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토론 관련 글 모음 - 글 15 개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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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9 00:00
'지방교회'라는 주제를 2 가지로 나누어 토론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3426, 지방교회의 논점 - 토론2 행정실, 2013-01-08
3326, 지방교회의 장점 - 토론1 행정실, 2012-12-10
상기 주제를 막고 흐리는 글이 많이 올려 졌습니다.(다음 순서는 원래 순서
3524, '차령위'님! 3521번을 먼저 읽어 주십시오. ■■■■ 행정실 2013-04-21
3533, 개들과 술객들을 성 밖으로 일단 옮겼습니다. 행정실 2013-04-23
3529, '차령위'님! 글의 삭제나 이동에 동의하십니까? 행정실 2013-04-22
3542, 알아서 하십시요^^ 차영위 2013-04-25
3549, 타인을 비판할 때와 자기가 실수했을 때 방청인 2013-05-16
3545, 개인적인 권면 yilee 2013-04-26
3547, 무언으로 인정해 주셔서 일단 감사하며 행정실 2013-05-03
3544, 글을 올린 다음에 본 것이 아닙니다. (글 보충: 26일 08:40) 행정실 2013-04-25
3526, 포도가지님이시군요. 교인 2013-04-21
3541, 네.. 맞습니다. 차영위 2013-04-25
3528, 포도가지님은 실명만 사용합니다. 1월 4일 말씀 help 2013-04-22
3543, 포도가지님, 자신의 신앙고백에 대해 한 말씀을 진주 2013-04-25
3527, 중생되지도 않은 사람의 글을 인용하시는 까닭은? 교인 2013-04-21
3525, 이 게시판의 삭제 대상입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 행정실 2013-04-21
3521, 상기 4 개 자료를 '일반자료' 3239번으로 이동합니다. ■ 행정실 2013-04-21
상기 글들은 원래 주제에서 벗어 나며 주제 토론을 막는 면이 있어 위치를 이동합니다.
2012년 12월부터 최근까지 계속 되던 중에 '포도가지'와 '차영위'라는 이름으로 다량의 글이 올려 졌는데 그 내용은 토론의 주제와 관련 없을 뿐 아니라 이미 진행 되는 토론을 막는 상황입니다. 여러 차례 부탁을 드려도 무조건 무시하고 종횡무진하고 계셔서 삭제를 할 수도 있지만 상기 글은 이 곳을 비판하는 분임을 감안하여 삭제하는 대신 글을 이동하여 이 홈을 비판하는 분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하겠습니다.
현재 상기 주제의 토론 과정에서 비슷한 글들을 '3357, 33532, 3385번 등에 함께 모았습니다. 상기 이동 대상의 글들을 올린 분은 이 곳에서 진리를 토론하기에 앞 서 불신 세상에 가서 상대방과 대화하는 방법을 좀 배운 다음에 오시면 좋겠습니다. 세상 것을 우리는 다 부인하지 않습니다. 한글도 우리는 이용하는 사람들이며 그 맞춤법도 그들에게 배우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우리의 대화 목적과 내용은 그들과 아주 다르나, 대화를 할 때 절차나 순서나 모습을 두고는 우리는 세상을 참고합니다. 오히려 그들이 볼 때도 우리 수준이 더 높아야 합니다. 그런데 상기 이동 대상의 글들은 세상에 가서 걸음마를 먼저 배운 다음에 와서 진리를 토론하는 것이 옳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357, (진행) 토론 관련 글 모음 - 글 16 개 - 우리, 2012-12-17
3550, (진행) 토론 관련 글 모음 - 글 15 개 - 행정실, 2013-05-19
3532, (진행) 어지럽힌 글 모음 - 글 15 개 - 행정실, 2013-04-23
3385, (진행) 지방교회에 대하여 - 글 20 개 글 모음 - 포도가지, 20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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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기 전에 올려 진 글 전체이며, 올린 시간 순서입니다.
3521, 상기 4 개 자료를 '일반자료' 3239번으로 이동합니다.■ - 행정실, 2013-04-21
이 게시판은 '발언/주제연구'를 위해 마련했습니다. 아래 6 개의 글은 '지방교회와 관련하여 자료가 있는 위치'만 안내했고 따로 말씀을 적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자료를 소개하는 '일반자료' 게시판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곳에 이미 올려 진 아래 6 개의 글을 이 곳에서는 삭제하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계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의 원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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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0 지방교회 출신의 지방교회 비판 차영위 2013-04-21
3522 '확인'클릭하지 마시고 'x표시'를 클릭하세요 차영위 2013-04-21
3520 지방교회 출신의 지방교회 비판 차영위 2013-04-21
3518 위트니스리-야고보는 최고의 혼잡가 차영위 2013-04-21
3516 위트니스리-개신교에는 그리스도가 없다. 차영위 2013-04-21
3515 지방교회는 소송 전문가 차영위 201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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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한 '일반자료'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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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9 지방교회 비판 자료 모음 차영위 201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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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일반자료 게시판의 '자료' 대상은 이 홈이 자체 판단할 때 필요한 자료만 올리고 있습니다. 이 홈은 외부 자료라 해도 훗날 연구를 위해 꼭 필요하겠다고 판단 되는 자료만 올리고 있습니다. 일단 이 홈에서 '지방교회'의 논의가 있고 두어 분이 강력하게 비판을 하는 입장을 고려하여 이 번 자료까지는 허용하겠습니다.
통일교나 불교를 비판한 자료라 해도 이 곳에 계속 올리게 되면 이 곳의 다른 자료를 접할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이 홈 생각에는 통일교나 불교 비판은 이 홈이 아니라 타 사이트가 해야 더 좋겠다고 생각하며 이 노선에서는 그런 쪽의 자료는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소개조차 하지 않습니다.
또 한 가지 아쉬운 것은 현재 3 개의 자료를 소개한 사이트는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 곳이므로 그 사이트에서 참고할 자료를 소개하는 것 자체를 두고 여러 차례 나누어 글을 올리는 것보다 한 번에 모아서 글을 올려 주시면 더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교회를 직접, 그리고 구체적으로 비판을 하신다면 '발언' 게시판에서 자유롭게 글을 적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글을 적는 위치는 앞에 올린 글들의 전개 방향을 봐 가면서 적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행정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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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4, '차령위'님! 3521번을 먼저 읽어 주십시오. ■■■■ - 행정실, 2013-04-21
게시판의 성격과 내용을 고려해 주시도록 요청을 드렸습니다.
3521번 글을 우선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홈은 글의 제한이 없습니다. 대신 글을 올리는 위치와 성격은 양해를 구하고 있습니다.
오해 없기 바라며
행정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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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5, 이 게시판의 삭제 대상입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 - 행정실, 2013-04-21
계속해서 '행정실'에서 실시간으로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말씀은 하시되 전체를 위해 발언할 장소나 위치는 잠깐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치 이 글을 올리는 분의 발언을 막는 듯하게 보일까 해서 여러 차례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기독교 신앙에 관련 된 글들을 올리는 곳이 아니라 '백영희 신앙노선'이라는 주제를 앞에 두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기독교 신앙에 관련 된 자료는 인터넷에 수십 만 개가 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홈을 또 하나 개설하는 것은 기독교의 상식이나 일반 내용은 이미 수고하는 분들의 사이트에서 참고해도 충분하다고 보나 '백영희 신앙노선'이라는 주제를 두고는 아직까지 지구 상에 단 하나의 사이트도 '충분하게 자료를 제공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곳'이 없어서 이 홈을 개설했습니다.
따라서 이 홈의 개설 입장을 고려해 주시기를 머리 숙여 간청합니다.
이 홈에 글을 올리는 분께서 다른 곳의 글을 인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야 할 이유와 내용이 있으면 상관이 없지만, 인터넷에 검색을 통해 무조건 게시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행정실 거듭 삼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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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6, 포도가지님이시군요. - 교인, 2013-04-21
포도가지님이 다시 오셔서 다른 이름을 사용하시고 계시는가 봅니다.
차령위...
이 이름은 과거 자신의 카페에서 꿈소개를 하면서 문득 떠오른 단어라고 합니다.
자신이 차령위라는 단어를 한번도 들은 적이 없었는데, 꿈속에서 누군가가 자신에게 차령위를 말했다고 하며, 나름대로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웬만하면 같은 이름으로 자신을 표시하고 지방교회에 대한 이견을 표시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우리는 포도가지라는 이름의 정체성 위에서 지방교회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듣기를 요청했었는데,
느닷없이 다른 이름으로 오셔서 아래와 같이 다른 사람들의 글들을 쏟아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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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7, 중생되지도 않은 사람의 글을 인용하시는 까닭은? - 교인, 2013-04-21
이인규씨와 대화를 하고는 중생되지도 않은 사람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아는데, 그런 분이 이런 류의 사람이 낳은 글을 굳이 지방교회를 대적하기 위해 사용하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이런 류의 사람에게서 신앙의 냄새를 맡을 수 있었던가요?
그에게서 지방교회에 대한 바른 평가를 얻겠던가요?
좀 묘한 심리를 읽고 갑니다.
이왕이면 님의 글을 읽고 싶습니다.
님의 주장을 읽고 싶습니다.
님이 깨달은 것을 내어놓다가 틀리면 지금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던 것에 타격을 받기라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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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8, 포도가지님은 실명만 사용합니다. 1월 4일 말씀 - help, 2013-04-22
'포도가지'님이 1월 4일에 적은 글이 3385번에 있습니다. 포도가지님은 1인 다역을 하거나 실명을 사용하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포도가지님이 '차령위' '차영위'라는 가명을 사용했다면 (3523 3520 - 차영위/3522 3519 3518 3516 - 차영위) 이단이니 이상하게 믿느니 하여 따질 것도 없이 본인이 불신자입니다. 포도가지님은 성령으로 동행하는 분이므로 죄를 짓거나 실수를 하실 리가 없고, 혹시 성령 없이 실수를 했다면 모든 분 앞에 '변명 없이' 솔직하게 회개할 분입니다.
원래 이 홈은 한국교회 수준으로 볼 때 실명을 요구하면 연구의 문턱도 넘지 못할 듯하여 이름 사용은 금한 적이 없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포도가지님은 자신의 진리를 따로 가지신 분이고 이 홈의 이런 입장을 틀렸다고 지도한 분입니다. 자기 진리를 스스로 거짓으로 바꾸지 않을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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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0번, 실명을 사용해야 포도가지 2013-01-04
외부인들의 토론의 글이 오가는 [발언/주제연구] 방에서는 실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소속과 실명을 정확히 밝히고 토론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한사람이 다역을 하는 그런 행위 혼자서 질문하고 답하는 그리고 또 답에 답을 하는 그런 행위들을 근절해야합니다.
한사람이 본인의 이름을 걸고 글을 쓰도록 해야합니다. 저는 저의 카페에 저의 모든 것을 공개해 놓았지만 이홈에서 저를 개취급한 무명 2님은 누구인지 모릅니다.갑자기 참고님이 나타나(서로 잘 아는 사이인지 몰라도) 무명2님은 목사도 전도사도 아니라고 해명을 하셨으나 과연 그런지 소속과 이름을 사용하여 명백히 밝히면 욕을 먹긴 했으나 앞으로는 단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명2님이 개인적으로는 평신도이길 저도 바라나 이상하게도 심증이 가는 분이 있어 정말이지 찜찜하기 그지없습니다.
좀더 실명 사용의 필요성에 대해 말하면 ...문의 답변이나 쉬운 문답은 이영인목사님만이 이홈을 대표해서 답변을 하는 곳이니 질문자들도 실명을 쓸필요가 없다고 보지만, 이 발언/주제연구방에서는 실명을 사용하여 자기말에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진정 그리스도인으로서 모든 것을 투명하게 대화해야 상호간에 배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자기가 하는 말에도 책임을 지지 못하면 그것이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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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9, '차령위'님! 글의 삭제나 이동에 동의하십니까? - 행정실, 2013-04-22
차령위님, 행정실에서 글을 올리는 곳과 성격을 안내하고 있는데도 거침 없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셨습니다. 그렇다 해도 이 홈은 일단 차령위님께 요청을 먼저 드립니다. 6 가지 글을 올렸는데 '일반자료' 게시판으로 이동하거나 삭제해도 되겠습니까?
이 곳에 자료를 많이 올리셨고, 또 이 곳의 최소한의 부탁도 무시하셨기 때문에 다른 분들께는 쉽게 하던 이동 조처도 조심스럽게 여쭙고 있습니다.
또 윗 글에 어떤 분이 '차영위' '차령위'님은 포도가지님이라고 실명을 거론하며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하셨는데 어떤 입장이신지 설명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행정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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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3, 개들과 술객들을 성 밖으로 일단 옮겼습니다. - 행정실, 2013-04-23
이 사이트는 '차영위' '차령위'께 남의 집(HOME)입니다. 주인인 이 연구소가 누구든지 오시고 말씀을 나누라고 이 집 한 곳에 '발언/주제연구' 응접실을 마련했습니다. 누구든지 발언하시고 하나의 주제로 대화하는 자리입니다. 최근에는 '지방교회'라는 주제로 손님들이 대화를 하고 계셨습니다. 이 집의 주인은 손님들의 대화에 불편이 없도록 의자를 마련하거나 출입자나 창문 관리를 하는 정도에 그치고 발언은 극히 조심합니다. 주인이 끼어 들면 손님들이 집 주인을 예우하려고 말씀을 잘 하지 않으실까 해서 그렇습니다. 주인이 하고 싶은 말이 꼭 있다면 주인 이름을 떼고 의견을 드립니다.
최근 진행 되는 주제는 '교계가 이단이라 하면 이 노선도 무조건 이단이라고 맹종을 해야 하는가? 최삼경 목사님께서 짖으라 하면 이 노선은 그 분의 말씀을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들어 짖어야 할까? 이 노선은 건설구원의 차원 높은 시야를 가졌으니 이 면으로 보면 교계가 몰랐던 면을 지도할 가능성은 없을까?' 이런 방향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화를 시작도 하기 전에 고신교단 소속의 '고려개혁' 교단을 창설하신 선교사 한 분이 교계의 여론은 진리니 무조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런데 이 분의 발언은 술에 취해 혀가 꼬부라 진 상태여서 술이나 깨고 나야 대화가 될 듯했고, 이 번에는 '차영위' '차령위'라는 두 분이 들어 오셔서 강아지처럼 무조건 짖기만 하고 계십니다.
'차영위'님, 그리고 '차령위'님!
행정실의 묘사가 심했다고 생각하면 이의를 제기해 주십시오. 두 분이 입에서 나오는 대로 뱉어 놓고 있어 이 홈을 방문한 분들이 대화를 할 수가 없고 뒤에 오신 분들이 상황 파악을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개는 제 집에서 신 나게 떠들지 남의 집에 가면 짖는 법이 없습니다. 혹시 제 집인 줄 알고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 해도 눈치만 한 번 주면 그냥 눈을 깔고 주변을 살핍니다. '차영위' '차령위'님, 두 분이 7 개의 글을 올려 댄 위치와 내용은 제 정신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행정실에서 두 분의 글이 올라 가고 있는 순간에 긴급히 3 차례나 '잠깐 주인 안내 좀 들어 주시라'고 만류를 했는데 두 분의 눈과 귀에는 주인 집에 주인이란 존재가 걸리지 않았고 응접실에 가득 앉은 손님들조차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차영위님과 차령위님, 두 분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홈이나 관련 블로그가 분명히 있을 듯합니다. 이 홈에서 조사를 한다면 분명히 두 분은 자기들 집에는 대문에 문지기를 두고 맹견을 풀어 놓아 함부로 얼씬도 못하게 하고 계실 듯합니다. 그런 분들이 남의 집에 와서는 종횡무진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이 홈의 추론과 하소연이 잘못 되었다면 이의를 제기해 주십시오. 만일 그렇게 하신다면 다른 분들께 좀 죄송할지라도 '차영위'님과 '차령위'님이 어떤 분이며 과거 어떤 발언과 이 곳의 활동이 어떤지 한 번쯤 살펴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혹시 행정실의 지적이 옳고 두 분께서 잘못하셨음을 이제라도 아셨다면 자숙해 주시고, 좋기는 이 곳에서 공개 회개를 해 주십시오.
이 곳은 교계의 술집 교회들 중에 하나가 아니며, 교계의 노래방 예배당도 아니며
이 곳은 교계의 짖는 개들이 모인 곳이 아니며, 정화조도 아닙니다.
이 곳을 취객이나 정신 환자들의 대기소로 아시는 분들은 주로 끽연실로 모셔 놓고 있습니다.
이 홈에는 가끔 이단들과 난봉꾼들 또 교인은 교인인데 금지 된 술을 진뜩 마시고 강아지처럼 짖기만 하는 분들이 한 번씩 오십니다. 개라면 아무리 맹견이라도 이 홈은 단번에 애완견으로 만들어 놓겠는데, 이런 응접실에서 술꾼 하나를 그렇게 해 놓으면 이 집에 초대 받고 또는 이 집의 환대에 고마움을 느끼고 오셔서 대화하시는 분들이 자기들도 어느 날 그런 식으로 주인이 몰아 갈까 위협을 느낄 수 있어 어지간해도 늘 조심을 했습니다. 원래 이 집 주인은 맹수 출신인데도 이 집에서는 손님들 때문에 늘 조심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중국에서 온 술꾼과 멀리 어디 가셨다고 들은 분이 마치 막 가는 강아지들처럼 이 응접실을 짓밟고 있습니다.
일단 글을 현재 이 페이지에서 뒤로 2 페이지를 넘긴 쪽에 다음 목록으로 옮겼습니다.
그 곳에서 글을 보실 때 글을 올린 시점과 '행정실'의 거듭 되는 요청을 눈여겨 봐 주십시오. 이 홈이 '강아지'라고 하거나 '술주정뱅이'라고 표현한 것이 과하다면 별도로 사과하겠으나 이 홈의 판단이 사실은 천하의 개들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개는 미치기 전까지는 이 정도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술주정뱅이들은 말을 이렇게 유창하고 빠르게 하지는 못합니다.
- 삼가 죄송한 마음으로 고개 숙이며, 행정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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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6번, 지방교회의 장점 - 토론1 행정실 2012-12-10
3404번, (진행) 중국공회에 반론 기회 드립니다.- 2013.1.7. 마감 행정실 2012-12-31
3357번, (진행) 토론 관련 글 모음 - 글 16 개 우리 2012-12-17
3532번, (진행) 어지럽힌 글 모음 - 글 15 개 행정실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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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1, 네.. 맞습니다. - 차영위, 2013-04-25
포도가지 맞습니다. 차령(영)위는 백영희 목사님이 꿈에 저에게 주신 이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곳에서는 차령위를 쓸 생각입니다. 혹시라도 방문해서 이 곳에 글을 남길 때는 말입니다. 포도가지는 성경진리 토론카페에서만 쓸려고 합니다. 그리고 토론할 때 백영희 신앙 연구에서 공식적으로 토론시에 실명을 사용할 경우에 실명을 사용할 용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런 실행을 하지 않으시고 계신것 같기에 저도 당분간은 차령(영)위를 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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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2, 알아서 하십시요^^ - 차영위, 2013-04-25
글 올리고 한참 후에 들어와 보니 여러 글이 올라와 있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목사님이 지방교회에 대한 명백한 입장을 알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글을 올린 이유는 혹시라도 총공회 사람들이나 혹은 기타 이곳에 드나드는 사람들이 지방교인이 올린 글에 물이들까 싶어였습니다. 삭제를 하시든 옮기시든 알아서 하십시요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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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3, 포도가지님, 자신의 신앙고백에 대해 한 말씀을 - 진주, 2013-04-25
포도가지님의 글을 예전부터 좀 읽었습니다. 너무 말씀을 함부로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게시판뿐 아니라 인터넷에 떠도는 발언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보니 너무 우습군요. '실명'에 대해 소리 높혔던 3385번 글에 대해 한 말씀을 하셔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군요.
큰소리는 쉽지요. 일반 교인 시절에 젊은 나이에 객기로 한 마디 하는 것은 누구나 쉽습니다. 그러나 남을 말하기 전에 자기 말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아놓으면 거라사인 지방의 광인처럼 자기 손으로 돌을 들고 자기 몸을 치는 형국이 됩니다. 중국에 계신 고려파 개혁 선교사님의 글도 한자리에 모아놓으면 코메디입니다.
기분나쁘게 생각마시고, 저도 지방교회를 엄청 좋지 않게 봅니다. 좋은 면도 틀림없이 있구요. 그러나 지나칩니다. 지방교회분들이 말하는 내용을 한자리에 모아놓으면 자기모순이 금방 드러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인규라는 그런 분들의 말을 옮겨놓고 한기총이니 어디 글이나 마구 갖다놓은 것은 큰 잘못입니다. 인용을 하는 순간 원저자를 책하지 못합니다. 인용자가 자기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인터넷에 그 많은 글을 모아놓고 어떻게 책임을 지시려고 일을 저질렀습니까? 수양도 받고 통제도 받고 아직까지는 교육기관에 가서 배울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뱉어놓고 하는 말, 저질러놓고 보는 행동, 한국교회 한국사람 우리 자화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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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4, 글을 올린 다음에 본 것이 아닙니다.(글 보충: 26일 08:40) - 행정실, 2013-04-25
이 게시판은 언제 글을 올려도 글을 올린 시간 순서로 번호가 매겨집니다. 순식간이라 해도 분초 단위로 순서가 정해집니다.
차영위님께서 올리는 글을 두고 실시간으로 급히 요청을 드렸습니다. 차영위님의 올린 글과 '행정실' 이름으로 자제를 부탁했던 글의 순서를 다시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판에는 새 글이 올라 가면 빨간 표시로 'new'가 달립니다. 전혀 보지 않고 다 올린 뒤에 보셨다면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하며 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자유로운 발언을 보장하면서도 무분별한 언행을 방지하기 위해 그렇게 했습니다. 교차로의 빨간 신호등과 함께 제지하는 교통경찰을 보면서 그냥 지나 친 것입니다.
이 홈은 여호와증인 이단의 글이라도 질서를 지키고 말을 반복하지 않으며 주제를 벗어 나지 않고 토론을 원한다면 허용을 했습니다. 그러나 '영감을 퍼뜩 받는다' '2천 년 기독교에 새로운 교리를 발견했다'고 하신 분의 말씀이라 해도 발언의 질서를 흩거나 의미 없는 말을 반복하거나 주제를 벗어 나게 되면, 그런데 그런 행동이 거듭 되면 제지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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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5, 개인적인 권면 - yilee, 2013-04-26
차영위님,
글을 올리신 이유를 말씀하셨는데
제 보기에는 차돌 위에 앉은 먼지를 닦아 준다며 정화조 물을 퍼다 끼얹고 닦으셨습니다.
제 입장을 알고 싶다 하셨는데
차영위님은 듣는 귀는 없고 말하는 입만 계시니 이미 말씀 드린 것도 듣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말씀을 드려 봐야 듣지 않으실 그 자세를 먼저 바꾸면 좋겠습니다. 이 홈이 지방교회에 대해 이 곳에서 대화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했는데도 듣지는 않으시고 말씀만 척척 하고 있습니다.
일단, 차영위님께서는 과거 자신이 했던 말과 행동을 모으고 되짚어 보시기 바랍니다. 회개할 것, 고칠 것, 버릴 것이 나올 것입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앞으로는 귀한 인물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중국에 계신 어느 선교사님처럼 코메디언으로 끝나기 쉽상입니다.
다시 한 번 요청합니다.
만사에 신중하십시오. 두뇌 회전이 너무 빠르다 보니 암산으로 확신이 선 것을 성령의 인도인 줄 착각하고 지나 온 세월이 차영위님의 과거입니다. 반대 편의 입장, 다른 사람의 시각, 여러 면을 조금만 잘 생각하면 훌륭할 분인데 최 씨의 불뚝 성격을 넘어 서지 못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수 많은 장점을 스스로 모두 버리고 있습니다.
이제 목회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여건에 계신다고 하니 이 정도 말을 알아 들어야 합니다. 이 정도로 그치겠습니다. 차영위님의 글은 행정실에서 처리하겠습니다. 5월 집회를 앞 두고 모두 앉을 시간이 없을 정도여서 조금 늦어 질지 모르겠습니다.
귀하게 받은 남 다른 은혜가 좋게만 사용 되어 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yilee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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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7, 무언으로 인정해 주셔서 일단 감사하며 - 행정실, 2013-05-03
이 홈의 글 갯수는 적지 않습니다. 15 년 동안 수만 개의 글이 문답으로 이어 졌습니다.
아주 가끔 억지 소리를 하다가 논리적으로 막히면 그냥 사라 지는 분들이 있었고
거의 전부는 서로 지적하고 질문하고 서로 안내해 가며 이 노선을 살펴 왔습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가 과거 1 건 있었고 이 번에 또 1 건이 표시 되어 안내합니다.
자신이 한 말이 잘못 되었으면 이를 사과하고 해결한 다음에 글을 적어야 하는데
1. 첫 경우
중국에 계신 고려파 개혁 교단을 창설한 분이 한 가지 주제로 대화하다 잘못 말한 것이 있어 번복해야 하거나 해명하거나 아니면 취소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 문제를 언급하지 않고 여호와증인식으로 다른 주제로 넘어 가려고 하여 이 홈에서 과거 그 문제를 먼저 해명하지 않으면 다음 글을 올리지 말도록 부탁을 했습니다. 그 분은 지금까지 오랜 세월을 여러 이름을 사용해 가며 마치 지리산 공비 활동을 하듯이 이 곳에서 변장을 하고 여러 사람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옳은 것만 찾고 싶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어떤 이름으로 어떤 발언을 해도 환영을 했습니다. 형식이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중국에 계신 상기 선교사님의 경우만은 이 홈에서 선약을 먼저 지켜 주시도록 요청했고 선약의 이행 없이 올리는 그 분의 글이라고 판단 되면 그 분의 글 하나는 차단을 했습니다. 이런 상황이지만 이 홈은 그 분의 글을 차단하기 위해 사전 조처를 하거나 따로 조사를 하는 일은 없습니다. 눈에 확실하게 띄이는 경우만 그리 했습니다. 이 노선은 교회와 신앙 문제를 두고는 근본 성향이 그렇습니다. 꼭 할 말은 하고, 꼭 안 된다면 그 정도에서 하나님께 맡깁니다.
2. 이 번 경우
윗글의 '차영위'님께서는 실명 문제를 두고 본인 스스로 믿는 사람은 실명으로 글을 적고 불신자는 비공개 익명으로 글을 적는다면서 강하게 주장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글을 적을 때까지는 늘 '포도가지' 성함을 적었으나 이후에 '차영위'라는 전혀 다른 이름을 적으면서 이 홈이 명확하게 만류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물론 '포도가지'와 동일인임을 설명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다 해도 이름을 여러 가지 사용하고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인 것처럼 활동하는 것은 원래 이 홈이 전혀 개의치 않았고 오히려 그럴 필요가 있다고 했으나, '포도가지'님께서는 이런 홈의 입장을 정면 비판하셨고 정죄까지 하셨습니다. 따라서 이 홈의 기준이 아니라 '포도가지'님 스스로 정하신 자신의 공개 발언을 자신이 스스로 부인했으니 이 문제를 두고는 스스로 입장을 밝혀 주시면 좋겠습니다.
중국 선교사님의 경우는 지금도 확실하게 눈에 표시가 나면 그 때마다 과거 약속한 것을 먼저 지킨 다음에 글을 적으라고 조처를 하고 있으나
포도가지님의 경우는 그 분과는 경우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이 홈의 행정실에서 단순히 권고만 드립니다. 강한 주장은 자유나 그 주장을 스스로 강하게 부정했을 때는 회개든 해명이든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혀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은 이런 면을 두고 불특정 다수인이 완벽하게 익명을 보장 받고 활동하면서도 스스로 자기 관리를 하면서 왔고, 그래서 지금도 자기 이름을 비공개로 사용하면서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원래 주제로 삼던 글들이 포도가지님의 글 때문에 열람에 불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글 전체를 옮기지 않고 있는 것은 포도가지님의 이 번 문제에 대한 입장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5월 9일 집회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 때까지도 입장 표명이 없으면 이 홈으로서는 일단 이 문제를 더 이상 요청하지 않고 이 번 글과 관련 된 모든 글을 한 곳으로 모으겠습니다. 그 전에라도 입장을 밝혀 주시고 이 건이 마무리 된다면 이 곳의 글들을 바로 정리하겠습니다.
이런 부탁은 아마 이 홈 운영 역사상 처음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의 가지님의 무언은 모두에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여러 상황으로 볼 때 아무래도 정식으로 입장을 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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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9, 타인을 비판할 때와 자기가 실수했을 때 - 방청인, 2013-05-16
차영위 님의 글을 여기서도 읽고 카페 가서도 약간 읽어보았습니다. 이래저래 보면서 느낀 점은 어린아이가 어른의 면도칼을 들고 온 집을 다니며 칼싸움을 하셨더군요. 아이들의 칼 장난은 처음에 아무 것이나 베면서 재미를 붙이는데 마지막에는 자기 손을 베게 되지요. 지금 그런 모습이군요. 남의 티는 그렇게 잘 보셨는데 정작 자신이 했던 말로 자기를 사정없이 베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죽어야 하는데도 잘 버티고 계십니다.
인용하는 글들을 봤습니다. 신학 배경은 전혀 없는 분이군요. 공부를 하는 학생이 커닝을 하면 알아채기가 어려우나 공부를 전혀 하지 않은 아이들의 커닝을 알기가 쉽습니다. 난이도가 제일 어려운 문제를 척척 맞추는데 난이도를 제일 쉽게 한 문제는 틀립니다. 주관식 문제가 되면 커닝은 더 쉽게 드러나고 논술이 되면 커닝을 구별하는 것은 참으로 쉽습니다. 남의 글을 배껴 옮기는 것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분이면 신학을 전혀 하지 않았거나 무허가 어디를 다녔을까요?
성경 이야기도 뺄 수가 없군요.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은 분들이 인터넷 검색 덕분에 성경을 인용해대는 어지러운 시대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아는 분이 성구를 찾지 못해서 인터넷을 활용하는 경우와 성경을 읽지도 않은 분들이 검색으로 인용할 때는 그 인용하는 행태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마 이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를 껄요!
직접 대면해서 성구 몇 가지만 불러 보면 성경을 얼마나 읽었는지 알아 보는 것이야 쉽습니다. 그런데 포도가지 이름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성경 번역도 하셨고? 놀랄 따름입니다. 옛날에는 TV가 들어서 어린 아이들이 어른 흉내를 곧잘 내게 되고 모두 웃곤 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이 들어서 어린아이들이 어른정도가 아니라 전문가 흉내를 냅니다. 이것은 순기능이 아니라 인격파괴의 역기능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수많은 신학자와 수많은 타교파 인물들을 비판했습니다. 이제 자아비판에 나설 때가 아닐까요? 홈에서는 곧 차영위 님의 글을 한 곳에 모은다는데 다른 분들이 이런 사실을 잊지 않도록 제가 가끔 여기에 글을 적겠습니다.
세부목록
- 지방교회의 장점 - 토론1
- 내가 세운 기준은 유효, 다른 교회의 기준은 무효?
- 지방교회의 언행과 인식에 심각한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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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가지를 전도사로 임명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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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지방교회에 대하여 - 글 20 개 글 모음
- (진행) 포도가지님께 청원▶▶ 필요하면 연락 주셨으면, 13.1.14.
- 다른 곳의 토론 자료
- 말에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데
- 지방교회의 '복음'과 '주일' (토론1-2)
- 주일과 복음의 정의에 대한 지방교회 입장을 여쭙습니다.
- '복음'과 '주일'에 대한 입장
- 공회교인님의 질문에 대한 ‘간략한’ 답변입니다.
- 주의 회복이 가르치는 교회론의 핵심내용들
- 비판한 사람들만 나무라지는 못하겠습니다.
-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의 몸을 위하여
- 하나님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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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2번 이하 글에 대한 평가를-해명과 평가
- 공회교인, 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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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근거들-신언의 성경근거 등의 해명
- 몇 말씀
- 마지막 보충- 소위 지방교회 교회론
- 잘 들었습니다.
- (진행) 중국공회에 반론 기회 드립니다.- 2013.1.7.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