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만니 목사님은 중생한 영의 범죄 여부에 대해서 어떻게 깨달음을 가지고 계셨는지 궁금합니다.

발언/주제연구      

워치만니 목사님은 중생한 영의 범죄 여부에 대해서 어떻게 깨달음을 가지고 계셨는지 궁금합니다.

내용<p></p><p></p><br/>2000년 기독교의 `인론 - 구원론` 깨달음에서, 하나님의 형상인 영 또는 영혼이 <br>중생후에 범죄를 한다고 대부분 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r>중생한 영(영혼)이 의를 행하기도 하고 죄를 짓는다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br/>중생한 영혼안에 오염성-부패성과 하나님의 형상으로 성화된 부분이 공존하고 있는것으로<br/>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형상인 영(영혼)의 단일성의 성질을 파악을 거의 못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영혼(영)이 의와 죄가 함께 공종할수 있는<br/>존재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br/><br/>그런데 워치만니 목사님은 중생한 영이 범죄치 않는다고 주장을 했다고, 워치만니 목사님의 제자들이 이야기를 한다고 얼핏 들었습니다. 제가 워치만니 목사님의 책을 살펴 본봐로는, 워치만니 목사님도 중생된 영이 죄를 범하고 있는것으로 설명을 하고 계셨습니다.<br/><br/>어떤사람의 신앙사상을 파악할때, 설교의 한 부분만 읽고서 판단하면 오해하기 쉬운부분이<br/>있습니다. 제가 워치만니목사님의 설교의 전체내용을 못보았기 때문에 잘못 생각할수도 <br/>있을것 같아서, 워치만니목사님의 신앙사상을 잘아시는 분이, 워치만니 목사님은 중생한 영의 범죄여부에 대해서 어떻게 깨달음을 가지고 계셨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br/><br/>중생한 영의 범죄와 관련있는 내용중에 한가지가, 일반교단에서 구원받은 사람이 귀신들리는 것이 가능한가? 에 대해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치적으로 생각해보면 성령이 내주하시는<br/>영혼안에 (사단의 종인)귀신이 함께 있는다는 것이 말이 안되지만, 실제 신앙현장에서<br/>예수님을 믿은 사람중에 귀신들린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기 때문에, 쉽게 답을 못내는 <br/>실정 입니다.<br/><br/><br/><br/><br/>아래글은 한국복음서에서 출간된 워치만니 목사님의 영에속한사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큰 제목은 제6부 영을 따라 행함입니다. 소제목인 제2장에 영의 법칙들의 내용들이 `영의 중압감 - 영의 봉쇄 - 영의 피해 - 영의 침체 - 영의 부담 - 영의 쇠퇴 - 영의 실직 - 영의 상태` 있는데, 그 가운에 영의 피해의 내용에서 발췌를 했습니다.<br/><br/><br/>제목 : 영의 피해<br/><br/>믿는 이의 영은 악한 영의 독을 먹을 수 있다. 이것은 곧 대적의 화전(火箭)이다. 그는 직접적으로 그의 화전(火箭)을 믿는 이의 영 안으로 쏘아 넣을 수 있다. 사탄은 근심과 걱정, 슬픔과 괴로움과 비통한 마음을 믿는 이의 영에 심고 믿는 이로 하여금 `영 안에 슲프게 한다`(삼상1:15) `영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잠18:14). (중략)<br/><br/>어떤 때에 사탄은 우리의 영을 강퍅하고 온유하지도 않고 불순종하며 비좁고 이기적이게 만든다. 이것은 우리의 영이 성령과 동역하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지 못하게 한다. <br/><br/>어떤 때에 사탄은 믿는 이의 영을 비좁게 만든다. 그는 믿는 이로 남과 선을 긋고 갈라지게 한다. 만일 믿는 이의 영이 하나님의 모든 자녀를 포용할 정도로 넓지 못하다면 그의 영은 이미 독을 먹은 것이다.<br/><br/>어떤때에 사탄은 믿는 이의 영을 교만하게 만든다. 이럴 때 믿는 이는자기를 높이고 존귀하다고 생각한다.<br/><br/>악한 영은 바로 다른 독소를 믿는 이의 영 안에 주입한다. <br/><br/>영안의 독소를 제거하지 않을 때 그 독소는 즉시 영 안의 죄로 변한다. 영 안의 죄는 어떤 죄보다 심각하다. 많은 때에 우리는 우리의 영이 사탄의 선동(煽動)되었는데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영이 틀렸을 때에 모든 것이 틀린 것이다.<br/><br/>악한 영이 우리 영을 만질 때 우리는 즉시 온유함을 잃게 된다.<br/><br/>믿는 이는 자기의 영이 원수에 의해 선동되지 않도록 자기 영을 보존하기를 배워야 한다.<br/><br/><br/>(책제목: 영에 속한 사람 . 저자 : 워치만 니. 역자: 한국복음서원 번역부 p458~462)</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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