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지방교회에 대하여 - 글 20 개 글 모음
포도가지
0
46
2012.12.22 00:00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에는 상단 제목 밑에 게시판의 취지와 주의 사항 등을 적었습니다. 또 이 번 주제를 올리며 진행에 관련 된 글도 미리 올렸습니다. 원 주제가 진행 중인데 이 곳의 글로 인해 18 개 정도의 글들이 주제와 무관하게 올려 졌습니다. 진행에 무리가 없다면 어떤 글이라도 허용하는 편이지만 글의 갯수도 그렇고 글의 내용이 원 주제에 너무 벗어 났으므로 한 곳에 모았습니다. 글을 한 곳으로 모을 때는 위치만 변경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 게시판의 프로그램의 기능도 제한적이고 행정실 담당 직원이 서툴어 실수할 때도 있습니다. 이의가 있으면 지적해 주십시오. 이 곳에 모은 뒤에도 글은 적을 수 있으나 담당자가 이 곳으로 계속 모으고 있음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3385번 글을 적으신 분은 이 시점에서 이 곳에서 올린 전체의 글을 차분히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화를 위해 제시한 이 번 주제와 관련이 없는 글을 너무 지나치게 많이 적게 되어 주제 토론 자체를 어렵게 만들게 되면, 3357번의 중국공회 경우처럼 앞으로 이 홈에 글을 적기 전에 먼저 이 번 주제를 두고 적은 글에 대해 그 연유를 설명하시도록 부탁하게 될 수 있습니다.
15 년의 운영을 통해 23,000여 건의 글들이 자유롭게 올려 졌지만 아직까지는 2001년 9월의 여호와증인, 2006년 경 중국공회 김반석 목사님 2 건뿐이었습니다. 아무 제한 없이 마음껏 글을 적을 수 있도록 했는데도 공회 내외나 교단 소속을 떠나 모두가 게시판의 취지나 전체 진행 자체를 막아선 경우는 없었습니다. 운영자께서 특별히 배려하도록 부탁하셨기 때문에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 행정실 올림
---------------------------------------------------------------------------------
3385번, 지방교회에 대하여 포도가지 2012-12-22
3387번, 지방교회에 대하여 포도가지 2012-12-22
3389번, 글읽기가 차단되었더군요. 교인 2012-12-22
3391번, 글쎄요입니다. 교인2 2012-12-22
3392번, 양쪽을 비교하면 교인 2012-12-22
3401번, 고목나무에 새순이 돋기를 기대하며 포도가지 2012-12-30
3408번, 질문과 의문입니다. 공회인 2013-01-02
3409번, 공회인님 포도가지의 답변입니다 . 포도가지 2013-01-02
3417번, 간략하게 3가지에 대해서 참고 2013-01-04
3419번, 참고님은 무명2님 대변인? 포도가지 2013-01-04
3420번, 실명을 사용해야 포도가지 2013-01-04
3422번, 아쉽습니다. 포도 2013-01-04
3421번, 비밀카페 운영자가 여기서 실명을 운운하심은.. 교인3 2013-01-04
3411번, 3382로 돌려주십시오. 교인 2013-01-03
3418번, 목회자에게 부탁하기 전에 먼저... 무명2 2013-01-04
3410번, 2가지 의문 공회인 2013-01-02
3402번, 조금 더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무명2 2012-12-30
3403번, 조금 더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포도가지 2012-12-30
3405번, 이정도면 저에게는 충분한 답변이 되었습니다. 무명2 2013-01-01
3393번,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주의 회복 주님사랑 2012-12-23
===================================================================================
(1차 모음: 18 개)
3385번, 지방교회에 대하여 포도가지 2012-12-22
지방교회인들하고 이야기하거나 지방교회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 모두 시간낭비 인생낭비입니다.정 지방교회에 대해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네이버 [성경 진리 토론 카페]로 오셔서 지방교회에 관한 글을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가입 절차가 다소 불편할 수 있으나 지방교회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어느정도 해소하실 수 있으시리라 봅니다.
----------------------------------------------------------------------------------
3387번, 지방교회에 대하여 포도가지 2012-12-22
지방교인들이 이곳 총공회까지 와서 자신들의 가당치도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도저히 심기가 불편해서 그냥 지날 칠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지방교회는 이상한 무리입니다. 윗치만니의 영향을 많은 어떤 무리들은 지방교회를 가리켜 컬트라고 부릅니다. 우리말로 이단으로 번역을 해야할지 아니면 다른 비슷한 말로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영어로는 컬트 맞습니다.
지방교회 생활하다보면 표리부동한 면을 많이 목격하게 되는데 소위 그들식으로 표현하면 그들의 말과 영적인 실제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방교회에 대한 이야기는 홈페이지 네이버 <성경 진리 토론 카페>에 들어가시면 많은 글을 읽으실 수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참 신앙을 추구하고자 하는 여러분들이 지방교회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시간낭비하는 것을 차마 못보겠습니다.
사실 지방교회에 대한 문제점은 실질적으로 지방교회에 깊숙히 연결되어 생활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면이 많습니다. 다시말해서 표리부동한 면이 많이 때문에 그리고 언변으로 점철된 위트니스리의 가르침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속아왔고 또 속기 쉽습니다. 지방교회를 여호와 증인이나 혹은 신천지 같은 곳과 수평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이 지방교회의 가르침만 듣고 뭔가 이상적인 기대를 가지고 들어가 영적으로 죽임을 당하는 매우 무서운 이시대의 사탄의 회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과연 이영인 목사님이 지방교회 생활을 해보지 않고서 그들과 깊숙히 연결 되어보지 않고서 그들의 영적인 이모저모에 대해 정확히 평가를 내릴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목사님 같은 분이 나서서 단정을 내려야 할 것인데 유보하고 있는 것도 문제고 또 단정을 내리고자 지방교회측과 대화를 하는 것도 문제고(중요한 일을 하셔야 할 분이 시간낭비하게 되므로) 또 이런 지방교회를 주제 삼아 이곳에서 토론하는 것도 이곳 홈에서는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지방교회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지방교회에 대해 이미 경험을 하고 지방교회를 나온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의 몫으로 던져두고 이목사님은 주님께서 맡기신 중차대한 일을 하셔야 할 줄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가 이목사님께 지방교회에 대해서 묻거든 저의 카페 <성경 진리 토론 카페>를 소개해주시는 것으로도 족합니다. 굳이 총공회 이름을 걸고 답변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교회측은 미국에서도 소송을 걸어서 성도들을 힘들게 했고(무식한 저에게도 소송을 걸겠다고 협박을 했고), 도무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지 않아야할 일을 했습니다. 그런 자료들이 카페에 있으니 지방교회가 궁금하여 안달이 난 분들이 혹시 계시면 네이버 성경 진리 토론 카페에 오셔서 여러분들이 궁금증을 단번에 일소하시길 바랍니다.
-------------------------------------------------------------------------------------
3389번, 글읽기가 차단되었더군요. 교인 2012-12-22
지방교회 이야기는 주변에서 한번씩 듣는 이야기입니다. 궁금했으나 인터넷에는 통합교단의 최모 목사님이라는 분과 지방교회의 논쟁만 있는데 양측은 서로 자기귀를 막고 자기들 주장만 끝없이 늘어놓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서로 말꼬투리 잡기만 끝없이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지방교회를 다녔던분들이 운영하는 <성경 진리 토론> 카페가 유명하다고 해서 소개를 받았는데 정작 들어가보려니까 회원끼리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지방교회를 다녔던 분들의 내부경험담은 지방교회를 바로 아는데 필요할듯해서 보고싶었으나 남을 비판하면서 떳떳하게 공개하지 못한다면 굳이 들어가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성경 진리 토론> 카페를 공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국보수신학의 거장 박윤선 박사님은 평생 신조가 남이 없는데서 남을 비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상대방이 듣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면 그 비판을 받는 사람들이 고칠기회도 없지 않겠습니까? 또 진리안에서 떳떳하게 발표할려면 가릴것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남을 비판하는 것도 그들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잘못된 사상과 행동을 파괴하여 그들을 구원하려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우리의 비판은 건설적 구원적 비판이라야 한다는 말을 백목사님께 배웠습니다. 비판이 이렇게 된다면 비판도 복음전파에 포함될것인데 우리의 복음전파는 누구에게든지 들게 해야하지 않을까요?
어떻습니까? <성경 진리 토론> 카페를 일반공개하면 좋겠습니다. 애초 그런 곳에서 공개토론을 했다면 아마 이곳의 공회사람들은 갈길이 바쁘고 지방교회를 잘모르니까 <성경> 카페에서 참고하고 이런곳에서 따로 지방교회를 토론하지 않았을 법합니다. 그것도 어려우면 그곳에 있는 자료중에서 필요한 내용을 여기에 소개해주시면 어떨까요? 총공회 신앙은 모르면 배우려는 곳이지 모르면서 무조건 비판하지 않습니다. 무죄추정의원칙이 되겠지요. 지방교회를 잘아는 분들이 찬성을 하시든 반대를 하시든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3391번, 글쎄요입니다. 교인2 2012-12-22
지방교회를 나온분에게서 지방교회에 대해서 바르게 전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총공회를 탈퇴한 분에게서 총공회의 실체를 바로 전할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다를게 없습니다.
발상부터 잘못되었다라고 생각됩니다.
외부에서 듣는 사람들에게는 그곳의 진위를 알길이 없으니, 거기서 나왔든, 들었든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사실을 전하면 그대로 알게 됩니다만, 세월을 두고 그 판단이 맞느냐 틀렸느냐하는 큰 짐을 얹게될뿐 입니다.
자칫하면 외부인들이 총공회하면 이단 또는 이단성을 떠올리는 안타까운 인식이 생긴 것과 같은 입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그곳에서는 지방교회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가질수 없습니다.
오히려 총공회가 촛대떠난 메마른 율법주의자들의 모임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어 짐을 더 얹어오게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굳이 지방교회 교인들과 대화를 하는 것은,
그래도 좋다고 여겨서 그곳에서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입장에서의 장점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 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굳이 그곳 카페의 열람이 필요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3392번, 양쪽을 비교하면 교인 2012-12-22
염려하는 것은 고마우나 공회는 내부의 가장 극단적인 분쟁까지도 있는 그대로 이곳에서 먼저 다알리고 있습니다. 탈퇴한 분들은 알수도 없는 내부 깊은이야기까지요. 지방교회도 내부문제는 적지 않을 것인데 지방교회를 지지하는 분들은 거의흠도 없는것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말 자신이 있으면 지방교회측에서 먼저 자신들의 문제점과 내부모순을 다말씀해야 하는데 거의없는 것처럼 좋게말하고 넘어가니까 그렇게 할수록 문제점은 더많다고 느낍니다. 탈퇴한 분들이 모인 사이트를 들어가서 볼때는 읽는분들이 좋지 않게 말하는 것을 감안하지 않을까요? 양쪽을 비교해서 모를리는 없다고 본겁니다. LG 삼성 중에 어느제품이 더좋은지, 남북한 실정을 탈북자를 통해 들으면서 어디까지는 자기입장이다 어디까지는 문제가 있다 그정도를 알수 있지 않을까요?
<성경 진리 토론> 카페에서 총공회를 촛대가 떠났다고 말한다면 그곳이 촛대가 있다는 말인데 그쪽의 그런 말이 사실인지를 살펴보는 것이야 국내교회니까 며칠이나 걸리겠습니까? 사실 지금 서부교회에 촛대가 있다고 믿는 사람이야 우리 공회 안에도 없지 않습니까? 메마른 율법주의라는 말이야 사실 이 노선이야 율법주의일수 없지만 이노선에 있는 우리들이야 너나할 것없이 거의 다 율법주의자가 아닐까요? 그곳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지방교회 탈퇴한 분들의 입장입니다. 그분들이 공회를 왔다가 공회를 비판하는 것은 다른문제입니다. 공회는 외부 누구보다 내부에서 내부를 끝없이 비판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촛대가 떠날수가 없고 내부문제가 외부문제가 될수가 없다 봅니다. 자기를 먼저 비판하되 혹독하게 자기를 비판할수 있는 사람이 복음을 율법부의가 아니라 복음으로 붙들고 있는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
3401번, 고목나무에 새순이 돋기를 기대하며 포도가지 2012-12-30
우리말에 우물안 개구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총공회 분들이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가 아는 한 총공회 신앙 노선은 백영희 목사님을 마지막으로 끝났다고 봅니다.물론 저의 주관적인 견해지만 저의 이말에 동의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중에는 총공회에서 나고 자란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외부에서 총공회 안으로 잠시 들어갔던 사람이지만 내부 출신들 중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성령과 진리는 하나입니다.하지만 우리 자신이 진리와 신앙 노선을 짊어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성령의 역사를 보기 어렵다면 이상한 일 아니겠습니까?여기서 성령의 역사라고 하면 진리의 영으로 거듭나고 변화되어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그리고 백목사님의 말씀대로 성경과 성령께 붙들려 살아가는 사람들을 말하며 이런 사람들이 노선상에서는 단체적으로 나타나야합니다. 만일 단체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노선이라고 말을 할 수가 없겠지요. 개별신앙을 통해 변화의 과정을 가는 사람들은 어느 신앙 노선 어느 곳에라도 있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건 그렇고 성경 진리 토론 카페는 회원 가입을 하지 않으면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회원끼리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빗장을 걸어 잠근 것이 아니라 지방교인들이나 기타 이상한 사람들이 카페에 들어와 글을 올리거나 낙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또 방문수가 많지 않는 분들은 많이 강퇴시키기도 했는데 이는 카페의 허수를 걸러내어 호기심으로라도 카페 가입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누적 회원수가 천수백명에 달했을 것이나 모두 정리하여 지금은 300명이 채 안됩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방교회의 내부적 실체에 대해서는 그들의 글을 읽거나 혹은 외부인으로서 접촉을 통해서는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성경 진리 토론 카페는 지방교회를 비판하기 위해있지 않고 또 총공회를 비판하기 위해 있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지방교회에서 나와 방황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있으며 지방교회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총공회를 한면으로 비판하는 것 같아도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과 총공회를 홍보해 왔음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총공회 교인들 못지 않게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그분들 보다 더 외부인들에게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을 카페까지 개설해서 홍보해 왔으니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의 진가를 아는 총공회 분들은 저에게 상을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감사드리고 주님의 은혜가 진리는 사모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포도가지 드림
---------------------------------------------------------------------------------
3408번, 질문과 의문입니다. 공회인 2013-01-02
<포도가지 말씀>
: 그건 그렇고 성경 진리 토론 카페는 회원 가입을 하지 않으면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회원끼리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빗장을 걸어 잠근 것이 아니라 지방교인들이나 기타 이상한 사람들이 카페에 들어와 글을 올리거나 낙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또 방문수가 많지 않는 분들은 많이 강퇴시키기도 했는데 이는 카페의 허수를 걸러내어 호기심으로라도 카페 가입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누적 회원수가 천수백명에 달했을 것이나 모두 정리하여 지금은 300명이 채 안됩니다.
<제 질문과 의문>
▶ '이상한 사람들이 글을 올리거나 낙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쓰기' 기능만 회원제로 제한하시면 목적이 달성되는 것이 아닐까요? 읽기와 쓰기를 분리할 수 있는데 쓰기를 막기 위해 읽기도 막았다면 포도가지님의 말씀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지방교인들이 글을 올리거나 낙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상한 사람들'의 글쓰기를 막았다면 공감하지만 지방교회를 언급하는 곳에서 지방교인의 글을 막았다면 사실성과 카페의 공의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사탄의 발언도 막지 않으셨는데.
▶ '성경 진리 토론 카페..... 천수백명에 달했을 것이나 모두 정리하여'
성경 진리를 토론하는 카페도 전도사님이 되신 것도 바른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니 낙서나 이상한 글을 막는 것은 이해하나 전도사님의 글을 읽는 것을 스스로 제한하고 축소하셨다면 전도인으로서는 이상한 조처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도를 전할 때 자기 소유와 가족과 평생과 목숨을 거는 사람이 아닐까요? 천주교는 곡해할까 해서 성경의 번역도 읽기도 제한했으나 교회는 전함에 전력한다고 생각합니다.
-------------------------------------------------------------------------------
3409번, 공회인님 포도가지의 답변입니다. 포도가지 2013-01-02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 <포도가지 말씀>
: : 그건 그렇고 성경 진리 토론 카페는 회원 가입을 하지 않으면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회원끼리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빗장을 걸어 잠근 것이 아니라 지방교인들이나 기타 이상한 사람들이 카페에 들어와 글을 올리거나 낙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또 방문수가 많지 않는 분들은 많이 강퇴시키기도 했는데 이는 카페의 허수를 걸러내어 호기심으로라도 카페 가입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누적 회원수가 천수백명에 달했을 것이나 모두 정리하여 지금은 300명이 채 안됩니다.
:
:
: <제 질문과 의문>
: ▶ '이상한 사람들이 글을 올리거나 낙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 '쓰기' 기능만 회원제로 제한하시면 목적이 달성되는 것이 아닐까요? 읽기와 쓰기를 분리할 수 있는데 쓰기를 막기 위해 읽기도 막았다면 포도가지님의 말씀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포도가지 답변]
<성경 진리 토론 카페> 뿐만 아니라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모든 카페는 거의 모두 회원가입을 통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것은 비단 네이버의 저희 카페 뿐만 이나라 포탈 다음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는 회원가입 절차도 처음에는 아주 간소하게 했었고 회원 가입을 하자마자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지방교인들은 약 250명정도가 되었고 이들이 올린 글은 대부분이 위트니스리의 글을 바탕으로 자기 주장만 되풀이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들은 토론의 기본도 모르고 거의 위트니스리의 가르침이 마치 진리인 것 마냥 확신에 찬 어조로 일관했었습니다.
그래서 참다못해 지방교인들 모두를 강퇴시켰습니다. 저는 이런 수년간의 토론을 통해 진정 그들과의 대화는 시간 낭비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지방교회 경험자로서 처음엔 솔직담백한 심정으로 허심탄회하게 성경을 토론하고 견해를 주고 받다 보면 상호간에 유익이 있지 않을까 하였으나 결국 알게된 것은 부질 없는 일이다는 것이었습니다.
카페에 그들의 글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므로 수년간 어떤 말들이 오갔는지 읽어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정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서 글을 읽으시고자 하시면 카페 메인 화면에 글 제목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글 제목을 포탈 네이버에 입력하시면 불편하시지만 그런식으로도 카페의 글을 자유롭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쓰기 따로 읽기 따로 차별을 두어 회원으로 하여금 불편함을 두지 않도록 하려고 했었습니다. 제가 어떤 다른 카페에 가입을 했더니 너무 불편했습니다. 혹시라도 급한 일로 갓 회원 가입한 사람이 글을 못써서 영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면 그 책임은 나에게도 있다고 봤기 때문에 누구나 회원가입이 되자 마자 글쓰기란을 열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카페를 둘러 보지도 않고 자기 말을 쏟아 내는 그런 사람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럴 때면 좀 황당하기도 했으나 지금은 회원도 많지도 않고 간절히 카페의 필요를 느끼는 사람만 찾아오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회원 가입을 했다가도 아니다 싶으면 바로 회원 탈퇴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여전히 가입만 하면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있습니다.
참, 제가 메니저로 있다가 몇개월 전에 부메니져님께 메니져직을 승계 했는데 지금은 덧글을 몇개 달아야 한다는 말을 최근에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근 8년 가까이 카페를 운영하면서 얼마전까지만 누구나 글을 편하게 쓰실 수 있었습니다.
:
: ▶ '지방교인들이 글을 올리거나 낙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 '이상한 사람들'의 글쓰기를 막았다면 공감하지만 지방교회를 언급하는 곳에서 지방교인의 글을 막았다면 사실성과 카페의 공의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사탄의 발언도 막지 않으셨는데.
[포도가지의 답변] 님의 말씀대로 카페에는 지방교회에 대한 많은 글이 있습니다. 또 그들과 수년간에 걸쳐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하지만 수년간에 걸쳐 그들도 자기들 말만 하니 나를 포함하여 지방교회를 나온 사람들이 우리말만 하는 것이 오히려 지방교회에 들어가고 싶거나 혹은 나와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익하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지방교인들 250명 이상을 강퇴하였고 세월이 흐르면서 저의 판단은 옳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 ▶ '성경 진리 토론 카페..... 천수백명에 달했을 것이나 모두 정리하여'
: 성경 진리를 토론하는 카페도 전도사님이 되신 것도 바른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니 낙서나 이상한 글을 막는 것은 이해하나 전도사님의 글을 읽는 것을 스스로 제한하고 축소하셨다면 전도인으로서는 이상한 조처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도를 전할 때 자기 소유와 가족과 평생과 목숨을 거는 사람이 아닐까요? 천주교는 곡해할까 해서 성경의 번역도 읽기도 제한했으나 교회는 전함에 전력한다고 생각합니다.
:
: [포도가지의 답변]
아무리 복음이 바르고 또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치고 싶어도 그들이 받지 않으면 발에 먼지를 떨어야 하며 이것은 주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말씀하신 바 입니다. 저는 지금도 저의 글 읽는 것을 축소한 적이 없으며 그저 카페의 허수 회원을 걸러낸 것 뿐입니다. 현재 전부메니져 이셨던 엘리사님께서 메니저로서 활동하고 계시는데 카페 이용시 불편한 점은 그분에게 연락을 해보시면 되리라 생각합니다.아마도 그분이 도와주실 겁니다.
:
:
:
: <포도가지 말씀>
: 지방교회측은 미국에서도 소송을 걸어서 성도들을 힘들게 했고(무식한 저에게도 소송을 걸겠다고 협박을 했고), 도무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지 않아야할 일을 했습니다. 그런 자료들이 카페에 있으니 지방교회가 궁금하여 안달이 난 분들이 혹시 계시면 네이버 성경 진리 토론 카페에 오셔서 여러분들이 궁금증을 단번에 일소하시길 바랍니다.
:
:
: <제 질문과 의문>
: ▶ '소송을 걸겠다고 협박을 했고'
: 신앙 문제로 다른 교회를 비판하는 것은 소송 대상이 아닙니다. 심지어 이단 비판도 소송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사실이 아니거나 사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황이 아닌 것을 가지고 비판하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포도가지님의 설명에 따르면 지방교회측이 포도가지님께 거짓말이라는 이유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항의했다는 것이 됩니다.
[포도가지의 답변]
지방교인들의 소송사건은 이미 미국에서 여러차례에 걸쳐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신교 교회 대표 70여명이 공동 서한을 만들어 지방교회측에 더이상 그리스도인들을 상대로 소송을 걸지 말아 달라고 정중하게 요청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자료를 제가 대략 번역하여 카페에 올려 놓았습니다. 또 윗치만니를 긴밀히 따른다고 하면서 위트니스리의 지방교회를 이단시 하며 비판하는 싸이트에 가보면 위트니스리의 지방교회 사람들이 교회 재산 문제로 소송을 건 사례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
: ▶ '카페에 오셔서 궁금증을 단번에 일소하시길 바랍니다.'
: 카페는 회원제이니 대문 앞에서 망설일 수도 있고 또 대부분 공회 교인들은 지방교회는 물론 교계도 이웃 교회도 거의 알지 못하는 우물안 개구리들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우물밖을 잘 아시는 전도사님께서 여기까지 오셨으니 우물안의 못난 개구리들에게 카페 가입을 권하는 것보다 지방교회의 잘못된 자료를 여기에 잠깐 소개해 주시면 '전도인'의 사명에도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교회의 혼란을 단번에 일소할 내용이면 단언코 '바른 복음'일 것이니 복음을 전해주시도록 요청합니다.
:
[포도가지의 답변]
저는 백목사님을 직접 뵌적은 없으나 설교록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백목사님을 참 존경하는 마음이 많고 또 모든 자료를 잘 보관 정리하여 외부로 널리 알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이목사님에 대해서도 늘 존경하는 마음이 많았습니다.그런데 시간이 갈 수록 이목사님에 대한 실망이 커갑니다. 이번에 이곳에 글을 올리면서도 부공3 소속으로서 잠시나마 총공회를 경험했던 사람으로서 더 그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목사님이 저를 아는 만큼 저도 이목사님을 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에 타공회 목사님들이 이목사님에 대해 부정적인 글을 쓰거나 혹은 저의 카페에 회원으로 계신분들이(부산분들) 이목사님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을 했을 때 이목사님을 변호하고 나섰습니다. 누군들 허물이 없겠느냐? 이목사님은 이목사님대로 수고하고 있고 귀한 일을 감당하고 있으니 우리가 존경하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뭐 이런 말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목사님이 어떤 분인지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왜 타공회에서 이목사님을 비판해 왔는지 이해가 갑니다. 특별히 그분의 인격에 대해 흠을 잡을 때 제가 방어를 하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다시금 이번 기회에 이목사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 8년간 카페 설립이래 고목나무가 된 총공회를 비판하면서 동시에 기를 쓰고 사람들로 하여금 백목사님의 설교록의 도움을 받도록 백영희 목사님을 홍보하려는 노력을 했었고 더 나아가 백영희 신앙 연구 소장이신 이영인목사님을 나름 매우 훌륭한 분으로서 자랑해 왔지만 이제는 이정도면 백영희 신앙 연구 홈피와 이목사님에 대해 진 빚은 모두 갚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보면 공회 교인들은 마치 스스로 우물안 개구리임을 자처하고 또 그렇게 살고 싶어하시는데 저는 이런 태도가 반드시 틀렸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또 제대로만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면 우물 생수 마시면 그만이지 굳이 외부로 세계로 나갈 필요도 알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 흘러 나와 생수를 공급하던 우물이 막혀 버렸는데 그저 우물안에만 앉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마실 물은 없고 그저 설교록이나 재탕 삼탕하고 있습니다. 저는 설교록은 자주 볼 수록 많이 볼 수록 좋다고 생각하지만 현재적 성령의 말씀하심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젊은 이들인 아모스서의 말씀대로 말세에 마실 물이 없어 여호와의 말씀이 없어 비틀 거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외부로 부터 백영희 목사님과 같은 사람이 나타나서 막힌 우물물을 터트려 주기를 바라지 말고 외부를 돌아 보고 없거든 모두들 사명감을 가지고 스스로 나서서 우물물을 파야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이 답답할 따름입니다.
솔직히 저는 신풍 이목사님이 이 일을 해주실 줄 알았고 처음에 그런 인물이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이번에 매우 확실해 졌습니다. 또 혹시라도 다른 공회에 이런 인물이 있나 싶어 살펴 보았는데 없었습니다. 물론 저의 채널이 미약하여 제가 모르는 사람들 중에 있을 수도 있지 않겠는가 하는 희망을 여전히 가지고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희망일 뿐입니다.
공회인님께서 진솔히 질문해 주셔서 시간을 내어 저도 최대한 노력하여 답글을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솔직히 공회 교인으로 자처하면서 저를 개취급한 무명2 같은 사람이 공회에 있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그분을 욕하는 것은 아니고 그저 부끄럽다는 것입니다. 글을 보니 목회자이신 것 같은데 만일 정말 이지 목회자라면 더더욱 부끄럽습니다. 전도사의 입장에서 무명2님이 목사님이 아니시길 바라고 혹시라도 목사님 이시면 회개해야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막말을 써놓으셨습니다. 저는 진정 그분이 공회의 목사님이 아니길 바라며 긴글 이만 줄입니다.저같은 젊은 전도사라면 젊은 혈기에 주님을 향한 마음과 총공회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앞서서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목사님이라면 목사직을 그만 둬야지 싶습니다.
진솔하게 질문해 주신 공회인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만 저의 긴 답변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
: 포도가지님의 주장에 대해 가부를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고 포도가지님께서 직접 설명하신 말씀 안에 의문 되는 점을 질문했습니다.
-----------------------------------------------------------------------------------
3417번, 간략하게 3가지에 대해서 참고 2013-01-04
1. 우선 "무명2"께서는 목사님도 조사님(전도사)도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혹시 다른 분들 중에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까 싶어 말씀드립니다.
2. "포도가지"께서는 회원가입없이 읽기만이라도 가능하도록 해주실 수는 없는지요? 그렇게 하면 낙서나 도배글들을 막으면서도 좋은 자료를 제공할 수 있으니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
3. 한 가지 주제를 놓고 토론하다가 토론하는 상대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새는 것은 가장 나쁜 토론자세 중의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마5:37]"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포도가지"께서 말씀 중에 토론의 기본도 모른다는 비판을 하셨는데 바로 이런 것이 토론의 기본 중의 하나입니다. "포도나무"께서는 그러지 않으시던 분이라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니 본인에게만 그런다고 섭섭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3419번, 참고님은 무명2님 대변인? 포도가지 2013-01-04
굳이 참고님까지 나타나 욕쟁이?(저한테는 욕으로 들려서....) 무명2님을 대변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모든 것을 지각력있는 독자들이 알아서 판단할 겁니다.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덕이 되지 않을것 같아 여기서 멈춥니다.
-----------------------------------------------------------------------------------
3420번, 실명을 사용해야 포도가지 2013-01-04
외부인들의 토론의 글이 오가는 [발언/주제연구] 방에서는 실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소속과 실명을 정확히 밝히고 토론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한사람이 다역을 하는 그런 행위 혼자서 질문하고 답하는 그리고 또 답에 답을 하는 그런 행위들을 근절해야합니다.
한사람이 본인의 이름을 걸고 글을 쓰도록 해야합니다. 저는 저의 카페에 저의 모든 것을 공개해 놓았지만 이홈에서 저를 개취급한 무명 2님은 누구인지 모릅니다.갑자기 참고님이 나타나(서로 잘 아는 사이인지 몰라도) 무명2님은 목사도 전도사도 아니라고 해명을 하셨으나 과연 그런지 소속과 이름을 사용하여 명백히 밝히면 욕을 먹긴 했으나 앞으로는 단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명2님이 개인적으로는 평신도이길 저도 바라나 이상하게도 심증이 가는 분이 있어 정말이지 찜찜하기 그지없습니다.
좀더 실명 사용의 필요성에 대해 말하면 ...문의 답변이나 쉬운 문답은 이영인목사님만이 이홈을 대표해서 답변을 하는 곳이니 질문자들도 실명을 쓸필요가 없다고 보지만, 이 발언/주제연구방에서는 실명을 사용하여 자기말에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진정 그리스도인으로서 모든 것을 투명하게 대화해야 상호간에 배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자기가 하는 말에도 책임을 지지 못하면 그것이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소신있게 글을 쓰신 무명2님이 궁금합니다. 소신이 있으셨으니 욕도 해댔겠지만 말입니다. ㅎㅎ 또 교인, 교인2 님이 궁금하고 또 무명2님과 참고님과의 관계도 궁금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예하면 예 아니다 하면 아니다하라고 했는데, 저 개인적인 바램은 무명2님이 직접 자신이 목사인지 전도사인지를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속직히 개취급 받으며 욕은 먹었지만 본인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무명2님 이글 읽으시면 속시원히 말씀해 주세요? 목사님 입니까? 글쓰신 방식으로 보아 제가 아는 목사님 같으신데..ㅎㅎ 저의 예측이 틀렸기를 바랍니다. 아니면 아니라고 말씀을 당당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3411번, 3382로 돌려주십시오. 교인 2013-01-03
중국공회 김반석 목사님이 '내가 이단이라 했다. 교계도 같은 의견이다. 토론을 중지해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공회는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로 믿고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더냐'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이런 원칙 때문에 공회는 교계 말을 참고는 해도 교계 말을 무조건 믿고 따르지 않습니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우리는 자기 속에 기름부음을 통하지 않고 함부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특히 중국공회처럼 평소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의 말은 참고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중국 글이 토론의 기본도 모르고(포도가지님의 표현) 자신의 가르침이 마치 진리인 것 마냥 확신에 찬 오조로 일관(포도가지님의 표현)하고 있고 토론 자체를 막고 있어 3382번에 모아두었듯이 포도가지님의 글도 3382번에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
포도가지님의 글을 인용합니다. '이들은 토론의 기본도 모르고 거의 위트니스리의 가르침이 마치 진리인 것 마냥 확신에 찬 어조로 일관했었습니다.' '이번에 매우 확실해 졌습니다.'라는 글은 적어도 이번 '주제토론' 자리에서는 스스로 자기를 심판했다고 생각합니다. 포도가지가 희망이 있으면 운영자는 희망 있는 사람이고, 포도가지가 지방교회 문제를 토론에 붙인 것을 보고 '이번에 매우 확실해 졌습니다.'라고 말하면 운영자와 공회인들은 '토론의 기본도 모르고 거의 포도가지의 가르침이 마치 진리인 것 마냥 확신에 찬 어조로' 대화조차 금지하는 것입니까? 대화의 기본도 토론의 기본도 모르는 글입니다. 그리고 주제토론 자체를 막고 있습니다. 포도가지님의 글은 한번 정도 참고할 수는 있었으나 이렇게 원래 주제토론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 것이 '성경진리카페'를 운영할 때 포도가지님이 당했다는 바로 그 문제입니다. 포도가지님이 직접 하신 말씀에 따라 포도가지님의 글을 포도가지님처럼 강퇴하지는 않겠지만 3382번으로 일단 모아주시기를 정식으로 청원합니다.
한 가지 더 요청합니다. 포도가지님은 어떤 분이며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운영자께서 직접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전혀 발언하지 않는 것을 봐서 너무 편애하는 것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고 3382로 옮길 때 함께 보내면 됩니다. 몇곳에 전화를 해보니까 실수는 많고 덤벙되지만 기본적으로 좋은 사람인데 잘 몰라서 실수하는 것을 두고 같은 수준으로 싸우는 것보다 세월이 지나면 저절로 이해할 것이라 했다는데 운영자님이 중국공회 김 목사님을 그렇게 얼러 기르다가 저렇게 된 것을 고려해야 할듯합니다.
---------------------------------------------------------------------------------
3418번, 목회자에게 부탁하기 전에 먼저... 무명2 2013-01-04
1. 목회자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포도가지님과 목자와 양의 관계에 계셨던 이목사님에게, 아래와 같은 요구를 하심은 무리하고, 매정하며, 잔인한 일이라 보여집니다. 세월 속에 스스로 깨닫기를 기도하며, 어머니의 심정으로 얼러 기를수 밖에 없는 목회자에게 집나간 자식이 다시 돌아올수도 없을 정도로 냉정히 자식을 끊어 내치라는 말씀과 행동을 하라고 보이기 떄문입니다.
"한 가지 더 요청합니다. 포도가지님은 어떤 분이며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운영자께서 직접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전혀 발언하지 않는 것을 봐서 너무 편애하는 것같습니다"(교인)
2. 아버지의 매서운 질타는 형제된 우리들이...
가정에서 자식을 기를때, 부모님 모두가 같은 입장을 표시해야만 되는 상황과 자녀가 있고, 아버지는 매서운 회초리를 들어서라도 틀린 것을 고쳐주셔야 하지만, 어머니는 얼르고 타이르고 포근한 품을 제공하여 자식이 집을 안나가고 기댈수 있게 해야 될때도 있습니다.
집나간 자식에게 목회자가 어머니와 같이 양육을 하신다면, 형제된 우리가 그에게 회초리를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악령과 악성과 악습이라 배운 옛사람을 마태복음15장 가나안 여인 비유에서 예수님께서는 개라고도 표현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형제의 그 개된 성질, 개된 습성을 고치기 위해 가나안 여인에게 예수님이 행하신 그 냉정과 박대와 천대와 무시를 겉으로 보일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유서깊은 명문가 집안이지요.
3. 그러기 위해선, 우선 교인님께서 실력을 갖추셔야 됩니다.
겉으로는 화난 것 같아도 속으로는 그의 가련한 현실을 볼수 있는 눈을 가지셔야 되고, 그 위에서야 사랑이 피어날수 있다고 봅니다. 그 사랑을 쓴 약에 담아 보낸다면, 아이가 먹기 싫어 난동을 부린다 하더라도, 먹이기만 한다면, 언젠간 약효가 나겠지요.
진리는 땅을 적시지 않고는 다시 올라가지 않는 비와 같으며, 마음 밭에 뿌려진 씨앗이 뿌리를 내리지 않을수가 없는 생명력이 있기 때문이라 배우지 않았습니까?
뿌리는 데까지만 저희 할일 이요, 그 이후는 하나님께 맡겨야 겠지요.
4. 그런데, 안타깝지만, 아직은 아니신 것 같습니다.
우선, 다른 분들을 통해 그분의 내력과 정체를 알려 드시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저희가 배운 교훈은 조금만 알게되어도 눈이 밝아져 글 몇줄만 읽어도 그 분에 대한 것을 환히 다 알수가 있습니다. 구지 알아볼 필요가 없었는데 알아보신 것 자체 부터가 틀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 드린 것 처럼, 이목사님께 그런 무리한 요구를 하시지 말으셨어야 합니다.
또한, 제 글 속에 5가지, 그리고 다음 글 속에 있는 나머지 한가지 이 6가지면 충분히 다 해결될 수 있는데도 다른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6가지면 흉악히 귀신들린 포도가지님을 충분히 낫게 할수 있다고 봅니다. 이 외에는 약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보셨으니 그 약이 이 병에 맞는 제대로 된 약인지를 먼저 알수 있도록 설교록을 보시면서 그런 실력을 먼저 길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5. 마지막으로, 이런 분은 저처럼 상대해야 맞습니다.
포도가지님은 역시나 어둡고 음습한 곳을 좋아 하시는 분인가 봅니다. 제가 드린 5가지 질문 중 2가지에 대한 간략한 답변과 칼을 제 글 아래가 아니라 슬쩍 다른 글 밑인 이번 글에 심어 놓으신 분이십니다. 이것도 회개 꺼리겠지요. 게다가, 노선은 한명이 걸어가도 노선이라는 또 한가지 주장과 질문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이십니다. 원래 그런 분이십니다.
단체적 성령이란 말에, 현재적 성령이란 다른 주제를 슬적 꺼내 놓습니다. 뭐 그렇든 어쩌든 '단체와 개인이 무엇이 다른지'도, '현재적'이란 뜻이 무엇인지도, '성령의 감화 감동'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짖어댄 소리이기에 저는 그가 새사람이 되기전엔 더이상 신경 안씁니다. 어쩌겠습니까? 본디 그런 분이신 것을... 그리고 뿌린 사랑의 진리 6가지의 약효가 나타나기를 기다릴 뿐이지, 뭐 사람이 어쩌겠습니까.
그러나, 여기 들리시는 많은 분들이, 개 짖는 소리에 현혹될까 하여, 그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좀더 기다려 보았다가 말해 볼까도 합니다.
그래도 소명의 기회를 준다면 최소 한달은 기다려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교인님과 여기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각자 이 주제들을 가지고 답을 찾아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야 포도가지님이 짖어댄 큰 그물망에 사로잡힌 고기가 안됩니다.
또한 그래야만 백영희 목사님으로 시작한 총공회가 백영희 목사님으로 끝나지 않았으며 고목나무가 아니라는 주장을 진실되게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3410번, 2가지 의문 공회인 2013-01-02
첫 번째 의문은 발의 먼지를 떨어버린다는 말씀 해석입니다. 성구의 뜻은 수없이 해석해 나갈 수 있지만 마태복음 10:14을 인용하셨다면 성구 인용에 일부 오해가 있어 보입니다. 백 목사님의 교훈을 존중하신다니 드리는 말씀이지만 제가 배운 바와 다르고 또 저 스스로 다시 읽어봐도 그렇게 사용하면 오해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두 번째 의문은 전도사님의 글을 읽고 처음에는 총공회를 좀 아시는 분으로 기대했으나 총공회 현황은 거의 알지 못하고 발언하셨다는 의문을 가집니다. 일단 공회의 교훈은 설교록을 통해 안다 하시니 재론할 수도 없고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 존중하겠습니다. 그러나 공회 상황에 대한 인지는 포도가지님의 글에서 드러나 있기 때문에 제가 확신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공회의 교훈을 안다 해도 공회의 현황을 모른다면 공회의 현황에 대한 판단은 신중하거나 유보하는 것이 전도인의 자세라는 생각을 합니다.
운영자에 대한 비판은 사적이니 3자가 알 수 없는 사안이지만 언제 문답방에서 한번 거론된 느낌을 갖습니다. 만일 그런 문제라면 신중한 편이 낫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확언은 쉬우나 과거 그런 발언 이상으로 비판했던 분들 중에 고개들지 못하게 되지 않은 경우가 없었습니다. 여기 15년을 방문하며 전체 공회를 다 알고 드리는 말씀이니 신중하게 들어주신다면 좋겠다는 말씀까지만 하겠습니다. 일방적 공격에 대해 아무 말씀하지 않을 때는 과거 예로 보면 공격하는 분을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고 아직까지 기회를 드린다는 그런 자세였습니다.
좋은 글을 많이 적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전도사님이시니 공회는 전도사 = 조사 = 목사님이십니다. 한 말씀에 천하의 무게를 감당해야 할 분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신중이라는 표현, 나쁠 것 같지 않습니다.
다음은 제 소원입니다.
전체적으로 잘 들었습니다. 발언 기회를 차단하신 조처는 십분 이해합니다. 그렇다 해도 복음전파란 누구라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어야 복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도사님이라는 직책이 필요한 것도 목사님 다음 가는 성직 권위나 군림이나 지시가 필요해서 위인설관한 것이 아니고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들이 외면을 할 때 따라다니면서 전하겠다는 뜻인 줄 압니다. 모르는 사람을 찾아다니고 알리고 외면을 하면 사정을 해서라도 듣게 한다는 정신을 생각한다면 성경진리카페의 운영방향도 일반 카페와 비교하거나 간접 독서방법을 소개하는 것보다 누구든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해봅니다.
지방교회에 대해 그렇게 좋은 자료가 있다는데 회원제에 막히고 네이버에 제목을 쳐서 돌아오는 샛길을 아는 사람만 접하게 된다면 복음을 전하기 전에 복음을 담은 그릇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후임자의 선처라도 기대해 봅니다.
공회 원칙 중에 공개주의라는 것이 있습니다. 말은 쉬우나 자기를 다 내놓기는 어렵습니다. 뒤집어보면 우리가 다 남보다 더하지 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공개하는 이유가 어떤 비판을 받더라도 나를 고치는 데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자기를 고치고 싶고 옳은 것을 찾고 싶은 사람만 공개할 수 있습니다. 이 홈 외에 저는 아직 그런 곳을 알지 못합니다. 공회가 그렇게 쉽게 죽지 않는다는 점을 저는 이런 것 하나를 가지고 쉽게 자신합니다.
-------------------------------------------------------------------------------
3402번, 조금 더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무명2 2012-12-30
1. 죄송합니다만, 짧은 글 속에서 글쓴이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포도나무'님의 글을 읽으면서,
죄송합니다만, 너무도 허무한 신앙과 실력을 옅볼 수 있어 마음이 갑갑한 심정으로 억눌립니다.
게다가 저는 원래, '포도나무'님이 이번에 적으신 글과 같은 글을 적으시는 인격들은 아예 대화의 대상으로는 상대를 하지 않고 상대합니다.
2. 그러나, 이번엔 한가지 짚을 점이 있어 예외로 질문을 드립니다.
백영희 목사님으로 시작한 총공회 노선이 백영희 목사님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고 단정하셨습니다. 어떤면에서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면에서 그렇게 지적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면으로 평가하고 지적하고 계시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추가질문을 드립니다.
3, '성령의 역사가 단체적으로 나타나야 된다'에서,
(1) 성령의 역사를 좀 더 구체적으로 예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제시하시는 구체적 사례 속에, 단체적으로 나타나는 것과 개인적으로 나타나는 것의 차이점을 구분해 주시면 더 명확해 지겠습니다.
(3) 단체적으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다고 어떻게 단정하고 확신하시는 지? 확신하게 되시는 근거를 듣고 싶습니다.
(4) '우물 안 개구리'라 표현하신 이면에는 '우물 밖 더 나은 세상'을 염두에 두고 있어서 입니다. 총공회 보다 더 좋은 그 곳의 정체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교회나 교단 명칭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에서 언급하시고 규정지으신 성령의 역사가 단체적으로 나타나는 교단이나 교회를 말합니다.
(5) 포도나무님의 견해에 동의하시는 총공회 분들의 소속(부공1, 2, 3 혹은 교회명)이 어디인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즉, 백영희 목사님을 마지막으로 총공회가 끝났다고 동의하시는 분들과 잠시 총공회에 몸을 담으셨던 소속을 알려주십시오.
4. 구체적이고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거의 정죄에 가까운 표현도 서슴치 않으시는 분이시니, 그에 대한 해명과 근거도 구체적이고 성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포도나무님도 이에 동의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만약, 제시치 못한다면, 일방적인 비난이요 근거없는 욕이 됩니다.
이상 다섯가지 질문 중 한가지라도 제시하지 않으신다면, 포도나무님께서 다른 분들의 주장에 대해 표현하신 그 표현대로 포도나무님의 글이 이곳 홈에서는 낙서가 됨을 스스로 인정하시는 꼴이 되어 버립니다.
구체적이고 성실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5. 이후의 대화 진행은 이상 다섯가지를 종결지은 후 입니다.
저는 어떤 면에서 백영희 목사님을 끝으로 총공회 노선이 중단 되었다고 생각하는지... 이상 다섯가지 질문을 종결 짓고 제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다른 주제도 이상 다섯가지가 선결되어야 진행하겠습니다.
----------------------------------------------------------------------------------
3403번, 조금 더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포도가지 2012-12-30
무명2님께서 저의 글을 읽고 총공회 분으로서 흥분하신 것 처럼 보입니다.^^ 저의 필명은 포도나무가 아니라 포도가지입니다.
총공회를 비판?했다고 해서 저를 허무한 신앙인으로 생각하셨다니 저로서는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님의 글 서두에 허무한 신앙인이라는 표현을 안쓰셨다면 나름 생각하는 바를 성의있게 써볼 노력도 해보겠지만 제가 뭐 바보도 아니고 님께 이미 판단을 받은 입장에서 님의 질문에 답변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단정해서 저를 허무한 신앙인이로 판단을 하셨는데 이 허무한 신앙인에게서 무슨 답변을 기대하시는지 님의 질문에 대한 순수성이 의심됩니다.
또 바로 밑에 말하길 님께서는 뭐 대단한 사람인지 몰라도 저 처럼 글을 쓴 인격의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예 대화의 대상으로 상대를 하지 않으신다고 하셨는데, 그런 막말을 해놓으시고 무엇이 궁금해서 아래의 긴 질문들을 하셨는지 저 개인적으로는 황당할 따름입니다. 만일 님께서 저를 보시기에 저의 신앙이 너무 허무하게 보였다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저를 지도하고 세워주시는 발언을 해야할 것인데 님은 처음부터 대화를 할 줄을 모르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님이 목회자가 아니길 바랍니다. 저는 현재 전도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
3405번, 이정도면 저에게는 충분한 답변이 되었습니다. 무명2 2013-01-01
1. 님과 같은 부류에 대해서는 원래 저는 이렇게 상대해 드립니다.
윗글에 대해서는 평상시 같으면 대화의 상대가 안되시니, 아래와 같이 상대해 드리곤 합니다.
"예. 총공회 노선이 백영희 목사님으로 끝났다는 지적 감사합니다. 저희 신앙이 너무도 어리고 부족한데,백영희 목사님은 너무도 높고 훌륭하신 분이어서 저희가 죽을 힘을 다해도 아직 그런 수준에 도달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 노선이 너무도 사모되고, 좋은 길이어서 백목사님 같이 못 걸을줄 알면서도 이 곳을 사수하고 있습니다. 훗날 백영희 목사님과 같은 훌륭한 분이 나타나실때, 세월 속에 수풀에 가려진 이 길을 향해 이정표라도 되어 드릴려고 이 길을 못 떠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포도가지님은 총공회가 백영희 목사님으로 끝났다는 것을 아시는 시대의 선지자이시오니, 백영희 목사님의 노선을 걸으셔야만 되는 책임도 하나님께서 같이 지워주셨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어서 그분의 발자취를 더듬어 저희의 이정표 임무를 하루라도 빨리 떼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2. 서로의 보배가 달라 그럽니다.
사람하고 개하고 논두렁이를 걷다보면, 사람은 논두렁이 뒤에 펼쳐진 배산임수의 풍경을 마음에 담아 오고 개는 소똥만 보이면 뛰어가 코와 입에 소똥을 담아 오곤 합니다. 어쩌겠습니까? 사람과 개는 본디 차이가 있는 것을...
3.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였습니다.
제가 드린 5가지 질문은 설사 '포도가지'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세상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너무나 허무하더라도, 이를 계기로 새로워 질수 있는 보배였고 소망이었습니다. 그 보배는 저리 치우고, 본인의 정체가 밝혀진 것에 집중하신다면, 스스로 사람인지 똥개인지를 입증하는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와 같은 사안에 대해 저의 판단이 틀린 경우는 거의 없었으나, 혹시나 해서 드린 소명과 발전의 기회를... 역시나 짓밟고 진주를 던진 사람을 물려고 달려 들고 계십디다.
4. 지금 이 광경을 보고 계신 사람들을 향해 해명하는 심정으로...
개를 혹시나 사람으로 알고 상대했으니, 제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이제는 개로 판명났으니 개에게 무슨 대화를 하겠습니까마는,
이 광경을 지켜보고 계신 많은 사람들을 향해 해명하는 심정으로라도 다음 글을 이어 가겠습니다.
5. 노선은 길이니 한 명이 걸어가도 노선입니다.
역사에 백영희 목사님 한분이 총공회 노선을 걸어 가셨고, 그 이후 후배들이 그분만 못하여 아직 그 길을 못 걷고 있다 할지라도 총공회 노선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아직 어리고 미약하여 그 노선의 초입단계에 머물고 있는 이들을 향해, 어서 힘을 기르고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장성하라고 재촉할 순 있어도, 그들이 아직 완주를 안했다 하여, 그 길이 폐하여졌다고 주장할 순 없습니다.
현실에서 만약 그렇게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면, 다른 노선으로 꼬이고자 하는 이리든지, 아니면, 그 길 자체를 폐하고 그 곳에 골프장을 들이고 싶어 하는 이권 개발업자들일 뿐입니다. 본인이라도 그 보배로운 길을 걸을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시 이익인듯 싶으나 다른 길은 다 사망길이고 이 길만이 생명길인데, 이 길을 걷지 않는다면 본인의 결국도 사망입니다.
6. 포도나무가 아니라 포도가지라 하셨습니까?
예. 상대방에 대해 이 곳이 오해하고 있는 것을 다시 해명하는 과정을 소명의 기회라, 대화라 그럽니다. 저희 이곳 홈에서는 '포도가지'님과 같은 분들도 본인은 '포도나무'가 아니라 '포도가지'라고 해명하실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또 그러한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안그러면, 하나님 앞에 가서 소명이나 변명할 기회나 얻겠습니까?
그런데, 포도가지를 포도나무라 호명한 것에 대해 분개할 정도이신 분이, 지방교회 분들에 대해 카페에 소명할 기회 조차 박탈하신다면, 세상적인 불공평함 뿐만아니라, 하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상대하지 않으시니 참으로 문제가 있으신 분이십니다.
기독교 신자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두려워서 어찌 그리 사실수 있는지 참으로 그 용기가 부럽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본인이 비판한 글이 무슨 소린지도 모르고 비판을 해댔으니, 지방교인들의 해명에 정체와 밑천이 드러날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으로 밖에 안보여 참으로 안쓰럽습니다.
지금 활동하고 계신 폐쇄적인 카페, 본인만의 바벨론 왕국에서, 왕노릇 하신다한들, 우물안의 개구리인 것을 어쩌겠습니까. 게다가, 다른 이들의 입을 다 틀어 막았으니, 본인 목회의 길에선 하나님께서 얼마나 억울하게 입을 틀어 막으실지 앞 날이 훤합니다. 그때라도 깨닫고 돌이키면 좋을련만, 어쩌겠습니까? 본디 허무한 분이신 것을...
실력이 있고 참으로 본인의 주장이 진실되다고 믿을때 발표를 하는 사람들은, 대화의 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나의 밑천이 드러날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혹시나 하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7.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포도가지님'께서 1년이 지난후, 또 10년이 지난후, 본인이 쓰신 글을 다시 열어 보신다면, 부끄러우실 것입니다. 적어도, 무궁세계에 가서 가리워진 수건이 벗겨지고 나면 영원히 부끄럽겠지만, 부디 이 세상 떠나시기전에 그 부끄러움을 가지셔야, 지금의 허무한 형편과 또 앞으로 심화될 수밖에 없는 그 허무함에서 벗어나실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활동하고 계신 카페를 접으시고 소속하신 교단과 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 잘 하시는 것이 더 중요하며, 그 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기독교인이 되시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보여지니, 전도사 직을 면직하십시오. 믿음이 없는 전도사 보다는 믿음이 있는 평신도가 더 낫다고 생각되어 지기 때문입니다. 목회는 개나 소나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 제대로된 평신도가 되시고 그 후에 목회에 나서도 늦지 않습니다.
그러나, '포도가지'님이 아닌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글을 적는다 했으니, '포도가지'님 귀에 이 보배로운 진주가 들어가기나 하겠습니까마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혹시나 불쌍히 여겨 '포도가지'님께 훗날 다시 이글을 떠올리시게 하여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지 기대를 담아 봅니다.
8. 그리고, 다섯 가지 질문을 해결하시기 전에...
다시 이곳 홈에서 안뵙기를 부탁드립니다. 한번 실수는 있어도, 사람이 어찌 개와 다시 대화를 한단 말입니까? 개는 개장에서 개들과 어울리셔야지요. 사람들 있는 안방에 들어 오면 큰 일 납니다.
그리고, 백영희, 워치만리, 위트니스 리 등 이런 분들의 존함을 감히 입에 담지도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의 입에 담기엔 너무도 귀한 분들 이십니다. 짖는 그
세부목록
- 지방교회의 장점 - 토론1
- 내가 세운 기준은 유효, 다른 교회의 기준은 무효?
- 지방교회의 언행과 인식에 심각한 우려를
- (진행) 토론 관련 글 모음 - 글 16 개
- (진행) 토론 관련 글 모음 - 글 15 개
- 포도가지를 전도사로 임명한 분
- (진행) 어지럽힌 글 모음 - 글 15 개
- (진행) 지방교회에 대하여 - 글 20 개 글 모음
- (진행) 포도가지님께 청원▶▶ 필요하면 연락 주셨으면, 13.1.14.
- 다른 곳의 토론 자료
- 말에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데
- 지방교회의 '복음'과 '주일' (토론1-2)
- 주일과 복음의 정의에 대한 지방교회 입장을 여쭙습니다.
- '복음'과 '주일'에 대한 입장
- 공회교인님의 질문에 대한 ‘간략한’ 답변입니다.
- 주의 회복이 가르치는 교회론의 핵심내용들
- 비판한 사람들만 나무라지는 못하겠습니다.
-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의 몸을 위하여
- 하나님의 목적
- 3332번 이하 글에 대한 평가를
- 3332번 이하 글에 대한 평가를-해명과 평가
- 공회교인, 신학생
- 성경의 근거들
- 성경의 근거들-신언의 성경근거 등의 해명
- 몇 말씀
- 마지막 보충- 소위 지방교회 교회론
- 잘 들었습니다.
- (진행) 중국공회에 반론 기회 드립니다.- 2013.1.7.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