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의 이마에 대한 소고1
| 내용 | <p></p><p></p><br/>1. "금잔의 이마에 대한 소견"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br><br>기존 자료는 <br/><br/>"쉬운문답방 5395번, 금잔의 이마에 대한 소견(무명2), 2010-08-07" <br/><br/>입니다. 5395번 앞 뒤로 연결된 글들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br/><br/><br/>2. 소견 발표에도 불구하고, 의문과 논란은 계속되었습니다.<br/><br/>"발언/주제연구 3428번, 이마의 이름에 대해, (음녀의 이마? 금잔의 이마?), 공청, 2013-01-10"에 연결된 앞뒤의 몇개 글들이 있었습니다.<br/><br/><br/><br/>3. 2010년 "소견" 발표 이후 최근 우연히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성구를 찾았습니다.<br/><br/>개인적으로 1년 전 부터, 성경을 차근 차근 처음부터 다시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상고하는 중에 기존에 가졌던 의문점들이나 과제가 많이 해결되기도 하였고 또 다른 과제를 숙제로 가진 것도 있습니다.<br/><br/>그러던 중, 몇 주전에 금잔의 이마에 관련된 핵심 성구를 발견하였으나, 시간상 글로 풀어 발표할 기회를 찾지 못하던 중, 오늘부터 짬을 내어 글을 이어 갈려고 합니다. 우선 핵심되는 성구, 먼저 발표하겠습니다. <br/><br/>같이 연구해 주시고, 여러모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답과 연구내용은 수일안에 바로 상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br/><br/><br/><br/>4. 바벨론 = 금잔<br/><br/>(예레미야 51장 7절) 바벨론은 여호와의 수중의 온 세계로 취케 하는 금잔이라 열방이 그(=그녀의 = her) 포도주를 마시고 인하여 미쳤도다<br/><br/><br/><br/>5. 수일 내에 상술하여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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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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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