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는 막았고 입으로만 말씀하시고

발언/주제연구      

귀는 막았고 입으로만 말씀하시고

yilee 0 6




1. 대화를 배워야 하실 경우

정말 '교역자'님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대화가 이 정도로 되지 않는다면 목회가 되지 않을 터인데요. 서로 오고 간 자료를 인용해서 들이 대면 될 때가 있으나, 지금 우리의 대화는 그렇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 방향으로 흘러 가고 있는데도 이 상황을 느끼지 못하신다면 심각한 대화 장애입니다. 귀는 막으시고 입으로 '교역자'님 하고 싶은 말씀만 반복하고 계십니다.

교인들과 이런 관계로 목회하시면 목회가 될 리가 없고, 교인들에게는 여기서 대화하는 식으로 하지 않고 대화다운 대화를 하신다면 목회하시는 교회는 정상일 수 있으나 여기서는 이런 식으로 대화를 하신다면 교인을 상대할 때와 여기서 언행하시는 것이 이중이니 그런 외식을 사용하시면 교회 목회도 오래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 곳의 1만여 개 글을 통해 질문자께 마치 꾸중하듯 하는 경우는 1 년에 1 개나 있을지 모를 정도일 것입니다. 어떤 신학생은 혼자 몇백 개의 글을 올린 적이 있으나 일일이 답변을 달아 드렸지 귀는 막고 입으로 소리만 낸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홈이 여기 글 적는 사람을 가르치려 들거나 어른 자리에 앉은 것으로 인식하여 '교역자'님을 상대하는 것이 아님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라는 표현

- 반론을 염두에 두실 것

지방교회도 성경을 그들대로는 많이 살핀다는 곳일 것인데 히4:15 말씀을 몰라서 이런 표현을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타락한 사람을 입었다는 것이 예수님의 인성에 죄가 없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사람과 꼭 같은 심신의 인간이 되어 오셨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라고 그 쪽에서 설명한다면 위글의 정죄는 허공을 향하게 됩니다.

사냥을 하려면 그 짐승의 주변을 많이 살펴 본 다음에 치고 들어 가는 것입니다. 아이 성 사람들이 몰려 나오다가 떼 죽음을 당했습니다. 지방교회가 미워서 지옥으로 보내고 싶은 마음도 참으로 복 없는 마음이지만 그렇게 보내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해도 '교역자'님의 자세와 서두르는 모습으로는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 바른 자리를 잡으러 가는 과정

원래 예수님의 신성 인성의 연구는 한 쪽을 강조하다 보면 반대 쪽으로 좀 치우칩니다. 그럴 경우 제 자리로 잡는데 역사적으로 몇십 년 때로는 몇백 년도 걸릴 수 있습니다. 지방교회의 역사가 이제 몇십 년입니다. 설혹 틀렸다 해도 지켜 보다 보면 제 자리로 돌아 올 수 있는데 상대가 흔들릴 때를 지켜 보다 치우쳤다고 판단 되는 순간에 바로 화살을 쏘아서 떨어 뜨리는 사람은 영혼의 사냥꾼이지 영혼의 구원자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한 곳만 떼어 설명한다면 '교역자'님은 백영희 목사님의 삼위일체론에 대해서 다른 교단에게 백 목사님과 '교역자'님은 양태론적 이단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설교록 안에 수 없이 양태론적 이단 교리를 명확하게 표현했기 때문인데, 다른 설교 중에서 그 반대 되는 말씀을 아주 가끔 한 번씩 표현했기 때문에 앞의 양태론적 표현은 어린 사람의 이해를 돕는 몽학선생님의 쉬운 설명에 그친 것입니다.

답변자가 따옴표로 설교록 내용을 직접 인용하지 않은 것은 '교역자'님께서 답변자가 어느 설교의 어떤 부분을 설명하는지를 아는지 사실 궁금해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아셨다면 이런 말을 함부로 하지 않았을 것이고 모르고 계셨다면 너무 성급하다는 답변자의 말이 틀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3. 딛3:10의 인용

- 성구 인용은 신중할 것

성구 인용은 신중하십시오. 거듭 부탁 드립니다. 타 교단을 이단으로 또 타 교인을 이단자로 정죄할 때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옳듯이 성구 인용 역시 신중을 기하십시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성경을 제대로 읽지도 않은 분들이 여기저기서 함부로 성구를 떼다가 들이 붙이는 행위는 하나님과 그 말씀을 가볍게 상대하는 큰 죄가 됩니다. 공회 내에는 실제 성경을 거의 외우다시피 하는 교역자들이 계시고 그 분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이 성구 저 성구를 함부로 들이 대면서 자신들은 성경적이라는 자부심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 모든 성구를 다 살필 것

성경을 알면 성경 전체로 한 성구를 살피고 그 한 성구와 대구(對句)가 되는 성구까지를 살펴 둘을 한 곳에서 맞추어 본 다음 두 성구의 일치를 찾은 다음에야 조심스럽게 표현하는 법입니다. 지금 '교역자'님의 성구 인용에 의하면 공회가 타 교단들에게 이단 정죄를 받을 때에 우리 말을 2 회 이상 듣지 말고 우리 공회 교인들과 2 회 이상은 만나지 말라고 적용을 해야 하는데 공회를 이단으로 정죄하는 타 교단 사람들과 우리가 그렇게 했던가요? 소속 공회 이름만 말씀해 주신다면 그 공회가 2 회 이상 만나서 이단 문제로 대화를 하자고 했던 사례를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내가 당할 때와 남이 당할 때에 한 성구를 다르게 적용하면 양심조차 없는 사람인데 양심 문제가 나오면 진리 세계에는 근방에 갈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홈은 성경 100 독을 하지 않고 안수를 받았고 이 홈이나 기타 출간 과정에서 성구 인용이 최소화가 되어 있어 흔히들 성경 100 독 목사님들보다 성경을 몰라서 인용이 적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답변자가 1980년 경 20 독을 읽었을 때 이미 성경 전체를 어느 정도 머리 속에 기억했고 당시 100 독을 넘긴 분들과 성구 비교했을 때 답변자 정도 된 분들을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공회 내에 오랜 세월 수 많은 성구 토론이 있을 때마다 답변자를 성경 인용으로 이겨 본 분들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논쟁에 성구를 동원하시려거든 그 성구 한 곳을 빼고 나머지 성경 전부를 다 동원해서 그 성구와 맞출 정도가 될 때에 사용해야 합니다. 이런 기초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여호와증인을 비롯한 이단들과 성경을 놓고 대화해 봐야 모두들 귀를 막고 자기 소리만 하고 오든지 아니면 겉으로는 이기고 속으로는 시험에 들어서 돌아 오게 됩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이단은 만나지를 말라고 하는데 이단을 만나서 설득하지 않고 어떻게 그들을 구원합니까?


- 하나님과 성경을 부인하는 이단

이단 중에 가장 큰 이단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성경을 인간이 적었으니 틀린 곳이 있다는 이단입니다. 그런 이단자들은 멀리 있지 않고 '교역자'님의 사택 안에 자라 나오는 자녀들이 '교역자'님께 여러 번을 물었을 주제입니다. 몰라서 묻는 경우도 있으나 사택 자녀들은 목사 아버님께 설교 때 수없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오랜 세월을 그만큼 듣고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숙제를 푸는 과정이 아니라 청소년의 지적 발달 과정에서 이미 내적으로는 믿을 수 없다는 부정의 자세입니다. 하나님과 성경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단인데, 자녀의 자세가 믿지 못하겠다는 입장을 가진 후부터 '교역자'님은 2 회 이상 자녀를 만나지 못할 '멀리'라는 말씀대로 처리했던가요?

이단으로 정죄할 때나 성구를 인용할 때는 이렇게까지 따져 가며 반론할 것을 미리 다 살핀 다음에 칼을 빼 드는 것입니다. 현재 '교역자'님의 토론 자세를 보면 부뚜막 위를 설치고 다니는 3 세 아이같습니다. '교역자'님께서 실명을 사용했다면, 지방교회를 답변자가 상대하면서 그들에게 이단으로 오해 될 일이 있다 해도 따뜻한 마음과 감화력으로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렇게 상관 없는 장소에서 우리 편을 상대로 설전을 벌이는 것처럼 그렇게 극단적으로 조심하며 최선을 다하겠는데, 현재 '교역자'님은 무명인데 무명을 그냥 사용하지 않고 무명이라는 이름을 통해 너무 극단적인 표현들을 쏟아 놓기 위해 그런 실수를 줄여 들이기 위해 좀 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실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목회를 하시며

'교역자'님 교회에 신천지 이단에 빠진 교인이 있다면 2 회 이상은 만나지 않거나 한 자리에서 그 곳은 틀렸다는 말을 2 회 이상은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답변자에게 무명으로 이 곳에서 그럴 것이라고 큰 소리 치기는 쉬울 것이나 이미 '교역자'님의 지난 날 이단에 빠진 이를 2 회 이상 만나 2 회 이상 권면하여 그 곳에서 빼 내 보려고 노력한 있었거나 앞으로 목회하시는 교회에 교인이 이단 관련 발언을 하게 될 때 오늘의 이 말을 기억하지도 못하는 사람처럼 행동하게 될 것입니다.

목회하는 교회에 가족들에게 끌려 와서 예배당 자리만 채우고 세월이 지났고 어느 날 세례를 받게 했다면 그 세례는 정통 교리 전부를 다 고백한 사람이 되었는데 그 후에 그 분이 단 한 마디라도 교리를 벗어 난 언행을 한다면 2 회 이상은 만나지 않고 대화의 기회를 갖지 않을 것입니까?


- 공회에서

총공회 목회자들의 입장을 언급하시고 '심의'라는 공회 회의법의 본질을 말씀하신 것으로 보아 어떤 형태든 공회 회의를 참석하실 것으로 봅니다. 공회는 분리 과정에서 상대방을 향해 서로 이단을 상대할 때 표현할 정죄를 했었습니다. 몇 년 후에는 합한다며 교류하고 집회도 함께 할 분들이 그 날 화가 났을 때는 말로 할 수 있는 최악의 표현들을 동원했었습니다. 구체적 사례는 이 홈에 많습니다. 그런데 상대방들이 목회자였으니 잘못 된 발언을 하는 순간 그들은 확신을 가지고 했습니다. 그러면 서로 상대방에게 2 회 이상 만나지 않고 '멀리' 떨어 져 답변자처럼 20여 년 세월을 우습게 홀로 가고 있습니까?

답변자는 누구에게나 간곡하게 설명했고 상대방이 도저히 현재로는 알아 듣지 못할 상황이라고 판단하는 그런 상황인 경우일 때 또는 그런 상황인데도 한 번 더 붙들고 설명한 경우는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한두 번'이라고 답변자는 딛3:10을 읽습니다. '교역자'님처럼 동영상으로 찍어 얼굴이 마주 치는 장면이 2 회까지만 성경이 허용했다며 들이 대는 것은 대단히 성경적인 것 같은데 실은 성경을 짓밟아 버린 행위입니다. 그 '한두' 번은 누구 토론하다가 자기에게 유리할 표현이 생각 날 때 끌어다가 사용하고 돌아 서서 팽개 칠 그런 불교나 유교의 경전이 아니라 '교역자'님과 답변자를 없는 가운데서 창조하신 말씀입니다.

안 믿는 사람도 제 부모 이름은 함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믿는 사람 중에 2천 년 전에 이단으로 확정 되어 버려 진 유태교인들조차 하나님 이름은 함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법률가들이 이 나라 11,000여 개 된다는 법률들의 구체적 조항을 함부로 들지 않습니다. '교역자'님이 교역 일을 하시려면 성구 인용에 대단히 조심하시기를 '교역자'님의 글을 빌어 이 홈을 찾는 모든 분들께 호소합니다. 중국선교의 대단한 이름을 사용했던 분이 예수님의 인성에는 인간의 영이 없다면서 성구를 갖다 대고 있었는데 컴퓨터 검색을 통해 쏟아 붓는 성구는 성경의 성구나 그 성구를 대하는 그 분은 성경을 모르는 분이었습니다. 그 때는 상대방에게 이겨 보려고 쏟아 부었으나 세월이 그 분을 부끄럽게 만들 것입니다.


- 가장 중요한 말씀을 드립니다.

'교역자'님께서는 지방교회의 지도부를 만나 2 회까지 지방교회의 기독론 인성의 무흠 무죄 교리를 두고 설득해 보셨습니까? 딛3:10 말씀을 가지고 다른 사람이 설득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의 활동에 '교역자'님을 얹게 되면 그들 교파에 속하고 그들과 한 몸이 되어야 하는데 공회 소속인들은 소속 문제를 그렇게 쉽게 사용하지 않는데, 혹시 알고 계셨습니까?

겔14:14에서 노아 욥 다니엘의 의를 내가 나의 의로 삼아 구원 받지는 못하는 원칙을 말씀하셨습니다. '교역자'님께서 읽거나 줏어 들은 바에 의하면 지방교회가 이러저러 했다더라 또는 어느 최삼경 목사님과 지방교회가 토론을 했다더라 이런 소식을 듣고 '교역자'님이 딛3:10에서 '한두' 번은 권면해야 할 자신의 행위를 하지 않고 '멀리'하지 않으면 이단 옹호자가 된다고 말씀하신 것은 아닐까요? 공회 소속과 이름을 실명으로 하고는 아마 그리 말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공회 교회들의 특성상 지방교회 교인들과 이런 문제로 접촉하여 교리 토론을 제대로 벌이는 경우가 너무 드물기 때문입니다.

총공회가 뭔지도 모르고 전도 되어 몇 번 다니는 사람에게 타 교단 목회자들이 몇 마디 해 보고 '총공회는 이렇게 말했으니 이단이다!' 이런 식이 지금까지 우리가 당한 것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이라는 발설자가 생존해 있는데 직접 물어 볼 수 있는데도 그런 식으로 정죄를 했습니다. 그 것은 우리를 이단으로 만들 사냥에 나선 이들이지 기독교의 구원의 심정이나 자세에는 근방에도 가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어떤 노회는 설교록에 마25장의 미련한 처녀를 천국 간 성도로 가르쳤으니 이런 사람은 죽여 버려야 한다는 못 된 표현까지 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10만 페이지 설교 내용 중에 어느 한 설교의 한 부분만 가지고 10만 페이지를 정죄한 나쁜 사례였습니다. 지금 대화의 한 부분씩을 따옴표로 인용하는 것이 마치 10대들이 부모에게 대들고 싸우는 자세입니다만 답변자는 '교역자'님의 부모일 수가 없으나 문제는 '교역자'님의 그 이름이 걱정입니다.



4. 잘 믿으려 노력하는 이들에게는

기다려 주는 따뜻한 마음과 감화력을 좀 베풀어 보셨으면 합니다.
이미 앞 글에서 이 글이 이어 지면 '발언/주제연구'로 옮기겠다고 했으므로 곧 이 주제의 모든 글을 그 곳으로 옮기겠습니다. 여기는 답변자에게 의견을 구하는 곳입니다. 그 곳은 답변자에게 상관하지 말고 마음대로 외칠 수 있는 곳입니다. 그 곳에서 원하는 대로 글을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신중'과 '배려'와 '그들을 옳은 길로 돌아 서게 하려는 설득'을 앞 서 가지기를 바랍니다. 이 홈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을 대신해서 애를 쓰기는 하셨습니다만.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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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 목사님 : '교리라는 이름 앞에는 성경을 놓고 정확성만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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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 :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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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리라는 이름 앞에 위의 교리가 이단설입니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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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 목사님 : 이 홈은 틀린 사상을 가진 이들을 향해 건져 낼 연구에 혈안이 되어 있으므로 이단의 표시를 그들 이마에 박아 놓는 일에는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신중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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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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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하신 말씀을 어기면 성경을 어긴 것이며 또한 이단옹호론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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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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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회가 예수님의 인성이 악령에게 붙들려 죄 있는 몸이라고 주장하게 되면 피할 수 없는 이단이 아니냐는 글로 읽었습니다. 누가 말해도 예수님의 인성에 죄가 있다는 말을 하면 이단이 되는 것이고 그런 이단을 옹호하면 안 된다는 글로 읽었습니다. 구원파에 대해서는 윗글에서 따로 제시한 내용이 없어 논외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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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홈이 예수님의 인성이 죄가 있다고 하는 말을 정통이라고 감쌀 정도가 아닌 것은 윗글 지적하신 분이 더 잘 아실 것 같습니다. 답변자나 이 노선은 지방교회에 빚 진 것이 없고 그 분들을 더 동정할 특별한 상황이 없습니다. 이 노선은 교리에 관한 한 성경의 원칙만 주목하는 편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따뜻하지 않다거나 감화력이 없다고 말을 하든지 말든지 교리라는 이름 앞에는 성경을 놓고 정확성만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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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시에 이 노선은 교리적으로 틀렸으면 다 이단이냐, 다 지옥 갈 사람들이냐, 이 문제를 두고는 그들을 살려 내기 위해 그런 표현을 여간해서 잘 하지 않습니다. 내적으로 이단 여부를 단정하고 교리의 성경적 여부를 정밀하게 검토하는 것은 이 노선 이상이 없다 할 만큼 예리하게 객관적으로 차분하게 살피나, 상대에게 발견 된 잘못이란 보이는 즉시 현장 사살하고 척결할 방법밖에 없느냐는 문제를 두고는 이 홈은 틀린 사상을 가진 이들을 향해 건져 낼 연구에 혈안이 되어 있으므로 이단의 표시를 그들 이마에 박아 놓는 일에는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신중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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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교파 누구라는 말을 하지 않고 '예수님의 인성에 죄가 있었다'고 하면 이 노선은 이단이라는 못을 바로 박아 버립니다. 그런데 그 말을 윗글에 속한 동료 목사님이 했다면 그 표현은 이단이나 그 표현을 그 분이 입에 냈을 때는 뭔가 착오가 있거나 자라 가는 과정에서 발을 헛디뎠을 것이라는 따뜻한 마음 감화력을 가진 자세로 최선을 다해 설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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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 통합, 합동, 합신, 고려... 이 나라 최고의 신학교와 교단들의 이단 연루 언행은 지방교회보다 확실하게 더 많지 적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 홈에서 한 번씩 그들을 향해 그들의 행위 중에 어떤 행위가 이단인지를 지칭하며 소리를 높이는 수가 있습니다만 고신 교단이 이단이냐 이렇게 정죄를 하라 할 때 지방교회의 교리 잘못보다 더 큰 잘못이 무수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어느 특정 교단이나 교회나 개인을 이단으로 그 이마에 못을 박는 일은 신중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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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마디 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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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앞에서 먼저 오 간 말이 있었습니다. 앞 서 지적하셨던 분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고 답변자는 앞 글에서 지적하신 분의 다음 표현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 없이 다시 내용을 적고 계십니다. 답변자 발언은 '개인적'이고 윗 글에 지적하신 분의 글은 '총공회' 또는 '총공회 목회자들'의 '확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언급부터가 성급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예배당 안에 갑자기 붙은 불을 끌 때는 예배 도중에라도 긴급 조처를 해야 할 경우가 있으나 거의 모든 사안에서 우리는 그렇게까지 급하게 단정할 일은 그리 많지를 못합니다. 지적은 답변자를 돌아 보게 하여 감사하나 급한 것은 급해야 할 때인지를 먼저 좀 돌아 보시기를 다시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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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총공회 목회자들은 지방교회가 이단임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 : : 이곳 발언은 이곳 개인적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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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자는 묻혀 살지만 총공회에 대해 깊이 아는 바가 적지 않고, 깊이 아는 바가 아마 총공회 전체적으로는 제일 많은 듯하나 드러 나서 돌아 다니는 말이 아니면 최대한 표시하지 않고 모르는 듯 지내고 있습니다. 지방교회에 대해 그렇게 총공회적으로 할 말에 자신이 있고 또 답변자의 의견은 극소수 의견이라 자신하신다면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공회에 어느 분들이 지방교회를 이단이라 하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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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문제는 어느 공회가 뒤로 몰래 결의하고 감출 일이 아니며, 이 문제는 어느 목회자가 자기 이름을 공회 뒤에 숨어서 공회 이름으로만 발표하게 하고 자기 이름은 뺄 일이 아닙니다. 판사가 판결을 할 때는 자기 이름을 적고 역사에 남겨서 누구든지 보게 합니다. 불신 사회의 판사와 공회나 타 교단의 목사 이름이 판사만큼 책임감이 적겠습니까? 타 교단들은 한 이름 뒤에 숨는데 공회는 공회 이름을 앞에 내 놓고 활동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솔직히 20여 년 이상을 떨어 져 있다 보니 실제 어느 공회에서 지방교회가 이단이라고 발표했다면 답변자도 참고하여 앞으로는 최소한 그런 일을 모르고 활동하여 자충우돌하지 않기 위해서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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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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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회에도 말 좀 하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들이 인성에 대해 죄가 있다고 우리가 읽도록 표현한 것을 가지고 외부에서 공격을 하게 되면 그들 나름대로 할 말이 많을 것입니다. 말을 좀 할 줄 아는 사람들은 대 놓고 거짓말을 하고도 그 말의 배경을 설명해서 최소한 이단이 되지 않도록 빠질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방교회의 그 교리에 대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면 인터넷 세상이니까 그 쪽에 그 부분을 두고 먼저 대화를 해 보시기 권합니다. 그들을 설득하면 형제 하나를 건지는 것입니다. 이단을 옹호하고 지원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들을 건질 노력을 필사적으로 한 다음, 또는 그렇게 한 분들을 지켜 본 상황에서 이들이 돌이 킬 희망이 없고 오히려 그 교리 때문에 교회에 치명적 문제가 생기겠다 싶으면 그 때 가서 이단이라는 대못을 박아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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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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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래의 지방교회의 주장은 이단설입니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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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한다면 그 답변은 개인적 답변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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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것은 총공회를 열어 심의한 답변은 아닐 것이며, 또한 최소한 부산3의 공회도 열어 심의한 답변은 아닐 것이니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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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원파와 지방교회를 옹호하면 이단옹호론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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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홈의 간판은 '백영희'와 '공회'가 걸려 있으므로 한 개인과 함께 전체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 용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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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래의 지방교회 이단설 교리가 이단 규정에 부합되는데도 불구하고 신중론을 말하는 것은, 도적이 도적하는 현장에서 검거됐으면 도적이지 도적이 맞는지 아닌지 신중하게 판정해야 한다는 논리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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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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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총공회가 현재 5 개 정도로 나뉘어 독자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단일 총공회 시절에는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했던 기억이 없고, 5 개 정도의 공회들이 따로 나간 후에는 각 공회 별 소식은 잘 모르겠으나 '부공1'로 표시하는 곳에서는 지방교회라는 이름을 아는 것이나 그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살피는 것조차 하지 않는 분들이니 타 교단 어디를 이단이라고 말했을 리는 없고, 부공2와 대구공회는 건설구원 교리를 가진 곳이고 이용도 목사님의 신비주의가 이단으로 잘못 정죄 된 문제점을 설교록에서 기억하는 입장에서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나가는 것은 아마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울공회 쪽에서는 일반 교단과의 교류가 활발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공회는 총공회 범위를 포기한다는 고민까지 했던 곳이며 교회 숫자가 적기 때문에 전체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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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일반적으로 알려 지지 않고 있으나 부산공회2와 대구공회의 경우 중요한 교리나 원칙 문제가 나올 때는 공회의 원로 목사님들을 포함하여 여러 종류의 목사님들이 소속 공회의 대세를 떠나서 실제 내용을 실수 없이 알기 위해 이 홈에 의견을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돌아 가신 분 중에 예를 들면 전 목사님도 남정교회 시절에 그런 경우였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답변자가 아무리 묻혀 살고 있지만 최소한의 흐름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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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총공회는 건설구원 교리가 있어 타 교단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일에 있어서 굉장히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건설구원을 모르는 타 교단은 그들 교리와 다르면 쉽게 지옥 갈 교파라고 단정하고 나서지만 공회는 개인으로 볼 때 택자가 중생 된 표시가 있는 정도면 그 사람을 지옥 갈 이단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믿어 가다가 그 부분을 잘못 알고 있다고 그 부분에 대한 교리 잘못이라고 말합니다. 마찬 가지로 어느 교단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순복음교회의 불파적 요소는 이단적 요소로 봤으나 우리는 기본구원 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순복음교회가 복음으로 모범을 보이는 면은 별도로 칭찬하고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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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부분적으로 한 가지 발언이나 교리가 잘못 되어 이단 교파라고 정죄하는 데 이르려면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가 모두 이단이 되어야 하고, 그렇게 한다면 같은 논리로 공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장로교 모든 교단도 다 이단이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공회는 고신이 이단이어서 제명 되고 나왔는가? 소송이라는 행정 처리 하나가 잘못 되어 그 것만 고치자고 외치다가 제명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신 때까지는 고신이 가장 정통이고 제명 된 후에는 공회가 정통이라는 역사적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고신이 기장과 함께 동역하는 문제는 이단으로 정죄를 받아도 되는 일이나 그렇게 하지 않고 공회의 8개항 원리에서 한국교회가 정통으로 보고 있는 일반 교파들을 정통으로 공식 표현하고 있음을 유의하신다면 아마 윗글의 표현은 글을 적은 분의 개인적 희망이 아닐까 라고 짐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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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홈은 공회들의 인정 여부에 상관 없이 대외적으로 공회의 이름을 가장 많이 전하는 곳입니다. 이 홈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제 설명한 부분에서 잘못 된 곳을 지적하여 이 홈이 공회 전체의 흐름을 좀더 바로 알고 전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비록 무명이지만 이 곳에 글을 올린 이상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답변자의 요청을 거부할 수 없는 발언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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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수고스럽겠으나 지방교회가 총공회 목회자들에게서 이단으로 확정 되고 있다는 면을 두고 어느 공회의 어떤 사례임을 안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공회의 결정은 다른 공회들의 의사와 상관 없이 다른 공회들의 의견처럼 외부로 표출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공회들을 형편상 함께 하지는 못하고 있으나 윗글 지적하신 목회자께서 속한 공회가 중심이 되고 어느 날 다른 공회들이 다 회개하고 그 공회로 돌아 올 날을 기다리고 있는 줄 압니다. 그렇다면 이런 교훈적 교리적 문제는 안내를 하시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피할 수 없는 답변임을 강조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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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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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총공회 목회자들은 지방교회가 이단임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 : : : : 이곳 발언은 이곳 개인적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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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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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오늘 올라온 '남단에서2'의 글을 읽었습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이단 정죄를 신중하게 하는 것은 이해하나 이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으므로 한국교회의 일원인 총공회도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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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남단에서2에 올라온 자료에도 설명이 나옵니다만 예수님의 인성이 죄없다는 것은 2천년 교리사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 189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에서 문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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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 기독관, 성령관, 십자가관, 하나님관, 등은 이단설이다.
: : : : : : : 다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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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하나님은 사람이 되셔서 그 안에 사탄이 거하는 사람을 입으신 후, 그 사람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사탄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는 도리어 자기를 죽음에 넣는 쉬운 기회를 주님께 제공 했을 뿐이다. 사탄은 사람을 자기의 집으로 생각했지만 사람이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사람을 먹음으로써 그는 붙잡혀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사람을 입으시고, 그 사람을 십자가로 데려가셔서, 죽음을 통해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자를 없이하셨다(히 2:14)사람은 덫이었다. 그리고 마귀는 그 덫에 걸렸다.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그때 이 "타락한 "사람 안에 있던 사탄도 역시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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