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의 기능의 독립된 면
진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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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00:00
"또 “목숨을 다하고” 그러면 우리 생명은 전부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명뿐이라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명뿐입니다. 그러니까 사는 것은 전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살이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생명이 우리에게 필요 있지 하나님을 사랑치 않은 생활은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그 생명은 한 시간이 있으면 한 시간 비참하요.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그 돈을 사랑하고 땅위에 무슨 피조물을 사랑하는 그 생명으로 한 시간 살면 너는 한 시간 비참하고, 일생 살면 일생 비참하고, 그 산 생활은 전부 멸망이라. 지옥이라.
지금 문제가 있는 것이 믿는 사람의 이 심신의 기능이 지옥 가서 호소한다 하는 이게 지금 이게 서로 해결이 안 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누가 연구해 가지고 똑똑히 좀 해 냈으면 좋겠는데 내가 이 말을 해 놓고 지금 이단으로 몰릴 판입니다. 이단으로 몰릴 판이라.
사람의 그 마음의 본체하고 몸의 본체하고 둘이 붙어야 그 희로애락의 그 모든 감정도 있을 수 있고 표시할 수가 있지 마음의 본체를 떠나고 몸의 본체를 떠나서는 그 기능 그것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한다 이러는데 나는 한다 이랬으니까 이게 지금 재판이 걸렸는데 이것 하나님 앞에 나도 지금 이것을 좀 더 확실하게 알게 좀 해 주옵소서 이래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자꾸 연구해서 그런 데 보충을 해.
저 어떤 사람이 아레 말하기를 이 만물도 말할 줄 아는데 사람의 기능이 그대로 희로애락을 못 가지겠습니까? 돌도 하나님을 찬송하리라 이랬는데, 너희들이 찬송 안 하면 이 돌들이 하나님을 찬송하리라, 어린양을 찬양하리라 이랬는데 예수님이 거짓말로 풋장단인가? 아니라 그것입니다. 돌도 찬양할 줄 알아.
이런데, 인간이 일생 동안ㅡ자기 정력이 변해서 기능되는데, 어떤 사람은 전자 올갠, 파이프 올갠인가 기능이 있습니다. 그 정력을 가지고 정력이 변해서 기능이 된 거라. 정력은 없어졌습니다. 기능 만들고 나니까 정력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 시간 정력은 없어졌다 말입니다. 없어졌지만 기능은 남아 있습니다. 기능이 됐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한 그 기능이 그것이 자기의 지정의를 발표 못 할 것인가? 희로애락을 모를 것인가? 앞으로 지금 뭣이 되련지 모르겠어. 여러분들 자꾸 자세히 들어요.
“목숨을 다하고” 하는 것은 내게 사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그 삶이라야 되고 생명은, 내게 있는 생명은 전부 주님을 사랑하는 생명 그 생명이 내 생명이오. 영생하는 생명이오. 그 생명이 아닌 생명은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인데 그것은 다 죽는 생명입니다. 그러면 내게 있는 생명은 주님을 사랑하는 생명 그것만이가 내 생명이라. 그러면 그 생명은 주님을 사랑하는 생애만 해."
(87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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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상식적인 내용이지만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고 잘못된 점을 지적 또는 보충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보통 4차원을 설명할 때 '1차원은 점들이 모인 선,2차원은 선들이 모여 면적,3차원은 그 면적들이 모여 공간,4차원은 그 공간에다 시간을 포함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즉 4차원적인 생각은 3차원의 그 공간들을 살펴보니 시간시간마다 존재하는 공간들이 따로따로 있더라는 것입니다
예컨대 아이들이 관람하는 만화영화같은 경우에 1초에 연속된 사진들을 15장을 보여주면 몇십년전 만화영화같이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것으로 보여지고,1초에 30장이상의 연속된 사진들을 보여주면 현재의 영상물같이 자연스런 움직임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광고기법중에 그 30장 중에 1장을 전혀 엉뚱한 사진(광고할 사진)을 삽입하는 방법도 있었다고 합니다. 스포츠중계하면서 30장 사진중의 1장에 바닷가에서 콜라 마시는 사진을 삽입하면 그 1장의 사진은 인식은 못하지만 무의식 속에 남아있어 불현듯 콜라를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간시간마다 만들어지는 공간들이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그것들은 모두 각각 모양도 다르며 가치도 다릅니다 다만 우리 육체의 눈이 인식하기 힘든 것 뿐입니다
건설구원은 3차원이상의 인식을 뛰어넘는 4차원이상의 견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부활 후에는 4차원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차원의 부활을 할텐데,
준비하는 이 세상에서 더욱 많고 깊은 연구로 하나님차원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