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 영, 영혼은 영에게 속한 마음

발언/주제연구      

영은 영, 영혼은 영에게 속한 마음

내용<p></p><p></p><br/>성경을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br>성경에 영과 영혼은 구별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br>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전체적으로 알지 못해서 혼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br/><br/><br/>백목사님의 인론은 한결 같이 삼분론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r/>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br/><br/>영은 영이고 <br/>마음은 다른 말로 혼, 또는 영혼이라고도 표현합니다. <br/>몸은 고깃덩어리 육체입니다.<br/><br/><br/>영혼이라는 것은 혼, 즉 마음인데, <br/>마음이 영과 하나 되어 움직일 때,<br/>마음이 영에게 속하여 영에게 피동되어 영을 따라 움직일 때<br/>그 마음을 영혼이라고 표현합니다.<br/><br/><br/>질문하신 대로 공과 원문 설교에는<br/>'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하신 성구의 '영혼'을<br/>'사람 속의 감각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br/><br/>여기서 말씀하신 '감각'이라는 것은<br/>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같은 몸의 감각기관을 말씀했다기보다<br/>사람 속에 있는 마음의 부분인 이성 감각, 마음의 느낌을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되는데<br/>영혼은 영이 아닌 마음, 즉 육이라는 것을 좀 더 실감 있게 표현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br/><br/><br/>좀 더 정확하게, 자세하게 설명하실 수 있으면 누구든지 해 주시면 좋겠고<br/>문답방의 과거 자료를 살펴 보면 더 자세하고 정확한 자료를 참고할 것 같습니다.<br/><br/><br/>참고로 원문 설교 중에서 해당부분만 발췌해서 첨부합니다. <br/><br/>..............................<br/><br/>여기 영혼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람의 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속의 감각을 가리켜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br/>성경에 영이라고 한 것은 영육으로 된 사람의 그 영을 가리키는 것이고, <br/>영혼이라고 하는 것은 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영육의 육면, 육면을 그 신령한 요소, 고 마음을 가리켜서 영혼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br/>대개 영과 마음을 하나로 보는 영관은 잘못된 것입니다. 마음은 영육이라고 하는 육의 부분에 속한 것이고, 영은 아닙니다.<br/><br/>'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그 말은 그 사람에게 이성 감각이 떠나고 몸만 남아 있는 그 육체를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br/>영과 영혼은 그 사람이 죽을 때에 동시에 세상을 떠납니다. <br/>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고, 영혼이라고 하는 그 마음 부분은 영의 모형으로서 지음 받은 것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79.8.5 백목사님 설교에는 '영혼이 없는 사람이 죽은것 같이' 영혼이 영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br/>: <br/>: 영어성경 niv, kjv에도 'the spirit' 이라고 씌어있습니다.<br/>: <br/>: [For as the body without the spirit is dead, so faith without works is dead also. ]<br/>: <br/>: <br/>: 성경에는 언급된 '영'과 '영혼'에 대해 우리가 말하는 3분론에 의해 적혀 있지 않은 것으로 '영'과 '영혼'이 혼재하여 씌여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br/>: <br/>: 본 구절이 '영'이 아니라면 '혼' 아닌가요?<br/>: <br/>: <br/>: 백목사님 설교에서는 '사람속의 감각'이란 말씀이 이해가 안 갑니다.<br/>: 재독실에 말씀을 읽을 수록 '혼'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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