 되어 전체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형태입니다. 이 단체를 달리 표현하면 ‘교회’요 주님의 ‘몸’입니다.(엡1:23, 4:15-16)
▪ 광대한 활동 무대
세상 물질계도 그 종류와 상황이 끝이 없으며, 만일 우주 전체를 우리 범위로 넓힌다면 현재 지구를 중심으로 살아온 6천년의 범위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광대한 세계입니다. 그러나 영계는 이 우주 전체를 하나의 점 정도로 계산할 만큼 그 끝을 측량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영계의 범위와 그곳에서 살아갈 우리의 모습과 그곳에 있는 존재들과 생활에 대하여는 우리의 지식이 마치 돌 지난 아이와 같아서 그 아이에게 유엔을 설명하고 유전자의 이치를 가르치고 우주선의 정교함을 설명하는 것은 필요가 없듯이, 영계를 오늘 이 땅 위에 사는 우리에게는 다 알릴 수가 없어 극히 일부분만 조금 엿볼 수 있게 했습니다.(계21:1-22:15
▪ 각자의 분담과 각자의 차이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무한하다 할 만한 그곳에서 우리들은 많은 종류와 존재들과 복잡한 조직과 질서 속에서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하기 싫은 일만 많이 했던 노예출신들은 천국을 그냥 쉬는 곳으로만 생각하고 싶지만, 천국은 이 세상에서 보람된 일을 맡아 참으로 바쁘게 세월을 보내는 것으로 만족해 본 사람들의 일에 대한 즐거움으로 추론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그곳은 그런 성질의 일로 가득 차고 무한하게 진행되는 나라입니다.
죄와 악령과 어떤 종류의 방해자도 없고, 오히려 하나님과 진리에 자유 하되 만물이 돕고 환영하는 중에서 맡은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롬8:21-22)
▪ 각자의 차이는 불만 대신 감사할 이유
천국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세상 차이는 약육강식이어서 그 차이 자체가 지옥이지만, 하늘나라의 차이는 강자가 약자를 위해 봉사하는 곳이므로 약한 자가 강한 자의 수고를 감사하는 곳입니다. 오늘 세상에서는 제 주제와 위치와 실력을 알지 못하고 올라만 가면 좋다 하고도, 그 사람이 올라감으로 다른 사람은 자기가 가질 기회가 박탈되어 시기를 하거나 아니면 투쟁을 하게 됩니다. 천국은 눈이 완전하게 열리게 되어 실력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실력 없는 사람의 소원입니다.
위로 예수님부터 아래로 우리 택자 중 아무리 적은 자라 해도, 자기가 세상에서 수고한 만큼, 실력을 갖춘 만큼 정확하게 그 자리를 맡게 될 것이고, 그 자리에 그 사람이 책임을 맡게 됨으로 나를 포함한 만존재가 혜택을 입게 되어 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이런 실력 차이는 이 세상의 고통과 다른 차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천국도 세상처럼 차이 때문에 천국이 천국 되지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를 세상식으로 오해하여 천국도 차이가 있으면 불공평으로 인해 원망이 생길 것으로 생각하고 이 교리를 사정없이 비판하는 학자들이 많으나, 그것은 이 세상에서 그런 감정을 가졌던 것이 자기중심이라는 악성이었고, 욕심이라는 옛사람의 요소였고, 또 무지하여 깨닫지 못하는 짐승 같은 수준의 미련 때문이었는데, 이런 것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고 전부 지옥에 버려질 것이므로(계21:8), 천국에서는 그 차이 때문에 불평과 갈등이 있지 않고 오히려 영광이 있고 감탄이 있고 환호를 받게 됩니다. 그 차이 때문에 오늘 세상과 같은 질투와 고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엡1:23, 4:16)
▪ 차이로 인한 감사는, 천국 차원의 후회
천국의 이런 차이를 만일 오늘 세상에 있는 우리에게 알기 쉽게 표현하고 가르쳐서 이 세상에서 천국 준비를 시키되, 마치 세상에서 뒤떨어지고 못난 사람이 서러움을 받는다는 인식으로 가르친 것이 바로 천국에도 부끄럽고 후회되는 일이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죄의 기능을 만든 것만큼 천국에서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후회는 오늘 세상의 죄 때문에 당하는 고통과는 달리 천국에서 자기가 마련하지 못한 실력을 마련하고 천국에 온 성도에게 감사와 감탄과 환호를 보내면서 자기가 준비하지 못한 것을 그들이 대신 보충해 줄 것이기 때문에 감사하게 되는데, 이 감사와 감탄과 환호를 오늘 세상 식으로 표현한다면, 죄로 만들어진 기능이 있는 만큼 우리는 천국에서 후회하고 그 죄의 기능이 지옥에서 영원토록 불타며 호소하는 소리를 들을 때 오늘 이 땅 위의 감정과 느낌의 기준으로 표현한다면, 천국에서도 그 죄의 기능의 호소 때문에 고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실은 자기가 감당하고 준비했어야 할 것을 하지 못했음을 천국에서는 다 파악하고 그 못남에 대한 책임을 지되 그 책임까지 주님이 십자가에서 다 감당했으므로 오늘 세상식의 고통은 없어도 천국수준에서 느끼는 죄송함은 있을 것입니다. 이 문제를 가르친 것이 홍포 입은 부자의 지옥 호소입니다.
불택자는 자기 자체가 지옥에서 영원토록 불 가운데 타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죽은 뒤에는 시공의 제한을 벗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택자가 만든 죄의 기능이 지옥에서 불타고 있다면, 그 기능을 만든 장본인인 우리는 예수님 대속으로 천국에 있을 것인데, 비록 예수님 대속으로 모든 문제는 해결되었으나, 오늘 세상에서 죄의 기능을 만들지 않아야 할 절박한 심정과 그런 자세를 갖는 것은 바로 홍포 입은 부자의 일로 우
리에게 알리고 있습니다.(눅15:21, 계1:17)
▪ 영원한 성장
우리의 천국은 택자 전체가 주님 모신 한 몸이면서 그 한 몸 속에 우리 각자는 자기가 세상에서 준비한 각자의 분담과 실력 차이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한번 세상에서 결정된 이 분화와 실력은 영원히 고착된 상태로 있는 것이 아니고 자라가게 됩니다.
단, 세상에서 미리 준비하지 못한 것을 천국에서 새로 마련하는 일은 불가하고, 세상에서 차이 난 것이 천국에서 자라가면서 그 순서나 실력이 뒤바뀌는 변화는 없습니다. 오히려 각자의 차이는 영원토록 점점 벌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세상에서 준비하는 것은 마치 천국에서 영원히 길러갈 하나님 닮은 요소와 자기 실력에 대한 ‘점Z’ 마련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수량과도 같습니다. 그리고 그 실력과도 같습니다.
몇 가지나 준비했고 얼마나 많은 양을 준비했느냐는 것으로 한 번 천국으로 들어가면서 확정되고 나면, 모두들 영원히 자라가기는 하지만 이미 준비한 것만으로 자라간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오늘 세상은 매 순간을 세상에서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알고 전력해야 할 것입니다.(고전13:13)고전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영원한 성장은 그 방향이 하나님
천국에서 우리가 영원히 자라가다 보면, 언젠가 하나님의 형상을 완전히 다 닮을 수가 있겠는가 하는 질문이 한번씩 제기 됩니다. 성경에 단정하지 않았으므로 좌우간에 확정지을 수는 없지만, 세상에서 하나님을 닮을 점Z 전부를 다 마련해서 천국에 서는 사람이 없다는 점을 생각할 때, 비록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한 부분적으로 하나님을 닮지 전면적으로 다 닮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을 향해 닮아가야 하는 것이 천국에서 우리의 목표이면서 우리 할 일이며, 또한 우리의 소망이기도 하고, 이 면 때문에 천국에서도 늘 새로움이 있을 것입니다. 이 면을 두고 가르친 것이 고전 13:13입니다. 자라갈 ‘소망’이 우리에게는 영원히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라갈 수 있는 방법은 천국에서도 영원토록 ‘믿음’이라는 순점8로 자라갑니다. 이렇게 순종할 때 영원히 자라도록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시는 면을 가르쳐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계 2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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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9:48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눅16:24-25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계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계20:12-15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
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눅16:24-25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유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엡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엡4:15-16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계21:1-22:15’은 성경 참조
롬8:21-22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 하는 것을 ... ’
계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엡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엡4: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눅15:21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계1:17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
고전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