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략 답변

1. 간략 답변

무명2 0 11


1. 간략 답변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대하 29장 30절 이하의 회중이

(1) 제사장 만이냐?
(2) 레위인까지 포함해서냐?

(3) 유다 족속을 포함해서냐?
(4) 남 이스라엘까지 포함해서냐?
(5) 북 이스라엘의 대표까지 포함해서냐?
(6) 북 이스라엘까지 포함해서냐?

제 첫글은 (1)과 (2)를 잠정 결론으로 삼고, 어디까지나 잠정이기에 나머지는 가능성으로 열어 두었습니다.

계속하여, 역대하 29장과 30장, 28장 등을 살피며 처음 결론과 내용이 조금 바뀐 것도 있고, 풍부해 진 것도 있고 29장 29절 전후를 구분할 필요성도 생겼습니다.

신학님께서 제시하신 방법과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현재까지의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지금도 확정은 아니고 정답을 찾아가는 중이기에 후에 변경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처음 글이 회중교회의 연구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성경을 보고 사고를 전개하다 보니 그런 잠정 결론이 나왔고, 지금 제가 (3)과 (4)번까지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성경을 살피는 것도 회중교회나 다른 신학을 존중해서가 아니라 성경을 살피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신학님도 저와 같이 성경을 살피시다 보니 비슷한 결론에 도달하셨을 것으로 생각되오나, 발표와 표현에 있어 다른 분들이 오해 하실 내용이 담겨 있어 상술해 보았습니다.


2. 상세 답변 (진행 중)

오늘 내일 중에 이에 대한 상술과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그전에 한가지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물을 잡고, 가죽을 벗긴다는 표현과 행위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 생각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