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과 선교는 앞에서 화려하고 끝이 좋지 않습니다.

이단과 선교는 앞에서 화려하고 끝이 좋지 않습니다.

공회인 0 3


이단을 막아 교회 울타리를 보호하는 것은 교회의 방패며 복음을 멀리 전파하는 선교는 교회의 창끝입니다. 귀하기는 한이 없지만 이단을 연구하는 이들은 이단을 잡으려다 자기는 이단들에 반발과 부정적 비판만 주력하다가 정통의 제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정통의 또 다른 반대편에 서게 됩니다. 피동은 또 다른 원동이다! 이것이 공회의 지혜입니다. 공산주의 폐단을 막으려고 반공을 하다보면 어느날 공산주의에 포위되고 공산주의에 감염되어 자기도 또다른 종류의 공산주의자가 된다는 것이 백목사님의 반공주의자에 대한 경고입니다.

참으로 위대한 지혜입니다. 이런 지혜를 찾아볼 곳은 아직 모릅니다. 그래서 이 노선 주변만 맴돌고 있습니다. 이단을 막으려다 그 이단의 절반 정도로 이단된 사람, 그 이단과 정반대 모습을 가졌는데 바로 그 모습이 원래 이단과 종류만 다르지 또 다른 이단이 된 사람, 이단과 곳곳에서 타협하느라고 동업하는 사람........................ 이단에 주력한 사람들의 뒤끝입니다. 강도 도둑을 잡는 형사과 직원들이 처음 의지는 좋아도 조금 세월이 가면 그들 스스로 강도와 강력계 형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도둑과 방법을 혼란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때는 늦었습니다.

중국까지 간 분은 알게모르게 공산주의되기 쉽고, 선교하러 갔다면 우선은 화려한 선교사 이름으로 본국의 환호를 받아도 훗날 보면 선교사의 뒤끝이 바로 된 경우도 희귀합니다. 공회 사람이 선교에 나서면 공회신앙은 꼭 버리게 됩니다. 그러지 말기를 원하여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제 이단까지 연구를 한다며 교계와 어울린다 하시니 성령으로 시작한 것처럼 말씀은 하셨는데 지금쯤 육체화가 심각한 듯합니다. 이미 곳곳에 그런 자료는 가득차 있습니다. 윗글의 서부교회 도서목록에 대해 중국에서 할 말은 없을 겁니다. 좋은 사람 하나를 버려놓았을까 염려하며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20대에 한번 나갔다가 50이 되어 돌아왔다더니 한번 더 나갔다오면 인생 세월이 끝납니다. 진지하게 배우고 생각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안수한 목회자들이 모여 이시점에서 회의를 하고 권면할 때라 여겨집니다.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고 뒷책임이 있지 않을까요? 안수자들의 의견을 듣고자합니다.






>> 서부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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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교회 핵심이며 역사라고 해도 될 사람으로 한 마디합니다. 저같은 사람은 서부교회 안에도 많고 밖에도 많습니다. 30년 넘는 세월을 알고 지낸 사람으로 김반석 목사님은 잘 나가다가 제정신을 잃을 때가 많습니다. 다음 글에 해명해 주시면 제가 사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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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발언/주제연구'게시판에 지방공회를 단호하게 정죄한 글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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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4번, (진행) 중국공회에 반론 기회 드립니다.- 2013.1.7. 마감 행정실 2012-12-31
: 3357번, (진행) 토론 관련 글 모음 - 글 16 개 우리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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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지방공회의 이름은 들어봐도 그 내용을 단정할 만큼 저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에는 JCA 청년회가 있습니다. 서영호 목사님 지도하의 단체니 JCA가 자체적으로 판단했다 해도 그 공과는 담임 교역자에게 있습니다. JCA 게시판에 보면 425권의 추천 도서가 있습니다. 도서목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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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 영에 속한 사람 1 (워치만 니)
: 274. 영에 속한 사람 2 (워치만 니)
: 275. 영에 속한 사람 3 (워치만 니)
: 276. 성경을 상고하라 (워치만 니)
: 277.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워치만 니)
: 278. 십자가의 전달자 (워치만 니)
: 279. 크리스챤 실제의 문제 (워치만 니)
: 280. 혼의 잠재력 (워치만 니)
: 281. 성격 (위트니스 리)
: 285. 노래중의 노래 (워치만 니)
: 332. 영적이냐 망상이냐 (워치만 니)
: 333. 좌행참 (워치만 니)
: 360. 자아의 파쇄와 영의 해방 (워치만 니)
: 378. 요한계시록강해 (워치만 니)
: 379. 창세기강해 1 (위트니스 리)
: 380. 창세기강해 2 (위트니스 리)
: 381. 창세기강해 3 (위트니스 리)
: 382. 창세기강해 4 (위트니스 리)
: 383. 창세기강해 5 (위트니스 리)
: 384. 시편강해 (위트니스 리)
: 385. 마태복음강해 1 (위트니스 리)
: 386. 마태복음강해 2 (위트니스 리)
: 387. 시편강해 (위트니스 리)
: 388. 요한계시록강해 (위트니스 리)
: 389. 에스겔의 이상 (위트니스 리)
: 390. 제사장 직분 (위트니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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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호 목사님에 대해 pkist는 혹독히 비판하는 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비판은 공회 내부의 노선을 두고 강온이나 내부 사상 문제로 압니다. 일반 교계를 기준으로 한다면 pkist는 서영호 목사님을 교계 최고의 신학자며 보수 정통을 견지한다고 평가하는 글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중국공회는 서부교회의 지원도 받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음 글을 한번 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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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서부교회
: 일시: 2002년 3월 1일 저녁 예배 후
: 대상: 남녀 중간반 고3 졸업생
: 답변: 서영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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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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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경외에 신앙서적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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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선택하는 안전한 방법은 출판사를 잘 살피는 것이다. 기독서적은 생명의말씀사, IVP가 복음주의 출판사에 해당된다. 또 추천도서중심으로 선택한다. 현대는 책의 홍수시대이다. 다 볼 수 없고 다 볼 필요도 없다. 선배가 추천하는 것, 권찰님이 추천하는 것 중심으로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기독교 고전을 많이 읽기 바란다. 어거스틴의 '하나님의 도성' , 칼빈의 '기독교강요' , 파스칼의 '팡세' 같은 고전들은 요즘도 유익하다.
: 그런데 백목사님께서 가르치신 말씀 중에 다른 책 안 읽어도 성경 읽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하셨다. 그것은 성경만 읽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니까 그만 성경 읽는 것으로 충분하고, 학교공부는 어쩔 수 없으니 하고, 다른 책은 필요하면 요지만 추려서 보도록 했다.
: 책을 선택할 때 호기심으로 선택하면 안 된다. 새로 발견된 성경이 있다더라 하는 것들은 아무리 솔깃하고 궁금해도 절대로 읽으면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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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글을 적는 것은, 중국공회 김반석 목사님은 여전히 지방교회를 이단이라며 외칠 자신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왜 pkist에는 마치 잠입하듯 들어와서 익명으로 이렇게 게시판을 어지럽히며 pkist를 이단옹호 세력으로 단죄하시고 서부교회와 서 목사님에 대해서는 외면하시는 것일까? 서부교회나 그 주변분들로부터 지원을 받기 때문입니까? 어느 곳에서 대화해도 좋으니 여기서 글을 적든지 아니면 회개를 하시든지, 이곳이 불편하면 다른 웹사이트를 지정해 주십시오. 제가 찾아가서 이 주제로 목사님의 의향을 듣고 싶습니다. 선교부치고 후원하는 모국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을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돈을 따라 짖지 돈이 끊어져도 짖는 개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선지자들을 개라고 했습니다. 짖지못하는 개. 김반석 목사님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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