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은 각 총회의 정치거래와 다수결 결정에 따라 천차만별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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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00:00
금방 최삼경의 교회와신앙이라는 곳에 나온 표제들만 옮겼습니다. 오늘 WCC와 한기총이 협력하기로 발표를 했고 또 가을 총회에서 각교단들이 제각각 다르게 이단과 비이단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김반석씨는 교계로 발을 넓혀 이단전문가로 나선 모양인데 회개하고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무식한 사람이 성경과 설교록만 붙들면 아름다워 보이지만 무식한 사람이 교계에 발을 딛고 지식을 논하면 추해집니다.
통합, 이인강 씨 "사이비성" -> "예의주시" 규정
98회 총회...<답변서>등 이정환 목사측 자료 다수 참고
이대위는 “이 씨의 재심청원서와 함께 소명자료와 신앙고백, 그리고 한국기독교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미 드러난 행위의 내적 근거를 판단할 수 있게 하였다”고 밝혔다.
'꿈·환상 직통계시' 이인강 목사의 정체
“내가 안수하면 사도 바울에게 비췄던 그 빛이 나간다”
통합측, 이인강 목사 ‘사이비성 심각’·‘집회참석 금지’ 규정
합신, 이단오호 행각 나두산 목사 "제명"
98회 총회... "장재형 두둔, 총회 결의 위배함이 분명"
나두산 목사는 현재 <크리스찬이슈>(이사장 심영식, 발행인 겸 편집인 심우영)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이단상담연구소’를 운영하며 이단전문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한기총 이대위 이단면죄 행보' 강력 항의
합신 이대위, 나두산 한기총 이대위 전문위원 제소키로
나두산 목사 문제 보도 <교회와신앙> 기자 ‘무혐의’
통합, 황규학·<로앤처치> “상습적 이단옹호” 규정
98회 총회…“사과 후에도 노골적 친이단적 행위 서슴지 않아”
이대위는 보고서에서 “<로앤처치>(대표 황규학)가 임원회에 사과문을 보냈다고 하나 그 진정성을 전혀 믿을 수 없다”며 특히 “황규학 씨는 더 이상 본교단의 목사가 아니”라고 밝혔다.
통합, <기독교신문> “상습적 이단옹호 언론” 규정
합신, 가계저주 이윤호 “위험한 사상” 규정 해제
98회 총회 “자신의 잘못 모두 시인…진정성 있어”
합신측은 “이윤호 씨가 자신의 주장이 잘못되었음을 시인하고, 회개를 위와 같이 함으로 진정성과 열매가 있다고 사료된다”며 “해제해 줄 것을 청원한다”는 이대위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통합측, 가계저주 이윤호 “사이비성 농후” 규정 해제
합신, 이흥선 “심각한 이단옹호자” 규정 해제
98회 총회 “한국교회에 드리는 사죄…진정성 있어”
합신측은 “이흥선 씨가 자신의 주장이 잘못되었음을 시인하고, 회개를 위와 같이 함으로 진정성과 열매가 있다고 사료된다”며 “해제해 줄 것을 청원한다”는 이대위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통합, 인터콥 “예의주시·참여자제” 규정 유지
98회 총회…“최바울 씨 해명·반성의 진정성은 지켜봐야”
통합 이대위는 “인터콥을 자문하고 있는 교단 책임자들과 최바울 씨가 합의하고 발표한 문서를 통해 볼 때 최바울 씨의 진정성은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세습 방지법 통과, 총대 84% 찬성(뉴스앤조이)
합동 제98회 총회임원 후보(기독신문)
WCC 부산총회, '홍보와 모금' 전력한다(기독공보)
합신, 최바울(인터콥 대표) “참여·교류금지” 규정
합신측 이대위는 “이단단체와 동일한 주장을 하면서 관계는 부정하며, 이단관련 지적에 대해 모함으로 몰고 간다”고 밝혔다.
통합, 박철수 씨 “비성경적·참여금지” 규정 유지
예장 통합측이 제98회 총회에서 아시아교회 박철수 씨에 대한 2010년 제95회 총회의 규정(“비성경적·참여금지”)을 유지하기로 결의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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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판에서 한페이지 넘기면 다음 글들이 나옵니다. 교계가 이단을 결정한다는 김반석목사님의 당돌한 발언을 이제 따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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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1 이단은 성경 대신 교계가 결정한다 - 중국의 고신 개혁 교단, 행정실 2013-05-19
: 3552 이단 정죄와 해제를 둔 교계의 패싸움, 행정실 20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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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닷 | webmaster@kscoramdeo.com
: 승인 2013.09.13 17: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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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비교되는 인터콥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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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콥 선교회에 대하여 통합측과 합신측 이대위가 총회에 내놓은 연구보고서를 보면 너무나 대조적이다. 통합은 연구보고의 결론에서 KWMA의 지도와 입장, 인터콥의 해명과 반성은 수용할만 하지만 예장 개혁과의 관계에서 교회는 최바울의 해명과 반성의 진정성은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통합은 이 보고서를 그대로 받아 ‘예의주시’ ‘참여 자제’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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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합신은 달랐다. 이대위는 가계저주론을 주장했던 이윤호 목사(꿈의축제교회)와 과거 이단옹호행각을 했던 이흥선 목사에 대해서는 기독교개혁신보에 사과문을 올렸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 ‘이단해제청원’을 받아들여 해제키로 결의했다. 그러나 인터콥의 최바울 대표의 3회에 걸친 사과와 책의 수정, 선교형태의 변화를 하나도 반영하지 않았다. 이전의 자료 그대로를 상정하여 “심각한 이단적 요소들이 있어 참여금지 및 교류금지”를 청원했고 총회는 이를 그대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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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바울 대표는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억울하다는 말을 되풀이 하면서 이렇게 되면 자신에게 씌어지는 억울함을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길을 모색해야 하지 않겠냐는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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