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클레시아(교회)의 하나인 면과 증거(표현)하는면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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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2 00:00
무명2님께 아래 글을 드립니다.
아래 글은 현재 저희 모임에 계신 어느 형제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지방교회에 교회론과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교회론을 분별하시는데 도움을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의 입장에 대해서 말들을 한다. 그러나 합당한 진리를 말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성경의 진리는 객관적인 진리와 주관적인 진리, 볼 수 없는 면과 볼 수 있게 나타나는 면, 외적인 면과 내적인면, 예표적인 면과 실제적인 면,하나의 면과 다양한 면등의 양면을 기록하고 있다. 다양한 면이란 그리스도를 다양하게 증거하는 면을 말한다.교회의 입장에 대해서 여러 교사들이 성경의 근거를 가지고 그들의 입장을 주장한다.예를 들어 지방교회의 지방 입장론(one city - one church)은 교회의 하나의 방면을 주장하기 위해서 한 도시에는 하나의 교회가 있어야 한다는 지방 입장론을 주장한다.
교회가 하나됨(oneness)의 진리는 옳은 진리이다. 그러나 그 주장은 한 방면을 지나치게 강조한 주장이다. 교회는 우주적으로 하나요, 국가적으로도 하나요, 도시적으로도 하나이다.
우주 안에서 교회가 하나이어야 한다는 진리는 객관적이고 불가시(不可示)적이다.
사실적으로 간증의 면에서 하나의 교회인 우주교회가 성도들이 서로 교통하고 대면하며 하나의 집회를 가질 수 있는가? 한 국가 안에 있는 모든 성도들은 하나의 교회이다. 그러나 불가시적이다.마찬가지로 한 도시 안에서도 거듭난 모든 성도들은 하나의 교회이다. 그러나 한 도시 안에 있는 성도들을 우리가 서로 볼 수 없고 또 알 수도 없다. 그 많은 성도들이 한 집회를 가질 수가 있는가? 그러므로 교회의 하나인 면은 불가시적이요, 객관적이요,성도들 서로가 교통을 할 수 없다.
대 도시안에 있는 성도들은 말할 필요도 없고, 소도시 안에 있는 성도들도 한 장소에 모여 성도들 서로가 교통을 하는 집회를 가질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교회의 하나됨(oneness)의 진리는 영적인면 , 즉 본질적인 면의 진리이다. 하나됨의 교회는 불가시적이기 때문에 가시적이고 간증적인 면이 필요한 것이다. 한 도시 안에 있는 성도들이 하나의 교회 이지만, 교회를 증거하고 표현하기 위해서는 집회(모임)가 필요하다.성도들의 집회는 불가시적인 하나의 교회를 증거하는 교회들이다.하나의 금 등대는 하나인 면이지만, 일곱 금등대들은 온 땅에 증거하는 교회들이다. 한 도시 안에서도 각각의 집회들(모임들, assemblies)은 증거하는 교회들이다.
한 도시안에있는 모든 교회들은 본질적으로 하나의 교회이지만, 나타내고 증거하는 면으로는 각각 독립적이며, 그리스도의 충만으로 증거하는 교회들이다. 예를들어 고린도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고린도의 각처(every place)에서 그들(그들의 모임)과 우리(우리의 모임)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있었던 것처럼 각각의 모임들은 서로 얼굴을 대하고 교제(교롱)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임(교회)들이었다(고전1:2).그와 같이 오늘날에도 대 도시 안에서나 소 도시 안에있는 불가시적인 한 하나님의 교회를 나타내고 증거하는 각각의 모임들(집회들)은 독립적인 증거하는 교회들이다. 에베소서 4장 3절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말한다.성령은 하나님의 본질의 영이요, 성령의 하나됨은 본질의 하나됨을 말한다.(고전12:12-13)과 (고전6:17)은 성령의 하나됨을 말한다.
"한 성령-한 교회(몸)"는 본질적으로 하나인 면이지만,"일곱 영들-일곱 교회들"은 증거하는 교회들, 즉 간증의 면을 말하는 것이다. 지방 입장론을 주장하는 "한도시-한교회"의 성경적인 근거도 맞지 않는 근거들이다.지방입장론을 주장하는 윗트니스리의 초기의 문서들은 예를 들어 고린도 교회를 근거해서 한도시-한교회의 입장을 주장했지만, 본인 스스로도 그것이 오류임을 알았는지 그의 사역의 말기에는 계시록 에 있는 일곱 교회들을 강력한 근거로 지방 입장론을 주장했다.그러나 그것도 오류이다. 왜냐하면, 라오디게아 도시라고 말하지 않고, 라오디 게아 사람들의 교회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원문에서는 에베소 사람들의 교회, 서머나 사람들의 교회라고 말한다. 신약의 서신서들에서도 데살로니가 사람들의 교회라고 말하며,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집에 있는교회라고 말한다(고전16:19, 롬16:3-5),
성경의 진리는 증거하는 교회들이 가정집 모임이었음을 말하고 있다.(몬1:1-2).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유랑적이고 정착하지 않는 생활을 했다. 아굴라 자신은 소 아시아 본도에서 출생했다(행18:2). 그들은 처음에는 로마에 다음엔 고린도에, 그리고 디음에는 에베소에, 그리고 다시 로마에 그리고 끝으로 에베소에서 다시 사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그들이 어디에 있든지 그들의 집이 그리스도인들의 교제(코이노니아)와 집회의 중심이 되었다.
그들의 모임(assembly)은 그들의 집에 있는 교회이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초기의 모임인 가정집에서의 모임인 증거하는 교회들의 본(本)이었다.
윗트니스리는 그들의 집에 있는 모임들(교회들)이 그 도시 교회이었다고 주장함으로(예를 들어 로마교회, 고린도 교회등등) 매우 궁핍한 변명을 하였다.
고린도 전서 1장 2절은 증거하는 교회들에 대한 지방 입장론(한 도시-한교회)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전1:2)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먼저,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도들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을 말하는 것을 보게 된다. 다음에는 각처에서 (고린도에 있는 각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을 말 하는 것임을 보게 된다.또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는 고린도에 있는 각처에서 우리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즉 모임이 하나가 아니라 또 다른 모임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 구절은 분명하게 우리 주, 즉 그들과 우리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을 말하고 있으며, 이 각각의 모임들이 하나의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말하고 있다.
(골4:15)에서도 작은 소 도시 라오디게아 안에도 최소 2개의 모임이 있엇다는 것을 볼 수 있다.(계3;14)에서는 라오디 게아 사람들의 교회라고 말한다,
교회, 즉 그리스도인들의 모임(assembly)은 한 도시의 이름으로 불려지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이다(롬16:3-5, 10, 11, 14, 15, 23,고전16:19, 몬2, 살전1:1).
같은 원칙으로 한 도시 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본질적으로 성령 안에서 하나이지만, 간증의 면, 즉 증거하는 교회들로서 그들의 모임과 우리의 모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질적인 면에서는 하나의 교회이지만, 본질은 볼 수 없기 때문에 볼 수 있게 증거하는 다양하게 표현되고 확산 되는 것이 필요하다. 증거 하는 교회들은 그리스도의 충만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이외의 그 어떤 것으로도 증거하는 교회들을 통제하거나 교회들과 교회들의 경계를 갖게 하거나 교회들 간의 분계를 해서는 안된다. 증거하는 교회들인 그리스도인들의 모임들(assemblies)은 어디서나, 어느 장소에서나(가정집에서, 산에서, 강가에서, 어떤 건물 안에서나) 제한 받지 않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안으로 함께 모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도시 안에 성도들의 모임들이 여러 곳에 있다 하더라도 하나의 교회이다.
그 하나, 즉 본질적으로 하나인 교회는 서로 볼 수 없고, 서로 교통할 수 없고, 서로의 지체로서 봉사할 수 없어도 본질적 으로 성령 안에서 하나의 교회이다.
그러나 증거하는 각각의 모임들(교회들)은 서로 독립적 이어야 하며 오직 권위(머리)이신 그리스도를 붙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골2:19).그리스도의 교회 안에는 그리스도 이외의 어떤 권위도 있을 수 없다.로마 카톨릭 교회 안에 있는 교황이나, 개신교 안에 있는 특정한 교리의 교황이 전 세계적으로나, 한 국가 안에서나, 한 도시 안에서나, 한 지역 안에 있는 성도들을 통제하고 연합시키는 특정한 교리나 조직과 제도로 세운 교회들의 협의체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다. 각 모임들 안에는 성직 계급 제도가 있을 수 없을 뿐 아니라 특정한 교리의 권위를 세울 수 없다. 그 특정한 교리를 지키기 위한 특별한 니골라파가 있어서는 안되고 각각의 모임들에게 그 교리로 권위를 세울 수 없다.
카톨릭 교회는 지상에 있는 교회의 하나를 우주적으로 교황의 행정 체계 아래 두고, 국가 교회(국립교회)는 지상에 있는 교회의 하나를 국가 단위(경계)의 입장을 택했으며, 지방교회는 증거하는 유형교회의 하나를 사탄의 체계인 세상나라의 행정조직 쳬계인 도시 단위의 입장을 택함으로 교회의 하나를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들은 참된 교회의 하나, 즉 본질적인 하나의 면을 왜곡하여 성도들을 어그러진 길로 인도한 것이다. 교회의 하나는 사람이 만든 교리나 조직에 의한 연합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 만으로 이루어진다.
지방교회는 하나의 면을 왜곡되게 강조하다 보니 한 도시 안에 있는 여러 증거하는 모임들을 각각의 독립적인 그리스도의 모임들(엑클레시아스)로 인정하지 않고 한 도시 안에 있는 많은 각각의 교회들(모임들)을 카톨릭 교회처럼 하나의 교회로 통제하고 관리한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의 머리이신 주님은 "두 세 사람이 내 이름 안에서 함께 모인(gathered together in my name) 곳에는 나도 그들 가운데 있느니라. 고 말씀하셨다(마18:20).
시편 50편 5절에서 주님은 내 성도들을 내게로 다 모으라. 그들은 희생제로 나와 언약을 맺은 자들이라. 고 말씀하셨다. 주님과 함께 모이는 모임(시50:5, 마18:20)은 주님의 모임(교회)에 대한 근거이다.엑클레시아를 다만 교회라고 말하는 것은 객관적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함께 모이는 모임이라고 말할 때, 그것은 주관적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았고(엡1:4), 그리스도의 이름 안으로 함께 모이며(18:20),그리스도의 교통 안으로 부르심 받았다(고전1:9).예수의 증인들(마르튀레스)인 증거하는 교회들은 어디서든지(every where),어느 곳에서나(every place)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의 교통을 하는 자들이어야 한다. 누가 감히 그리스도의 교회를 우주적으로 통제 할 수 있으며, 국가와 국가로 경계를 하며, 누가 감히 그리스도의 교회를 이 세상 행정 구역인 도시와 도시로 경계(境界)를 하며 분계(分界)를 할 수 있단 말인가?!
한 도시- 한 교회의 입장, 지방입장의 교회론은 매우 잘못된 오류이다.
집회가 세워지는 모임(교회)마다 독립적인 증거하는 교회들이다. 각각의 독립적인 증거하는 교회들을 총회 본부와 같은 중앙 집권적인 통제체계를 갖는 교회라면 그것은 카톨릭 방식이요, 오늘날의 산당임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이다.그리스도의 교회는 하나의 면인 진리가 있고, 그 하나의 면인 교회를 증거하는 증거하는 교회들인 증거하는 면이 있다.
이 진리를 왜곡한 지방 입장론은 매우 심한 오류룰 범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에는 하나의 교회만이 있어야 한다는 한도시-한 교회의 입장을 고수하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떡을 떼는 교회들을 교회라고 하지 않고 서울 교회 제 1집회소, 3집회소,7 집회소 라고 한다. 그것은 집회소가 아니라 각각의 독립적인 증거하는 교회들이다
서울에 있는 불광동 교회나, 천호동 교회나, 대방동 교회는 독립적이고 어떤 교리적인 통제를 받아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한 교회(모임)에 속하여 통제 받아서는 안 된다. 그들은 그것을 교회의 합일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리스도의 교회들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합일과 통제는 별개의 문제이다. 합일은 성령의 문제이고, 통제는 인간의 방법이다.
주님의 편에서 서울에 1200개의 그리스도의 모임들이 있는 것이 옳은가? 아닌가?는 그사람의 영적인 판단의 문제이다.그러나 사람이 통제하고 관리하기 위해서 한 교회의 이름안에서 12개의 집회소로 통제하는 것이 옳은가? 당신이 주님의 편에 있다면, 1200개보다 더 많은 모임들이 있는 것이 옳다 할 것이다.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모든 것들 안에서 모든 것들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다(엡1:23 원문 참조).
하나님의 충만은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충만은 단체적인 그리스도인 그 그리스도의 충만이다. 오늘 그 그리스도(the Christ)의 충만은 그 그리스도의 확대요, 증가요, 확산이다.
이것이 숫자 7로 의미하는 7영들(seven spirits 계1;4, 4:5. 5:6)과 관계되는 7금등대들인 7교회들과 관련된 것이다. 한 영은 한 몸과 관련된 것이지만(엡4:3, 고전12:13), 일곱 영들은 일곱 교회들과 관련된것이다(계1;20).한 영인 한 몸의 충만은 증거하는 일곱 교회들이다.교회의 하나는 성령 안에서 하나이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 에게는 한 소망안으로 부르심 받았으며, 한 몸과 한 성령, 한 주, 한 믿음, 한 침례, 한 하나님 아버지안에서 하나이다(엡4:3-6 참조). 이 일곱 하나만을 가질 때,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화목하고 하나안에 있을 수 있다. 교회의 다른 하나를 만들지 말라! 다른 입장을 만들지 말라!그러나 본질적이고 불 가시적(不 可示的)인 것은 나타나고 증거 되어야 한다.오! 증거하는 교회들(모임들)인 일곱 교회들이여!
오! 온 땅에 충만한 그리스도의 영광이여! 그 그리스도를 찬양하라! 아멘!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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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교회에 대한 이곳 홈 목사님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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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pkist.net / 보관자료 / 연구서적 / 백영희 조직신학(요약본) / 제6장 교회론 / '
: - 위치: http://pcouncil.net/jboard/?p=detail&code=jungri&id=224&page=1&mode=srch&what=name&request=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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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교회라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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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정확한 뜻은 하나님과 진리를 모신 사람을 교회라고 합니다(고전3:16).
: 하나님과 진리를 모신 한 개인은 개인교회(고전3:16), 하나님과 진리를 모신 가정은 가정교회(엡5:25-27), 하나님과 진리를 모시고 지역적으로 모이는 사람들을 사회교회라 합니다(고전1:2). 대개 이 세 번째에 해당되는 사회교회를 교회라 하고 또 그 교회가 가진 예배당을 교회라고 부르는데, 교회라는 단어 자체를 정확하게 알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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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교회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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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하나님과 진리와 사람이 하나 된 상태를 말합니다. 택한 사람이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대로 움직일 때가 교회입니다. 부활 후에는 영원토록 이런 상태가 변동 없이 계속되지만, 오늘 세상에서는 교회가 하나님과 진리를 떠나고 사람만 남아 움직일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교회를 만들고 훈련시키는 때이므로 혼동이나 변동이 많으나, 부활 후에는 세상에서 하나님과 진리에 하나된 것만큼 하늘나라로 옮겨져 영원히 변함없는 교회로 계속될 것입니다.(고전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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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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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 교회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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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범위로 구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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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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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 진리와 한 명의 택한 사람이 합한 것을 개인교회라고 합니다. 믿는 모든 사람은 전부가 하나님 앞에 가장 중요한 ‘교회’입니다. 가정교회나 사회교회는 이 개인교회가 바로 만들어지게 하는 보조 역할을 하고 또 바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면으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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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교회와 사회교회는 항상 개인교회를 보조하고 보충하는 기능임을 잊지 말아야 하는데 실제로는 가정교회나 사회교회가 개인의 상부기관이 되어 하나님과 개인 사이를 가로막고 나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교회의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단위는 개인과 하나님의 개별 연결에 있습니다.(고전3:16,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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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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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통해 한 가정을 이루게 되면, 회사나 친목회나 국가 등 다른 단체나 모임과는 전혀 달리 교회가 됩니다. 가정교회는 개인교회를 바로 길러가기 위해 하나님께서 창조 때부터 특별하게 예비해 두셨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개별적으로 하나님과 직접 연결되는 개인교회를 기본으로 삼고, 그 위에서 가정교회를 바로 알고 운영해야 합니다. 가정교회가 필요한 이유와 가정교회의 운영에 관련된 모든 면을 바로 알아야 개인교회가 바로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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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세가 될수록 가정교회의 탈선이 극도에 달하여 제대로 된 가정교회가 존재하지 않을 정도가 됩니다. 바로 된 가정교회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또 바로 된 가정교회를 가졌다는 것은 개인교회가 건전하고 바로 되었다는 표시판입니다.(엡5: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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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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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지방과 지역마다 예배당을 중심으로 모이는 교회를 보통 교회라고 하는데, 교회를 분류할 때 범위를 기준으로 말하면 이는 사회교회입니다. 사회교회는 역사적으로 초대교회가 각 지방에서 예배로 모이게 하여 고린도교회 에베소교회 등과 같이 그 지역 믿는 사람들을 인도하고 지도하기 위해 사회교회로 출발시켰기 때문에 교회의 종류로 분류하고 있습니다.(행9:31, 계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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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복음운동을 위해 설치한 기관 단체는 있어도 되고 없애도 되지만 성경이 필요하여 주신 기관은 우리가 우리 생각대로 없애고 변형시키지 못합니다. 이런 점에서 사회교회가 사회적으로 여러 병폐가 있다 해서 무교회주의로 나가는 것은 이단이고 또한 앞에서 말한 가정교회의 경우도 가정의 병폐가 많다 해서 가정교회 자체를 부인하여 결혼이나 출산을 금하거나 변형시키는 것은 역시 이단입니다.(히1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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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교회론에서는 사회교회를 중심으로 연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개인교회는 성경 전체를 통해 한 개인이 해야 할 모든 명령이 바로 개인교회에 관련된 것이고 가정교회 역시 성경에서 결혼과 자녀 그리고 가정에 관련된 것이 전부 가정교회에 대한 말씀인데 이 범위는 너무 넓기 때문에 조직신학에서 따로 요약하지 않고 대개 성경신학에서 ‘결혼관’이나 ‘이성관’ 또는 ‘가정교회’라는 제목으로 따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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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교회는 개인교회와 가정교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제적인 영향력이 있는데, 이 사회교회에 대한 조직과 운영론에 대하여는 성경이 명확하게 말한 것이 없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무교회주의로부터 천주교와 같은 교회지상주의까지 천차만별입니다. 따라서 조직신학에서의 교회론은 주로 사회교회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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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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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에 살다간 택자 전체를 한 교회로 잡을 때 우리는 보편교회 또는 역사교회라고 합니다. 이는 부활 후 하나님 한 분의 몸이 될 모든 성도 전체를 한 마디로 표현한 것입니다. 눈으로 볼 수 없고 또 어느 지역으로 한계를 정할 수 없는 추상적인 개념인데, 실은 신령한 세계에서는 바로 이 교회만이 교회입니다.(계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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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교회는 바로 이 역사교회에 편입되는 가장 작은 기초단위이며 이 역사교회에서 그 개인 한 사람이 반드시 직접 맡아야 할 위치와 직무가 있으니 개인교회는 역사교회의 근본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 실제 하나님을 머리로 하고 그 몸이 될 교회의 존재는 역사교회가 전체 단위가 됩니다. 이 역사교회 최종 조립상태에 맞지 않고 배치되거나 이질된 것은 부활 때 전부 지옥으로 버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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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땅 위에서 사람의 시선에 신경을 쓰고 여론에 가치를 두는 사람은 개인교회 완성을 통해 우주교회에 들어갈 양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날에 완성된 최종 교회의 모습과 그 안에 꼭 필요한 존재로 들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오늘 이 땅 위에서 만들어 가야 하고 그날을 소망하고 그날의 성공에 모든 지상의 성공을 걸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벧전2:5-8, 롬12:4-5, 엡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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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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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글을 소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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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저 개인의 해석입니다" 라는 말에 교만이나 저작권 침해의 오해가 있으실 까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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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저에게 이와 관련된 지적이나 책망의 말씀을 주신 분은 없으십니다만,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해명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이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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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글에서 "저 개인의 해석" 이란 표현을 사용한 그 원 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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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적을때, 제 기억속에, 백목사님의 교훈에서는 포괄적으로 여러번 설명 하셨으나, 주님사랑님께서 질문하신 그 의도대로 백영희 목사님께서 정확히 이 부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셨던 설교를 기억해 내기 어려웠고 그 부분을 아직 확인하지 않은 상태"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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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나 백목사님께서 다른 내용으로 이 부분을 그렇게 언급하셨을지도 모른다라는 전제하에 확인 될때 까지 언급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제가 져야 한다는 마음"으로 "제 해석입니다"라는 교만해 보일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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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라도, 공회분들 중에 같이 들어 놓고선 본인이 깨달은 양 교만한 표현을 하였다라고 오해하실 분들이 계실까하여 해명 글을 적습니다. 첨언하자면, 저는 주일학교 반사도 못하는 위인이 공회와 교회내 어떤 위치에 있어야 하는지 잘 압니다. 게다가, 이렇게 자꾸만 제가 노출되어지고 알려지는 것에 실로 참 많은 부담과 내적 모순이 있어 고통이 됩니다.
: 이런 정도에는 저보다 앞선 많은 선배님들이 감당해 주셔야 되는데, 이번에는 어쩌다 보니 감당하기 버거운 일을 후배가 하다 보니 이런 저런 실수와 부족함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게" 되어야만 하는데 특히 이번 주제와 관련하여는 후배는 많이 부족합니다. 지방교회 형제분들에게 좋은 것을 소개 받고 좋은 것을 소개해 드려야 되는데, 이 일이 잘 될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기도하고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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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공회의 공식 입장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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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개인교회에 대한 백목사님의 설교를 듣고서, 저만 그렇게 해석한 것이 아니라 이곳 홈의 목사님을 비롯한 공회 분들이 제가 이해한 바와 똑같이 그렇게 이해를 하고 계시다란 면을 확인시켜 드리기 위하여 윗 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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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개인교회에 대하여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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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조직신학(요약본)에서 소개한 내용 중 오해를 피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부연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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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택한 사람이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대로 움직일 때가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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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말해, 하나님과 진리와 하나되었을때, 그를 참교회라 한다는 말씀 입니다. 이번 현실에서 그리스도의 몸에 부합하도록 온전케 된 그 면을 교회라 한다고 표현 할수 있습니다. 다음 현실에서 하나님과 진리와 하나되지 못한 면을 건설하였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의 몸에 부합되지 못하니 단일교회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러한 인격은 버려두고 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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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지금은 온전하지 않지만 앞으로 현실 현실에서 온전케 되어 져야만 될 그 면들 전부가 소속되어 있는 '나'라는 개인도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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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체적으로 '나'라는 객체, 그 개인 하나 하나가 교회입니다. 즉, 앞으로 현실 현실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건설하여 교회의 지체를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그 주체를 교회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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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에서 성전이라 명명하신 '너희'라는 객체는 '더럽혀질수도 있는 그 존재'입니다. 단일교회를 기준으로 한다면, 더럽혀진 그 면은 "하나님이 ~~ 멸하시"고 "가라지는 뽑아 내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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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리스도의 지체"로 건설된 면만 단일교회로 가져 가시겠지만, 저 무궁세계에 가서도 "아브라함"이란 개인과 "나사로"란 개인 개인이 각자가 건설해서 가지고 온 의의 기능(지체, 병기, 공력, 인격, 요소 등)들을 가지고 각자가 그리스도의 몸의 한 지체로써 한 몸안에서 구별된 활동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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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나'라는 '형체'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피공로로 깨끗함을 받았으니 그 객체 자체는 이미 단일교회란 말입니다(영은 형체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기능적으로 이미 단일교회입니다만 심신은 형체적으로만 단일교회이지 내용적으로 요소적으로 아직 진행단계 있습니다). 다만, '나'라는 객체가 현실 현실에서 건설하는 그 면이 '의의 병기'를 마련 했다면 단일교회에 부합되니 가져 가는 것이고, '죄의 병기'를 마련했다면 빼앗김을 당해서 못가져 간단 겁니다. 그렇게 마련되고 건설된 것들은 '나'라는 객체에 소속되어, '나'를 채우고 물들여, 내가 활동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는 나의 실력이 됩니다. 그런면에서는 '나'라는 인격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고 '나'라고 표현 할수도 있습니다만 세부적으로 정확히 표현하자면 '나'의 '소유'요 '기능'이요 '실력'입니다. 마치, 스케이트를 탈수 있는 그 기능을 '나'라고 표현하지는 않지만, 그 기능을 숙달하여 마련한 것은 "나"이고, 그 기능을 소유하고 사용하는 것도 "나"이며, 그 기능은 "나"에게 소속되어 있는 것이라 표현할 수 있듯이, 하늘나라에서 그리스도의 한 몸의 지체로 '의'를 행할 수 있는 기능을 마련해 가는 것은 "나"요, 그 마련되고 건설된 '의의 기능'들은 "나"에게 소속되어 활동을 하게 되고, 그 기능을 마련 못한 지체는 스케이트를 못 타고 구경만 해야 되듯이 그면으로는 그 활동을 못하게 되는 그런 예를 들수 있겠습니다. 스케이트 탈 수 있는 기능은 모두가 마련할 수 있으나, 내게 소속되어 나만이 사용할 수 있는 그 기능은 따로 있습니다. 의의 기능들을 한 몸 된 다른 지체가 마련하였다 할지라도 그 기능을 현세에서 건설하지 못한 "나"는 다른 형제의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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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에서 그 집에 해당하는 택자의 "마음" 그 자체, 그 형체는 이미 교회 입니다. 그 안에 마귀가 들어오더라도 그 "마음" 자체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마귀가 들어와서 그 마음으로 건설한 그 모든 것들은 가져가지를 못합니다. 또, 그 마음에 주님이 들어오셔서 건설한 그 모든 것들은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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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그리스도의 몸으로 건설된 모든 면을 가져다가 '아브라함'이라는 개인(영, 혼, 몸)에게 소속되어지도록 주님이 하실 것이고 또 모든 개인 개인교회들에게 소속시켜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무궁세계에서 그렇게 개인으로 활동을 하더라도, 저 나라에서는 이미 그리스도의 몸 안에 한 지체로 각자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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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택한 사람이 이번 현실에서 하나님과 진리와 하나되어져야만 되는데 그렇게 못하여 그가 죄의 병기로 사용된 처지에 있다 하더라도, 또 지금의 그의 상태가 그리스도의 몸에 부합되지 않은 상태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아직 그를 데려가시지 않아 다시 그와 같은 현실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건설할 수 있는 기회와 희망을 가지고 있다면, 그라는 객체와 또 그가 건설해야만 되는 그 모든 면들을 포함하여 그를 교회로 상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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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은 건설구원 그 안에서도 심신의 기능구원에 해당되는 부분이어서, 더 많은 교제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저의 소개는 이 정도로 그치고, 추후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를 접하시다 보면 자연히 연결이 되어지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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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고린도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하기를 할때, 그 고린도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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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 교회 내에서도 분열이 있었고, 그 편지를 적을 당시, 고린도 교회내에 하나되지 못한 그 분열은 그리스도의 몸에 부합되지 않았으므로, 단일교회가 아닙니다만, 앞으로 고쳐질 또 그리스도의 몸으로 건설되어질 그 면들을 다 포함하여 고린도 교회라 명명하셔습니다. 즉, 개인교회에서 '나'라는 객체가 교회임을 이해하는 한 방편으로, '고린도 교회'등 현실 '단체 교회' 내에서 '그 단체 교회'가 객체가 되고 그 구성 개인 한명 한명이 그에 소속되어 있다는 면들과 그 개인 한 명 한명 중에는 그리스도의 몸에 부합되어져야만 될 건설적 과제가 있는 그러나 냉정히 현재는 아직 부합되지 않은 더러운 면이 있음에도 그 마저 포함하여 주님은 '고린도 교회'라 명명하고 계심을 연결하여 상기시켜 보심도 이해를 더 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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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중간 중간이라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지적과 소개글들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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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사랑님께서 이전에 적으신 " 주의 회복의 교회론 2차 보완- 문답식(2-2)"으로 교회론과 관련하여 해명하실 내용이나 소개하실 내용들을 다 적으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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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여나, 제가 이전 글에서 "정리를 위한 개인적인 여유시간을 가질수 있는 양해기간이 아직 남았습니다."라고 표현한 것을 염두에 두시고 "정리본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시는 것"인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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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그런 표현을 쓴 것은, 정리본이 나오기까지 주님사랑님께서는 여러 글들로 저의 이런 저런 요청들에 대하여 완성도 높으신 글들은 적어 주시는데, 저는 제 개인적인 일로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한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고, 지금 자세한 부연설명을 필요로 하는 것들을 그 정리본에 반드시 담도록 하겠습니다"란 다짐과 양해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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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이런 표현을 염두에 두시지 마시고,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단편적이지만 교회론과 관련된 저의 글들에 대하여 지적이나 소개나 해명이나 문의 글들을 자유롭게 적어 주시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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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해 주시는 글들을 접할때마다 우선, 지방교회의 형제론 실천에서 참으로 부러운 면들이 많이 발견되어 기쁘고, 또한 다른 교회 분들과는 달리 지방교회 분들과는 여러가지 면들을 다시 설명해야 되는 수고 없이 대부분 서로 이해하고 있는 깨달음 위에 서로의 장점과 아쉬운 점만을 놓고서 깊이 있게 대화를 진행할 수가 있어 유쾌하고, 주님사랑님과 형제님의 자세한 글들을 미리 읽는다면 혹시라도 제가 서로를 잘 몰라 실수 할수 있는 면들을 미리 방지할수 있어 유익하다고 생각되기에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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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로서는 오늘도 많은 시간을 이곳에 할애하여 이 정도에서 그쳐야 될 듯합니다. 주안에서 좋은 하루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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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공회 교회론 정리 발표시 부탁
- 확인 감사, 같은 자세 부탁
- 교회론 관련 확인 부탁 -백목사님 자료로
- 요7:39의 그영(the Spirit) 관련 참고자료
- 부탁하신 백목사님의 언급
- 개인교회를 지지하는 성구 1-1
-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의사진행 발언)
- 총공회 교회론 소개글- 감사드립니다.
- 에클레시아(교회)의 하나인 면과 증거(표현)하는면
- 이와 관련하여 확인된 공회 내부의 언급
- 신언의 목적과 효용 등 몇가지 문의드립니다.
- 박만수님 글의 출처 부탁
- 몇가지 더 부탁드립니다.
- 주의 회복의 교회론 2차 보완- 문답식(2-2)
- 주의 회복의 교회론 2차 보완- 문답식(2-1)
- 주의 회복의 교회론 1차 보완- 일반
- 다음 글이 이어지기 까지 지방교회 분들의 지적과 보완의 글을 기대합니다
-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 부탁과 방향
- 몇가지 고려할 사항
- 관리자님과 주님사랑과 무명2님께 드리는 글
- 아침부흥책자와 워치만 니 인용, 부탁
- 대동소이라는 말씀-추가 해명
- 지방교회 내부에서 제안하는 자료 - (지방교회 내부 입장)
- 대동소이라는 말씀
- 해명에서 빠진 내용 -추가 해명
- 해명에서 빠진 내용 (제-관)
- 지방교회가 뼈 아프게 들어 봐야 할 권면 - 해명의 글
- 지방교회가 뼈 아프게 들어 봐야 할 권면
- '지방교회'에 대한 공식 입장 - (〃)
- 지방교회 역사와 한 교회주의 - (〃)
- 여러분이 주님 안에 굳건히 선즉...
- 주님사랑님께 한 번더 말씀드려 봅니다.
- 공회 교회론 정리 발표시 부탁-자료제공
- 정리 절차 (3435번)
- 몇 가지 더 보충하였습니다.
- '형제'분의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
- 주님사랑님께 몇 가지 질문 및 요청
- 여자의 위치와 성만찬 횟수-주의 회복의 입장
- 여자의 교회 내 위치 문제만
- 이렇게 잠정적으로 답변을 드립니다.
- 공회 교회론 정리 부탁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