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은 성경 대신 교계가 결정한다 - 중국의 고신 개혁 교단

이단은 성경 대신 교계가 결정한다 - 중국의 고신 개혁 교단

행정실 0 0


(요약)
중국에 있는 김반석 목사님과 김 목사님이 창립한 고신 개혁파 교단은 이단과 정통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성경에 앞서 당대 교계의 권위자들의 여론에 따라 결정한다. 교계 권위자의 여론이란 '교계 이단 연구가나 연구 단체, 교단들의 이단위원회'를 말한다. 교계의 전문가들과 연구 단체들이 이단이라 한다면 김반석 목사님이 속했던 과거 교단도 교계를 상대로 따질 것도 없고 토론할 것도 없이 무조건 이단이라고 인정을 했다. 김반석 목사님은 앞으로 교계 전문가들이 이단이라 하면 무조건 수용할 것이며 성경을 기준으로 삼아 토론하자는 그런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 2012년 12월 18일 아래 2 개 글의 요약에서.





(근거 자료)
▶3365번, 토론할 자신이 없습니까? - 우리, 2012-12-18

토론할 자신이 없다는 변명으로 받겠습니다.
아니면 공약을 하시든지요.
글로서 비겁하게 하지 마시고 면전에서 해보시지요.

지방교회가 이단인 것은 한국교계 교단의 이단조사위원회와 교계 이단 연구가와 이단 연구단체는 한 곳도 빠짐없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yilee 님은 "현재도 국내 최정상급에서 활동하는 이단 전문가들과 교계의 대표적 교단들의 지도부들과 여러 형태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하시는데 그분들 중에 누가 지방교회가 이단이 아니라고 하시든가요? 혹 그런분이 계시면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공회 교역자 중에도 지방교회가 이단이 아니라고 하는 분은 한 분도 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혹, 이 홈의 추종자 중에서 한 두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진영이 이 정도 만큼 교리 신조면에 정통보수로 인정 받도록 그동안 여러 분들의 노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꼭 이렇게 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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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7번, 이단 지방교회 토론을 중단해 달라! - 우리, 2012-12-18

yilee 님은
2012.12.18일 아래의 제목의 글을 1차 삭제했습니다.

제목 : 토론할 자신이 없습니까?

토론할 자신이 없다는 변명으로 받겠습니다.
아니면 공약을 하시든가요.
글로서 비겁하게 하지 마시고 면전에서 해보시지요.

지방교회가 이단인 것은 한국교계 교단의 이단조사위원회와 교계 이단 연구가와 이단 연구단체는 한 곳도 빠짐없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yilee 님은 "현재도 국내 최정상급에서 활동하는 이단 전문가들과 교계의 대표적 교단들의 지도부들과 여러 형태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하시는데 그분들 중에 누가 지방교회가 이단이 아니라고 하시든가요? 혹 그런 분이 계시면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공회 교역자 중에도 지방교회가 이단이 아니라고 하는 분은 한 분도 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혹, 이 홈의 추종자 중에서 한 두 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진영이 이 정도 만큼 교리 신조면에 정통보수로 인정받도록 그동안 여러 분들의 노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꼭 이렇게 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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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인의 글은 이 곳에 글을 올리기 전에 선행 조건이 걸려 있어 직접 글을 올리지 못할 것이므로 발췌만 하지 않고 전문을 대신 실었습니다. 요즘 한국교회의 주요 이단들을 두고 교계 전문가들이 양분 되어 싸우고 있습니다. 상기인은 이런 상황에서 자신이 했던 말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포도가지께서 실명으로 토론하지 않으면 불신자라고 하셨다가 '차영위'라는 가명을 사용하던 중 제3자께 적발이 되었고 이후 그 문제에 대해 일체 발언을 하지 않고 계십니다. 한국 교계를 발 아래 두고 짓밟는 불세출의 신앙가인데 맨 정신으로 설명한다는 것은 어려울 듯합니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말은 누구나 쉽게 뱉을 수 있습니다.
이 곳에 글이 많다 보니 읽는 분들 중에서는 아무 말이나 그냥 해 대는 줄 아는 모양입니다.
이 곳은 수만 개의 글을 적어 놓고 잘못이나 모순이 있다면 지적을 해 달라고 무릎을 꿇고 애원을 합니다. 그런데도 단순 착오 외의 모순은 아직까지 지적 된 적이 없습니다. 잘못이 아니라 제3자가 억울하다고 비판만 해도 이 곳은 호소자의 비판을 대문에 커다랗게 적어 놓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만사를 제쳐 놓고 틀린 것이나 잘못한 것을 찾는 것만이 우리가 믿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김반석 포도가지 두 목회자들께서는 그토록 유창하게, 그 상대가 누구든지 마음껏 비판하고 정죄를 했습니다. 이 곳에서 두 분의 실수에 대해 두 분은 뭐라고 하시는지 지켜 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포도가지의 경우는 충분한 기회를 드렸고 아무 말씀이 없었고 여러 차례 그런 경위를 통해 글을 일단 한 곳으로 모으고 다른 분들의 독서에 불편이 없도록 했습니다. 자신의 문제는 이제 스스로 알아서 해결할 것이고, 우리는 그 분을 위해 기도하고 기다릴 뿐입니다. 이렇게 수 차례 공개한 것은 비판보다는 '말이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면을 인지 시켜 앞으로는 그 분이 가진 장점만 드러 나고 그 분의 단점은 반복 되지 않기를 소원할 뿐입니다. 이 번에는 '교계가 이단이라 하면 이단이다. 따질 것도 없다.'는 분을 상대로 과제를 내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