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성경이라는 책을 들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혹시 성경이라는 책을 들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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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부교인'의 글을 읽으며 요즘 아이들을 생각합니다.
- 요즘의 아이들의 옹알이
예전에는 아이들 나이에 천자문을 떼고도 고개를 잘 들지 못했습니다. 배울수록 말을 조심했습니다. 답변자가 1969년에 이 나라의 마지막 중학교 입학 시험을 치렀는데 그 때는 공부 좀 하는 학생들은 교과서 3 년치를 다 외웠습니다. 그리고 어디 가서 함부로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넓고 아는 것은 유치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무슨 응용과 창조를 한다면서 무슨 말이든지 해댑니다. 암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조차 모르면서 응용과 창조라는 것이 가능할까? 이 아이들의 입에서 그들이 대통령과 여야와 남북 통일과 광우병을 입에서 현란하게 해댑니다. 제 생각에는 요즘 아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UN과 세계 평화를 외쳐도 그냥 옹알이로 듣습니다. 아주 똑똑한 아이들의 소리는 앵무새 지저귐으로 듣습니다. 천재적인 아이들의 출중한 발언이 나오면 저는 녹음기로 듣습니다. 정말 그 깊은 속에서 우러 나오는 자기 주장이 나오면 저는 그 아이의 소리는 정신병자 소리로 듣습니다. 보통 모자라거나 엉뚱한 소리를 해야 정신병인 줄 아는데 너무 똑똑해도 ab + normal에 넣습니다.

- 기초가 없는데 응용과 창조가 나오는가?
이런 내용을 입에 담는 아이들이 이런 세계를 입에 담기 전에 먼저 기초 공부를 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런 분야의 기초는 그 아이들이 알 수도 없고 알 리도 없고 설명을 해 준다고 해도 그냥 모르는 세계입니다. 초식동물이 육식 사료를 먹을 때 나타 나는 유전자 변이와 그로 인해 면역체계의 이상이 발생한 것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물학자들도 몰랐고 동물학자들도 몰랐고 세계의 의료계도 몰랐습니다. 어느 날 재앙으로 닥쳤고 세계 과학이 달라 들어서 겨우 감을 잡은 최첨단의 극단 과학 세계입니다.

- 알고 보면, 기계로 만드는 배후가 있습니다.
TV와 인터넷을 통해 마구 철 없는 말을 해 댑니다. 광우병에 내가 죽게 됐다며 엉엉 울어 대는 아이들이 그 다음 주간에 해외 여행을 미국으로 가면서 미국 비행기 안에서 주는 소고기부터 미국 땅에서 내려 별별 미국 음식을 다 먹는데 그 안에 들어 있는 미국 소는 그렇게 또 맛있게 먹습니다. 이 아이들이 응용과 창조력을 배운 것이 아니라 그런 것을 가르쳐 준다면서 세뇌를 시킨 선생님들을 따라 앵무새처럼 무조건 암송을 했을 뿐입니다.



2. 외부교인께서는 부공3 이름을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 외부교인께서는 혹시 성경이라는 책을 실제 접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광우병을 설명해 봐야 알 수도 없는 아이들이 인터넷과 TV와 교사나 제 부모의 세뇌교육을 받고 나 죽는다고 데모에 나서는 것처럼 지금 '외부교인'께서는 성경이라는 단어를 두고 마치 그렇게 하신다고 느껴 집니다. 성경이라는 책을 TV를 통해, 인터넷을 통해, 외부교인께서 다녔음 직한 신학교나 그 비슷한 류의 강의를 통해 또는 외부교인을 감동 시킨 분을 통해 '전해' 들었을 수는 있다고 보이나 직접 읽거나 직접 접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실명이 나오고 확실하게 외부교인님의 지난 날을 검토할 수 있다면 제가 외부교인의 상황을 단언코 짚어 드리겠습니다. 이 제안을 두고 제가 뒷말을 할 수 없게 하시려면 무엇을 걸어도 좋습니다. 제게 없는 것은 몰라도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해 드리겠습니다.

성경이라는 책을 실제 자기의 책으로 삼고 읽어 본 일이 있는 분이라면 몇 페이지만 읽어 봤다 해도 오금이 오그라 붙는 느낌이 들도록 사시나무 떨 듯이 떨리면서 3471번과 같은 그런 글을 키보드 자판에 자기 손가락으로 그렇게 치려 한다면 마음은 하고 싶어도 손가락이 떨려서 그렇게 배열을 할 수는 없습니다. 답변자는 1976년에 계시록 전부를 외웠습니다. 성경도 한 때는 거의 외울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성경의 일부를 조금 접해 본 정도라고 느낍니다. 성경이라는 책을 실제 읽거나 접해 본 사람은 답변자처럼 조금만 접해 봐도 남을 함부로 비판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성경 해석 문제를 두고는. 성경 있는 표현 그대로를 옮기는 것은 앵무새도 합니다. 녹음기는 더 잘합니다. 지금 '외부교인'께서는 공회 외부인이라는 이름을 자신 있게 사용하셨는데 공회 외부에는 제가 알기로 성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몇 사람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 나라 제가 아는 거의 모든 교단들의 성경은 성경 주석이지 성경이 아닙니다. 이 홈의 일반자료에서 그 입증이 될 자료는 충분히 제공 되었습니다. 이 정도 글로도 이해를 못한다면 우리는 대화의 언어를 먼저 선택하고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성경을 조금이라도 읽어 본 사람은
외부교인님처럼 집단학살범에게도 말을 조심합니다. 외부교인님은 제가 속한 교회의 교인 전부를 holocaust라는 집단학살로 처단했다는 사실을 혹시 인지하고 계십니까? 2월 6일에 외부교인께서는 3471번 글을 통해 부공3의 모든 목회자와 교인 전부를 집단 학살을 하셨습니다. 만일 부공3이 외부교인께서 수행해야 하는 출애굽의 노정을 막아 선 아말렉과 같다면 단 하나도 빼지 말고 다 죽여야 하기 때문에 holocaust로 처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만일 외부교인께서 3471번의 글에서 잘못 알거나 실수한 것이 있다면 마18:6 말씀에 의하여 외부교인님께서는 100 kg 이상 나가는 맷돌을 목에 달고 한강에 빠져야 합니다. 이 나라에 외부교인님처럼 큰 소리 친 분들은 많으나 아직 한강에서 이단 정죄의 실수 문제로 뛰어 내렸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외부교인님의 3471번 글은 집단학살입니다. 그 자체는 의와 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적기독을 바로 적발하고 처단했으면 외부교인님은 하늘의 상이 클 것이나 그렇지 않다면 외부교인님의 타이핑한 손가락들은 마18:8에 의하여 다 잘라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 성구도 이 노선 외에서는 난해절입니다. 외부교인님이 이 성구를 잘못 이해하고 실제 자르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양도천이라는 사람을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는 이런 성구를 읽고 자기 생식을 잘랐습니다. 그러나 시대를 현혹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얼마 전에 직접 통화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정정합니다.

성경을 조금이라도 읽은 사람은 답변자처럼 답변자가 속한 교회 전체를 집단 학살을 한 외부교인께도 만사 조심하며 함부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꾸 여쭤 보는 정도입니다. 정죄보다는 질문이 좋습니다.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묻고 확인한 다음, 그리고 나서 정죄해도 늦지 않습니다. 외부교인께서는 부공3의 입장을 묻지도 않고 먼저 단정을 했고 정죄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에야 부공3은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단두대에서 목을 날린 다음에 그 달아 난 모가지에게 네가 그 역적이 맞느냐고 묻고 계십니다. 제 정신입니까? 현재 외부교인님의 글의 맞춤법이나 기타 실력으로 볼 때는 그런 식으로 표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TV나 인터넷을 통해 뭔 말인지도 모르고 줏어 듣고 아무 곳에서나 무슨 말이든지 쏟아 붓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짧은 글 몇 개를 통해서도 벌써 외부교인님은 성경의 명백한 죄를 무수하게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소위 '성경대로 믿는다'는 분께서 제가 부공3의 계시록 17장의 입장을 2013년 2월 8일 오후 5시 7분에야 묻고 계십니까? 제가 답변을 해 드리고 싶어도 외부교인님의 십자가 형틀에는 이미 2013년 10시 27분에 목이 날라 갔으므로 직접 말씀 드리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 좀 살펴 봐야 하겠습니다.



3. '입증책임'이라는 말을 아십니까?
- 입증의 순서를 아십니까?
경찰이 도둑놈에게 도둑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 봐라고 합니까? 도둑이 아니라면 도둑놈으로 알고 처단합니까? 판사가 사형선고를 내린 다음 집행까지 해 버렸는데 죽은 인간에게 네가 계17장을 어떻게 알며 어떻게 말했는지 입증하라는 것입니까?

- 시간을 돌릴까요, 아니면 부활을 해야 할까요?
방법만 알려 주십시오. 이 곳에 오신 손님이니 세상 사리 차원에서라도 최대한 배려하겠습니다. 지금 외부교인께서는 하나님께서 역사 세계는 시공의 제한 안에 가둬 두시고 우리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없도록 주신 말씀을 무시하며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미 외부교인께 정죄를 받아 부공3은 외부교인 앞에 죽었습니다. 외부교인께서 적은 글의 내용이 그렇습니다.

부공3이 계시록 17장에 대해 연구 과제를 줬다는 글을 외부교인께서는 3428번에서 자세히 읽고도 부공3은 이미 교주를 가지고 있으며 성경과 맞서 싸우는 중이라며 vs라는 단어를 감히 사용하셨습니다. 이런 정도의 글을 상대하며 제가 외부교인님을 철 없는 아이로 보고 매나 하나 때려 그냥 놓는 것이 좋겠습니까, 아니면 제 정신을 가진 성인으로 보고 맞상대를 하여 책임을 묻는 것이 좋겠습니까? 후자가 되면 해하려 한 대로 받아야 하니 그 결과가 소돔 이상이 될 터이라 이왕이면 제가 생각할 수 있는 최소한을 궁리해 냈습니다. 철 없는 아이들이 TV나 인터넷을 보고 뭔지도 모르는 소리를 해대고 있는 것입니다.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내용을 읽을 분들까지 고려해서 외부교인을 가장 사랑하는 말로 감싸봤습니다. 더 좋은 표현과 방법을 제시한다면 무릎을 꿇고 배우겠습니다.

성경 말씀 하나 때문에 만사를 이렇게 조심하라는 것이 백영희의 부탁이고 그 말을 들어 볼 때 너무 성경적이라고 확신이 될 때 비로소 한 걸음을 내딛는 곳을 부공3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세계를 모르는 외부 교인과 한국 교회 거의 전부와 소위 신학이라는 이름을 붙인 사람의 99.99 %는 이 게시판 3471번처럼 내다 질러 놓은 다음에 맞으면 한 건 하는 것이고 아니면 그냥 잊어 버리는 것입니다. 중증 치매일 때는 이런 현상도 가능합니다.

- 혹시 신17:6, 딤전5:19을 아십니까?
성경이라는 책을 읽어 본 적이 없을 듯하여 소개합니다. 하나는 구약이고 하나는 신약입니다.
'죽일 자를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거로 죽일 것이요 한 사람의 증거로는 죽이지 말것이며'
'장로에 대한 송사는 두 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

지금 외부교인께서는 어느 한 평신도가 아니라 부공3 자체를 정죄한 이상 그 곳은 교회들의 모임이며 교회입니다. 그 곳에는 장로의 이름도 역할도 있으며 그들에 대한 정죄는 사형 언도로 이어 졌습니다. '증거'를 누가 제시한다고 적혀 있습니까? 외부교인 한 분의 정죄면 충분하실까요?



4. 제 생각에는

솔직히 그냥 회개하십시오.

말을 붙이면 추잡해 집니다.

이 홈은 단순 실수라도 의미 있는 것은 홈 페이지 전면에 커다랗게 적습니다. 실명까지 밝히시면 실제 회개가 될 것입니다. 익명이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 외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그러면 부공3서는
: 계17장의 말씀에 대해 다시 한번 정확히 말씀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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