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책임이란 이럴 때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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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30 00:00
밑에서 일어난 일을 위에서 다 알수 없다는 것은 서로 이해합시다. 그러나 세월이 지난 뒤에도 몰랐다하면 곤란합니다. 1992년의 시무투표 당시 그분이 하실 말씀이 있습니다. 여리고성을 점령할 때 아간 한사람이 지은 죄가 이스라엘 전체의 죄가 되었다는 성구를 들면서 반대측 교인 중 한사람의 행동 때문에 투표 전체는 무효라고 했는데 교역자회 석상에서 공식적으로 발언한 내용입니다. 이런 말씀을 하실 때는 장차 자기 수하의 사람 하나가 잘못했을 때는 나도 책임을 그렇게 진다는 사전예약을 한것이 됩니다. 아마 박성일목사님이라는 분이 청년들을 위해 혼자 만들어본 자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교회가 크다보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자유롭게 볼 수 있는 자료고 실제 당시 서부교회 중심청년들의 이름을 많이 볼수가 있고 그들의 행동은 담임이나 누구의 눈에도 서목사님의 중심인물들이었습니다. 서목사님의 사모님은 알려지지 않은 유명한 학자지요. 청년들을 위해 선의로 추천할 수 있는 분이고 능력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서부교회 내부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에 선교나갔다는 목사님이 지방공회는 이단이라고 그렇게 목소리를 높였으니 타교단을 향해 비판을 하거나 교계를 향해 외치기전에 소위 선지자라면 자기편 안에서 이런 일이 있다면 당연히 먼저 비판을 하거나 고치거나 해야 한다는 이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선지자가 서목사님을 타이르거나 그 교회 청년들에게 목록 작성은 서부교회와 서목사님을 이단으로 만드는 처사라고 취소하라고 벌써 말을 했겠지요? 선지자니까. 여기까지 와서 자신을 감추면서까지 소리를 높였으니까. 공회 회의를 하라고 윽박지른 정도니까. 여기 목사님 소속 공회 목회자들의 의견도 다 그러냐고 했으니까. 이제 선지자를 돕는 교회가 이단을 옹호하는 곳이고 선전하는 곳이라고 자료가 나타났으니 해명을 시키든지 회개를 시키든지 출교를 시키든지 설마 그렇게 하겠지요.
관리책임을 아는 사람은 어른입니다. 애들처럼 나폴거리지 않습니다.
이단이라고 입에 담을 때는 자기가 지옥을 가든지 그들을 지옥에 보내든지 둘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정죄를 잘못했다 해서 지옥을 찾아갈 수는 없지만 지옥을 가는 흉내라도 내며 자기를 채찍질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기 입에 남을 이단이라고 말할 때는 만일 잘못 정죄를 했을 때는 연탄불에 자기 손발을 집어넣을 각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옥불보다는 덜 뜨거울 것입니다. 신앙은 커녕 종교라는 세계라도 얼씬거린 사람이라면 신중해야 하고 자기 책임은 스스로 무겁게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지켜보고 있습니다.
>> 처음사랑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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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기론
: 서부교회 또는 서영호 목사님이
: 아래의 책들을 포함한 424권의 책을 추천하신 적이 없고 또 추천하실 리도 없습니다.
: 제 기억으로는 아래 424권의 책은 그 당시 어떤 서부교인 중 한 분이 자신이 소장한 책을 빌려줄 수 있다고 공개한 것의 목록이고요,
: 예전에 서 목사님의 사모님인지, 청년들인지 모르겠으나
: 추천 기독교 고전 목록을 프린트한 것은 본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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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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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교회 핵심이며 역사라고 해도 될 사람으로 한 마디합니다. 저같은 사람은 서부교회 안에도 많고 밖에도 많습니다. 30년 넘는 세월을 알고 지낸 사람으로 김반석 목사님은 잘 나가다가 제정신을 잃을 때가 많습니다. 다음 글에 해명해 주시면 제가 사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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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발언/주제연구'게시판에 지방공회를 단호하게 정죄한 글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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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04번, (진행) 중국공회에 반론 기회 드립니다.- 2013.1.7. 마감 행정실 2012-12-31
: : 3357번, (진행) 토론 관련 글 모음 - 글 16 개 우리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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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지방공회의 이름은 들어봐도 그 내용을 단정할 만큼 저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에는 JCA 청년회가 있습니다. 서영호 목사님 지도하의 단체니 JCA가 자체적으로 판단했다 해도 그 공과는 담임 교역자에게 있습니다. JCA 게시판에 보면 425권의 추천 도서가 있습니다. 도서목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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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3. 영에 속한 사람 1 (워치만 니)
: : 274. 영에 속한 사람 2 (워치만 니)
: : 275. 영에 속한 사람 3 (워치만 니)
: : 276. 성경을 상고하라 (워치만 니)
: : 277.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워치만 니)
: : 278. 십자가의 전달자 (워치만 니)
: : 279. 크리스챤 실제의 문제 (워치만 니)
: : 280. 혼의 잠재력 (워치만 니)
: : 281. 성격 (위트니스 리)
: : 285. 노래중의 노래 (워치만 니)
: : 332. 영적이냐 망상이냐 (워치만 니)
: : 333. 좌행참 (워치만 니)
: : 360. 자아의 파쇄와 영의 해방 (워치만 니)
: : 378. 요한계시록강해 (워치만 니)
: : 379. 창세기강해 1 (위트니스 리)
: : 380. 창세기강해 2 (위트니스 리)
: : 381. 창세기강해 3 (위트니스 리)
: : 382. 창세기강해 4 (위트니스 리)
: : 383. 창세기강해 5 (위트니스 리)
: : 384. 시편강해 (위트니스 리)
: : 385. 마태복음강해 1 (위트니스 리)
: : 386. 마태복음강해 2 (위트니스 리)
: : 387. 시편강해 (위트니스 리)
: : 388. 요한계시록강해 (위트니스 리)
: : 389. 에스겔의 이상 (위트니스 리)
: : 390. 제사장 직분 (위트니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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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호 목사님에 대해 pkist는 혹독히 비판하는 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비판은 공회 내부의 노선을 두고 강온이나 내부 사상 문제로 압니다. 일반 교계를 기준으로 한다면 pkist는 서영호 목사님을 교계 최고의 신학자며 보수 정통을 견지한다고 평가하는 글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중국공회는 서부교회의 지원도 받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음 글을 한번 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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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소: 서부교회
: : 일시: 2002년 3월 1일 저녁 예배 후
: : 대상: 남녀 중간반 고3 졸업생
: : 답변: 서영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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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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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성경외에 신앙서적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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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선택하는 안전한 방법은 출판사를 잘 살피는 것이다. 기독서적은 생명의말씀사, IVP가 복음주의 출판사에 해당된다. 또 추천도서중심으로 선택한다. 현대는 책의 홍수시대이다. 다 볼 수 없고 다 볼 필요도 없다. 선배가 추천하는 것, 권찰님이 추천하는 것 중심으로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기독교 고전을 많이 읽기 바란다. 어거스틴의 '하나님의 도성' , 칼빈의 '기독교강요' , 파스칼의 '팡세' 같은 고전들은 요즘도 유익하다.
: : 그런데 백목사님께서 가르치신 말씀 중에 다른 책 안 읽어도 성경 읽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하셨다. 그것은 성경만 읽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니까 그만 성경 읽는 것으로 충분하고, 학교공부는 어쩔 수 없으니 하고, 다른 책은 필요하면 요지만 추려서 보도록 했다.
: : 책을 선택할 때 호기심으로 선택하면 안 된다. 새로 발견된 성경이 있다더라 하는 것들은 아무리 솔깃하고 궁금해도 절대로 읽으면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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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글을 적는 것은, 중국공회 김반석 목사님은 여전히 지방교회를 이단이라며 외칠 자신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왜 pkist에는 마치 잠입하듯 들어와서 익명으로 이렇게 게시판을 어지럽히며 pkist를 이단옹호 세력으로 단죄하시고 서부교회와 서 목사님에 대해서는 외면하시는 것일까? 서부교회나 그 주변분들로부터 지원을 받기 때문입니까? 어느 곳에서 대화해도 좋으니 여기서 글을 적든지 아니면 회개를 하시든지, 이곳이 불편하면 다른 웹사이트를 지정해 주십시오. 제가 찾아가서 이 주제로 목사님의 의향을 듣고 싶습니다. 선교부치고 후원하는 모국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을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돈을 따라 짖지 돈이 끊어져도 짖는 개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선지자들을 개라고 했습니다. 짖지못하는 개. 김반석 목사님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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