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심이 필요할 듯

신중하심이 필요할 듯

방문인 0 1


지방교회에서 활동하다 나온 분이 운영하는 카페가 있습니다. 그 곳에는 이런 운영자의 표현이 있지요. 양쪽을 다 거쳐보고 비교한 분의 글입니다. 운영자뿐 아닙니다. 많은 분들의 경험입니다. 백영희연구소에서 왜 지방교회를 비호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글을 참고하시고 '예고'를 재고해 주십시오.




... 사람들이 지방교회를 잘 분별하여 지방교회에 미혹되지 않도록 하는 그런 마음에서 지방교회에 대한 저의 생각을 기록할 목적으로 카페를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총공회에 연결이 되면서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을 사람들에게 소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다시말씀드려서 이카페는 한면으로 이시대의 사탄의 회(會)인 지방교회 안으로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기위한 것이었고 다른 한면에서는 적극적으로 사람들에게 바른 신앙의 길을 소개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한국에 백영희 목사님과 같은 분이 있었다는 것이 정말 놀라울 따름인데, 앞으로도 그분의 설교록은 많은 사람들을 어둠에서 빛가운데로 인도하는 그런 등대 역할을 할 것을 확신합니다.

만일 제가 백영희 목사님하고 다른 견해가 하나 있다면 그것은 '천년왕국'에 대한 것입니다. 이것 외에는 백영희 목사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고 지금도 백목사님의 설교록을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근 현대 기독교 역사에 백목사님과 같은 분은 전무 후무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는 많은 사람들이 중매쟁이 백목사님의 설교록을 통해 성령께 제대로 연결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카페가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과 더불어 어두운 밤바다와 같은 험한 신앙 여정을 항해하는 여러분들에게 진리의 등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2년 7월 19일
제 1대 카페지기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
: 주제: 내일부터 이 곳에 '지방교회'에 대한 토론이 이어 집니다.
: 방법: 지방교회를 먼저 소개하며, 이 노선에서 보는 평가를 중심으로 이어 갑니다.
: 참여: 지방교회를 지지하는 분들도 각기 자기 입장에서 자유롭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 부탁: 좋다 나쁘다 문제가 있다는 결론보다는 사실 관계와 검토가 먼저 있기를 바랍니다.
: 제한: 교계의 이단 시비는 이 곳에서 배제합니다. 기본구원을 몰라서 생긴 오해입니다.
: 분류: 토론 주제는 가장 논란이 되는 핵심 2 - 3 가지로 집중하겠습니다.
:
:
: 부탁: 일단 행정실에서 기본적인 토론 체계를 제공하겠습니다. 이후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State
  • 현재 접속자 173 명
  • 오늘 방문자 6,102 명
  • 어제 방문자 7,170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6,83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