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40 년 동안 제사에 사용 된 가축의 사료
양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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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00:00
이번 학기는 레위기의 제사공부를 했습니다. 뜯어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광야 40년동안에는 물도 없고 곡식도 없어 반석에서 물을 마시고 먹을 양식이 없어 만나로 먹이셨습니다. 그런데 레위기의 제사는 짐승이 중심입니다. 소와 양과 염소를 그렇게 많이 드리려면 광야에서 무엇을 먹었을까요? 민수기 7장에 12지파가 예물을 드린 짐승의 수는 몇백마리입니다.
출애굽 한 뒤에 성막을 완성하고 그 기념으로 드린 예물만 해도 수소 24, 수송아지 12, 수양 60, 어린 수양 12, 수염소72마리입니다. 소만 36마리에 양과 염소가 144마리 해서 도합 180마리입니다. 제사장이 죄를 지으면 늘 수송아지 1마리를 따로 드려야 합니다. 그렇다면 출애굽할 때 소와 양과 염소를 굉장히 많이 몰고 나와야 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광야에서 어떻게 그 짐승을 다 먹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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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답게시판/12372번
세부목록
- 광야 40 년 동안 제사에 사용 된 가축의 사료
- 성경의 해석의 방향과 울타리를 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교인님께 드리고 싶은 말은 많사오나
- 저의 최종 답변입니다.
- 물이 없어 거역하여 만나까지 주셨다면 (제-관)
- 민20:8 '회중과 짐승에게 마시울찌니라'
- 출17:3, 고전10:3 '신령한 음료'에 생축이 마신 것은?
- 만나는 벌레도 먹었습니다.
- 중요한 것은 만나가 가축의 사료로 쓰여졌다는 것이 적합한가 입니다.
- 소돔과 대비한 물 없고 풀 없던 자산
- 신령한 반석의 신령한 음료도 땅 바닥에 버려 졌을 것
- 농사를 짓고 풀이 나도록 물을 주셨을 것 (제-행)
- 흙을 먹고도 살았을 것 (제-행)
- 출애굽 때 심히 많은 생축을 데려 나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