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를 하셔야 될 분들에게 연습과 발표를 촉구합니다
무명2
0
6
2013.10.06 00:00
이번 주제는 양성원에서 제기된 숙제라고 들었습니다.
혹 숙제의 답이 제시되었습니까?
숙제의 답이 이미 제기 되었더라도 여러분에게 연습이 필요하다는 당위에 대해서 누구 하나 피해갈 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가설과 연습하는 방법과 그 실례를 보여 드렸습니다. 이번 연습은 제가 해야 될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해야 될 일입니다.
최소한 이곳에 글을 쓰신 분이라면 연습하실 책임이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한 연습을 한 사람만이 이 노선의 기초 체력을 건실히 하신 분들입니다.
다시한번 연구를 하셔야 될 분들에게 연습과 발표를 촉구합니다
세부목록
- 번제의 가죽은 누가 벗기는가 - 레1:6과 대하29:34의 모순을 중심으로
- 연구 기회를 가져 봤으면
- '회중'
- 제사 장소나 절차상 시간 문제
- 마11:17, 반응이 없는 이유
- 피고인 된 심정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1)
- 연구의 열기가 일어 났으면 하는 심정에
- 레위기 8-10장의 위임식을 고려한다면
- 제시하신 의견대로 연구후 발표를 해주셨으면
- 제사장의 성별 성결과 일반 백성은 구분된 듯합니다.
- 확정을 지으시기 전에 먼저 성경 몇군데를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5가지 질문
- 조금 더 살펴 볼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2. 상세 답변(1차)
- 홈의 입장을 기다립니다.
- 개인 메모1 - 회중과 제물 수효
- 1. 간략 답변
- '제물을 잡는'을 더하신 이유
-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으면
- 그 고비를 넘기시는게 중요합니다
- 대화의 자세
- 레위기만 집중합니다.
- 1. 레위기 8~10장에 집중한 후 발표를 해주셨으면
- 레8-10장의 짐승은 11마리
- 위임식은 10마리
- 레1장은 개인 제사, 대하29장은 온 백성을 위한 단체 제사이므로
- 연구를 하셔야 될 분들에게 연습과 발표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