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메모1 - 회중과 제물 수효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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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5 00:00
무명2님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다른 사람의 다른 생각과 제 생각의 형성 과정을 비교할 수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됩니다. 서로 전문가는 아니라 해도 평소 성경을 읽으며 마음 속에 잠정적으로 생각해 뒀던 것이 이런 기회를 통해 한 걸음 더 확정에 나아갈 수 있어 기쁜 마음입니다. 무명2님의 연구를 계속 듣고 비교하며 연구하겠으나 한꺼번에 많이 쌓이면 복잡해질 것 같아서 저도 제 개인 메모를 해두고 싶습니다. 가능성 있는 것을 일일이 살피는 무명2님의 의견을 두고 중간중간 다른 가능성을 함께 열어 보고 싶습니다.
1. 회중 문제
회중 문제를 3599번에서 많이 살펴보셨는데 저는 회중 문제가 비교적 단순합니다. 회중은 출애굽기부터 나타납니다. 그 전에는 한 가족으로 봤고 출애굽부터 이스라엘은 한 가족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백성 전부라는 큰 이름으로 불립니다. 하나님의 백성 전부를 말하는 이 회중을 규정할 때 단순히 백성 총수를 말할 때도 있었고 신앙의 정통성을 기준으로 잡을 때는 북쪽을 빼고 유다 백성만 말할 때도 있었습니다. 바벨론에서 돌아온 후에는 다니엘조차 제외하고 돌아온 42,360명만 말할 때도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총수나 이스라엘 전체를 포함하는 어떤 기준에서 회중이라 한다면 이 때 회중은 불가견 교회의 보편 개념이고 돌아온 4만명만 회라고 할 때는 가견의 어느 한 개교회 개념이 됩니다. 무명2님이 살핀 것처럼 성경에는 다양한 회들이 나오지만 회중은 해당 기준의 전체를 말하지 그 기준의 일부만 말하지는 않습니다. 예루살렘 백성만 모인 것을 두고 회중이라 했다면 예루살렘이 이스라엘 전체를 대표하기 때문이며 또한 예루살렘 회중을 예루살렘 지역 교회로 본 것입니다. 같은 예루살렘 안에 있다 해도 제사장만 두고 그들만을 따로 회중이라 하지는 않습니다. 역대하 29장의 회중이 제사장만 한정한다는 것은 '회중'의 기본 개념 때문에 처음부터 저는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았습니다.
2. 번제물의 수효
원래 제물의 수효는 개인적으로 드릴 때는 한 사람이 최소한 한 마리입니다. 천 명이면 천 마리가 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국가적으로나 회중 전체가 제사를 드릴 때는 그 당시 백성의 숫자대로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레위기 4장의 속죄제에 가장 명확하게 나타나는데 13절에서 스라엘 회중이 범죄한 경우에도 수송아지 한 마리고 15절에서 회중의 장로들이 전체 이스라엘을 위해 안수하고 잡습니다. 여기서 '수송아지 1마리'는 제사장 1명의 책임과 온 회중의 책임이 같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 1마리 이상은 금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훗날 왕정국가 시기의 제사 기록을 보면 이스라엘 전체를 위해 속죄할 때 복수의 짐승을 바칩니다.
지금 역대하 29장 21절에 보면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과 어린 양 일곱과 수염소 일곱을 끌어다가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속죄 제물을 삼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명하여 여호와의 단에 드리게 하니'라고 했는데 이 속죄제사가 제사장을 위한 것이 되려면 당시 제사장은 7명이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제사장의 범죄는 수양이나 어린양이나 수염소로 할 수는 없습니다. 만일 준비할 짐승이 없었다고 친다면 최대 28명의 제사장만을 위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수송아지를 7마리 바치면서 다른 3가지 종류의 21마리 제물은 더욱 정성을 드리기 위해 별도로 준비했다는 말이 되어야 합니다.
반면에 이 수송아지 7마리가 백성 전체를 위한 속죄제사가 된다면 1마리만 해도 되는데 7배나 정성을 기울인다는 뜻이 됩니다. 레위기 제사의 제물이 숫자는 그 이상을 금지한 제한수가 아니라 비중수라고 본다면 무리 없는 해석이 될 것으로 봅니다.
신학교에서 배운 것은 사실 대충대충이었습니다. 그러나 정통신학은 오랜 세월 많은 신학자들이 성경에 철저하게 연구해 놓았기 때문에 성경을 읽을수록 그 연구물을 함부로 비판할 수 없음을 느낍니다. 또 일반 신학도들이 멋모르고 빗나갈 수 없도록 큰 길을 만들었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이 특별한 것은 제가 그런 신학에서 배운 길을 가다 보면 길 한복판에도 위험물이 많고 더 이상 나갈 수 없는 장애물들이 있었는데 설교록이나 백 목사님 교리를 통해 그런 문제를 일소했다는 것입니다. 세계 신학도 참고하고 또 설교록에서 오늘의 길을 찾고 또 여기서 새로운 연구를 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무명2님의 연구에 저는 중간중간에 또 다른 가능성을 계속 드리겠습니다. 단정하는 것을 삼가하는 이 곳의 분위기 때문에 제가 일일이 표현하지 않아도 늘 연구 자세로 적습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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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고 전개를 다음과 같이 전개하게 된 과정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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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29장 30절 이하의 회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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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사장 만이냐?
: (2) 레위인까지 포함해서냐?
:
: (3) 유다 족속을 포함해서냐?
: (4) 남 이스라엘까지 포함해서냐?
:
: (5) 북 이스라엘의 대표까지 포함해서냐?
: (6) 북 이스라엘까지 포함해서냐?
:
:
: 2. 역대하 29장을 여러번 살피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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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대하 29장에 모인 회중으로 가장 확실한 부류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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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스기야, 성읍의 귀인들, 제사장, 레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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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더 여러번 읽으니, 29절의 '히스기야 왕과 함께 있는 자'가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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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29장 29절) 제사 드리기를 마치매 왕과 그 함께 있는 자가 다 엎드려 경배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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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절의 회중이 (1)에서 언급한 4부류 말고 더 큰 의미 일 수도 있겠다는 가능성을 열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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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더 여러번 읽으니, 32절~33절의 번제물의 수효가 너무 적음에 착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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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중을 이스라엘 백성 전체라 하기엔 번제물의 수효가 턱 없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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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전체에서 레위인이나 유다 종족 정도로 (2)의 가능성을 축소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4) 더 여러번 읽으니, 36절의 '백성'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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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29장 36절) 히스기야가 백성으로 더불어 기뻐하였더라
:
: - '히스기야의 백성이라면 유다 족속까지 인가?' 하는 가능성으로 열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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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역대하 29장을 충분히 살핀 후 바로 주변인 30장을 살피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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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 회중이 '유다 종족 전체 일까?'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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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30장 2절~4절)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이는 성결케한 제사장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한고로 그 정한 때에 지킬수 없었음이라 왕과 온회중이 이 일을 선히 여기고
:
: -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한고로'에서 예루살렘 온 회중은 '유다 종족 전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예루살렘 있던 백성의 일부'일수도 있겠구나 하고 또 하나의 가능성을 생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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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여기서 백성은 히스기야의 백성이란 전제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지칭하는 것이 라면 판단은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29장 36절의 백성을 '이스라엘을 포함'해서 까지 생각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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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월절 참여를 비웃는 종족을 보고서 이스라엘을 배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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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30장 10절)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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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장 36절의 백성이 이스라엘을 포함해서라면, '더불어 기뻐하였더라'와 '조롱하며 비웃었더라'가 상반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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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분명한 것은 역대하 29장의 회중이 이스라엘 전체를 의미한 는 것이 아니란 것 까지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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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어도 에브라임과 므낫세에서 스불론 까지는 29장의 회중에 참석도 하지 않았고 대표도 보내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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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스라엘 중 일부와 유다 사람이 정도를 가지고도 회(중) 라 언급한 명문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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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30장 11절~13절)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이월에 백성이 무교절을 지키려 하여 예루살렘에 많이 모이니 심히 큰 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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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중이 그저 장소적으로 그 곳에 모인 사람들 혹은 성도들 만을 언급할 수도 있음을 방금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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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다를 제외한 이스라엘 에서는 언급된 종족의 몇 사람만 개적 자격으로 참석한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29장의 회중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판단 하는게 보편적이며 일반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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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역대하 30장의 백성과 29장의 백성은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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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30장 20절)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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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장의 백성은 히스기야의 백성
: - 30장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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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금주까지 바쁜 일정 중에 있습니다. 이하는 시간이 나는 대로 추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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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습하는 과정을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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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과정을 적은 것은, 보통 두뇌의 사람도 그 정도의 이성만 가지고도 시간과 정성을 들이면 이 정도의 사고 전개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드리는 것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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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감이라는 거창하고 높은 신앙을 논할 단계와 수준이 아니라도 인간적인 노력만으로도 일반 성도 누구라도 연습과 정성을 들이면 이 정도는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맞는 지 틀리는 지는 아직 미 확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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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위에 적은 내용도 그저 생각나는 대로 적었지 탈고나 검토 과정을 거치지 않아 언뜻 보기에 틀린 내용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습과 사고의 과정을 여과 없이 보여 드리는 것이 제가 추후에 잘못을 시인하는 것 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여 그렇게 적었으니 그 뜻을 살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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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학님의 여러 지적에 대해서는 제가 본디 그러하오니 달리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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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쉽게 바뀌는 것은 아니오니 우선 이 주제는 이렇게 진행을 하고, 추후에 이 연습과정이 다 완료된 후 제가 어떻게 표현하고 변했으면 좋을지 다시 조언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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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희가 살피는 본문은 레위기 1장과 역대하 29장 30절 이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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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논의를 보다 정확히 살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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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장, 소, 양, 염소, 번제, 생축, 안수, 잡고, 가죽 벗기고, 각을 뜨고, 내장, 정갱이, 물로 씻는 것들의 의미를 알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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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 현재 문제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다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 제사장, 안수, 잡고, 가죽 벗기고, 각을 뜨고 정도 입니다.
:
: 간략 답변이었고 저도 각 의미를 다 안다고 자신할수 있을 정도로 신령하지 않기에 우선 가장 핵심되는 두가지만 미리 생각해 보시길 부탁드렸습니다. 무례 했다면 의도는 그렇지 않았다고 상대가 그렇게 말하고 있고 오히려 배려의 차원이었다고 해명하고 있으니 널리 양해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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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님의 최초의 글은 현 주제와 관련해서 이곳에 글을 적어 주신 분들 중 가장 세밀하게 성경을 읽고 발표를 해주셨다고 생각했고 다른 분들과는 달리 뭉뚱그려서 발표하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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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은 여러가지가 눈에 거슬리더라도 현 문제를 해결하고 연습하는 과정에만 집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같은 부탁을 정중히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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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번제의 가죽은 누가 벗기는가 - 레1:6과 대하29:34의 모순을 중심으로
- 연구 기회를 가져 봤으면
- '회중'
- 제사 장소나 절차상 시간 문제
- 마11:17, 반응이 없는 이유
- 피고인 된 심정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1)
- 연구의 열기가 일어 났으면 하는 심정에
- 레위기 8-10장의 위임식을 고려한다면
- 제시하신 의견대로 연구후 발표를 해주셨으면
- 제사장의 성별 성결과 일반 백성은 구분된 듯합니다.
- 확정을 지으시기 전에 먼저 성경 몇군데를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5가지 질문
- 조금 더 살펴 볼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2. 상세 답변(1차)
- 홈의 입장을 기다립니다.
- 개인 메모1 - 회중과 제물 수효
- 1. 간략 답변
- '제물을 잡는'을 더하신 이유
-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으면
- 그 고비를 넘기시는게 중요합니다
- 대화의 자세
- 레위기만 집중합니다.
- 1. 레위기 8~10장에 집중한 후 발표를 해주셨으면
- 레8-10장의 짐승은 11마리
- 위임식은 10마리
- 레1장은 개인 제사, 대하29장은 온 백성을 위한 단체 제사이므로
- 연구를 하셔야 될 분들에게 연습과 발표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