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들에 대한 충분한 학습을 부탁드립니다
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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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4 00:00
1. 방청인 님이 쓰신 내용
잔빈작 상황으로 볼 때 홈의 사회자나 지방교회 담당자나 모든 분들이 무명2님의 정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사랑님께서 하실 말씀은 다 드리지 않았나요?
2. 이전 글들에 대한 충분한 학습을 부탁드립니다
방청인께서 주님사랑님이 하실 말씀을 다 하셨다라고 이해하셨다면 이전 제 글들에 대한 충분한 학습이 안된 것으로 밖에 생각이 안되어집니다.
이전 글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으셔야만 다음 글들을 읽으시는데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되어 이 글을 남깁니다.
① 우선, "3469번 개인교회를 지지하는 성구 1-1" 을 면밀히 읽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 안에는 주님사랑님께서 의견을 주셔야 될 너무나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지금 다루고 있는 교회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제 글 속에는 위트니스 리 목사님의 "사도행전 15장" 해석과 결론을 정면 반박하는 내용도 들어 있었으므로 주님사랑님 입장에서는 많은 반론을 하실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실제 아무런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바울의 "마가배제 행동과 바나바에 대한 재평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방청인께서는 주님사랑님이 하실 말씀을 다 하셨다라고 말씀하시니 저로서는 의견 부탁의 표현을 제대로 안했는가 하여 다시금 3469번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저는 분명히 여러차례 명시적인 의견부탁을 밝혔고, 그에 대한 주님사랑님의 대답은 아직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방청인께서 이전 글들에 대한 학습이 전혀 안된 상태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3469번 뿐아니라 이전에 제가 올린 많은 글들속에는 주님사랑님께서 아직 의견을 주시지 않은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② 방청인께서 "3469번"을 다시 읽으시고도 "주님사랑"님 께서 해주실 말씀을 다 해주셨다라고 생각이 되어지신다면, 이번에 새로 올린 "3504번 지방교회를 향한 공회 교회론 소개 (2)"을 읽으시고 다시 "3469번"을 읽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는 성의와 성실의 문제이지, 독해능력이나 머리의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닙니다.
본인이 공개적으로 어떤 말을 할때는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지실 각오를 하고서 말을 하는 습관을 길러야 최소한 여기 포도가지님이나 중국공회 같은 그런 나쁜 사례로 빠지지 않을수 있습니다.
누구나, 한 두번은 그럴수 있으나 하도 주변에 나쁜 습관에 젖은 형제들 사례가 많아 노파심에 적어보았습니다.
③ 저희는 옳은 것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옳은 것을 찾고자 하는 그 심정으로 편견을 버리고 본인이 소속한 곳의 입장을 냉정히 바라볼 수 있는 냉철함이 필요할 것입니다. 혹시라도 내가 틀리고 상대방이 옳은 것이라면 낭패니 상대방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 해보는 과정이 필요한 때도 있습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옳은 것을 찾고자 하는 심정으로 차분히 냉정하게 차근차근 이전 글들을 읽어봐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