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기회를 가져 봤으면

연구 기회를 가져 봤으면

행정실 0 1


이런 문제는 바쁘게 해결할 시급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유 있게 살피며 바른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그렇게 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554번에서 광야의 가축을 먹인 것을 두고 마치 불경스럽고 반항적으로 질문이 시작 된 것 같았으나 살펴 갈수록 명확한 길이 나왔다고 봅니다. 성경이 단일성의 진리인 이상 자세만 바르다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길만 기록해 주셨다고 봅니다. 모순 하나를 바로 찾아 평생 신앙 길에 모순이 나올 때 어떤 자세와 연구와 어떻게 해결하는지 그 방법을 익히는 기회가 되도록 한다는 입장 때문에 이 문제는 이 홈의 입장을 최대한 늦추고 여러 분들의 의견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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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그래도 이 홈의 안내를 기다립니다. 평소 의문스러웠습니다. 혼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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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학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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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 1:6 에서의 말하는 것은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릴려거든 즉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러 나오는 제사자(개인)가 회막문에 가저오고 머리에 안수하며, 가죽을 벗기는 것으로 말을 한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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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하 29:34 에서 말하는 것은 동일한 번제이나 백성 개개인의 번제를 말하는 것이 아닌 히스기야 시대에 (대하 29:6-11) 열조가 범죄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므로 당한 노를 떠나고자 하여 하나님께 다시 붙들리고자 하는 환경을 통해 온 유다와 이스라엘을 위하여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게 하는 것입니다. (대하 2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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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스기야가 제사장을 통해 유다와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제죄와 번제를 드리게 하고 대하 29:33에 구별하여 드리는 것으로 소가 6백 양이 3천은 온 유다와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별하여 드리는 것으로 드리는 제사자가 개개인의 백성이 아닌 온 백성이 드리는 것으로 대하29:20-24에서 유다와 이스라엘을 드리는 것과 동일한 것으로 제사장이 드리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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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나 온 나라/백성을 대표로 제사를 드리는 것으로 생각했을때 왕이 대표로 제사자가 되어 가죽을 벗길수 있으나 제사장에게 시킨 이유가 뭔지 의문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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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한편으로는
: : 대하 29:32-34 에 번제의 제사의 가죽을 제사자(백성)가 벗기는 것이나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고로' 를 볼 때 짐승의 수가 너무 많아 번제물이 넘침을 의미하는 즉 너무 많아서 그 당시의 제사장들의 숫자로서는 제사를 다 드리지 못하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07/2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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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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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체 설명)
: : : 2013년 7월의 양성원 성경 과목 강의는 레위기의 5대 제사가 주제였습니다. 앞으로 레위기 27장 전체를 살펴 볼 예정입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성경을 대하는 자세와 방향을 배웠고 또 구체적으로 한 말씀을 살펴 가는 과정도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 설교록에서 직접 가르치지 않은 본문이라 해도 한 걸음씩 살펴 가야 할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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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음 내용은 이 홈의 답변자 yilee 담당 교회 게시판에 올라 온 질문인데 모처럼 직접 답을 적지 않고 오히려 질문하신 분과 전체 교인께 다 같이 살펴 볼 과제로 제안을 했습니다. 이 곳에서도 함께 살펴 보시기를 요청합니다. 진리는 하나지만 이전 시대에 없던 오늘의 새로운 신학 논쟁이나 교리 토론이 생기고 있고, 또는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말씀으로 판단해야 할 일이 생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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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제 - 번제의 수송아지 가죽은 누가 벗기는가? 레1:6과 대하29:34을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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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헤위기 제사 중에 번제는 제사자가 회막문으로 가져가고 머리에 안수하고 그 다음 잡고 제사장이 단에 피를 뿌리고 제사자가 가죽을벗기고 각을 뜨는 순서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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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러나 역대하 29장 34절에 보면 가죽을 벗길 제사장이 부족하여 레위인까지 도왔다고 나오는 것을 볼때는 제사장이 가죽을 벗기는데 누가 가죽을 벗기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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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레위기 1장 2-7절
: : :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찌니라.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릴찌니라. 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찌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그는 또 그 번제 희생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단 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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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역대하 29:32-34절
: : : 회중의 가져온 번제물의 수효는 수소가 칠십이요 수양이 일백이요 어린양이 이백이니 이는 다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리는 것이며 또 구별하여 드린 소가 육백이요 양이 삼천이라.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고로 그 형제 레위 사람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의 성결케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의 성결케 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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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ilee 안내문)
: : : 공부나 진리 연구나 자기 믿는 세계의 깨달음을 알아 가는 방법 중에는
: : : - 모르면 즉각 묻고 바로 답을 듣고 아는 직문직답의 방법도 있고
: : : - 모르는 문제를 스스로 풀려고 노력하되 옆에서 힌트를 주며 돕는 방법이 있고
: : : - 깨칠 때까지 혼자 잡고 끝까지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 : : 3 가지 방법들의 장단점은 아실 것으로 생각하고 이 번 질문은 공부를 제대로 했기 때문에 나왔으니 이왕이면 위의 방법 중에 두 번째를 제안합니다. 조금 생각해 보시고, 열심히 안을 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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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실명으로 열심히 토론할 수 있는 날을 고대합니다. 아직은 자유롭게 알아서 적어 주십시오. - 신풍교회 문답 게시판, [07/23-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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