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법도 못지키면서 하나님법을 어찌 감당하겠다는 것인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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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7 00:00
동의없는 외상거래는 주일날 현찰거래를 한 것 보다 나쁘다고 봅니다.
왜 주일성수를 하는지 그 목적을 잃어 버린 것 같군요
그렇게 해서 고속도로를 통과해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면
신령과 진정으로 온전하고 완전한 예배라 할수 있겠는지요?
예수님도 안식일날 병자를 고쳤습니다.
차라리 고속도로를 통과하지 않는 가까운 교회로 가시는게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줄 압니다.
그렇지 않으면 토요일날 미리 교회근처에 와서 자는 방법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세상법을 위반해가면서 주일성수를 지키는 것은
세상법도 못지키면서 하나님법을 어찌 감당하겠다는 것인지요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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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일반자료/306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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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날 국도가 아닌 고속도로를 통과해야 할 경우, 통행료 부과 때문에 국도로
: 우회하시는 분들이 공회안에는 많이들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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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하이패스 통과 출구가 따로 있는데, 하이패스를 장착하지 않은 상태로
: 차량이 그 출구를 통과하면, 주일 성수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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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하이패스 출구 통과시 부저가 울리긴 하나, 전혀 개의치 마시고, 그 다음날이나 1주일 안에, 한국도로공사(1588-2504)에 전화를 걸어, 차량번호와 하이패스 라인을 무단 통과해서 통행요금을 따로 납부하기 원한다는 의사 표시를 하시면, 조회 후 계좌번호를 알려 줍니다. 너무 늦지 않게 연락하여 계좌이체만 해주면, 따로 벌금이 더 나오는 경우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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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와 같은 방법이 편법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고,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참고삼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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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① 주일날 고속도로 통과 방법
- 송구합니다.
- 주일의 물사용 전기사용은 가능한가?
- 5년 전의 자료
- 5년 전의 자료
- 몰라서 그럴 때는 가르침을
- 주일날 고속도로 통과 방법
- ②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 쓸때없는 논리는 더큰 죄를 짓는것
- 거기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 불법, 위반, 외상...
- ④ 과격한 표현에 대하여 사과 드립니다
- 진행에 누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합니다.
- 사과치고는 좀 오만함이 더...
- 하이패스 구간 무단 통과시...
- 주일의 도로사용 전기사용 물사용 다른가?
- ⑤ 다른 의견들이 더 나오길 기다리겠습니다.
- 주인이 용인하고 있는데 (제-관)
- 주일 예배 인도를 위한 대중교통 이용 등
- ③ 세상법 준수에 대한 입장
-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 세상법도 못지키면서 하나님법을 어찌 감당하겠다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