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소이라는 말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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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00:00
박만수님이 지방교회 안에 계셨던 분이 아니라면 그분이 무슨 말씀을 해도 직접자료가 될 수 없으니 그분의 글을 참고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저는 그분의 주장은 일단 다접겠습니다. 3395글을 읽으며 '주님사랑'님께서는 지방교회나 일반교파나 대동소이라고 설명을 하고 계시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1. 지방교회 내의 분열
그렇지만 3332번의 '형제'님은 지방교회 안에서 오래 계셨던 분입니다. 지금도 지방교회의 운영체계를 긍정적으로 보시고요. 여기서도 지방교회의 장점을 잘 설명하고 계십니다. 다만 위트니스 리 한분에 막혀 있다는 것만 반대합니다. 이것은 지방교회의 운영 방법론에만 이견이 계신 것입니다. 이런 주장이야 서로 자기에게 은혜되는 주관적 체험이기 때문에 '형제'님의 체험이나 반론이 틀렸다 할 수는 없겠지요? 제 눈에는 3332번의 '형제'님이 과거 출석하던 주거지 주변의 지방교회나 '형제'님이 지금 몇 가정 따로 모이는 교회나 꼭같다고 보입니다.
궁금한 것은 3332번 '형제'님이 과거 XX시 CC구 DD동에서 지방교회를 다니셨는데 지금은 DD동에 있는 '형제'님 댁에서 비슷한 생각을 가진 몇 가정이 예배를 드린다면 XX시 CC구 DD동의 지방교회는 2개가 되었다고 보입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보십니까?
박만수라는 분이 지방교회 내부인이 아니어서 그분의 말씀은 모두 무시를 한다쳐도 저로서는 그분이 언급했던 '중국의 집교회운동' '스테판 강' '왕중생' 'LA이주후의 변형' '위트니스 리 체제로 가는 것에 대해 워치만 니 교훈이 변질'이라는 이러한 주장들은 인터넷에서 흔하게 볼수가 있고 이런 주장들은 지방교회에서 나온분들이나 현재 지방교회 체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워치만 니의 원래 입장을 유지하자는 입장을 가진 분들이 제기하는데 지방교회측에서 이런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글을 보지를 못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지방교회 내에서조차 분열이 있다는 사실이며 그런 사실을 가지고 지방교회 내부에서는 '한지방주의'를 어떻게 설명할 수가 있을까요? '주님사랑'님께서 옳다고 생각하는 쪽이 A라 하고 같은 지방교회 내에서도 '주님사랑'님을 잘못 알고 있다고 비판하는 분들이 B라고 한다면 한지방 안에서 지방교회가 둘이 됩니다.
그런데 지방교회는 출발한지가 얼마되지 않으니까 이제 몇 부류로만 나뉜듯한데 장로교나 감리교인들 수백년 역사를 통해 그들의 초창기부터 오늘처럼 많이 나누어진 것이 아닐 것입니다. 모두 초창기에는 자기 교파의 정신을 강하게 주장했을 것이고 또한 그렇게 주장해도 될만큼 내부 단결도 되고 또 자기주장과 실제 운영은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역사가 흘러가면서 오늘처럼 되었다고 봅니다. 형제교회의 주장을 아무리 많이 들어봐도 본질적인 문제는 누가 성경을 근거로 들지를 못해서 말못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증인까지도 그렇습니다. 지방교회내에서 두파로 나뉘고 세파로 나뉠 때 서로가 자기들만 지방교회고 나머지는 이해를 하지못해서 나간것이며 정말 지방교회를 안다면 나갈수 없다는 말씀은 서로다 할수가 있을 터인데 타교단의 난립은 질타하고 지방교회 내부를 두고는 지방교회가 내부의 분열이나 갈등의 역사를 다 드러내놓고도 스스로 자기 논리를 설명할수가 있을까요? 타교단도 분열은 안된다는 것은 모두 목을 놓아 말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지방교회는 세계의 모든교단의 분열을 다비판을 해놓고 내부에서 분열이 나올 때는 타교단보다 설명할 수있는 입지가 훨씬 없을듯합니다.
설명과정에서 지방교회의 발전과정을 곳곳에서 설명을 하셨는데 1950년의 지방교회가 자신들의 그시대 기준으로 타교파들을 정죄하고 그리고 1950년대의 지방교회가 1980년대가 되면서 변화된 기준으로 가지고 1980년대 타교파들을 정죄할 때는 1950년대의 지방교회 자신들도 비판을 해보셨을까요?
2. 다른 지방교회 자료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말씀들이 많았는데
'주님사랑'님께서 제 글을 설명해 주시면서 다른 교회들도 긍정한다는 말씀이 유독 많았습니다. 성경해석도 한쪽만 절대로 주장하지 않으시고 반대편의 해석 가능성도 곳곳에서 열어두셨습니다. 이렇게 타교회의 존재나 타교회의 성경해석이 다를수 있다고 인정을 하신다면 그동안 지방교회가 왜 따로 모이고 교류는 없고 타교회를 다니는 분들에게 지방교회 외의 교회들은 다 잘못되었으니 지방교회로 다니라고 그토록 매어달리는지 지방교회를 다니는 분들의 인식이나 언행이 타교단은 거의 무조건 비판하고 자신들의 교회는 교인들이 모이면 모두 은혜만 되고 다 형제가 되어 아무 문제도 없다는 식으로만 변호했는지 다른 분들에게서는 '주님사랑'님과 같은 그런 설명이나 그런 자세를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어느교회든지 자기들의 길을 절대성 있는 무슨 하나의 진리라고 강하게 치고 나오는 곳들은 초기에 모두가 하나처럼 보이지만 세월이 지나가면 내면의 스펙트럼이 표출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지방교회도 그렇게 본다면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산주의는 평등을 너무 외쳤기 때문에 만일 공산주의 세계에 불평등이 존재한다면 이 불평등은 자본주의와 비교할 때 아무리 보잘것이 없다해도 공산주의의 출발 근본이념인 이상 공산주의는 그사상을 접어야 한다고 봅니다.
3. 성경해석
지방교회의 성경해석도 저는 지방교회의 근거만이 성경에 맞는다고 주장하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좀 준비한 것이 있어서 지방교회만 존재했다는 주장보다 그반대 주장의 근거가 될수 있는 성구가 훨씬 많다고 입증을 하고 싶었는데 서점에서 잠깐 읽어본 일반교회들의 책에도 자파논리들은 너무 많아서 굳이 저까지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지방교회의 주장에는 성구를 구체적으로 인용하면서 지방교회 입장을 성경에 근거가 확실하다고 자꾸 그러시지만 '주님사랑'님께서 직접 말씀하신대로 어떤 때는 문자로 어떤 때는 비유로 해석을 한다고 하셨는데 단 한곳이라도 문자해석이든 알레고리해석이든 다른 원칙을 적용했다면 이후로는 타교파나 타교회 교인들의 성경해석을 두고 대화할 때는 무조건 내가 읽은 성구만 자꾸 거론하는 것은 조심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총공회는 신학을 통해 목회자를 만들거나 신학을 통해 원어를 공부하고 인용하는 그런 신학개념이 없습니다. 지방교회는 원어에 조예가 깊다는 인상을 많이 느낍니다. 저희처럼 원어나 신학 자체를 부인해버리는 정도라면 몰라도 지방교회는 원어논쟁도 하시고 신학도 공부로서는 다하고 계시는데 위트니스 리의 가르침만 성경이라고 생각한다면 바로 그것도 신학의 분파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 장로교가 어디있고 침례교가 어디있고 교파교회가 어디있느냐 성구를 대봐라 이런 식으로 지방교인들이 말씀들을 합니다. 지방교회가 어디있는지 설명해봐라 하면 성구는 없고 해석만 나옵니다. 지방교회가 해석으로 설명을 하려면 타교회도 설명을 통해 왜 침례교회가 옳은지 왜 장로교회가 옳고 감리교회가 옳은지 설명하는 말을 들어주셔야 할 것이고 성구를 어디라도 갖다대면 상대방 의견을 부정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바로 이대목에서는 성경 전체를 다 연구하며 하나씩 맞추어봐야 할터인데 지방교회의 한지방교회론은 헛점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한번 정리를 해보려다가 애당초 할 필요도 없다고 느낄만큼 성구가 많아서 포기를 했습니다. 지방교인들과 대하면서 성경의 한곳만 보고 있다는 느낌을 너무 크게 받습니다. 성경을 하루에 몇장씩 읽는다는 그런 말씀도 계셨는데 총공회 초등학생들도 그런 정도로 성경을 읽는것은 허다합니다. 무식해도 일반교인들이 1년 5독이 기준인데 하루 10장에서 20장을 읽어야 합니다. 일반교인들이 1년에 10독이상 읽는 것이 공회는 흔합니다. 목회자들이 100독을 읽어야 안수를 받는다는 것은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인용할 때는 백목사님부터 참으로 조심합니다. 갖다 대는 것은 쉬운데 성경 전부를 다 읽고 한곳에도 틀리거나 어긋남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구과제'로 둔다는 말씀들을 공회에서는 많이 합니다. 어쨌든 지방공회의 주장은 그출발부터 타교회를 인정하게 되면 지방교회는 왜 따로 출발해야했던가? 이런 문제가 제기되지 않을까요? 타교회를 인정하지 않을때가 사실 지방교회는 지방교회다웠다고 느꼈습니다.
말이 투박한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여기는 세상공부를 하지 않고 노동이나 보따리 장사를 하면서 사는 교인들이 많아서 말이 곱지않은 곳입니다. 그런데 '주님사랑'님께서는 너무 자상하게 너그럽게 설명을 하셔서 존경됩니다.
>> 주님사랑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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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만수님의 지적에 대한 간략한 추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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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해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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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만수'님과 '등대로'님의 글을 비교하면 '박만수'님의 비판은 크게 3가지며 분설하면 12가지 정도였고 '등대로'님께서 해명하신 부분은 5) 6) 8) 10) 등의 4가지라고 보입니다. 주로 역사나 현황에 대한 구체적 내용은 언급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입장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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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만수 님께서 제기하신 내용을 제가 다음과 같이 요약해보았습니다.
: 1. 지방교회 역사
: 1)중국의 집교회 운동, 지도층의 사도성 문제, 분파적 독선주의로 이단시비
: 2)니토생, 이상수, 스테픈 캉, LA 이주후 변형, 비전의복구 비판, 왕중생 문제로 한국교회 갈등
: 3)모라비아 교회의 역사는 종교개혁 이전이나, 지방교회는 종교개혁을 기점으로 회복을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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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명: 우선 박만수님은 주의 회복(타칭 지방교회) 안에서 한번도 신앙 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분입니다. 단지 라이프 스터디를 조금 읽었고, 킹제임스만이 무오류의 성경이라는 입장을 강하게 주장하는 위치에서 자기 소견을 말한 것일 뿐입니다. 이에 대하여 가타부타 말하는 것이 또 다른 분쟁을 가져올 수 있으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나보다 라고 지나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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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주의 회복 안의 성도들이 이 땅에서 관심하는 것은 오직 두 가지 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경륜 이고(딤전1:4), 두 번째는 그리스도의 심판대 입니다(고후5:10). 전자는 우리가 가는 길의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며, 후자는 우리가 살았던 행적의 성적표입니다. 지난 소위 지방 교회들의 역사는 길게는 사도행전의 예루살렘 교회(행8:1)로부터이나 워치만 니로부터는 약 90여년을 지나왔습니다. 현재 총공회가 그런 작업을 해 오고 계시듯이 주의 회복도 이미 진작부터 초기부터 자체 내에서 발생했던 기록들을 있는 그대로 다 상세하게 기록하여 책으로 펴냈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역사들을 통해 주님 앞에서 배워야 할 계시와 교훈들을 후대에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 많은 내용들을 여기서 다 기록할 수는 없습니다. 만일 참으로 관심있으신 분들은 도합 약 천 여쪽 되는 <역사와 계시>(상,하)(한국복음서원)라는 책자들을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원문이 중국어이고 한국어로는 번역이 되었으나 애석하게도 영어 번역이 아직 안 되었습니다. 현재 영문 책자만 인터넷을 통한 읽기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일단 이 부분은 아쉽지만 이런 정도로 해명을 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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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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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방교회 장점
: 4)천주교의 성직계급 거부, 형제 기초의 유기적 교회 형태, 내적 체험 중시의 경건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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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명: 있는 그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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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해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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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방교회 문제
: 5)워치만 니와 윗트니스 리의 사도성 인정으로 두 분의 무오류성이 시험대에 올랐고
: 6)ASV이 원어에 가장 가깝다 하였으나 실제 회복역은 알렉산드리아 사본을 기초했고
: 7)성경해석에서 카톨릭의 알레고리해석을 일관하여 경건주의를 넘어 신비주의 늪에 빠짐
: 8)양태론 삼일론, 신인합일, 부분휴거, 사후 제3의 훈련소, 말씀먹기, 주의 이름 부르기, 신언
: 9)한지방교회론을 두고 '세상 지방자치행정의 단편'을 교회의 절대 교리로 주장
: 10)한지방교회론을 두고 워치만 니와 다르고 중국과 대만의 워치만 니 추종자들이 비판
: 11)자신들만 참교회고 다른 모든 교회는 지방 입장에 서 있지 않으니 바빌론 포로상태라는 독선
: 12)성경보다 더 지나치게 나간 지방입장론 교리를 성경의 수준으로 끌어내릴 필요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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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번, 해명) 알레고리, 신비주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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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형제회 배경을 가진 분들입니다. 이 말은 이 분들의 성경해석의 1차적 원칙은 글자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문자주의입니다. 그러나 그런 해석이 말이 안 될 때(예를 들어, ‘보라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2차적으로 영적인 해석을 시도합니다. 이러한 두 단계가 워치만니와 위트니스리의 성경해석의 골격입니다. 그외에 특정 성경구절을 해석함에 있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여 관련 성경구절들을 근거로 해석을 시도하나(회복역 성경 각주들과 관주들이 그 증거), 어떤 이들은 이것을 문자주의라고 비판하고 또 어떤 이들은 정반대로 이것을 알레고리라고 비판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그렇게 비판하도록 자유를 줄 뿐입니다. 또한 생명의 체험과 같은 주관적인 방면들이나 계시로 알수 있는 성경의 깊은 부분들을 본인들이 미처 경험하지 못한 것이고 또한 인간이성의 기준으로 보면 그것이 ‘신비주의’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또한 그렇게 말하도록 내버려 둡니다. 모든 비판에 다 반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 저희에게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관적으로 계시되고 체험되고 그분의 말씀의 실재를 얻는 것만이 참으로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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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번, 해명) 지방 단위의 지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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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이들은 자신들이 존경하는 성경교사들을 교회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삼습니다(루터교). 또 어떤 이들은 자신들이 절대시하는 교리를 교회 구분의 기준으로 삼습니다(침례교, 장로교, 성결교). 또 어떤 이들은 거주지역을 교회와 교회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삼습니다. 만일 앞의 것을 선택할 자유가 있다면 뒤의 것도 그렇게 할 자유를 허락하는 것이 공정할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이것들 중 과연 어떤 것이 성경에 그 근거와 사례를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몸된 교회의 일원이 되는 것은 거듭나야 합니다. 그러나 특정 지역 교회가 되는 것에있어서 성경 어디에도 특정 성경교사나 특정 진리로 나눈 사례가 없습니다. 그러나 일부 집 교회의 예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지역 교회들은 도시지역(city) 단위입니다. 서신서의 수신인들이 그러하고 계1:10, 행8:1, 13:1의 사례가 그러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사례가 아예 없는 실행보다 성경에 다수의 사례가 있는 실행을 하는 것이 문제가 될 이유가 없습니다. 이것은 많은 분들의 오해처럼 배타적이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거주지역 단위 내의 모든 거듭난 사람들을 포함한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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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지방범위’로 교회를 나누는 원칙은 영원히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새예루살렘으로 온전히 변화될 때까지 교회시대라는 과도기적인 시기에만 적용됩니다. 계란껍질은 힌자와 노른자가 병아리로 부화될 때까지만 필요하고 그후엔 필요가 없게 될 것입니다. 분열과 거역이라는 옛사람의 본성을 폭로하고 제한하는 역할을 일부 담당하는 것입니다. 주의 회복 안에서도 지방교회는 절차요 과정일 뿐 새예루살렘만이 영원하다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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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 해명) 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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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 개념에 대한 오해에서 온 것입니다. 워치만니와 위트니스리를 귀히 여기는 사람들만 지방교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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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번, 지방입장과 성경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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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역시 지방입장에 대한 오해일 뿐입니다. 성경에서 지역교회를 나누는 기준으로서 지방범위보다 더 성경적인 것이 있으면 그것이 무엇인지 당당하게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박만수님은 기존의 분열의 기준들에 더하여 참된 성경이라는 이슈를 가지고 참된 믿는 이들은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성경이냐 아니냐, 침례냐 세례냐, 장로제도냐 감독제도냐 회중제도냐, 등등 은 한 몸을 나누는 ‘절대기준’이 결코 아닙니다. 1. 거듭 났는가, 2. 거듭난 후 어디에 거주하는가? 이 두 가지만이 교회에 관하여 우리가 물을 수 있는 두 가지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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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하게 보충하여 보았습니다.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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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공회 교회론 정리 발표시 부탁
- 확인 감사, 같은 자세 부탁
- 교회론 관련 확인 부탁 -백목사님 자료로
- 요7:39의 그영(the Spirit) 관련 참고자료
- 부탁하신 백목사님의 언급
- 개인교회를 지지하는 성구 1-1
-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의사진행 발언)
- 총공회 교회론 소개글- 감사드립니다.
- 에클레시아(교회)의 하나인 면과 증거(표현)하는면
- 이와 관련하여 확인된 공회 내부의 언급
- 신언의 목적과 효용 등 몇가지 문의드립니다.
- 박만수님 글의 출처 부탁
- 몇가지 더 부탁드립니다.
- 주의 회복의 교회론 2차 보완- 문답식(2-2)
- 주의 회복의 교회론 2차 보완- 문답식(2-1)
- 주의 회복의 교회론 1차 보완- 일반
- 다음 글이 이어지기 까지 지방교회 분들의 지적과 보완의 글을 기대합니다
-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 부탁과 방향
- 몇가지 고려할 사항
- 관리자님과 주님사랑과 무명2님께 드리는 글
- 아침부흥책자와 워치만 니 인용, 부탁
- 대동소이라는 말씀-추가 해명
- 지방교회 내부에서 제안하는 자료 - (지방교회 내부 입장)
- 대동소이라는 말씀
- 해명에서 빠진 내용 -추가 해명
- 해명에서 빠진 내용 (제-관)
- 지방교회가 뼈 아프게 들어 봐야 할 권면 - 해명의 글
- 지방교회가 뼈 아프게 들어 봐야 할 권면
- '지방교회'에 대한 공식 입장 - (〃)
- 지방교회 역사와 한 교회주의 - (〃)
- 여러분이 주님 안에 굳건히 선즉...
- 주님사랑님께 한 번더 말씀드려 봅니다.
- 공회 교회론 정리 발표시 부탁-자료제공
- 정리 절차 (3435번)
- 몇 가지 더 보충하였습니다.
- '형제'분의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
- 주님사랑님께 몇 가지 질문 및 요청
- 여자의 위치와 성만찬 횟수-주의 회복의 입장
- 여자의 교회 내 위치 문제만
- 이렇게 잠정적으로 답변을 드립니다.
- 공회 교회론 정리 부탁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