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rit만 생각했습니다.
| 내용 | <p></p><p></p><br/>영어성경의 spirit만 생각하고 soul은 생각 못했네요. <br><br><br/><br/><br/><br/><br/><br/>>> 교인2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br/>: 원어사전을 혹시 보실 기회가 되면, 찾아보시면 오히려 쉽게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br/>: 원어로 spirit(프뉴마,루아흐)의 의미에 영이라는 고정단어만 있는게 아니라 soul에 해당하는 의미도 들어 있습니다. 또 그 외에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의미도 포함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br/>: 마찬가지로 soul(프쉬케,네페쉬..)도 마찬가지로 혼이라는 의미만 있는게 아니라 영(spirit)라는 의미도 들어 있습니다. <br/>: <br/>: 즉 spirit나 soul이라는 단어가 고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기 보다는 그 의미가 나름대로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정서상에 의미가 들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표면적인 의미로 우리가 spirit나 soul등으로 해석을 하지만 문맥상 확대된 해석을 취할 것(spirit로 번역하기 보다는 요즘의 언어습관상 아주 다른 언어)으로 생각합니다. 요즘 niv 등 새로 번역하는 영어 성경도 그런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br/>: <br/>: 사람이 타락한 후로 영에 대한 인식이 없어지게 되었으니 단어사용에서 혼선이 일어나는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br/>: <br/>: 캐리비안 해적이라는 영화를 보다가 한가지 배운게 있는데 100명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번역된 것을 들었을때 soul(명)로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br/>: 잠언에 나오는 짐승의 혼은 soul이 아니라 spirit이라고 되어 있고, 에덴동산시절에 나오는 생물들도 spirit라고 되어 있습니다. <br/>: 또한 아담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는 생령의 영은 원어로 soul로 되어 있습니다. <br/>: 의미를 1:1로 대입하기 보다는 그 용례를 통해서 사용하는 범위가 상당히 넓은 것을 볼수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br/>: :<br/>: : 한 글 : 영, 혼, 마음, 몸 <br/>: : 한 자 : 靈, 魂,, 心, 身 <br/>: : 영 어 : spirit, soul, heart, body <br/>: : 그리스어 : 프뉴마, 프쉬케, 레브, 소마 <br/>: : 히브리어 : 루아흐. 네페쉬, 카르디아, 바살 <br/>: : <br/>: : 약 2:26 영혼을 spirit로 표현했는데 <br/>: : 다른 성구에는 영혼을 soul로 표현한 곳이 더 많습니다.<br/>: : <br/>: : <br/>: : <br/>: : <br/>: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한글성경에는 '영' 과 '영혼'으로 표기되는데, <br/>: : : 영어 성경에는 다 'spirit' 라고 표기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br/>: : : [영어성경 : spirit (the spirit) -> 한글성경 : 영과 영혼] <br/>: : : 영어성경에는 영혼은 없단 얘기가 되는데..?? 좀 의아합니다. <br/>: : : 원어성경(히브리어, 헬라어) 을 봐야 정확하겠지요?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br/>: : : :<br/>: : : : <br/>: : : : 물리적 결합이 아닌 <br/>: : : : <br/>: : : : 영과 마음이 하나되었을 때 영에게 마음이 붙들렸을 때를 <br/>: : : : <br/>: : : : 영혼이라 표현한다고 생각합니다. <br/>: : : : <br/>: : : : <br/>: : : : 영혼을 단지 '혼(마음)'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고 <br/>: : : : <br/>: : : : 마음은 마음이나 영과 하나된 마음이라고 <br/>: : : : <br/>: : : :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br/>: : : : <br/>: : : : <br/>: : : : <br/>: : : : <br/>: : : : <br/>: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 : : : :<br/>: : : : : 정리하면 <br/>: : : : : <br/>: : : : : '영혼'은 '혼'이 영의 피동을 받을때 [영혼] <br/>: : : : : <br/>: : : : : 본문에서 영혼은 '[혼(마음)]'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br/>: : : : : <br/>: : : : : <br/>: : : : : <br/>: : : : : <br/>: : : : : <br/>: : : : : <br/>: : : : : <br/>: : : : :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br/>: : : : : :<br/>: : : : : : 성경을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br/>: : : : : : 성경에 영과 영혼은 구별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br/>: : : : : :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전체적으로 알지 못해서 혼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br/>: : : : : : <br/>: : : : : : <br/>: : : : : : 백목사님의 인론은 한결 같이 삼분론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r/>: : : : : :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br/>: : : : : : <br/>: : : : : : 영은 영이고 <br/>: : : : : : 마음은 다른 말로 혼, 또는 영혼이라고도 표현합니다. <br/>: : : : : : 몸은 고깃덩어리 육체입니다.<br/>: : : : : : <br/>: : : : : : <br/>: : : : : : 영혼이라는 것은 혼, 즉 마음인데, <br/>: : : : : : 마음이 영과 하나 되어 움직일 때,<br/>: : : : : : 마음이 영에게 속하여 영에게 피동되어 영을 따라 움직일 때<br/>: : : : : : 그 마음을 영혼이라고 표현합니다.<br/>: : : : : : <br/>: : : : : : <br/>: : : : : : 질문하신 대로 공과 원문 설교에는<br/>: : : : :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하신 성구의 '영혼'을<br/>: : : : : : '사람 속의 감각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br/>: : : : : : <br/>: : : : : : 여기서 말씀하신 '감각'이라는 것은<br/>: : : : : :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같은 몸의 감각기관을 말씀했다기보다<br/>: : : : : : 사람 속에 있는 마음의 부분인 이성 감각, 마음의 느낌을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되는데<br/>: : : : : : 영혼은 영이 아닌 마음, 즉 육이라는 것을 좀 더 실감 있게 표현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br/>: : : : : : <br/>: : : : : : <br/>: : : : : : 좀 더 정확하게, 자세하게 설명하실 수 있으면 누구든지 해 주시면 좋겠고<br/>: : : : : : 문답방의 과거 자료를 살펴 보면 더 자세하고 정확한 자료를 참고할 것 같습니다.<br/>: : : : : : <br/>: : : : : : <br/>: : : : : : 참고로 원문 설교 중에서 해당부분만 발췌해서 첨부합니다.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여기 영혼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람의 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속의 감각을 가리켜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br/>: : : : : : 성경에 영이라고 한 것은 영육으로 된 사람의 그 영을 가리키는 것이고, <br/>: : : : : : 영혼이라고 하는 것은 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영육의 육면, 육면을 그 신령한 요소, 고 마음을 가리켜서 영혼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br/>: : : : : : 대개 영과 마음을 하나로 보는 영관은 잘못된 것입니다. 마음은 영육이라고 하는 육의 부분에 속한 것이고, 영은 아닙니다.<br/>: : : : : : <br/>: : : : : : '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그 말은 그 사람에게 이성 감각이 떠나고 몸만 남아 있는 그 육체를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br/>: : : : : : 영과 영혼은 그 사람이 죽을 때에 동시에 세상을 떠납니다. <br/>: : : : : :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고, 영혼이라고 하는 그 마음 부분은 영의 모형으로서 지음 받은 것입니다.<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 : : : : : :<br/>: : : : : : : 79.8.5 백목사님 설교에는 '영혼이 없는 사람이 죽은것 같이' 영혼이 영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br/>: : : : : : : <br/>: : : : : : : 영어성경 niv, kjv에도 'the spirit' 이라고 씌어있습니다.<br/>: : : : : : : <br/>: : : : : : : [For as the body without the spirit is dead, so faith without works is dead also. ]<br/>: : : : : : : <br/>: : : : : : : <br/>: : : : : : : 성경에는 언급된 '영'과 '영혼'에 대해 우리가 말하는 3분론에 의해 적혀 있지 않은 것으로 '영'과 '영혼'이 혼재하여 씌여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br/>: : : : : : : <br/>: : : : : : : 본 구절이 '영'이 아니라면 '혼' 아닌가요?<br/>: : : : : : : <br/>: : : : : : : <br/>: : : : : : : 백목사님 설교에서는 '사람속의 감각'이란 말씀이 이해가 안 갑니다.<br/>: : : : : : : 재독실에 말씀을 읽을 수록 '혼'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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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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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