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살펴 볼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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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1 00:00
1. 신속하게 글을 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을 가지시고 상세히 글을 이어주심 감사합니다.
그러나 적어 주신 글만 가지고는 어떤 말씀을 하시고자 함인지 이전 저의 글의 내용을 고려할때 저로서는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하여 조금 더 살펴볼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2. 하지만 조금더 살펴볼 시간을 서로 가졌으면 합니다.
이 글의 최종 목적은 옳은 것을 찾는 것에 있지만, 2차적인 목적은 연습에 있었습니다. 제가 살펴 보기를 간청했던 성경들을 위주로 조금 더 살피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저도 물론 양성생님의 글을 위주로 조금 더 살피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3. 살펴보실 성경과 단서를 몇가지 더 드린다면...
(6) 역대하 10장: 북이스라엘과 남이스라엘의 분리
(7) 역대하 29장: 20절~28절의 제사 완료와 30절 이하의 제사를 구분할 필요는 전혀 없는가
(8) 역대하 30장: 제사장이 아직도 모자란다 한 점은 무엇이며, 이스라엘 중 유월절 오기를 꺼린 사람들은 무엇인가
(9) 민수기 8장: 말씀하신 대로 '온 이스라엘이 레위인'에게만 안수를 하였습니다. 이 안수의 대표성의 의미는 무엇인가? 민수기 8장의 의미는 역대하 29장과 무슨 관련을 가지는 가?
그리고 이후 민수기 9장 이후의 제사는 역대하 29장 이후와 어떤 관련성을 가지며 순서상 무엇이 먼저인가?
(10) 민수기 9장: 2월 14일 유월절 시행의 근거를 민수기 9장에서는 찾을수 없는가?
4. 한가지 부탁은...
매사 신중하시겠지만, 단정적으로 확정을 짓지 말고 아직은 서로의 의견을 살펴보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 살펴보는 단계이지 확정과 단정은 아닙니다. 그리 쉽게, 또 그렇게 적은 시간 동안 확정과 단정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야 후에 피해갈 길이 있습니다.
발끈하여 행동은 쉽게 할수 있으나, 후회는 평생이 갈수도 영원이 될수도 있습니다.
너무 빨리 글을 이어 주셔서 감사하기도 했지만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본인의 주장과 다른 글이더라도 성경의 진리와 깨달음에 관한 것이라면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생각해 보는 연습도 필요할 듯 하여 드리는 글입니다.
저의 글이 시험이 되지 않기를 바라오며 주은 중에 평안하십시오.
세부목록
- 번제의 가죽은 누가 벗기는가 - 레1:6과 대하29:34의 모순을 중심으로
- 연구 기회를 가져 봤으면
- '회중'
- 제사 장소나 절차상 시간 문제
- 마11:17, 반응이 없는 이유
- 피고인 된 심정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1)
- 연구의 열기가 일어 났으면 하는 심정에
- 레위기 8-10장의 위임식을 고려한다면
- 제시하신 의견대로 연구후 발표를 해주셨으면
- 제사장의 성별 성결과 일반 백성은 구분된 듯합니다.
- 확정을 지으시기 전에 먼저 성경 몇군데를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5가지 질문
- 조금 더 살펴 볼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2. 상세 답변(1차)
- 홈의 입장을 기다립니다.
- 개인 메모1 - 회중과 제물 수효
- 1. 간략 답변
- '제물을 잡는'을 더하신 이유
-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으면
- 그 고비를 넘기시는게 중요합니다
- 대화의 자세
- 레위기만 집중합니다.
- 1. 레위기 8~10장에 집중한 후 발표를 해주셨으면
- 레8-10장의 짐승은 11마리
- 위임식은 10마리
- 레1장은 개인 제사, 대하29장은 온 백성을 위한 단체 제사이므로
- 연구를 하셔야 될 분들에게 연습과 발표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