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중생과 타락

발언/주제연구      

[성화] 중생과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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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중생에 대한 문제를 잘 요약했습니다. 설교록 내용이 여러 형태로 참고 된 듯합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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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한 자가 타락할 수 있는가?

성경질문

2011.06.12







내토지기(krss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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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한 자가 타락할 수 있는가?



* '중생'에 대하여



[ 자료 1 ]

1. 중생(重生, regeneration) 거듭남.

새로운 출생(마19:28;딛3:5).

죄로 인해 영적으로 죽어 있는 자가 성령의 능력에 의해 그 영적 죽음에서 영적 새 생명을 가지기에 이르는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이다(롬1:5,7,8:30;고전1:12,24,25;갈1:6;엡4:1;딤후1:9).



1) 중생의 특성(特性)

① 성령에 의하여 단번에 변화한다(요1:13;롬8;15)

② 믿음에 이르게 한 후에야 자신의 내적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요3:8).

③ 인간의 결단에 의한 변화가 아니고 불가항력적인 변화이다.

④ 절대 취소되지 않는다.

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있다(요3:3,5).



2) 중생의 증거(證據)

① 성경 말씀을 믿는다(행13:48).

② 예수님을 믿는다(요1:12).

③ 성령의 열매를 맺는다(갈5:22,23).

④ 죄를 고의적으로 짓거나 즐기지 않는다(요일3:9).

⑤ 세상을 이기게 한다(요일5:4).

⑥ 사탄이 소유하지 못한다(요일5;18).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딛3:5).



[ 자료 2 ]

중생과 하나님의 나라(요 3:3-5)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당신에게 말합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그 누구도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3)."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보내신 교사"로 인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가 아직 육체적인 열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사실을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그가 성령을 통해서 다시 태어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아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당신에게 말합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그 누구도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 우리 말 성경에 "다시"라고 번역된 말(아노덴)은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다시"라는 뜻 뿐 아니라 "처음부터", 그리고 "위로부터"라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로 이 말을 "다시"라고 번역하면, "중생"은 모태에서 태어난 사람이 성령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둘째로 이 말을 "처음부터"로 번역하면, "중생"은 철저하게 타락한 인간이 "처음부터(근본적으로)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셋째로 이 말을 "위로부터"로 번역하면, "중생"은 땅에서 태어난 육신이 "하늘로부터 주어지는 새로운 생명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아노덴'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제 생각에는 위의 세 가지 의미 중에 어느 한 가지만 선택하는 것보다는, 중생이라는 말이 위의 세 가지 의미를 모두 다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중생은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는 일일 뿐 아니라, 부패한 인간이 근본적으로 변하는 것과 하늘로부터 오는 새로운 생명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이러한 중생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그 누구도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만이 발견할 수 있는 신비한 나라입니다.



* '타락'에 대하여



[ 자료 3 ]

타락(墮落, fall, transgression)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 행위로 인해 행복을 상실한 상태를 일컫는 말(렘14:7). 더 넓은 의미로는 사단의 타락(단11:32;유1:6), 혹은 성도의 배교나 죄에 빠짐(히6:4-6)도 의미하나 일반적으로는 창세기 3장에 서술된 사건을 의미한다. 아담은 사단의 유혹과 하나님같이 되려는 교만으로 인해 금지된 열매를 먹음으로써 타락했다(창3:6-8;고후11:3). 그 결과 인간은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되고 죄 가운데 빠졌으며 평생 수고하다가 죽을 운명이고 세상에는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이 임하게 되었는데, 타락은 역사적 사건임에 분명하다(롬5:12;고전15:21). 그 역사성으로 인해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의한 구속은 근거가 확실한 것이다. 성경은 타락의 교리와 구속의 교리를 밀접하게 연관시키고 있다.



1) 타락의 결과(結果)

① 아담은 창조함을 받은 본래의 무죄의 지위에서 타락하였다(창3:6-8;전7:29;고후11:3)

② 모든 인류도 범죄하게 되었다(롬5:12-20,3:23)

③ 모든 후손은 죄 중에서 잉태되어 출생하게 된다(시51:5;욥14:4,15:14)

④ 본질상 하나님의 진노의 자식이 되고 사단에게 매인 종이나, 형벌을 받게 된다(창3:24엡2;2롬6:23).



* 중생과 타락의 관계

[ 자료 4 ]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히6:6). 본문 말씀은 성도의 견인(the Perseverance of the Satins)교리와 모순된 듯이 보인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구절이 성도의 견인에 대한 의심이나 요한복음 10:28의 확실한 영생의 축복을 잃게 된다는 것이 아니다.



먼저 이 구절에 나오는 신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살펴보기로 하자.

1. 그는 한 번 비췸을 얻은 자다.

여기서 비침을 얻었다는 말씀은 초대 교회에서 세례로 보았다. 그러나 여기서는 복음과 그 초대의 회개와 신앙을 가리킨다. 그러니 구주로 그리스도를 믿게 된 것을 가리킨다(Archer)

2. 그는 하늘의 은사를 맛본 자다.

여기 하늘의 은사에 대해서는 성찬으로 해석하는 학자들이 많다(고전 10:3). 그러나 거기 한정시킬 필요는 없다. 렌스키(Lenski)는 그리스도가 계신 하늘의 모든 영적 축복을 가리킨다고 보았다.

3. 그는 성령에 참예한 자다.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았으며 성찬에 참예했을 뿐만 아니라 안수를 받은 경험이 있는 신자다. 사도들이 안수할 때 성령이 임했다(행 8장)

4. 그는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능력을 맛본 자다.

성경을 분명하게 이해하며 그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이며 은혜도 받는다. 뿐만 아니라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병도 고치며 귀신도 쫓아냈다.



위와 같은 신자라면 중생한 신자가 아니겠는가?

그러면 참 중생한 신자가 타락할 수 있는가?

구원에서 제외될 수 있는가?

그렇다면 다른 성경 구절과 모순 지 않는가?

하나님의 자녀는 진정한 중생의 은혜를 받은 후에 타락하지 않는다고 하지 않았는가?

(눅 22:3; 요 6:39, 40; 10:28, 29; 17:2, 6, 11, 12; 롬 8:30; 11:29; 빌 1:6; 살전 5:23; 살후 3:3; 벧전 1:4, 5; 요일 3:9).



어떤 학자들은 이런 일이 일어 날수 없지만 하나의 가정으로 독자들을 경고한다고 보았다.

또 어떤 학자들은 아주 비슷한 인물을 마음에 두고 말씀했다는 것이다. 예컨대 시몬 마구스로서 그는 믿고 세례를 받았으며 빌립과 동행했을 뿐 아니라 안수로 은사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베드로는 그에게 네 마음이 하나님께 옳지 않다고 책망하였다(행 8:21-23).1)



부르스(F.F. Bruce)는 이 말씀은 성도의 견인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실에 대한 설명으로 보았다. 그리고 이는 마치도 돌짝밭에 떨어진 씨의 비유와 같아서 흙이 깊지 못해 쉽게 자라나 곧 시들어 버리고 마는 밭(신자)에 비유하였다.2)



쳐(Archer)는 가룟 유다에 비유하였다. 그는 위의 모든 체험을 다했으나 돈 때문에 예수님을 부인하고 팔아 버림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모욕하였다. 그는 자신이 그리스도의 섬김과 영광을 위해 주님에 의해 쓰여지기보다 자기의 이기적 유익을 위해 예수님을 이용하였다.



그러니 이런 사람은 진정으로 회개하고 중생한 신자라고 할 수 없다. 진정으로 회개하고 중생한 자는 그의 마음에 그 자신 대신에 그리스도가 계신다(고후 5:14-17).3)



초대 교회의 교부였던 터들리안은 여기서 다시 새롭게 될 수 없는 자를 세례 후에 죄를 지은 자로 보았고 또 사도들의 직접 가르침을 받고도 간음을 범한 자로 규정하였다(F.F. Bruce). 그러나 이 해석은 본문에 부합되지 않는다. 여기서는 누군가가 기독교에서 유대주의로 되돌아간다면 그 자신을 유대인의 불신과 동일시함은 물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도록 이끄는 악과 동일시하는 것이 될 것을 가리켰다.4)



이제 결론적으로 이 본문의 의미와 의의를 정리해 보자. 요한 칼빈은 여기에 나오는 신자가 영적 은혜를 받은 것을 인정하였다. 그러나 본래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 받지 못한 이상에는 타락할 수 있다고 하였다. 또 지상의 교회의 신자 중에 택함 받지 않은 자들에게도 어느 정도까지 은혜를 주시어 그 진정한 자녀들과 섞여 있게 하신다. 이것은 마치 한 밭에 알곡과 가라지가 섞여 있음과 같다. 그리고 이렇게 섞여 있는 목적은 진정한 성도들로 하여금 경외케 하며 겸비에 처하게 하려는 데 있다고 하였다.



5)본문에 관하여 칼빈만큼 명쾌하고 분명하게 주해한 학자가 없다고 생각한다.

주 1. Leon Morris, Hebrews(E.B.C. Vol. 12), pp.55-56 2. F.F. Bruce, The Epistle to the Hebrews, Eerdmans, 1978. pp.118-119 3. G.L. Archer, Encyclopedia of Bible Difficulties, pp.419-420 4. Donald Guthrie, Hebrews, IVP. 989. p.1445. John Calvin, Mark 4:17, 박윤선, 히브리서, 공동서신, pp.60-61



[ 자료 5 ]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문79> 참 신자들이 그들의 불완전과 그들이 빠진 여러 가지 유혹과 이유로 은혜의 상태에서 타락할 수 있는가?

<답> 하나님의 변할 수 없는 사랑과 그들에게 궁극적 구원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예정과 언약과 그리스도와의 나눌 수 없는 연합과 그들을 위한 그리스도의 계속적인 간구와 그들 안에 거하는 하나님의 영과 씨로 인하여 참 신자들은 전적으로나 종국적으로 은혜의 상태에서 떨어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기까지 보존된다. (렘31:3, 32:40; 히13:20, 7:25; 삼하23:5; 고전1:8, 9; 눅22:32; 요3:9, 10:28; 요일2:27)



[ 자료 6 ]

4. 참된 신자들의 구원의 확신이 여러 가지 원인으로 동요되거나 약해지거나 중단될 수 있다.

그 원인들은,

(1) 확신을 보전하는 노력을 소홀히 한 경우,

(2) 양심을 상하게 하고 성령을 근심케 하는 죄를 범한 경우,

(3) 어떤 급작스럽고 강렬한 시험에 빠진 경우,

(4) 하나님께서 그의 얼굴빛을 거두시고 그 빛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게 하실 경우15) 등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하나님의 씨를 전혀 상실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신앙의 생명, 그리스도와 형제들에 대한 사랑, 심령의 신실성, 책임에 대한 양심 작용도 전혀 없어진 것은 아니다. 이만한 바탕에서라도 성령께서 역사 하시면 적당한 때에 구원의 확신이 소생될 수 있다.16)

그렇게 됨으로 그들은 전적인 절망에서 건짐을 받는 것이다.17) Notes 15) 시 31:22, 51:8,12,14, 77:1-10, 88:1-18, 아 5:2-3,6, 사 50:10, 마 26:69-72, 엡 4:31. 16) 눅 22:32, 욥 13:15, 시 51:8,12,78:15, 사 50:10, 요일 3:9. 17) 미 7:7-9.



[ 자료 7 ] 칼빈주의자들과 알미니안의 차이

(9) 셋째로, 칼빈주의자들은 그리스도를 참으로 믿는 참 신자는 은혜로부터 떨어져나갈 수 없다고 주장한다. 알미니안은 참 신자라도 '양심을 버리고 믿음에 관하여 파선'할 수 있되, 불결한 죄로 인하여 떨어져나가는 정도뿐만 아니라, 완전히 영원한 멸망에 이르기까지 떨어져나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57)



여기서 웨슬리가 자신을 알미니안이라고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칼빈주의의 절대적 이중예정설과 '그리스도의 제한적 속죄'설을 거부하고, '누구든지 오로지 믿음에 의해서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믿고 따라서 '만인을 위한 그리스도의 속죄'를 하나님이 영원부터 예정했다고 믿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은 누구에게든지 이신칭의가 적용된다고 할 때, 믿음만이 유일한 구원의 조건이라는 점이다. 그런데 이 믿음은 '칭의하시는 은혜'(Justifying grace)에 의하여 주어지는 것이다. 즉, 웨슬리는 이신칭의 이전의 인간에게도 양심과 이성과 자유의지가 어느 정도 있어서 누구든지 믿을 수 있는 가능성은 갖고 있고 그래서 구원의 대상이 된다고 말하지 않다.58)



(2) 하나님이 누구를 구원하시기로 뜻하고 베푸시는 은혜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누구든지 영원한 멸망에 이르기까지 저항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그렇다면 그 반대로 구원의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인간이 스스로 준비할 수 있다'는 말을 웨슬리는 전혀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구원은 오로지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이기 때문에 웨슬리는 이에 대하여 인간은 오로지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선물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라는 말 이외에 우리는 할 말이 없다"59)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웨슬리가 여기서 하는 말은 단지 구원의 은혜에 저항하는 것은 저항하는 당사자 자신이 책임져야 할 잘못이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칭의 이전에 악만을 택하여 가도록 되어 있는 자유의지의 역기능은 하나님의 잘못이 아니라, 인간 자신의 죄로 인한, 인간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3) 칼빈주의의 견인설을 거부하고, 참 신자라 할지라도 영원한 멸망에 이르기까지 다시 타락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인간은 칭의 이전이나 이후나 공히 그의 구원을 위해서는 철저히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은혜에 의존되어 있다고 하는 사실을 웨슬리는 주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칭의 이후라도 참 신자된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하지 않으면, 그 자신의 능력과 노력으로는 곧 다시 타락하되, 멸망에 이르기까지 타락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60)



Notes

57) John Wesley, "The Question, 'What is an Arminian?' Answered", in: John Wesley, The Works of John Wesley, Vol.X(Grand Rapids: Zondervan Publishing House), p.359f.

58) Sermon, The Case of Reason Impartially Considered, II.1: "reason cannot produce faith."(이성은 믿음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없다)는 명제를 참고하라.

59) Sermon, Salvation by Faith, 서론 3.

60) Sermon, The Great Privilege of Those that are Born of God, II,9: "the unquestionable progress from grace to sin"(은혜로부터 죄로 떨어지는 명백한 발전과정)에 대한 설명 참조.



출처 : 기독교 대한 감리회 「교리와 장정」(1997년 개정판) “제2장 교리”에 대한 웨슬리신학적 관점에서의 연구 / 이선희교수(목원대학교 신학대학)



























>> (khi4040)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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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신의 괜찮은 사람이라야 하는데 괜한 시비가 나와서 자료를 찾는 과정에서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누군지 모르는 분이며 naver.com 검색으로 나온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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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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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의 원리 개신교
: seo****
: 200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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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4조회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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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나니 같이 더럽게 살아온 인생 죄인중에 괴수로 살아온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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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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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의 원리 개신교
: khi4040
: 답변채택률66.9%
: 200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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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 성도의 견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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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聖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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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세 단계로 되어 있다. 중생과 칭의는 구원의 과거적 단계이며, 성화는 구원의 현재적 단계이며, 영화(榮化)는 구원의 미래적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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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화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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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聖化, 거룩하여짐; sanctification)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를 믿음으로 새 생명을 얻고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들이 실제적으로 그 인격과 삶이 거룩하여지는 과정을 가리킨다. 소요리문답 35문: 성화가 무엇입니까? 답: "성화란 하나님의 값없으신 은혜의 일인데, 그것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전인(全人)이 새로워지고, 죄에 대해 점점 더 죽고 의에 대해 살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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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전인(全人)의 실제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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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는 전인(全人)이 새로워지는 것, 즉 영육 전체, 지정의의 전(全) 인격, 전(全) 생활이 죄에 대해 점점 더 죽고 의에 대해 사는 것이다. 죄는 죄책과 부패성으로 구성된다. 칭의는 우리의 죄책이 법적으로 제거되는 것이지만, 성화는 우리의 부패성이 실제로 극복되는 것이다. 성화는 칭의에 근거한다. 또한 칭의는 외적, 객관적 사건이지만, 성화는 내적, 주관적 사건이다. 성화는 인격과 삶의 변화의 문제이다. 그것은 사람의 전 인격과 삶의 실제적 변화이다. 그것은 이미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이루시고 성령께서 인치신 법적인 의(義)를 성도들이 인격과 삶에서 실제로 나타내는 것이다. 성도들은 이미 의롭다 하심을 받았고 거룩해졌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실제적으로도 의롭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데살로니가전서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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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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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는 다른 말로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이다. 하나님의 형상이란 지식과 도덕성이 그 주요 내용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평생의 성화의 정도는 별로 크지 않은 듯하나, 지식과 깨달음의 차원에서 그것은 상당히 진전된다. 성도들은 일생의 성화 과정을 통해 무엇보다 자신의 죄악성과 무능함, 그리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을 깨닫는다. 물론, 이와 함께 거룩과 의, 선과 사랑, 진실 등의 도덕성에 있어서도 상당한 열매를 맺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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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기 11:4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 19:2 등). 에베소서 1:4,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 . ." 골로새서 3:10,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에베소서 4:22-24, "(받았으니) 곧 옛 생활방식에 관하여 너희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참된 의와 거룩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는 것이라." 데살로니가전서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베드로전서 1:15, 16,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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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는 때때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이라고 표현된다. 에베소서 4:13, 15,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 . .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에베소서 5:2,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예물과 제사로 하나님께 드리셨음같이 너희도 사랑으로 행하라." 골로새서 3:13, "피차 용서하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베드로전서 2:21, "그리스도도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우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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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화의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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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가 거룩한 삶과 선행을 힘써야 할 근본적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께 너무 큰 은혜, 너무 귀하고 완전하고 영광스러운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도의 삶의 목표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고 그 뜻을 행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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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8: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고린도전서 6:19, 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후서 5:14, 15,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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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화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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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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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값없으신 은혜요 그의 하나님의 초자연적 활동이다. 요한복음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빌립보서 1: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데살로니가전서 5:23, 24,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 . . .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히브리서 13:20, 21, "영원한 언약의 피로 말미암은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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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성령께서는 택자들의 구원을 위해 이 세상에 오셨고 이제 중생시킨 신자들 속에 거하신다. 에스겔 36: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성령께서는 신자들 속에 계셔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것을 믿고 행하게 도우신다. 요한복음 14:16, 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파라클레토스, 돕는 자, 위로자, 권면하는 자)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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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들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성령으로 행해야 한다. 성령은 또한 우리를 도우신다. 우리는 성령의 계속적 충만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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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8:1, 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성령]을 좇아 행하는 자에게는." 로마서 8:13, 14,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갈라디아서 5:16,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신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라디아서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에베소서 5:18, "술 취하지 말라, 그 안에 방탕이 있느니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여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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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사람편에서의 성실한 노력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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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는 사람편에서의 성실한 노력을 요구한다. 물론, 이 점은 성화에서의 하나님의 은혜성을 부정하는 방식으로 이해되어서는 안된다. 우리의 선행의 능력은 우리 속에 계신 주님과 성령께로부터 나온다. 그의 도움이 없이는 우리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인격적 존재로 취급하신다. 사람은 중생에서 전적으로 수동적이며 소극적이지만, 성화의 과정에서는 능동적, 자발적, 협력적이다. 인간편에서의 성실한 노력은 성도의 당연한 의무와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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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립보서 2:12, 13,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했던 바와 같이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이는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심이니라." 매튜 풀은 이 구절을 해석하면서 다음과 같은 요지로 말했다: 우리는 구원의 일에 있어서 게으르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일해야 함으로써 우리가 그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는다는 것을 증거해야 한다. 그러나 이 협력은 구원의 공로나 값이 되는 것이 아니고 단지 주께서 풍성하게 완성하신 것을 적용하는 것이며, 구원의 원인이나 근거가 아니고 단지 우리가 구원에 참여하는 과정과 수단일 뿐이다(Matthew Poole, Commentary on the Holy Bible, III,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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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6:12, 13,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도구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리라." 로마서 6: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 . .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로마서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고린도후서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으로부터 자신을 깨끗케 하자." 데살로니가전서 4:1-3,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더욱 많이 힘쓰라. . . .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베드로후서 1:5-10,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 . .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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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화를 위해 몇 가지 수단들을 주셨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례와 기도, 및 하나님의 섭리적 지도 등이 그것들이다. 첫째로,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 말씀은 성화의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골로새서 1:28, 29,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이 여기에 있다. 디모데후서 3:15-17,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구원의 두 면은 칭의와 성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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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로, 성례는 하나님의 말씀의 유형적(有形的) 표현으로서 성화의 수단이 된다. 바르게 집행된 성례는 말씀 속에 담긴 은혜를 증거하고 기억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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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로, 기도는 하나님께로부터 영적 도움과 능력을 받는 합법적 수단이다. 성도는 무엇이든지 구할 특권을 부여받았다. 성도의 기도 제목들 가운데 영적 성장, 곧 성화는 매우 중요한 기본적 제목이며 주께서는 그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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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째로, 그 외에도 하나님의 여러 가지 섭리적 훈련과 지도는 성화를 위한 수단들이다. 예를 들어, 직업 현장에서의 훈련, 시험과 유혹, 고난 등이 그러하다. 그것들은 다 성도를 겸손케 하고 성결케 하는 수단들이다. 베드로전서 1: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시편 119: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이러한 수단들을 성실하게 사용함으로 점점 더 자라며 거룩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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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점진적이지만 필연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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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는 점진적이다. 중생이 영적 출생이라면, 성화는 영적 성장이다. 육신적으로 출생 후에 점진적인 성장이 따르듯이, 중생 후에 점진적 성화가 따른다. 중생, 회심 및 칭의는 단회적(單回的)이지만, 성화는 중생과 회심에서 시작되어 일평생 계속되는 점진적 과정이다. 야곱의 생애를 흔히 성화에 인용하듯이, 성도의 생애는 성화를 위한 한 훈련 과정과 같다. 채소는 수개월이 필요하나 참나무는 백년이 필요하듯이, 사람의 성화는 오랜 기간과 많은 훈련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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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성화는 구원의 당연한 열매이므로 필연적이다. 정상적으로 말해, 육신의 출생에 반드시 뒤따라오는 것은 육신의 성장이다. 예외적인 기형아가 아니라면, 태어난 아기는 자라게 마련이다. 영적으로도 그러하다. 성화는 반드시 중생, 회심, 칭의를 따른다. 성화의 단계는 다양할지라도 성화 없는 구원이란 있을 수 없다. 로마서 6:22,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히브리서 12:1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구원은 결코 실패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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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2-3장에 나오는 '이기는 자'라는 말은 성도들 가운데 이기는 자가 있고 지는 자가 있음을 의미하는가? 중생하고 칭의함을 받은 자들 가운데 성화에 실패하는 자가 있을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 참으로 중생한 자라면, 참으로 믿고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라면, 세상을 이길 것이다. 요한일서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로마서 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8:35-37,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 .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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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성화의 불완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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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의 성화는 지상에서 불완전하다. 육신의 죄악성은 완전히 극복되지 않는다. 이것은 성경이 증거하며 경험이 인정하는 바이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성도의 구원은 이런 불완전한 성화에 의존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완전한 단번 속죄의 의에 의존한다. 성도의 성화가 아무리 높은 단계에 도달했다 할지라도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그를 위해 이루어주신 의에 미치지 못한다. 성도의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과 의 때문에 완전하며 성도는 최종적 영화의 단계에 나아가는 것이다. 성도는 죽을 때 그 영혼이 거룩함에 있어서 완전케 되어 즉시 영광의 천국에 들어간다. 히브리서 12:23,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 소요리문답 37문) 신자들은 죽을 때 그리스도로부터 어떤 혜택을 받습니까? 답) 신자들이 죽을 때 그 영혼들은 거룩함에 있어서 완전케 되어 즉시 영광에 들어가고, 그 몸들은 여전히 그리스도와 연합되었으므로 부활 때까지 그 무덤들에서 안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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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가 지상에서 완전 성화될 수 있다는 주장(완전론)은 성경과 경험에 배치된다. 마태복음 6:12, 13,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로마서 7:7-26,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 . . .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갈라디아서 5:16-24, ". . . 이는 육신은 성령을 거슬려 욕심을 내고 성령은 육신을 거스리며,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함이니라." 디 엘 무디, "사람들은 무죄에 더 가까와질수록 그것에 대해 더욱 적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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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다음 구절들은 주의하여 해석할 필요가 있다. 마태복음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것은 하나님의 요구를 보일 뿐이다. 야고보서 1: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전서 2: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토이스 텔레이오이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것은 완전 무죄가 아니고, 영적 성장을 의미할 뿐이다. 노아, 욥 등의 인물도 완전 무죄한 자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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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일서 3:6, 8,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범죄치 아니하나니'(우크 하말타네이, 현재형)라는 말은 중생한 성도들이 계속 범죄하거나 죄 가운데 머물러 있지는 않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중생한 성도들이 계속 범죄하지 못하는 까닭은 하나님의 씨 곧 새 생명의 원리가 그 속에 있고(요일 3:9) 또 하나님께서도 그를 지키시기 때문이다(요일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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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미니우스파의 완전론은 완전의 표준을 낮추어, 의식적 죄만을 죄로 간주한다. 마치 완전론자는 10m 사다리를 놓고 그 꼭대기에 올라가 '나는 완전하다'고 말하지만, 불완전론자는 무한한 높이의 사다리를 놓고 10m에 올라가 '나는 불완전하다'고 고백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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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행과 상(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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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선행은 성화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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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행은 하나님의 구원의 목표인 동시에 성화의 당연한 열매이다. 에베소서 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디도서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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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로마서 6:22,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갈라디아서 5:22, 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에베소서 5:9, "빛의 열매[성령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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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선행에 대한 차등(差等)한 상(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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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선행에 대한 상(賞, 미스도스, reward)에 관해 많이 말씀한다. 예수께서는 상에 대해 많이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6:3, 4,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10:41, 42,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6: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마태복음 25:19-21,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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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賞)은 선행과 봉사의 정도에 따라 각각 다를 것이다. 다니엘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마태복음 5:11, 12,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9:16, 17, "그 첫째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요한계시록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특히, 복음을 위해 수고하는 자들에게 각각 수고한 만큼, 충성한 만큼의 상이 약속되어 있다. 고린도전서 3:8, 14, "심는 이와 물 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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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전서 3:12-15의 말씀은 성화에 관한 것으로 종종 오해된다: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그러나 이 말씀은 일반 성도의 성화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고, 목사의 사역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금과 은과 보석은 바른 성경적 교훈을 말하고, 나무나 풀이나 짚은 그릇된 인간적 교훈을 말한다. 이 말씀의 요지는, 목사가 바른 교훈으로 사역하면 마지막 날 상을 받을 것이지만, 목사가 바른 교훈으로 사역하지 않으면 자신은 구원 받을지 모르나 자기의 교훈을 받던 자들의 멸망으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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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선행의 비(非)공로성=상의 은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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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선행이 상을 위한 공로가 되지 못한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 땅에서의 우리의 성화와 선행이라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이다. 선행들을 할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은 전혀 우리 자신에게서 나오지 않고 전적으로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에게서 나온다. 포도나무 비유에서 주께서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고 말씀하셨다(요 15:5).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주를 위해 많이 고난을 당했고 역사상 아마 가장 귀하게 쓰임 받은 종이었지만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 고백했다(고전 15:10). 또 사도 요한이 본 천국의 환상 중에서, 24장로들은 보좌에 앉으신 영원하신 하나님께 경배하고 자기들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라고 말했다(계 4: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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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이, 우리의 성화와 선행은 하나님의 완전한 도덕적 기준에 비추어볼 때 여전히 부족하고 불완전하기 때문에 결코 어떤 공로가 될 수 없다. 예수님의 비유에서의 말씀과 같이,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고 말해야 한다(눅 17:10). 우리의 의는 예수님의 보혈 공로밖에 없다. '나의 의는 이것뿐 예수의 피밖에 없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은 이렇게 진술한다: "그들의 순종에 있어서 이 세상에서 가능한 최고의 경지에 이른 자들이라도 공로를 쌓고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 이상을 할 수 있기는커녕, 그들이 의무상 해야 할 만큼에도 미치지 못한다"(16:4). 그러므로 우리의 성화나 선행은 상을 위한 공로가 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주실 상은 오직 그의 은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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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자료도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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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의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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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의 견인(堅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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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의 견인(堅忍, perseverance; 끝까지 견딤)이란, 예수 믿고 구원 얻은 사람은 은혜의 상태 안에서 끝까지 견디어 영광에 이른다는 것이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7:1,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받으시고 그의 영으로 효력있게 부르시며 거룩케 하신 자들은 은혜의 상태로부터 완전히 그리고 최종적으로 떨어져 버릴 수 없고; 그 안에서 확실히 끝까지 견디며, 영원히 구원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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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적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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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의 견인 교리의 증거들은, 우선, 성경에 명백히 가르친 구절들이다. 요한복음 10:27, 28,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 . .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로마서 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빌립보서 1: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고린도전서 1:8,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 데살로니가후서 3:3,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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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데후서 1:12,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디모데후서 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베드로전서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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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원하는 진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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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명백한 구절들 뿐만 아니라, 성도의 견인 교리를 지원하는 몇 가지 중요한 진리들이 있다. 첫째는 하나님의 선택의 불변성이다. 로마서 8:30,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영화롭게 하셨다'는 말(에독사세)은 부정과거시제로서 미래의 확실한 사건을 나타낸다. 예정된 자들은 남김 없이 다 영화롭게 된다. 디모데후서 2:19,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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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는 그리스도의 속죄와 중보의 완전성이다. 마태복음 20:28, "인자가 온 것은 . . .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 요한복음 6:39,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로마서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로마서 8:39,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히브리서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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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는 성령의 인치심이다. 고린도후서 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에베소서 1:13, 14,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를 바라며 그를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그는 그 얻으신 것의 구속의 때까지 우리의 기업의 보증이 되사 . . ." 에베소서 4:30,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인치심'은 보증이며 보장이다. 이렇게 보증된 자들은 중도(中途)에 실패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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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의 기업을 약속하심도 이와 관련된다. 로마서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 . . ." 갈라디아서 3: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베드로전서 1:3, 4, ". . .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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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구원의 확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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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천주교회는 신자들이 자신의 구원을 확신하는 것은 의무적이지 않고 원할 만한 것도 아니며 또 가능하지도 않다고 가르친다. 이것은 반(半)펠라기우스주의와 고해 성사(告解聖事) 사상의 당연한 결과이다. 그러나 개신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구원의 확신을 가능한 것으로 본다. 구원의 확신을 보이는 성경 구절들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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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로마서 8:35, 37-39,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 . .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1: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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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확신이 믿음에 본질적 요소인가 아닌가에 관해서는 견해가 나뉘인다. 어떤 이들은 구원의 확신을 믿음에 본질적이라고 말한다. 반(反)율법주의자 드 라바디(De Labadie)는 믿음의 충분한 확인을 갖지 못한 자를 교회의 회원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루터나 멜랑톤도 구원의 확신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다. 개혁 교회에서도 매로우 사람들(Marrowmen)과 아브라함 카이퍼, 헤르만 바빙크, 게할더스 보스, 루이스 벌코프 등이 구원의 확신을 믿음에 본질적인 것으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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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다른 이들은 구원의 확신을 믿음에 본질적이지 않고 단지 믿음의 열매라고 보았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비롯하여, 프란시스 투레틴, 촬스 핫지, 로버트 댑니 등이 그런 입장을 취하였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8:1-4, ". . . 주 예수를 참으로 믿으며, 그를 진실히 사랑하며, 그 앞에서 모든 선한 양심으로 행하기를 힘쓰는 자들은 그들이 은혜의 상태에 있음을 이 세상에서 확신할 수 있고,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을 기뻐할 수 있으며; 그 소망은 결코 그들을 부끄럽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 . . . 이 무오한 확신은 믿음의 본질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참 신자라도 그것에 참여하기 전에 오래 기다리며, 많은 어려운 일들과 싸울 수 있지만 . . . . 참 신자들이라도 그들의 구원의 확신이 여러 방식으로 흔들리고 감소되고 중단될 수 있는데 . . . ." 촬스 핫지, "자신의 구원의 확신을 믿음에 본질적인 것으로 만드는 것은 성경과 하나님의 백성의 경험에 반대된다"(조직신학, III,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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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도의 견인 교리에 대한 반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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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의 견인 교리에 대한 여러 가지 반론들이 제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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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성화에 대한 계속적 권면에 반대된다는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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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는 성화에 대한 계속적 권면들이 많이 있다. 로마서 2: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요한복음 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한계시록 2:10,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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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 말씀들은 권면받는 신자들 중에 누구가 끝까지 견디지 못하리라는 것을 증명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구원 완성을 위해 사람의 자발적 행위를 수단으로 사용하심을 증명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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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나태와 방종으로 인도한다는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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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의 견인 교리가 성도들에게 나태와 방종에로 인도한다고 비난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이것도 오해이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편의 근면과 성실한 노력 없이 우리을 보호하신다고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며, 성도의 견인의 확신은 도리어 성화를 위해 큰 위로와 힘이 되기 때문이다. 하비의 말과 같이, 성도의 견인 교리는 "위험한 시간에 불기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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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배교(背敎)의 경고에 반대된다는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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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는 배교에 대한 경고의 말씀들이 많이 나온다. 마태복음 24:4, 5,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로마서 11:20-22, ". . .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고린도전서 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그러나 이 말씀들도 경고받는 신자들 중에 누구가 배교하리라는 것을 증명하지 않고, 구원 완성을 위해 경고가 수단으로 사용됨을 증명할 뿐이다. 배교의 경고는 배교의 가능성을 증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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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배교(背敎)의 실례들에 반대된다는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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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는 또한 배교의 실례들도 없지 않다. 디모데전서 1:19, 20,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그 가운데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으니." 디모데전서 4:1,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디모데후서 2:17, 18, "저희 말은 독한 창질의 썩어져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베드로후서 2:1, 2, ". . .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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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배교자들이 한 때 교회 안에 있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그들이 참으로 중생하고 구원 얻은 자들이었다는 증거는 아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의 제자들 중에 속하였지만, 그는 처음부터 믿지 않는 자요(요 6:64), 도적이요(요 12:6), 깨끗지 않은 자이었다(요 13:10, 11). 히브리서 6:4-6; 10:26-29은 배도의 경고 혹은 실례들에 관련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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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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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榮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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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榮化)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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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榮化, glorification)란 넓은 의미로는 성도가 죽을 때의 영혼의 완전 성화와, 부활 때의 몸의 완전 구속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엄격한 의미로는 부활 때의 몸의 완전 구속을 의미한다. 죤 머리, "(영화란) 신자의 죽음에서 영혼의 완전 성화를 가리키지 않고, 마지막 날에 죽음 자체의 파멸을 포함하여 죄의 모든 결과들로부터의 구속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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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는 죽을 때 그 영혼이 완전히 거룩해진다. 소요리문답 37문답, "신자들은 죽을 때, 그 영혼들이 완전히 거룩해지며 즉시 영광 안으로 들어가고." 누가복음 23:43,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고린도후서 5: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빌립보서 1:23,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히브리서 12:23, ". . .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이것은 순간적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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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우리의 구원의 최종적 단계는 몸의 구속(救贖), 곧 우리의 몸이 영광스런 부활체가 되는 것이다. 로마서 8:23,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성도의 부활의 몸은 첫 사람 아담과 하와가 가졌던 범죄할 수 있고 죽을 수 있는 몸이 아니고, 다시 범죄할 수도 없고 다시 죽을 수도 없는 몸이다. 누가복음 20:36,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부활의 몸은 썩지 아니하고 영광스럽고 강하고 영적인 몸일 것이다(고전 15:42-44, 49). 그 몸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체를 닮은 몸일 것이다. 로마서 8:29,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빌립보서 3:21, "그가 . . .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요한일서 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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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받은 성도들은 이런 영광스러운 몸을 가지고 새 하늘과 새 땅 곧 새 세계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로마서 8:18-23에 증거한 대로, 모든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광의 자유에 이르기를 바라며 탄식하고 있다. 마침내 새 하늘과 새 땅이 올 것이다. 그 곳에는 눈물도, 사망도, 애통도, 아픈 것도 없을 것이다. 그 세계는 현재의 이 세계가 완전히 새로워진 세계일 것이다(계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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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완전한 구원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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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그로 말미암아 이미 법적으로 거룩하여졌고(고전 1:2; 히 10:10) 도덕적으로 완전하여졌다(히 10:14). 그것이 칭의(稱義)의 진리이다. 성화란 법적으로 이루어진 그 거룩과 의를 인격과 삶 속에서 실제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비록 성화가 이 땅 위에서 매우 서서히 이루어지고 심히 불완전하지만, 우리는 구주 예수께서 우리 위해 이루신 완전한 의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완전한 의인으로 간주될 것이다. 미래의 영광은 우리의 불완전한 성화의 정도에 근거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완전한 의에 근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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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영화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救贖)으로 법적으로 이미 이루어진 구원에 내포된 것이다. 로마서 8:30,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救贖)은 성도들의 영의 구원만 완성한 것이 아니고 육의 구원도 원리적으로, 법적으로 이미 완성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영광스런 몸의 부활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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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8: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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