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함께 모여 보신다면

[답변]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함께 모여 보신다면

형제 0 24


제가 지방교회를 나올 때는 주님의 인도가 있어서 나왔지만 사실 지방교회를 나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생각한 것이 우선 저희 집에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모여 성경말씀 보고 기도하고 함께 교제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참고로 이곳 홈피를 지방교회를 나오기 전에 알았다면 저는 지방교회를 나와서 총공회 교회를 찾아서 참석 했었을 것입니다. 지방교회를 나오고 나서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서 어떤 형제님께서 연락을 주셔서 생각지도 못했던 모임이
시작되었고 현재는 3가정이 모이는데 각 가정을 돌아가면서 매주 주일에 모이고 있습니다.

집회 방식은 어떤 정해진 규칙없이 기도도 하고 찬송도 합니다. 그리고 말씀의
가르침도 있고 성령님안에서 자유롭게 서로를 세워주기 위해 그리스도를 자신의
믿음의 분량대로 증거하는 그런 모임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주로 이곳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와 이 곳 홈피에서 배우고 알게된 것들을 가지고 제가 분명히 이해되고 체험으로 알게되는 부분들과 주님의 기름부음이 더해지는 것들을 가지고 저와 함께 모이는 모임에서 말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지방교회에서 알게된 좋은 말씀들도 지체들을 세우기 위해 주님안에서 최선을 다해 말해내곤 합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 보니 제가 지방교회에 있을때 그곳의 형제님들은 제가 무조건적으로
위트니스리의 가르침을 배척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위트리스리 사역의 가르침을 결코 무조건 외면하는 사람은 아닙니다.(위트리스리 책들은 저의 믿음의 분량대로는 교리적으로 좀 어렵고 논쟁이 될 만한 것들은 분명 있었음을 밝힙니다)


성경은 모든 것을 시험해 보고 좋은 것을 붙잡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무리 휼륭하고 뛰어난 은사를 지녔다 해도 무조건적으로 그를 믿고 따르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고 자신 안에 계신 주님의 기름부음이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진리들을 분명히 가르치시고 확증하여 주실때 그것은 주님의 역사라는 것을 알아서 그러한 것을 받아들여 자신의 생명의 자람에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은사는 모두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온전케 하기위하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들은 모든 것들을 살펴 주님의 기름부음을 통한 인도가 있을때 주님안에서 질서가운데 자유롭게 이것도 저것도 말해낼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백목사님의 설료를 통해서 한 사람의 설교를 통해서도 모든 성도들의 의의 기능들의 더해지고 생명의 자람이 있다면 한 사람이 가르침이 지속된다고 해도 문제는 없다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직막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제가 모이는 방식대로 모이는 모임이 전국에 얼마나 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지방교회에 교세에 대한 현황도 답변 드릴 것이 별로 없습니다. 예전에 지방교회의 현황을 책으로 받아본 적이 있는데 그 당시 저에게는 그러한 부분이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아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아마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시면 많은 자료들이 있으니 참조하실 수 있을실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help1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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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있으면 지방교회 체계와 운영의 문제점을 따로 발언하고 싶습니다. 지방교회와 전혀 상관은 없는 곳인데 그렇게 모이는 경우를 더러 봤습니다. 반응과 효과도 비슷했습니다. 또 세월이 좀 흘러 가면 위트니스 리 한 분으로 인해 발생하는 그런 문제뿐 아니라 그런 곳에서만 나타나는 현상들을 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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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지방교회의 근본 취지를 좋아하는 분이시니 저로서 제안하고 싶은 것은 지방교회 내에서 '형제'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따로 모여서 체제나 운영 방식은 지방교회의 종래 모습처럼 하되 말씀을 나누는 내용은 위트니스 리의 교훈 대신에 참석한 형제분들이 각자 성령의 인도를 따라 자유롭게 발표를 하신다면 간단하게 해결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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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가 오늘까지도 위트니스 리 한 분의 말씀에 은혜를 받고 전적 좋아하는 분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볼 때 그 분들의 의사는 당연히 존중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런 흐름에 문제가 있다고 심각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따로 모임을 갖고 기존 모임과 서로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면 아주 쉽게 서로를 지켜 보면서 더 나은 운영안을 찾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존 지방교회에게도 그 내부에서 시비의 논쟁을 벌이는 것보다 실천으로 대안을 제시하게 되면 소리도 나지 않고 서로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도 더 나은 길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공회도 그렇게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회는 교회 내의 의견이 나뉘고 꼭 합하기 어려울 때 그런 방향을 갖고 있어 제안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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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이 자리를 빌어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을지라도 이미 제가 제안한 그런 방법으로 따로 모이는 분들도 계실까요? 계신다면 전국적으로 몇 곳이나 되며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국내에 원래 조직 되어 내려 오는 지방교회의 교세도 아직 어느 곳을 찾아 봐도 참고할 수가 없었는지 혹시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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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모로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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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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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지방교회에 있을때 help1 님의 질문하신 것처럼 여러분에 걸쳐 저의 의견을
: : 말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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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형제는 위트니스리의 라이프스터디를 더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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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형제는 현재의 지방교회의 사역을 긴밀히 따라야 합니다. 이것이 곧 성령님을 따르는
: :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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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형제의 의견이 틀리지는 않지만 그리스도의 몸의 하나됨을 지키기 위해 그러한 형제의
: : 의견은 십자가에서 처리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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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성경은 모든 형제들이 하나되어 같은 것을 말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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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같은 것을 말하고 하나되는 것이 어떤 것보다도 가장 귀한 것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 : 해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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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지방교회가 위트니리스의 가르침(사역)을 모든 지방교회에게 책으로
: : 나누어 주어 그것만을 가지고 말해내야 하는 것만 빼고는 " 그래도 지방교회가
: : 그리스도의 몸의 하나됨을 이루는데 있어서는 꼭 필요한 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 아마 지방교회가 지체들이 자유롭게 성령님 안에서 대언(신언)을 하도록 하였다면
: : 놀라운 주님의 역사와 지방교회안에 참된 부흥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 이렇게 되었다면 지방교를 나오는 형제들은 많이 줄었을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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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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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help1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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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년 정도 내부 생활을 하셨다면 지방교회 내부인으로서 발언하시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오신지 1년이면 지방교회 현황을 말씀하신 것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어디서나 생기는 인간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시고 근본적인 문제를 말씀하신 면에 대해 '형제'님의 자세나 글 쓰신 목적도 다 동감합니다.
: : :
: : : '형제'님의 입장을 요약하면 지방교회의 정신은 옳다고 생각하나 방법론적으로 위트니스 리라는 분의 교회 내 위치와 역할이 지방교회의 원래 정신을 막고 있다는 면을 문제점으로 지적하신 것으로 읽었습니다. 지금 이 게시판에는 'LA' 이름의 지방교회 내부 입장이 올려지고 있습니다. 지방교회 내부 입장이나 위 글을 적으신 '형제'님의 글을 종합해 볼 때 지방교회의 정신 그 자체는 좋다 해야지 비판 대상이 아닐 것입니다.
: : :
: : : '형제'님의 글을 읽으면서 한 가지 단순하면서도 대단히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 : : 지방교회 내에 계실 때 이런 점을 두고 의견을 개진해 보셨을까요? 또 개선이나 대안을 위해 노력해 보셨을까요?
: : :
: : : 여쭈어 보는 이유는 지방교회를 현재 다니시는 분들은 한결같이 자신들을 너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흠도 없는 것처럼 그렇게 소개합니다. 바로 이런 면이 타 교회로 하여금 지방교회만 옳다 또는 그들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을 한다 그런 식으로 피해의식을 가지게 되면서 지방교회를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데 나가는 것같습니다.
: : :
: : : 인간이 자신을 보면 남을 어느 정도 짐작하는 것인데 좀 좋든지 하지 그렇게 좋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만일 정말 그렇게 좋다면 동호인들처럼 비슷한 성향의 분들이 모이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모이면 자기들만의 잔치가 되면서 자신들은 좋은데 정작 자기들의 단점을 보지 못하는 면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문제는 외부에서는 잘 알 수가 없고 말을 해도 변론적으로만 대할 것입니다. 그런데 좋아서 들어 가셨고 오래 계시면서 내부인이 된 상태에서 교회를 위해 발전적으로 제안을 한다면 무슨 반응이 있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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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실 지방교회 분위기를 들어보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그런 신앙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끼리는 대단히 은혜스러울 것같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발언을 하지 않으면 자신들의 내부 문제를 스스로 느끼지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내부에서 노력해 보셨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노력들이 그 곳에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런 노력에 대해 지방교회는 어떤 입장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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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형제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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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저는 지방교회를 6년 정도 생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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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방교회를 나온지는 1년 정도 되었고 지금은 가정모임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 : : : 아래 글들은 현재 지방교회의 목적과 실행 그리고 제가 성경말씀을
: : : : 통해 생각하는 교회의 모습을 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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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아래 글은 전에 다른 카페에서 지방교회 관련 토론이 있을때 적은 글입니다.
: : : : 지금에 와서는 지방교회에 대한 반감이나 그들에 대한 어떤 판단도 없습니다.
: : : :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 : : 비로 우리가 다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 : : : 하는 자들에게는 주님께서 진리의 영님을 통해 모든 진리로 인도하신고 계신다
: : : : 믿고 있습니다. 아래 글을 통해서도 다만 버릴 것은 버리고 모을 것은 모으기를
: : : : 바랄 뿐입니다.
: : : :
: : : : 자신들의 모임을 옹호하기 위해 어떤 변명과 작은 거짓말이라도 내어 놓은다면
: : : : 결국 또 다른 다툼과 분열 만이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 : : :
: : : : 주님을 믿는 이들이 성령님안에서 함께 연결되고 하나님의 거처로 지여져 갈 수 있
: : : : 기 만을 바랄 뿐입니다.
: : : : 글이 좀 길지만 편안하게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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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죄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기 전에 하나님
: : : : 아버지께 기도를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 이것이 요한복음 17장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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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는 그들 모두가 하나 되게 함이오니, 아버지시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 : : :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우리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서 세상으로
: : : :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여 주옵소서. 또 아버지께서 내게
: : : : 주신 그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옵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하나인
: : : :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이옵니다. 내가 그들 안에, 또 아버지께서
: : : : 내 안에 계심은 그들을 하나로 온전하게 하셔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 : : :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들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입니다. (요1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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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고 누구보다고 주님과 교회를 사랑하셨던 사도바울은 엡4장에서 이런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그러므로 주의 죄수 된 내가 형제님들께 권고합니다,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되, 모든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화평의 띠 안에서 그 영님의 하나 됨을 지키도록 열심히 노력하십시요. 여러분이 여러분을 부르시는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것처럼 한 몸과 한 분 성령이 계시니 한 분 주요, 한 믿음이며, 한 침례이고 한 분 하나님, 곧 모든 것의 아버지시니
: : : :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모든 것을 통하여 여러분 모두 안에 계십니다.(엡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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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위의 말씀을 보면 주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 : : : 진리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함을 볼 수 있습니다. 워치만니 형제님은 믿는이들의 분열앞에서 지방에 한 교회가 유지될 때 교회의 분열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셨고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대해서 수없이 많은 진리들을 말씀을 내셨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위트니스리 형제님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체험하기 비결이 그 영안에 머물고 행할때 그리스도의
: : : : 진리와 십자가가 그 안에서 실제가 된다고 말씀하셨고. 그 영안에 머무는 비결은 주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서 그 영안에 머물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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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현재 지방교회는 교파의 교회처럼 한 목사님이 설교를 하지 않고 원하기만 하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일어나 신언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지방교회는 위트니스리의 책을 월 1회씩 제작을 하여 모든 지방교회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으며 지방교회는 그 책을 읽고 공부하여서 그것을 가지고 신언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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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 책의 내용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여러 주제들을 한 단위로 묶어 하루 하루 묵상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매 페이지 마다 맨 위에 성경2~3구절을 기록하였고 나머지는 위트니스리의 주석으로 전체가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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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방교회에서 신언을 할때 어떤 지체들은 김바울 형제님의 말씀처럼 충분히 성경을 읽고 묵상하여 기도하여 위트니스리의 주석과 더불어 그것을 신언해 내고 있으며 어떤 지체들은 그 책을 있는 그대로 읽고 그것으로 신언을 대신하고 있으며 어떤 지체들을 자신의 간증이나 체험등을 신언으로 말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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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고 지방교회는 신언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가끔 연합집회로 모여 외국에서 오신 형제님들을 통해 진리를 전파하는 집회로 모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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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제 제가 지방교회를 생활을 하면서 느낀점을 적어보겠습니다.
: : : : 지방교회의 일부 성도들은 성경을 거의 보지 않고 있습니다.(사실 이 문제는 교파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 : : : 성경을 읽지 않는 성도들도 모두 신언을 해야 하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이들은 그냥 일어나서 위트니스리의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영안에 살아야 하는데 영안에 살지 못해 매일 실패한다는 간증을 하면서 신언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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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제가 다니던 지방교회에서는 새로운 형제가 들어온적이 있습니다. 그 형제님께 여러 형제님들이 모인 자리에서 신언시간에 어떤 공급이 있는지 질문을 하였는데 그 형제님을 솔직히 신언시간이 너무 괴롭다고 하였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고 대 부분의 지체들이 위트니스르의 책을 읽는 것으로 신언이 이루어 지기 때문에 자신에게는 어떤 누림과 공급도 없어 너무 힘들고 참기 힘든 집회라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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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사실 이런 문제는 지엽적일 수 있으며 모든 지방교회가 이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 : 하지만 제가 다녀본 많은 지방교회들이 위와 같은 문제로 인해 몇 몇의 형제님들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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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제가 지방교회의 이런 상항등을 글로 쓰는 것은 이런 원인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말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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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방교회의 하락은 모든 지체들의 기능과 은사들이 모든 교회에 나누어 주는 위트니스리의 책으로 인해 지체들의 기능(성령님의 은사)이 막힌 것이 그 원인이 되었다 저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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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왜냐하면 그들은 성경을 읽지 않아도 자신들에게 나누어 주는 책(위트니스리의책)들의 내용은 하나님께 그분의 경륜을 완성하기 위해서 역대로 사용하셨던 신실한 형제들의 모든 것들이 담겨져 있다고 굳건히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 : : : 즉 자신들이 가진 책이면 모든 것이 족하다고 굳건히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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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대부분의 지방교회 성도들은 위트니스리형제님을 마지막 사도로 알고 있으며 그의 글은 결코 틀릴 수 없다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들에게 가장 높은 계시가 위트니스리를 통해 주어졌고 그들은 지방교회 안에 있는 것으로 인해 생수의 흐름이 언제나 자신들(지방교회)안에 넘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 : : (즉 성경 66권의 모든 말씀이 위트니스리 형제에 의해 열려졌다(해석되어졌다)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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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방교회는 하나님의 모든 원하심과 갈망이 반드시 지방교회를 통하여 이루어진다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원인은 지금까지 위트니스리의 책들만을 보니 그것에 고정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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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여기서 저는 잠시 한가지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 : : : 교파에서 한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 것과 지방교회에서 위트니스리의 책을 많은 형제들이 나누어서 신언을 하는 것하고 어떤 차이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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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방교회는 결국 그들의 분량대로 신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위트니스리의 책을 말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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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결국 모든 지방교회는 많은 지체들이 제사장이 되어 자신의 분량을 채워나가고 있다고 계속 주장을 하지만 그것이 절대 아닌 위트니스리의 한 사람의 책을 모든 지방교회의 여러사람이 나누어서 신언으로 말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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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방교회는 결국 위트니스리의 책으로 인해 주 예수님을 문 박에 세워 두는 라오디케아 교회가 되었습니다.
: : : : 그들은 스스로가 위트니스리의 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방교회는 부자이고 아무것도 부족이 없다고 스스로 자만에 빠져버린 것입니다. 자신들안에 생명의 흐름이 있기 때문에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지방교회로 들어와서 회복되어야 한다고 계속 주장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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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하지만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계속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문에 서서 두르리노리 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어라 그래하면 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을 것이다! 불로 정죄한 금을 사서 부유한 자가 되고 흰옷을 잆어 벌거벗은 수치를 가리며 안약을 사고 네 눈에 넣어 볼 수 있는자가 되라고 주님께서는 그들을 책망하고 있습니다(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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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방교회에서 지방교회를 나가면 생명의 흐름과 생수의 흐름이 중단된다고 계속 가르치고 있어 무엇인가 지방교회가 잘 못 되었다고 생각해도 감히 지방교회를 나올 생각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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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더불어 지방교회는 소수의 무리가 모일 때 결코 교회의 완전함을 체험할 수 없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 : : : 정말 그럴까요! 지방교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소수로 모이면 주님의 임재는 있을 수있지만 교회의 완전한 단위가 될 수 없는것일까요? 지방교회는 몇 성경구절을 가지고 주장을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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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방교회는 마태복음 18장을 들어 교회가 한 지방에 하나의 교회를 주장하지만 사실 지방교회에서도 마태복음 18장과 전혀 다른 형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교회의 치리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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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제가 다녔던 지방교회도 그렇고 제가 다녀본 몇 지방교회도 장로형님들이 계시지를 않았습니다..(제가 가보지 않은 지방교회도 있는데 그 곳은 장로님들이 계신지, 아닌지 잘 알지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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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떤 지방교회는 교회에서 어떤 자매님이 목소리가 커서 그것이 싫어 성도들의 교회를 떠나고 성도들이 집회에 참석을 하지 않아도 그 자매님을 바로잡아줄 장로님이 계시기 않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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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저는 지방교회에 와서 이 부분을 참으로 이상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왜 지방교회는 장로님이 안 계실까? (그런데 항상 지방교회는 복수의 장로님들이 교회를 돌보신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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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럼 이제 제가 성경에서 본 주 예수님의 요한복음17장의 기도의 내용과 사도바울의 엡4장의 하나됨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 소신것 저의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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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우선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해야 하며 첫째로 성경말씀을 부지런히 읽어야 하며기도에 힘을 써야합니다.. 그리고 환경을 통해 자신의 옛 사람을 처리하시기 위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환경에 반드시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의 손길에 순종하지 않아 자신안에 남겨진 옛 사람이 많다면그 옛 사람으로 인해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은 많은 손실을 가져오게 될 것이며 그것으로 인해 수없이 많은 성도들이 고통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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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고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로만 건축될 수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야합니다.
: : : : 처음과 마지막이시며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앞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 : : : 교회의 모든 것이며 교회의 시작과 끝임을 받드시 기억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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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교회안에 어떤 사람의 이름이 거론되거나 교회 앞에 그리스도가 아닌 어떤 다른 이름이 더해질때 교회는 그리스도로 건축되지 않고 변질되거나 타락의 길로 들어서게 됨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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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고 교회가 건축되기 위해서는 모든 형제들이 함께 수고해야 합니다.
: : : : 엡4장16절은 모든 지체들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 만큼 그리스도의 몸은 건축이 더디게 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지체들이 사랑의 수고가 있을때 그 만큼 그리스도의 몸은 빨리 건축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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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고 모든 형제님들안에 있는 성령님의 은사가 반드시 행해져야(나타나야) 합니다.
: : : : 교회를 건축하기 위한 고린도 전서 14장의 계시의 신언이나 롬12장의 믿음의 분량의 신언은 사실 하나이며 같은 것입니다. 계시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믿음 또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만일 하나님께서 어떤 지체에게 그리스도를 말해내도록 그를 감동시킨다면 그는 자신의 믿음의 분량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처럼 그리스도를 지체들에게 말해내야합니다. (벧전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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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러한 것을 통해 모임에 모인 모든 형제들은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넉넉히 세워지고 그리스도의 교회로 건축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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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고 교회안에는 반드시 경건한 교리의 가르침의 말씀이 있어야합니다.
: : : : 말씀을 전하는 형제님은 장로형제님일 수 도 있으며 아니면 말씀을 가르치는 은사가 있는 형제님이 대신 할 수 있습니다.
: : : : 하나님께서 그 모임이 어떤 필요가 있어 어느 형제님을 통해 말씀하실때 다른 지체들은 그것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야만 그 말씀으로 합당한 교리로 교회를 군건히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 이루어 짐을 그리스도인들은 굳건히 붇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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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고 모임 안에 사람들이 더해질 때 그 모임을 돌 볼 수 있는 복수의 장로
: : : : 형제님들이 세워저야 하며 또 그 모임의 어떤 필요들을 돌보기 위해 수고 할 수 있는
: : : : 집사형제들이 세워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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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고 그 모임에 자꾸 구원받은 형제들이 더 해질때 한 곳에서 모이기가
: : : : 힘들면 함께 논의하고 교제하여 주님의 인도를 따라 모임을 반으로 나누어 따로 모임을 가지는 것이 합당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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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스도인들이 여러곳에서 따로 모임을 같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주님안에서
: : : : 하나이며 언제나 서로를 문안하며 서로를 지체로 받고 사랑과 구제에 힘을 써야합니다.(롬16장)그리고 따로 떨어져 모인 곳에서도 형제님들이 더해져 많아진다면 또 하나의 모임을
: : : : 만들면서 계속해서 확산해 나가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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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러한 모임을 통해 초대교회처럼 모든 믿는이들이 하나될 수 있으며 서로
: : : : 의 형편을 알아가면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고난에 함께 참여함으로 그리스도의
: : : : 몸으로 넉넉히 건축되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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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스도의 몸은 건축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과 구원받은 사람들의 동역함으로이루어 지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실 처소인(엡2:21) 그리스도의의 몸인 교회를 건축하시는데 그분의 아들을 십자가에 죽기까지 내어주신 하나님께서 그것을 갈망하는 그분의 자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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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스도의 충만함과 넉넉함을 그분의 자녀들에게 풍성히 계시하여 주심을 그리스도인들을 받드시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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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머리삼고 모든 형제들은 높고 낮음이 없는 동일한 형제들이며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주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성령님의 은사들이 주어졌음을 믿고 서로를
: : : : 받아 들이며 주님께서 역사하실때 아무런 제한이 없이 성령님의 나타나심이 있을 수 있다면 비록 적은 능력을 가졌지만 그분의 말씀을 지키고 서로 사랑하는 형제 사랑안에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모든 지체들을
: : : : 굳건히 하실것이며 이들운 모두 그리스도의 몸으로 건축될 것입니다.(계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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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하나님아버지의 모든 뜻이 모든 하나님의 아들들안에서 아무런 막힘도 없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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