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을 좀 줄이고 있음을 감안해 주셨으면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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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8 00:00
감정을 다 없애지는 못한 것 같으나 답변자 생각에는 감정으로 글을 적은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이 홈은 답변자가 지나 가는 분들 아무나 오시도록 주인으로서 문을 열고 초청한 자리입니다. 이 입장을 잊기는 어렵고, 그래서 집 안으로 모신 주인이 손님 상대로 언행을 할 때는 아마 많이 절제를 하지 싶습니다. 이 노선은 항상 문제의 본질에 집중하며 옳고 그른 문제를 실무적으로 기초 파악을 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견이 있는 주제를 두고는 감정이 개입 된 듯 보일지 몰라도 전혀 그렇지 않음을 설명 드립니다.
최근에는 인삿말이 다양하고 또 인사 표시하는 기호도 많으나 한 번 시작하면 그렇게 하지 않은 글들은 냉대가 될 듯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유교의 체면과 인사에 붙들릴 것 같아서 이 홈 첫 글에서부터 실무 대화만 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회원제가 아닙니다. 이용 대상에 제한이 없습니다. 적는 분과 읽는 분을 포함했습니다. 이 홈처럼 노선을 선명하게 밝히고 나오면 논란은 수 없이 생깁니다. 전쟁터에 홀 몸을 드러 낸 것과 같습니다.
좋은데 표시하지 않고 오시는 분, 싫은데 좋은 척 하면서 덪을 놓고 기다리는 분.
싫은데 끝까지 좋다고만 하는 분, 싫을 때는 그대로 표시하되 무관한 말을 하는 분
우리의 사회와 주변과 우리의 교회 안팎과 모든 교단 교계에 흔하고 흔한 사례입니다.
이 홈은 이 노선의 의미 때문에 무제한 게시판을 운영하는 대신, 오랜 세월 어떤 질문을 받아도 모든 종류의 분들을 다 고려해서 글 하나를 적었고 그래서 질문은 한 줄이라도 답변은 논문 형태처럼 종합 보고서처럼 적은 세월이 있었고 그 분량이 많이 쌓였습니다. 이 홈의 자세와 내용을 충분하게 고려했다고 생각하던 시점부터 문답 게시판 제목 바로 밑에 기존 자료를 참고해 주시도록 안내를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 년 동안은 과거 많은 자료 때문에 우리의 신앙 세계에서 추가로 깊게 대화할 일들이 거의 없어 게시판의 이용율이나 글의 갯수나 답변자의 안내도 아주 축소가 되어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윗 글의 지적을 받는다면 공회를 왔다 나간 분들의 유형을 세분화하여 하나하나 설명을 하면서 공회 내의 상응하는 원인까지 짚으며 회개와 반성과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여 공회 내부가 복이 되게 하면서 나간 분들을 위로하고 죄송을 표시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명시한 공격의도는 방어로 나가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이 홈의 이 자리는 답변자가 모든 나그네께 초청을 해서 응접실에 앉힌 상태이므로 이 홈은 기본적으로 모든 글을 우호적으로 읽어야 할 위치입니다.
그런데 현재 상황은 1만 개가 넘는 글의 번호에서 봐도 알 수 있듯이 이제는 새로 들어 오는 분이 이 게시판의 흐름이나 성격이나 과거 대화 등은 먼저 파악을 해야 하는 단계로 바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해도 우리들의 급한 성격 때문에 아무 상황을 알지 못하고 질문할 분들이 계시고 글이 그렇다고 생각 되면 지금도 그렇게 모시고 있습니다.
이 번 글의 첫 글과 이어 지는 글들은 이 노선을 조금 아는 분들이며 또 이 곳을 좀 아는 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홈이 적을 수 있는 많은 내용을 줄였습니다. 그리고 최소화로 설명했습니다. 이미 비슷한 문제로 다른 게시판에서 너무 많이 적었다 할 만큼 소개한 기억도 있습니다. 그러나 또 백 번 양보해서, 윗 글의 처음과 이어 진 지적의 말씀들은 전혀 이 곳을 알지 못하고 이 번 글이 첫 글이며 좋은 뜻으로만 적었거나 등 여러 특별한 상황이 있었다 해도, 답변자는 이 게시판의 운영 처음부터 이 곳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이 게시판의 제일 상단 공지에는
처음 오셨거나 질문 글을 올릴 분은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문의답변 게시판'의 운영 방향
③ 답변 대상
질문 때문에 답변을 시작하게 되지만
일단 답변을 하게 되면 이 홈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에게 참고가 되도록 폭넓게 살핍니다.
따라서 답변 내용은 질문자만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안내에 따라 답변을 적습니다. 따라서 글을 올린 분의 마음은 답변자가 물론 최우선 참고해야 하지만 글 적는 분의 성함이나 무슨 상황이 특정 되지 않는 이상, 하나의 사례를 두고 일반론적 대화를 할 수 있는데 답변자의 앞 선 글들이 그렇습니다.
결론적으로, 답변자의 입장은 첫 글과 이어 진 지적에 대해 각각 최선을 다해 안내를 드린 듯합니다. 서로의 글을 좀 두고 세월이 지난 뒤에 읽으면 거품이 가라 앉고 내면이 잘 보일 듯합니다. 답변자도 기억을 하게 된다면 또 읽어 보게 될 것 같으나 많은 면을 고려하며 인지하고 적은 이상 특별히 구체적으로 지적이 들어 오지 않으면 한 번 적은 글은 읽지 않고 있습니다. 답변자의 속에 있는 것을 항상 그대로 적기 때문에 1만 개 글 중에 기억하는 것은 거의 없어도 같은 질문이 들어 오면 또 다시 같은 글을 적게 될 것입니다.
>> 무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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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답변자께서 많이 언쨚으셨나 봅니다.
: 제가 말씀드린 것은 답변자 개인을 말씀드린 것도 연구회를 두고 말씀드린 것도 아님을 다시 밝히며 감정을 상하게 하였다면 죄송합니다.
: 말씀하신대로 구체적으로 지적하지 않았으니 동문서답이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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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앞 질문자가 공회에 들어왔다 나가는 교인들이 생기는 문제를 지적하신 것으로 이해했고 그런 현실에 대해 공회는 살펴볼 것이 없는지에 대한 의견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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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공회가 탈선 했다고 말씀드리지도 않았습니다.
: 다시 한번 질문자나 제 글을 정독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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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 교훈이 진리인 줄 알고 여러경로로 은혜받고
: 공회로 오신 분이 그 발걸음이 쉬웠겠습니까?
: 모든 기존 기득권이나 이뤘던 것을 내버리고
: 기존 자기신앙을 다 틀렸다고 헐어가며 공회로 들어온 교인이 쉽게 공회로 왔겠습니까?
:
: 그리고, 그렇게 어렵게 들어왔던 교인이 다시 공회를 뒤로하고 발걸음을 돌렸다면
: 그 또한 쉬웠을까요? 고민고민 하지 않았겠습니까?
:
: 답변자께서는 그들이 떠난 이유가 그들에게 있은 것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읽었습니다.
: 그들이 떠난 이유가 그들에게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 공회차원에서는 없는지 살펴보고 점검하자는 의견이었습니다.
: 소잃고도 외양간은 고쳐야하지 않겠습니까?
: 또다시 그런 교인들이 왔다가 가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
: 이 글이 동문서답이라 하시니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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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는 개혁주의 아닌지요?
: 무엇이든지 잘못이 있는지 살피는 것이 공회자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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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구체적 지적을 말씀드리면 동문서답이 또 될까 하여
: 이만 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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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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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 글에서 답변자는 이 노선은 좋으나 이 노선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단점이 많고' '이 노선대로 사는 것도 아니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의를 달면서 이 노선에 있는 사람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윗 글은 동문서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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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홈은 개설 처음부터 이 노선이 좋다 했지 이 노선의 사람들을 좋다 한 적은 없습니다. 이 노선은 좋은데 이 노선에 있는 사람들은 답변자로부터 모두가 부족하고 단점이 많고 이 노선대로 사는 것도 부족하다는 것이 일관 된 입장이며 설명입니다. 스스로 부족하고 단점이 많다는 설명을 읽고도 탈선하지 않고 있느냐고 묻는다면 너무 심한 표현이 아닐까요? 이 노선은 옳은데 이 노선의 사람들에게 발견 되는 단점이나 부족이 있다면 그 부분이 바로 이 노선에 탈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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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목사님의 과거 영광에만 안주한다는 질책 역시 공회 내의 다른 곳에 가서는 그리 말씀하실지라도 이 홈에서는 그리 말씀해서 아니 될 듯합니다. 이 홈은 '연구'소입니다. 백 목사님에 대한 자료 분석과 연구를 하는 곳이지 박물관이나 기념관이 아닙니다. 곳곳에 이 홈은 오늘 우리의 걸음 때문에 연구한다고 했습니다. 이 표현 역시 동문서답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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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실이 없고 껍데기만 가지고 있다는 지적 역시 이 홈이 부족한데 그렇다고 과거만 안주할 수 없어 이 곳에서 몸부림을 치며, 이 곳의 부족과 잘못을 구체적으로 지적해 달라고 곳곳에 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무엇이 틀렸는지 왜 틀렸는지 '발언' 게시판에 얼마든지 지적할 수 있는데 그냥 틀렸다 잘못 됐다 그런 말씀들만 하시지 구체적으로 짚어 주지 않으니 뭐가 잘못 되었는지 현재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주시면 윗 글을 적은 분은 이 홈의 스승이 되고 선지자가 되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 이 홈에게 백 목사님을 계대하여 가르쳐 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홈의 자세가 지난 14 년간 1만 건 이상의 글을 적으며 늘 그렇지 않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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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지어 윗 글에서 외부에서 이 노선 내부로 들어 오시는 분들과 원래 있던 사람들을 비교하면서 원래 있던 사람들이 더 낫다고 하던가요? 처음부터 멋 모르고 그냥 있다 보니 어려운 줄 모르고 견딘다고 했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음식과 문화가 다르면 당연히 견디기 어려운 것이고 원래부터 있던 사람들은 뭐가 뭔지도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윗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동문서답식 비판이어서 이해도 참고도 수용도 하기 어려움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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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부에서 이 노선에 들어 오는 분들의 공통점은 타고 난 장점이 너무 많고, 이 노선 내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과 비교하면 개인 신앙이 훨씬 뛰어 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이런 점이야 외부에서 들어 오는 분들과 원래 있던 분들이 워낙 비교가 되기 때문에 한 눈에 그렇게 보이고 그런 사실 자체는 부인한다고 부인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 노선 내에 오랜 세월 멋 모르고 익어 있는 사람은 이 노선대로 살든지 말든지 이 노선 안에 쭈구리고 앉아 버티는 것이 쉬운 편이고, 이 노선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 오신 분들은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불편한 것이 많아서 그대로 계시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 노선만 좋다고 늘 소개하는 곳이지 이 노선 사람들이 좋으니 참고하라는 말은 해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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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무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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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실제 공회 좋은 점이 많지만,
: : : 떠나는 분들이 그렇게 바르게 사는 삶이 힘들고 어려워서 만 떠났을까요? 다른문제가 없은지 살펴야 남아계신 분들이 할 일이 아닐 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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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는 탈선하지 않고 잘 가고 있다?@#$
: : : 정말 그리 자신할 수 있을까요?
: : : 그리고, 탈선만 안 한다고 그게 잘하는 것일까요?
: : : 백목사님 과거영광만 붙들고 안주 하진 않나요?
: : : 백목사님 당시 만큼 영감과 생명이 있나요?
: : : 그냥 내실(영감과 은혜)없이 껍데기만 가지고 있지 않은 지?
: : : 치우친 건 없는지?
: : : 우물안 개구리는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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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살펴야할 숙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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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밖을 살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 : : 바깥세계처럼 탈선하거나 인본으로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 : : 공회밖에도 교리는 부족할찌언정 살아있고 영감있고 생명있는 곳들이 간혹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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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교인들을 변화시킬 기회가 있었는
: : : 다시 되돌아 가게한 건 그들 잘못으로 탓으로만 돌려야 할까요?
: : : 앛으로 또다시 그런 일이 반복돼서 귀한 기회 생명들을 잃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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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나가다 질문자와 비슷한 고민을 하던 사람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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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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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느 곳과 비교해도 이 노선의 교훈이 깊고 정확하기 때문에 한 눈에 알아 보고 달려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공회가 그 말씀을 말씀으로만 전하지 않고 실제 살아 가는 말씀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따라 실제 살아 보려면 생각처럼 쉽지를 않습니다. 다른 곳에서 쉽게 믿고 살아 온 분들로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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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계10:10에서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고 한 것처럼 이 노선은 멀리서 그냥 듣기만 하고 은혜를 받을 때는 대개 크게 은혜를 받고 좋아하나 이 노선 안에 들어와 24 시간을 함께 살고 한 주간과 1 년과 평생을 계속 그렇게 살려 하면 타 교단의 대단한 신앙가들이라 해도 거의 포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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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물론 이 노선 내부의 사람이라 해서 그 말씀을 다 알고 다 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도 늘 물어야 몰랐고 또 아는 것도 실행치 못하고 엉뚱하게 살고 거역했으니 하물며 이 노선 교인들이겠습니까? 그러나 어릴 때부터 또는 처음 믿을 때부터 이 곳에서 출발한 분들은 어려움을 잘 느끼지 못하고 살아 갑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여러 단점이 많고 그 단점을 보는 분들이 마치 이 노선 자체가 잘못 되어 그런 것으로 오인을 합니다. 실은 오해가 아니라 탈출구를 삼는 것입니다. 마치 불신자들이 교회를 다녀야 하는 양심은 있지만 막상 교회를 출발하려니 발이 잘 떨어 지지 않을 때 자기 변호를 위해 '요즘 예수쟁이들 하는 짓을 보면'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맞기도 맞고 또 그 말이 자기 변호임에도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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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역사적으로 어느 곳이든 신앙의 정 중앙을 지키면서도 그 말씀이 확실하게 은혜롭고 좋을 때는 불신뿐 아니라 믿는 세계 내에서도 따르는 이들이 많아 집니다. 그리고 그 훗날을 좀 살펴 보면 왔다가 나가기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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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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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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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여기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공회가 좋아서 왔다가 실망하고 가는 분들이 많다고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더 좋은 것을 찾았을까요? 더 좋은 것이 있다면 우리도 찾아 보고 나가봐야 하지 않을까요? 서부교회 대표 부장선생님도 밖으로 나가서 찾고 잘 다니고 계시지요? 공회에 많은 사람이 왔다가 나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실체가 없는데도 실체가 있다고 생각했다가 실망을 했을까요? 저는 좋은데...
세부목록
- 공회 외부인이 공회로 출입이 잦은 것은 (쉬운문답/6192 이하 이전, 관)
- 대체 뭘 그리 버릴것이 많았던지요???
- 무명님의 생각은...
- 무명님께서 생각을 다시 해봤으면 합니다.
- 무명님 어떠한 토론도 반론도 환영합니다.
- 1년에 2000명이 들어오고 나가는 교회도 있습니다.
- 비교대상이 질적으로 차이납니다.
- 해당질문을 해야 할 장소가 아닙니다
- 일반교단과 공회에서 각각 교회를 나가는 차이점이 있는지
- 순복음교회를 나가게 되어도 많은것을 포기하고 가게됩니다.
- 일반교단에서 주님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며 나아가는 사람들
- 3304번 으로 답변을 대신합니다.
- 무명님의 질문내용이 다소 추상적입니다.그래서 질문드립니다.
- 왜 공회는 타 교단 분들이 들락날락하는 것이 많을까?
- 계10:9, 말씀대로 걷는 길은 입에는 달지만
- 계10:9, 말씀대로 걷는 길은 입에는 달지만
- 동문서답
- 동문서답
- 최근 글을 좀 줄이고 있음을 감안해 주셨으면
- 무명님의 질문내용이 다소 추상적입니다.그래서 질문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 무명님이 던지신 화두에 대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