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을 불완전한 영으로 보는 오류
고신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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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8 00:00
3326번 이하 자료 중 '그 영' 주제 부분만 발췌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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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측은 사도들의 가르침 pp. 17-18에서 "'그영'(the Spirit)이란 칭호는 간단하지만 이 칭호의 의미는 간단하지 않다. 그 영은 과정을 거친 삼일 하나님이시다(요7:39). 예수는 그분의 부활 안에서 영광을 받으셨다. 그분이 영광 받으신 후에 그영이 거기 계셨다." 라고 한다. 그러나 성경은 성령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존재하고 계셨음을 여러 곳에서 증거하고 있다...이들은 본문에 대한 지나친 해석으로 성령의 사역을 예수 그리스도 이후의 사역으로 미뤄 버리는 잘못을 범하고 있다. 우리가 성령 하나님이라고 부를 때는 삼위일체의 구조 속에서 성령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이 '그 영'이라고 할 때는...포괄적 의미의 성령을...부활이라는 것을 통해서 완성된 하나님으로 본다...구약(출3:13, 삿3:10, 욥33:4)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영'을 불완전한 영으로 보는 것이다. 이것은 니케아 고백 " The Lord and giver of life, who proceeds from the Son, who together with the Father..."에서 "who together"라는 말에 저촉된다.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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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제'를 소개합니다.
: 2012년 10월부터 '지방교회의 교회론'을 주제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대화 중의 부탁으로,
: 2012년 1월 18일부터는 지방교회가 심각하게 생각하는 '그 영'에 대해 주제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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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6'번으로 표시 된 이 항목은 '교회론' 대화 가운데 필요 없게 된 장소를 사용합니다.
: '그 영'에 대한 대화는 이 항목의 답글로 적어 주시고 삼위일체 교리는 불가피할 것이나
: '그 영'이라는 주제와 관련 없는 삼위일체 대화는 최소화해 주시고 다음 기회를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