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교회를 지지하는 성구 1-1
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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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3 00:00
우선 요청하신 3가지 중 첫번째에 해당하는 개인 교회에 대한 성경의 사례를 먼저 소개해 드립니다.
1. 이치: 교회의 정의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입니다
교회 곧 성전이라 함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을 말합니다.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표현할 때는 역사세계의 모든 교회 전부를 다 합하여 하나라는 단일성과 각 지체간의 유기성을 강조할때 사용합니다. 그리고, 거룩과 깨끗을 강조할때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이란 뜻으로 성전이라 표현합니다.
거듭난 이후, 각 사람의 영안에는 피와 성령과 진리가 내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거듭난 자 안에 거하시니 그가 곧 성전이요 교회입니다. 곧 개인 교회를 말합니다.
2. 해석: 복수로 지칭하셨어도 각자의 경우로 해석해야될 경우는 너무도 많습니다.
"고전 3:16, 6:19의 ‘너희’(you)가 이 서신의 수신인인 고린도 교회 전체를 가리킴은 분명한데, 겸하여 ‘각 개개인을 지칭하는 것’으로 볼수도 있는가 하는 점은 연구과제로 돌릴만한 사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헬라어 원문에서 사용된 ‘너희’라는 단어는 단수가 아니라 ‘복수명사’입니다"(주님사랑)
단정을 짓지 않으시고, 연구과제로 삼아 주심 감사합니다. 고전 3:16과 고전 6:19을 읽으실 때, 주님사랑님께서 저희와 의견 차이가 나는 것은 '복수, 단수'라는 문법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해당되는 성경 본문에 대한 해석의 차이 때문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여담입니다만, 공회는 성경원어의 필요성에 대하여는 거의 무시하는 입장입니다. 다음은 성경원어를 전혀 모르거나 아예 무시하는 공회인들 중 한 사람인 제가, 문법이나 원어와 관련된 이런 문제제기에 대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해결하는지 좋은 사례가 될 듯하여 참고 말씀드립니다)
① 생활속의 아주 간단한 사례
"얘들아 너희는 우리 학교 학생이니, 이 근처에서 불량한 행동을 해선 안된다."
선생님은 다수를 대상으로 학생이라 말씀 하셨으나, 듣는 그들 개별 개별, 한명 한명이 학생의 신분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학교 학생이라는 단체를 염두에 두고 있긴 하나, 불량한 행동을 하지 않아야 되는 최소 실행단위는 개인입니다. 그러나 문법상으로는 '너희는'이란 복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② 이와같은 사례는 성경안에 무수히 많습니다.
'너희는 소금이니' 하실때, 우리 믿는 사람 하나 하나가 소금임을 말씀 하십니다.
또, '너희는 하나님의 백성'이란 표현에서도 복수의 표현 속에 단체 뿐만 아니라 개별 하나 하나의 사람들도 하나님의 백성이란 말씀을 담고 계십니다.
이와 같은 사례는 너무도 많아 이 정도에서 그치겠습니다.
③ 저희는 고전 3:16과 고전 6:19을 읽을때,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해석합니다.
'너희는 성전이니'란 표현에서, 너희 전체가 성전이란 뜻도 받아 들이지만, 너희 하나 하나가 성전이란 뜻도 받아들입니다. 왜냐하면, 거듭난 이후에 '내 영' 안에 주님께서 항상 거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거주하시는 '나'는 '하나님의 성전' 곧 교회입니다.
3. 근거: 단수로 사용된 다른 성구들
①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요한계시록 3:19~22)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라는 표현에서, 내 안에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거하심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나'는 성전이요 개인교회 입니다.
게다가, '교회들'에게란 표현을 통하여, 단일교회를 상대하시는 것이 아니라, 개별 개별의 교회를 상대하여 말씀하심을 엿볼수가 있습니다.만약 전체로서의 단일교회를 염두에 두셨다면, 교회들이란 표현을 사용하시지 않고 '교회'에게 란 표현을 사용하셨을 것입니다. 주님도 이렇게 개별 개별 교회를 상대하여 말씀 하십니다. 그 개별 개별 교회는 '사랑하는 자', '네가', '누구든지', '그에게로', '그로 더불어', '그는', '이기는 그' 라는 표현 속에서 단수이며, 개인 개인을 지칭함이 더욱 명확해 졌습니다.
"혹시나, 라오디게아 교회에 하신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드실 수도 있으시나, '라오디게아 교회' 전체를 상대하심 뿐 아니라 '라오디게아 교회'의 형편에 있는 역사세계(이전 이후 모두)의 모든 성도들 각자 각자에게 말씀 하시는 것으로 저는 읽습니다.
본문에서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요청하신 회개 행위는 '단체의 회개" 일수도 있지만, 그 단체의 회개도 실행의 최소단위인 개인 개인들의 회개를 통해서 구비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의 라오디게아 교회 구성원들만이 성경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라오디게아 교회라 생각하지 않고, 역사상 라오디게아 교회의 신앙 형편과 처지에 있는 모든 성도들 개인 개인을 합하여 단체적으로 라오디게아 교회라 말한다고도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들'에게란 표현을 안쓰시고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란 표현을 쓰시면서, 최소 실행 단위에게 이런 저런 명령과 지적을 하시는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②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한복음 14:26)
'생각나게 하시리라'라는 표현에서 단체적으로 생각나게 하실수도 있지만,우리가 각 현실에서의 신앙 생활을 감안할때, 각자에게 생각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생각나게 하시는 보혜사 성령님은 그저 나의 밖에서 말씀이 하심이 아니라 우리 각자들 속에 거하시면 말씀 하신다는 것을 다음의 성구('너희 속에서')에서 알수 있습니다.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마태복음 10:19~20)
③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요한계시록 3:11~12)
'하나님 성전에 기둥'은 성전의 일부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형의 하나님께서는 무한히 크시고 무한히 충만하시므로 성전 전체에 거하신다 말씀 하실수 있고, 성전의 일부인 기둥 안에도 동일하게 단일로 거하신다 말 할수 있습니다.
그 성전(여기서는 단일교회)의 일부인 기둥은 '네가' '이기는 자'라는 표현에서 알수 있듯이 개인 입니다. 각 사람 하나 하나 입니다. 그를 개인교회라 저희는 부릅니다.
4. 사실, 이러한 성경 구절들을 제시하는 것은 별의미가 없습니다.
주님사랑님께서 요청하셔서, 몇군데 성경을 제시해 드리긴 했사오나, 사실 '너희는 성전이니'란 성구에서 해석상의 일치를 보지 못한다면, 다른 성구들을 제시하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성경을 제시한다 할지라도, 달리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은 무수히 많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 성경들을 제시해 드리긴 했고 또 더 많은 성구를 제시해 드릴 수도 있지만, 이미 제시된 여러 설명들로 주님사랑님께서 충분히 생각하고 연구하실 재료가 소개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차분히, 그리고 곰곰히, 그리고 냉정히 다른 여러면들을 고려하시며 연구하실 시간을 가지시길 부탁드립니다.
5. 고려하실 다른 여러면들을 소개해 드린다면...
① 그리스도의 몸을 건설한다는데, 인간의 노력이나 수고로 흠이 없고 온전하고 무한하신 그리스도의 몸 중 일부라도 건설이 가능할까? 나의 순종으로, 또 나의 수고로 또 나의 믿음으로 건설된 그것이 어찌 흠없다 할수 있을까?
② 이미 잠드신 이전 모든 성도들과 하나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며, 내가 어찌하여 야 된다고 성경은 가르치시는 가?
③ 나와 동시대에 살고 있는 저 많은 성도들과 하나가 된다는 것도, 이전 세대의 성도들과 하나가 되는 그 방편으로 하나가 됨을 추구할 수 있지 않은가?
④ 사람과 하나가 됨을 무시할 순 없지만, 하나님과 하나됨을 먼저 우선하여 추구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교회 곧 성도의 생명이 아니겠는가?
⑤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그 면은, 단체적인 순종과 한 마음으로 합하여 실행해야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한 경우는 오히려 적고, 개인 개인에 대하여 성결과 깨끗한 행실을 요구하시는 성구들이 더 많고 실제 신앙생활도 개인 각자의 순종으로 이뤄가야만 하는 명령들이 더 많지 않은가?
⑥ 그럼에도, 화평하라 하셨는데, 서로 모순된 단어인 거룩과 화평을 모두 순종하여 실행한다는게 도대체 가능하기나 한 말일까?
⑦ 개인교회를 인정하지 않고 단체를 교회라 할때, 단체 중 일부라도 하나되지 못하거나, 나는 하나님과 진리와 하나되었으나 내가 소속된 한 지방 한교회의 단체 전부가 속화되어 순종치 않고 죄를 짓는다면, '나'의 순종과 믿음의 행실은 단체와 더불어 정죄 받아야만 하는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가?
⑧ 작은 순종으로 그리스도의 지체에 합당한 작은 한가지 온전을 건설하였다면, 건설된 그 온전 그 자체만으로는, 더 크고 더 구비하고 더 완전한 하나님이 가지신 기준으로서의 온전에 비해 '장성해야 되는 면들' 곧 '모자란 면들'이 있으므로 그것을 온전이라 말하는 것이 합당한가?
⑨ 단일성의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 무한의 하나님께서 삼위일체로,또 우리로, 교회 안에 거하신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거하신다는 것은 무엇일까?
⑩ 마치 내가 주님의 뜻에 순종한 것 같고, 내 믿음과 의지로 실행한 것 같지만, 실은 주님께서 허락하셨기에 ,그리고 주권하셨기에 순종하는 행동을 한 것이고 또 그렇게 의를, 그리스도의 한 지체를 건설한 것은 아닌가?
① ~ ⑩ 외에도 주님사랑님께서 지금까지 깨달으신 여러 교훈들과 이미 확정하고 계신 교리들과 일치됨이 없는지, 혹은 배치됨이 없는지, 일관성이 유지가 되는지 등등 많은 시간과 수고를 들여 생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내용과 관련성을 염두에 두고서 간략한 표현으로 적다보니, 왜 이런 말들을 하는가 의아해 하시는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신다면 따로 말씀해 주십시오.
6. 해명1: 교회별로 다른 이름을 가져가는 것에 대한 근거성구로 '개별 개별이름을 호명하심'을 제시한 것입니다.
"특정인 각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곧 개인교회라는 증거다'라는 무명2님의 설명은 참 새롭습니다"(주님사랑)
제가 이전 글들 중 어떤 글에서 어떤 표현으로 적었는지 아직 확인을 하지는 않았사오나, 이전 글에서 제가 '주님께서 개별 개별의 이름을 호명하신 것'을 두고, '개인교회의 증거라고 말씀드린 것'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혹시라도 오해하실수 있게끔 표현했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지방교회 측에서도 믿는 사람들 '영'안에 '주님'이 거하심을 인정하는 것으로 보았고, 그렇다면, 이미 개인교회에 대하여는 저희와 같은 깨달음을 가지신 것을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게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된 개인교회를 인정한다면, 그 다음은 주님께서 개별 개별의 이름을 지어주시기도 하고 부르시기도 하는 그 사례를 가지고, 교회별로 각자의 이름을 가져가는 것이 정당하다는 논리와 주장을 전개한 것이었는데, 달리 읽히게 적었다면, 다시 본 뜻을 해명해 드립니다.
< 거듭난 성도 안에 거함심 → 성전 → 개별교회 → 개별 호명 → 교단별 명칭의 근거 > 이런 논리 전개였습니다. 해명이 되었으면 싶습니다.
7. 해명2: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제시하시는 초대교회에도 분열상이 있었음을 말씀드리고자 함이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내용들 중에는 그렇게 본 받으라고 적은 것이 있고 그렇게 따라 하지 말라고 적은 것이 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다툰 것 이면에는 마가라 하는 요한과 바나바의 친인척 관계가 개입되어 있습니다. 그 다툼 이후 바나바에 대한 기록은 더 이상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계속 사역했습니다. 소극적인 사례를 통해 그렇게 하지 말하는 본으로 받는 것이 유익합니다. 그리고 ‘게다가..’이후의 글 내용은 논점이 선명치 않아서 일단 그냥 인용만 하고 해명은 보류하겠습니다.(주의 회복의 교회론 2차 보완- 문답식(2-1), 주님사랑)
제가 그 글을 적을 당시에 초대교회 안의 바울과 바나바의 다툼과 분열을 소개한 것은, 그것을 본 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교회론의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초대교회를 자주 언급하시는 분들께 대하여, 그 초대교회 안에도 모범적이지 않은 '분열상'이 있었으며, '성경에 소개되어 있다 하여 반드시 그것이 다 우리가 본 받아야만 되는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다란 말씀을 드리고자 함이었습니다.
제 기억에는 아마도 그 글에서 '아볼로와 바울'의 사례도 든 것으로 저는 기억하는데, 그 사례를 든 의도는 "각자의 역할과 직분이 다를수도 있음"을 소개 한 것이오나, 이 둘을 한 문장에 적다 보니 읽으시는 분들이 오해하실 수 있는 여지가 있었겠습니다.
혼란을 드렸다면 사과드립니다. 이 사항도 해명이 되었으면 싶습니다. 그리고, 당시 글 중 ‘게다가..’이후의 글 내용에 대하여 어떤 논점이 선명하지 않다고 말씀하시는지 문의드립니다. 지금 논의가 이만치 진행되다 보니, 다시 읽으신다면 이해가 되실듯도 싶습니다.
8. 궁금: 바울의 마가배제 행동을 어떻게 읽으시는가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이후 바나바의 성경 기록은 없지만, 후에 바울이 마가를 다른 곳에 소개하는 글에서 구지 바나바의 생질이란 표현까지 써가면서, 바나바와 가까운 사이이니 더욱 그 면을 기억하여 좋게 받아들여 주라는 의도의 글을 적은 것으로 봐서, 저로서는 바나바의 이후를 안좋게만 단정하지 못하겠습니다. 바나바가 교회 내에서 안좋은 사례로 이미 인식되고 있었더라면, 구지 바울이 그렇게 표현하지는 않았을 듯도 싶어서 입니다.
심지어, 생질인 마가가 이후 성경을 적는 자로 성장하고, 노후에 바울이 그를 가까이에 둘 정도로 신앙이 장성하여졌다면, 반드시 바울과 헤어질때의 바나바의 그때 결정이 '혈육을 염두에 둔 그릇된 결정'이었다고 단정하지 못하겠고 또, 전도여정에 마가를 데려가는 것이 옿지 않다고 주장한 바울이 옳았다고도 단정하지 못하겠습니다. 후에 마가라는 열매가 너무도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정확히 모르니 모르는 부분으로 남겨두겠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성구를 통하여, 바나바가 실제 그러 했는지는 단정 못해도, 누구나 '혈육정실'에 연연하여 그릇된 결정을 할수도 있으니, 나는 그러해서는 안되겠다는 교훈만 얻고 지나가면 될 듯 싶습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은 하나됨을 추구하시는 '지방교회'에서는 '바나바와 바울의 다툼'에서, 바울의 마가 배제 행동은
① '분열 조장'으로 안보시는 지와
② 그렇다면 왜 그러하신지 와
③ 아니라면 바울의 행동이 옳다는 주장인데, 바울의 마가 배제 행동이 '거룩'을 추구한 것이라면, 그때, 바울은 다투어 헤어지기 까지 거룩과 깨끗과 성결을 주장하였으니, 하나되어야만 되는 화평을 추구하지 못한 것처럼 보이는데 그 면으로는 어떻게들 해석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주님사랑님과 지방교회 형제 분들은 이를 어떻게 읽으시는지 궁금했었습니다. 이에 대한 공회의 입장은 공회 교회론에 담겨질 부분이고 이는 상기 5-⑥에 해당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9. 이번 답글에 대한 주님사람님의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주님사람님께 이번 글이 어떻게 읽혔는지 궁금합니다. 지적이나 반론, 해명 혹은 동감, 유보의 글 등 어떤 글이라도 기다리겠습니다.
나머지, 요청하신 내용은 추후에 다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은 중에 평안하십시오.
세부목록
- 공회 교회론 정리 발표시 부탁
- 확인 감사, 같은 자세 부탁
- 교회론 관련 확인 부탁 -백목사님 자료로
- 요7:39의 그영(the Spirit) 관련 참고자료
- 부탁하신 백목사님의 언급
- 개인교회를 지지하는 성구 1-1
-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의사진행 발언)
- 총공회 교회론 소개글- 감사드립니다.
- 에클레시아(교회)의 하나인 면과 증거(표현)하는면
- 이와 관련하여 확인된 공회 내부의 언급
- 신언의 목적과 효용 등 몇가지 문의드립니다.
- 박만수님 글의 출처 부탁
- 몇가지 더 부탁드립니다.
- 주의 회복의 교회론 2차 보완- 문답식(2-2)
- 주의 회복의 교회론 2차 보완- 문답식(2-1)
- 주의 회복의 교회론 1차 보완- 일반
- 다음 글이 이어지기 까지 지방교회 분들의 지적과 보완의 글을 기대합니다
-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 부탁과 방향
- 몇가지 고려할 사항
- 관리자님과 주님사랑과 무명2님께 드리는 글
- 아침부흥책자와 워치만 니 인용, 부탁
- 대동소이라는 말씀-추가 해명
- 지방교회 내부에서 제안하는 자료 - (지방교회 내부 입장)
- 대동소이라는 말씀
- 해명에서 빠진 내용 -추가 해명
- 해명에서 빠진 내용 (제-관)
- 지방교회가 뼈 아프게 들어 봐야 할 권면 - 해명의 글
- 지방교회가 뼈 아프게 들어 봐야 할 권면
- '지방교회'에 대한 공식 입장 - (〃)
- 지방교회 역사와 한 교회주의 - (〃)
- 여러분이 주님 안에 굳건히 선즉...
- 주님사랑님께 한 번더 말씀드려 봅니다.
- 공회 교회론 정리 발표시 부탁-자료제공
- 정리 절차 (3435번)
- 몇 가지 더 보충하였습니다.
- '형제'분의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
- 주님사랑님께 몇 가지 질문 및 요청
- 여자의 위치와 성만찬 횟수-주의 회복의 입장
- 여자의 교회 내 위치 문제만
- 이렇게 잠정적으로 답변을 드립니다.
- 공회 교회론 정리 부탁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