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 말씀

발언/주제연구      

부탁 말씀

내용<p></p><p></p><br/>1. 인사<br>비록 '무명'으로 적어 주셨으나,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동시에 이 노선의 방향과 내용을 파악하시는 글을 올려 주셔서 늘 고맙게 참고하고 있습니다.<br><br/><br/>2. 연구소의 성격<br/>본 연구소는 단체를 형성하고 운영하지만 '단체'라는 개념 자체를 우리 사회나 교계의 단체와 개념을 달리합니다. 즉, 일반 단체는 규정이 있고 회원이 있고 담당자를 지정하여 결정권을 부여하지만 본 단체는 이 노선의 단체 개념으로 운영 되고 있기 때문에 사이트에 소개한 단체 구성원이나 담당자나 운영위원의 개념은 폐쇄적이거나 무조건적인 권리를 부여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위원의 경우도 언제든지 더 좋은 분이 계신다면 전체 위원들이 협의하여 바로 교체하거나 보충할 수 있고, 직원도 소장도 그렇습니다. <br/><br/>본 연구소가 공개한 조직도는 '현 상태'일 뿐입니다. 마치 공회 교회는 외견상 담임 목사가 되면 마치 타 교단 목사처럼 임기도 없이 그냥 목사로 활동하고 권리를 행사하는 것처럼 보여도 매 2년의 시무투표를 통해 신앙의 변동 여부나 그 교회에 더 나은 목회자를 모실 기회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시무투표를 통과했을지라도 만일 그 교회에 더 좋은 목회자가 있다면 그 교회 목사는 언제라도 그가 앞 장 서서 더 나은 분을 바로 모시는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대상이 그 교회 교인이라도 그 목사는 자기 자리를 전체 교회를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이 공회입니다.<br/><br/>본 연구소는 설립의 목적과 내용과 방향에 필요하거나 더 나은 인물이나 글이 있다면 언제든지 모시는 곳입니다. <br/><br/><br/>3. '무명2'께 드리는 부탁<br/>주로 '발언/주제연구'를 통해 외부인처럼 활동하시지만 '무명2'의 글은 이 노선의 중심에서 이 노선을 제대로 연구하고 발전 시킨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본 연구소의 직원이나 위원은 아닐지라도 활동과 그 내용이 실질적으로 본 연구소의 주력 직원 중에 한 분과 같습니다. <br/><br/>특히 '성구'에 관련하여 윗글처럼 또는 앞에 적어 주신 '금잔의 이마'에 대한 글과 같은 글은 '발언/주제연구'에도 좋은 글이지만 '참고연경'에도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연경은 이 노선 가치를 알고 이 노선의 방향과 내용에 맞는 글 중에 '백영희 설교록'에서 직접 찾을 수 없는 '연경' 관련 글들을 모으는 곳입니다. <br/><br/>연구소의 직원들이 적는 곳이지만 '무명2'처럼 직원이든 아니든 이 노선의 내부인이 이 노선 선상에서 적는 글들이 한 곳에 모여 진다면 이 노선이 살펴야 하고 함께 걸어 가야 할 과제가 될 수도 있고 참고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열어 둔 곳입니다. <br/><br/>다만, 훗날 글의 출처를 분명히 하기 위해 본명이나 필명을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필명은 인터넷의 아이디처럼 비록 본명은 사용하지 않아도 적는 분만이 가지는 고유 식별 표시는 되어야 합니다. <br/><br/><br/><br/><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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