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더 보충하였습니다.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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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4 00:00
1) 바른 진리의 말씀이 선포된다고 가정하였을 경우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 이유중 한 가지는 선포되는 말씀에 자신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믿음을 의지하여 선포되는 그 말씀에 순종을 해야 하지만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서 선포되는 말씀이 그에게는 크게 유익이 되지 못하는 경우라 생각합니다.(히4:2,약2:14) 그리고 다른 하나는 사람 안에 어떤 교만으로 하나님과 멀어져 그의 눈이 멀고 귀가 닫혀 어떤 것도 볼 수도 없고 듣지 못하는 경우일 것입니다.(계3:17) 전자의 경우는 그래도 희망이 있어 사랑과 온유의 영으로 그러한 자를 도와서 진리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도우면 될 것입니다.(갈6:1) 하지만 교만으로 인해 진리의 말씀을 분별할 수 없는 경우는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 철저히 회개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미 눈과 귀가 가려진 상태이기 때문에 주님의 강한 역사와 성도들의 권면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그런 교만의 상태로 머문다면 그런 자들에게서는 돌아서는 것이 합당한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딤후3:5)
2) 아직은 제가 백목사님의 설교록을 많이 보지 못해 전체적인 가르침은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알게된 것은 백영희 목사님의 가르침은 예수님의 피와 진리와 영감으로 성도가 살고 어떤 시험과 어려움이 올지라도 그러한 것에 피동되지 말고 깨어서 하나님께 피동되어 계속해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께만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활대속은 성도들의 참된 양식과, 겸손이며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근거요, 진리임을 가르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여러 삶 가운데서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시켜 자신의 건설구원을 이루어 가야 하는지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3) 지방교회의 위트니스리 형제님의 핵심적인 가르침은 그 영에 대한 것입니다.주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그 영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며 주 예수님께서 죽고 부활하셔서 지금은 생명주는 영이 되셨기 때문에(고전15:45) 지금 그 영을 알고 누리지 못하는 것은 마귀의 강한 미혹에 속임을 당하는 것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영은 완결되신 영으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다만 주님의 그 이름을 불러 하나님께 속한 모든 것을 누려서 온전히 하나님을 따르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그레서 지방교회에서는 주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이야기 하면 무엇인가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 간주되며 오직 그 영을 알아아먄 하나님의 겅륜이 완성된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집회시간에 계속해서 그 영을 누리고 체험하기 위해 "주 예수여" 하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지방교회에서 그 영을 설명하는 것에는 구약의 하나님의 영과 신약의 성령님과 신약의 그 영은 분명 다른 영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단지 하나님의 영일뿐 완결되신 그 영은 아니라는 논리입니다. 이것을 위해 많은 성경말씀 여러 구절을 들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지방교회 성도들이 신약 성경의 수없이 많은 여러 곳의 어떤 곳은 그 영으로 어떤 곳은 성령님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왜 같은 말씀에서 어떤 부분은 성령님으로 어떤 부분은 그 영으로 되어 있는 것에 대한 차이를 분명 얼마만큼 분명히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제가 회복역 신약성경의 주석을 보아도 위트니스리 형제님 조차도 여러곳에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 설명을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간 부분이 대부분 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금도 저는 이 부분이 매우 궁금합니다. 성령님하고 그 영님하고 어떤 부분이 다른지 다르면 왜 다른지 정확히 지방교회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방교회의 주장처럼 그 영님은 완결되신 영이기 때문에 주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기 전에는 그 영이 계시지 않았다고 말씀하지만 신약 성경는 주 예수님께 부활하시기 전에 그 영님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마4:1, 막1;10,12) 지방교회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설명하실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더하여 주 예수님께 부활하시기 전에는 그리스도의 영이 계시지 않는다고 가르치고있는데 벧전1:11절에는 구약의 선지자들 안에 분명히 그리스도의 영이 그들 안에 계셨다고 말씀하고 있는 부분도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4) 집회방식에 대해 좀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경에서 한 사람씩 한 사람씩 예언할 수 있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계시가 있어야 하며, 성도들의 믿음의 분량이 요구된다고 가르칩니다.(고전14:30, 롬12:6) 이런 집회가 현재에도 실제적으로 행하여 진다면 집회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참된 진리의 말씀들로 양육을 받아 온전한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딤후3:16) 성경은 예언을 멸시치 말며 모든 것을 시험해 보고 선한 것을 굳게 붙들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살전5:20.21) 그렇기 때문에 성도들은 집회방식에 있어서도 모든 것을 시험해 보고 선한 것에 굳건히 붙어 늘 하나님께 연결된 삶을 사는 것이 합당한 태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모임에서 어떤 필요가 있어 어떤 한 사람의 가르침을 계속해서 말해내야 하는 필요가 있을때 그러한 모든 것이 진정 주님의 역사요 인도라면 반드시 성도들은 그것을 따라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모임이 타락의 과정에서 그 모임을 유지하기 위한 사람에 의한 어떤 모임 방식이라면 반드시 그러한 것은 진리의 말씀안에 있는 빛으로 심판하고 정죄하여 더 좋은 것을 찾아 선한 것으로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5) 마지막으로 참고로 위에서 제기한 그 영에 대한 부분은 제가 틀릴 수 도 있다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성경을 보면서 그 영님과 성령님의 차이점을 저는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제가 보는 관점은 성령님과 그 영님을 같은 하나님의 영님으로 보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만약 이 부분에서 주님사랑님의 답변을 들을 수 있다면 그 답변을 들어보고 제가 더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영님과 성령님에 대해 여러곳에서 위트니스리 형제님의 각주가 없는 부분이 상당 부분 많은데 그러한 말씀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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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제님께서 우려하신 사항은 두가지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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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언 시간에 위트니스 리 목사님의 가르침을 반복하는 것은 우려하신 것 처럼 폐단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고 또 어떤 이들에게는 그러한 면이 꼭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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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와 같은 현상은 총공회라 해도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를 맹목적으로 설교시간에 반복한다며 이는 성령의 현재적 말씀이 아니라고 여기 포도가지님을 비롯하여 많은 다른 분들이 반대하고 계십니다. 심지어, 저희 교회에서는 재독이 죄라며 교회를 떠나신 분들도 계십니다. 오해와 조심없음에서 비롯된 결정들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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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의 설교는 그분이 돌아가신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반복할 수 있으며, 위트니스 리 목사님의 경우는 그리하면 안된다는 주장은 모순되기에 저희 공회는 그렇게 주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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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저는 백목사님의 설교를 총공회 목회 현장에서 아직은 계속되어야 하며 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때까지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며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변절이요 수정주의이며 변질, 타락이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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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위트니스 리 목사님의 설교를 신언 시간에 계속하여 반복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지방교회 지도부나 핵심측에서는 그렇게 주장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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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 가지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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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라는 학문에는, 집합, 방정식, 미분, 적분 등등 각각의 발전 분야와 단계가 있었습니다. 시대 시대 마다, 천재들이 나와 각 분야를 개척하고 집대성하여 발표하여 주었습니다. 어떤때는 같은 시기 안에서도 몇 개의 분야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 경우도 있었으며, 또 어떤 때는 몇 백년동안 정체된 듯한 시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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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어떤 사람이 현재의 수학은 죽었다고 주장을 합니다. 심지어 수학자가 눈에 도통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왜냐하면, 수학의 생명은 창의성인데, 더 이상 미분, 적분 과 같은 새로운 분야가 개척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 합니다. 그 말은 일면 맞지만, 일면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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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수선생님, 수학선생님, 수학 교수님 등등 이런 분들이 학생들에게 수학을 열심히 가르치기도 하고 새로운 문제를 만들기도 하며,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는데 편하도록 연구하여 공백 부분을 채우기도하며, 또 배운 그 학생들은 수학을 배워 일상에 적용도 하고 각기 다른 학문 분야에 적용하여 물리학, 전자공학, 논리학, 심지어 경제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수학 자체에서는 새로운 분야가 개척이 안되었기에 진정한 수학자가 없고 고목나무와 같다는 주장이 맞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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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수학 세계는 여러 분야에서 또 수학 자체 안에서도 더욱 구비하고 더욱 응용되고, 더욱 적용되어 가는 면으로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기에 이 시대에 수학자가 없다는 주장은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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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가 피타고라스나 데카르트나 가우스와 같은 수학자가 되어야만 할수도 있지만, 그들과 같은 수학자가 나올수 있게끔 이름 없는 그들의 초등학교 산수 선생님이 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또, 그들이 소개한 그 수학 원리를 경제학에 적용하여 미시경제학을 개척한 사람이 되는 분도 있을 것이고, 또 그 수학 원리를 전자공학에 적용하여 에어컨을 만든 사람이 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 그러나, 결국 그들이 기초로한 수학 원리의 연장선 상에 있지 이와 배치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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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가 배운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은 이를 뛰어넘는 전혀 새로운 교리나 교훈이 과연 우리 대에서 나올수나 있을까 할 정도로 뛰어나고 높고 깊고 여러면으로 구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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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면에서는 발전을 못하고 새로운 움싹이 나오지 못하고 있으니, 총공회가 죽었다는 표현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백목사님의 교훈을 폐하여야 할까요? 아니면, 그가 한발 내딛어 열어준 새로운 진리의 세계를 탐험하고 연구하고 구비하고 여러면으로 누려야 하는 시기가 지금이 아닐까요? 마치 미적분이 처음 발표된 이후 당시의 수학자들이 그 미적분의 원리를 수백년 동안 여러면으로 구비시킨 것처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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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더욱, 힘써 가르치고 이 교훈이 또 하나의 백영희 목사님이 될수 있을지도 모르는 이(나를 포함하여)들을 향하여 나아갈수 있도록 해야 되는게 저희들의 임무일 수 있습니다.
: 그렇게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뜻이고 그렇게 하는 것 자체가 현재 우리에게 임하신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 자체가 내 현실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도록 또 순종할 수 있도록 나와 교인을 진리로 양육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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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하면, 수학에서 2차 방정식의 해를 구하는 공식과 증명과 원리를 가르치는 것 자체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현실에서 여러 문제들을 통하여 풀어 나가는 것은 학생들의 몫이지, 선생님의 몫은 아닙니다.
: 공회 목사님이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을 아직은 그대로 가르치는 것이 수학원리를 가르치시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 공식을 가지고 각자의 현실에 적용하는 것은 문제 출제자이신 성령님과 문제를 풀어야될 학생 즉 교인들 각자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목사님이 새로운 교훈과 교리가 없다하여 수학원리가 아닌 소설을 가르친다면 그는 국어 선생님이지 수학 선생님은 아니시듯이, 그가 백목사님의 교훈을 설교시간에 반복하여 강조하지 않는다면 그는 공회 목회자가 아니요 그냥 일반 교계의 목회자로 나가시는 것이 양심적이라 봅니다. 수학 선생님이 소설을 가르쳐 놓고선 또는 포도가지님 처럼 수학시간 자체를 폐하여 놓고선 또는 학교를 뛰쳐나가 옆의 음악학교에 입학시켜 놓고선 학생들에게 수학 시험장인 현실에 나가서 다양한 2차방정식 문제를 풀어 합격하라고 하면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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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지방교회 지도부에서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목사님의 가르침을 신언 시간에 반복하는 제도를 유지하시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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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만, 주님 주신 상황과 입장에 따라 유연하고 지혜롭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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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님께서 우려하신 그 폐단은 지방교회 일부에서 유연하게 적용할수도 있는 제도를 너무나도 고집스럽게 엄격히 지키시면서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까지 강하게 고집할 제도는 아니었는데, 원래의 교훈에서 변질되는 많은 사례를 보고 겪으면서 유연성과 원래 취지을 잃었다고 봅니다. 공회에서는 백목사님의 교훈을 변질됨 없이 그대로 전하면서도 유연하고 지혜롭게 적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지방교회에서도 위트니스 리 목사님의 교훈을 더 나은 교훈이 나오기까지 변질됨 없이 그대로 후대와 형제에게 전달할 수 있으면서도 유연함을 유지하는 방편을 제도적으로 갖추셨으면 해서 그 방법(정상적인 예배, 새벽예배, 5월 8월 집회, 재독, 실시간, 권찰회, 구역장 제도, 반사제도, 교역자신임투표, 진리전원일치 제도, 성경헌법제도 등등)을 소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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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저희 총공회 안에서도, 본인 교회의 교인 구성원들의 귀는 트이지 않았는데도 재독만 고집하시는 목사님이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는 신앙과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무례하고 과격하며 무식한 행동에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그 설교에 귀가 트이지 않던 시절이 있었는데,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그러시면 안되는 것은 불신 세상에서도 상식입니다. 이런면에서는 총공회의 제도도 완벽하다고 볼순 없으며 그러한 폐단이 커진다면 원 취지와 본질적인 교훈을 해치지지 않는 선에서 얼마든지 제도를 개선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지방교회의 폐단을 없애는 데는 현재 공회의 제도가 유용하게 참고가 되실수도 있다고 보기에 소개를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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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원래 저는 'help1님의 정리본'에 형제님이 우려하신 그 부분에 대한 것 까지 포함하여 공회의 지방교회 교회론에 대한 입장과 아쉬움과 소개와 대안과 기대가 포함되리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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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급한대로 이 정도면, 여러가지 생각을 하실수 있으실 것으로 생각되어, 시간이 없어 여기서 마치고 나머지 부분은 정리본에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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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음 글이 이어지기 까지 지방교회 분들의 지적과 보완의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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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이전 글에 대하여, 주님사랑 님의 해명 여지 의사가 있으셨습니다. 이번에 적은 이 글에 덧 붙여서 하실 말씀이 많으실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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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말씀을 적어주신다면, 다음에 제가 드릴 글에 서로를 잘 몰라 실수할수도 있는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고 서로에게 많은 유익한 대화가 될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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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고린도전서 12장에 한 지체 안에 여러 직분이 있음과 그 정당성을 강조하신 성경이 있음에도 이를 어떻게 읽고 적용하고 계신지가 궁금합니다.
: 또, 주님사랑님이 알려주신 주석 사이트는 내용이 너무 빈약하고 산만합니다. 오래전에 워치만 리 목사님의 마태복음 강해서를 사서 일부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 책도 여러면에서 내용이 부족했지만 그래도 진의와 생명을 파악하는데는 충분했습니다. 이런 정도의 주석 책이나 사이트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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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글이 올라오기 전이라도 지적하실 부분이나 저의 오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주님사람 님을 비롯하여 형제님 그리고 LA님 그외에도 많은 지방교회 핵심 내부 교인 분들께서 미리 글을 적어 주신다면 많은 도움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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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혹시나 해서,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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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라도 형제님께서 더 나은 성경이 있는데도 위트니스 리 교훈이 꼭 필요하냐는 주장으로 까지 나가실까봐 덧 붙입니다. 주님께서는 성경을 주기도 했지만, 설교의 정당성도 몸소 보여 주셨습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성경이 직접적인 복음이 되겠지만, 특정인의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감이 임하는 형제도 있습니다. 현재 지방교회 지도부에 계신 많은 분들은 위트니스 리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저나 형제님이 백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접하는 하나님의 영감과 진리를 경험하고 계신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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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신자나 지방교회 일부 분들이 위트니스 리 목사님의 설교를 접하고서 지도부와 같이 아직 진리와 영감을 경험하지 못하신다면, 그것이 반드시 제도상의 문제만은 아닐 것으로도 추측되어 집니다. 이에 대한 이해도 부탁드립니다. 제도말고 어떤 다른 점이 원인일지 혹 생각 나신다면 상술하여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은 중에 평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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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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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회복의 교회론 2차 보완- 문답식(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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