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6반의 지방교회 관련 결론

3326반의 지방교회 관련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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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진행되었고 사회자께서 공회 내부인께 부탁을 하셨고 2주 정도 시간을 갖고 정리해 보신다고 했습니다. 모두 기다린 지 오래 되었습니다. 계획이 취소가 되었거나 늦어진다면 안내를 해 주실 시점으로 생각합니다.

공개적으로 많은 분들이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이 정도 시점이면 공회 입장을 주셔야 할 때가 아닐까요? 그리고 중국공회 선교사님이나 진리토론카페의 포도가지님은 지방교회를 아주 단호하게 정죄하거나 비판을 하셨는데 슬쩍 그렇게 넘어가면 안될 것 같습니다. 두분이 지금 중국과 호주에서 활동하는 선교사 신분을 가지셨던데 선교는 고사하고라도 동네에서도 늘 보고사는 사람들끼리 그런식으로 무책임하게 정죄해 놓고 무슨 기도나 가신 것처럼 슬쩍 사라지는 것은 양심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선교지에서 정상적으로 선교를 하고 계실까요? 신학교를 통해 선교를 나간 분들을 참 많이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남을 함부로 정죄하다가 선교지를 나가면 벌벌 떨고 두려워하는 신앙인들이 됩니다. 그런데 선교사가 되어서도 말을 함부로 하는 이들은 선교지에서 대개 가라 선교사들입니다.

포도가지님이 활동하시는 호주나 중국선교사님이 활동하는 중국에 전화 몇통 넣어 보면 어떤 분인지 사역지에서는 타교파와 무슨 활동을 하시는지 금방 다 드러납니다. 지금 선교는 국내 오지보다 가깝습니다. 사람이 젊을 때 큰소리 치는 것은 쉬운데 나중에 자기 행동과 논문이나 주장을 다 모아놓으면 엉망이 됩니다. 다음에 큰인물이 되려면 말 함부로 하지 마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또 자신이 있으면 자기 사역지와 홈과 개인 활동 내력을 밝히시면 공신력을 얻습니다. 요즘 중국선교 위험하지 않습니다. 다 블로그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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