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글에 대한 참고자료를 삼을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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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하나님의 신약경륜)이란 책자(한국복음서원, 1988년) 44-46쪽 전문입니다. 빨간색을 보십시요. 그리고 <대속>을 생각하십시요. // 옮긴이 주 If we said that Satan was in the flesh of Christ, this would be heretical. 아래의 영문에서 위부분이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글인데, 복사과정에서 색상이 빠져서 추가합니다. 이 부분을 읽고도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로 삼으신다면,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찌... // 옮긴이 주 끝 Satan as Sin Being in the Flesh “사탄은 죄로서 육신 안에 있음” We have already said that Christ became flesh (John 1:14), and in the flesh (not Christ’s flesh) was Satan. If we said that Satan was in the flesh of Christ, this would be heretical. However, some of us may still have a problem regarding the statement that Christ became flesh and in the flesh was Satan. The diagram on page 44 showing the sphere of the flesh with Satan as personified Sin in it according to Romans 7 may help us.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었으며(요 1:14) 육신(그리스도의 육신이 아님) 안에 사탄이 있었다는 것을 말했다. 사탄이 그리스도의 육신 안에 있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이단적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 중 몇몇은 여전히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었고, 육신 안에 사탄이 있다는 서술에 대해 문제를 안고 있다. 로마서 7장에 따라, 인격화된 죄로서의 사탄과 함께하는 육의 영역을 보여 주는 44페이지에 있는 도표는 우리를 도와 줄 것이다. Based upon Romans 7, we say that Satan and sin are in the flesh. Romans 7 tells us that sin is in our flesh, and in Romans 7 sin is personified. This chapter shows us that sin can deceive and kill people (v. 11), and that it can dwell in people and do things against their will (vv. 17, 20). 로마서 7장에 근거하여 우리는 사탄과 죄가 육신 안에 있다고 말한다. 로마서 7장은 우리에게 죄가 우리의 육신 안에 있다고 말하며, 로마서 7장에 있는 죄는 인격화 된다. 여기에서 우리는 죄가 사람을 속이고 죽일 수 있으며(11절), 사람 안에 거할 수 있으며, 그들의 뜻에 반대되는 것을 할 수 있다(17,20절)는 것을 본다. It is quite alive (v. 9) and exceedingly active; so it must be the evil nature of Satan, the evil one, dwelling, acting, and working in fallen mankind. Sin in Romans 7 is a person. 죄는 아주 생생하며(9절), 극히 활동적이다. 그러므로 죄(Sin)는 타락한 인류 안에 거하며 활동하고 역사하는 악한 자인 사탄의 악한 본성임에 틀림없다. 로마서 7장에 있는 죄(Sin)는 인격(a person)이다. This person is the source of sin, the origin of sin. This Sin who is Satan still remains in our flesh where he lives, works, and moves, even after we have been saved. The sin in our flesh is a person, just as the divine life in our spirit is a Person. 이 인격이 죄의 근원이자 죄의 기원이다. 사탄이 이 죄는 심지어 우리가 구원받은 후에도 그가 살고 역사하며 움직이는 우리의 육신 안에 머물러 있다. 우리의 영 안에 있는 거룩한 생명이 한 인격이듯이 우리의 육신 안에 있는 죄도 한 인격이다. This Person who is our life is Christ (Col. 3:4), the embodiment of the Triune God. The Triune God as life is in our spirit, and Satan as sin is in our flesh. If we saved ones are not on the alert, and do not watch and pray, this evil one can instigate us to do sinful things. In our flesh there is lust (Gal. 5:16), and this lust is related to Satan in our flesh. 우리의 생명이신 이 인격은 삼일 하나님의 체현인 그리스도시다(골 3:4). 생명이신 삼일 하나님은 우리의 영 안에 계시고 죄(罪)인 사탄은 우리의 육신 안에 있다. 만일 구원받은 우리라도 경계하지 않고 깨어 기도하지 않는 다면, 이 악한 자는 죄된 일들을 하도록 우리를 선동할 수 있다. 우리의 육신 안에는 정욕이 있으며(갈 5:16), 이 정욕은 우리의 육신 안에 있는 사탄과 관계 있다. Christ Joining Himself to the Sinful Flesh, yet without Sin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죄 있는 육신에 연결시키셨으나 죄는 없으심 One day the Word became flesh. Remember that Jesus was not born of a human father, but of a human mother (Matt. 1:18). His humanity is flesh; however, His humanity is not of the male, but of the female. 어느 날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 예수님은 사람 아버지에게서 태어나지 않고 사람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는 것을 기억하라(마 1:18). 그분의 인성은 육신이다. 그러나 그분의 인성은 남자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여자에게 속한 것이다. Our flesh is a sinful flesh because it is of the male with the female. 우리의 육신은 죄 있는 육신이다. 왜냐하면 그 것이 여자와 함게 남자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But the flesh of Jesus is only of the female, not of the male; therefore, His flesh is not sinful. 그러나 예수님의 육신은 단지 여자에게만 속했을 분 남자에게 속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의 육신은 죄된 것이 아니다. Our flesh is not only flesh but sinful flesh, but the flesh of Christ, having nothing to do with the male, is not sinful flesh. 우리의 육신은 단지 육신일 뿐만 아니라 죄된 육신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육신은 남자와는 하등 관계 없는 죄 없는 육신이다. Jesus’ flesh is surely joined to the sinful flesh as the diagram on page 42 indicates. However, the element of sin is in the sphere of the flesh below the dotted line, but not in the spot above the dotted line. Within the part above the dotted line is God! In the sphere of the flesh below the dotted line is Satan, but in the sphere of the flesh above the dotted line is God! 예수님의 육신은 44페이지에 있는 도표가 가리키는 것처럼 물론 죄된 육신과 연관이 있다. 그러나 죄의 요소는 점선 아래 육신의 영역에만 있을 뿐 점선 위 부분에는 없다. 점선 윗 부분내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점선 아래 육신의 영역에는 사탄이 있다. 그러나 점선 위 육신의 영역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The diagram shows that these two spheres are joined together with a dotted line separating them. Since God was in the sphere of the flesh above the dotted line, sin could not penetrate through this line because God is too strong for His enemy, Satan. 이 도표는 이들 두 영역이 그것들을 분리시키는 점선으로 함께 연결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하나님께서 점선 위 육신의 영역 안에 계셨기 때문에 죄는 이 선을 뚫고 침범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의 대적 사탄에 비해 너무나 강하시기 때문이다. Satan was restricted within the realm, the sphere, of the flesh below the dotted line. Satan tried again and again to enter into the flesh of Jesus, but he could not get through. 사탄은 점선 아래 육신의 영역과 범위 내에서 제한되었다. 사탄은 반복하여 예수의 육신 안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했으나 뚫고 들어갈 수 없었다. The Spirit even led Jesus into the wilderness to be tempted by the Devil. After having fasted forty days and forty nights, He was tempted by the Devil three times (Matt. 4:1-11). 그 영이 예수님을 마귀에 의해 시험받게 하기 위해 광야로 인도하기도 했다. 사십 주야를 금식하신 후에 그분은 세 차례에 걸쳐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다(마 4:1-11). Satan tried three times to enter into the flesh of Jesus, but he could not get through. 사탄은 세 차례나 예수의 육신 안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했으나 뚫고 들어갈 수 없었다. The diagram on page 44 illustrates the two parts of the flesh. The main part is sinful, and the small part is not sinful. In the main part is Satan; in the small part is God. 44페이지에 있는 도표는 육신의 두부분을 예시한다. 큰 부분은 죄된 것이며, 작은 부분에는 죄가 없다. 큰 부분에는 사탄이 있으며 작은 부분에는 하나님이 있다. During the thirty-three and a half years of the life of Jesus, Satan was fighting to get through the border line into the flesh of Jesus. However, he could never get through because God was always resisting him, and God is stronger than he is. 삼십 삼년 반의 예수님의 생애 동안 사탄은 경계선을 뚫고 예수의 육신 안으로 들어가려고 싸우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항상 그를 저지하고 계셨으며, 하나님이 그보다 더 강하시기 때문에 그는 결코 뚫을 수 없었다. When the Word became flesh, He joined Himself to the flesh. Then when Christ went to the cross, He put the entire sphere of the flesh to death, which included Satan and sin, by injecting death into it. 말씀이 육신 되었을 때 그분은 자신을 육신에 연결시켰다. 후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가셨을 때 죽음을 육신 안에 주입함으로 사탄과 죄를 포함하는 육신의 영역 전체를 죽음에 넣으셨다. When Jesus brought His flesh to the cross, He brought Satan and sin which are in the flesh to the cross also, and He injected death into the flesh which included Satan and sin, the flesh to which He had been joined. 예수께서 그의 육신을 십자가로 끌고 가셨을 때 육신 안에 있는 사탄과 죄 또한 십자가로 끌고 가셨다. 그리고 그분은 사탄과 죄를 포함한 육신, 그분이 연결되었던 육신 안으로 죽음을 주입하셨다. Satan had no way to reject this death. Hebrews 2:14 tells us that the death of Jesus on the cross destroyed the Devil who had the might of death. This marvelous, wonderful, all-inclusive, victorious death killed the flesh in which Satan and sin were residing. 사탄은 이 죽음을 대항 할 수 없었다. 히브리서 2장 14절은 우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멸하셨다고 말한다. 이 기이하고 놀랍고 만유를 포함한 승리에 찬 죽음은 사탄과 죄가 존재하고 있던 육신을 죽였다. (이하 생략 (하나로 해석) 위에서 보면, 빨간색은 모두 그리스도의 육신에는 죄나 사탄이 없다고 말한다. 파란색은 대부분 사람의 육신안에 죄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죄있는 육신의 모양만을 가지고 인간의 죄있는 육신과 연결하셨다. 위트니 리는 이 장에서 “사탄은 죄로서 육신 안에 있음”이며, 어떻게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구원하셨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이곳 양무리카페의 순종의종,찬송등은 마지막의 문구를 떼어내서 정반대의 해석을 시도하고있다. 순종의종,찬송등에 주장하는 문구 죽음을 육신 안에 주입함 , 사탄과 죄를 포함하는 육신의 영역, 육신 안에 있는 사탄과 죄, 사탄과 죄를 포함한 육신, 육신 안으로 죽음을 주입..............이 문구들을 떼어서 위트니스 리가 그리스도의 육신에 사탄이 있다고 한다고 해괴한 주장을 하고 있다. 과연 그런가? 이 얼마나 무지하고 비판만을 위한 비판인가? 위트니스 리는 본 글을 전개하면서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었으며(요 1:14) 육신(그리스도의 육신이 아님) 안에 사탄이 있었다는 것을 말했다. 사탄이 그리스도의 육신 안에 있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이단적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 중 몇몇은 여전히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었고, 육신 안에 사탄이 있다는 서술에 대해 문제를 안고 있다.// 라고 하면서,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었으나 그 육신에는 사탄이 없으며, 사람의 육신에 사탄이 있다고 분명한 정의를 한다. 그러면서 몇몇이 다만, <육 안에 사탄이 있다는 서술에 대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로마서 7장을 예로 들면서 자세히 설명한다. 결국, 육신 안에 사탄이 있다라는 것은 사람의 육신이라는 것을 후술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심지어, 도표까지 그려가면서 점선 아래의 사람의 육신에는 죄가 있으나, 점선 위의 하나님영역, 그리스도의 육신의 영역에는 사탄,죄가 없다고 설명한다. 자, 그러면, 어찌하여 순종의종,찬송등이 주장하는 문구들이 글의 마지막에 언급되어 있는가? 이것은 떼어낸 문구만으로 해석하면 안된다. 문장 전체를 보면서 설명해보자. // 말씀이 육신 되었을 때 그분은 자신을 육신에 연결시켰다. 후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가셨을 때 죽음을 육신 안에 주입함으로 사탄과 죄를 포함하는 육신의 영역 전체를 죽음에 넣으셨다. // //예수께서 그의 육신을 십자가로 끌고 가셨을 때 육신 안에 있는 사탄과 죄 또한 십자가로 끌고 가셨다. 그리고 그분은 사탄과 죄를 포함한 육신, 그분이 연결되었던 육신 안으로 죽음을 주입하셨다.// //사탄은 이 죽음을 대항 할 수 없었다. 히브리서 2장 14절은 우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멸하셨다고 말한다. 이 기이하고 놀랍고 만유를 포함한 승리에 찬 죽음은 사탄과 죄가 존재하고 있던 육신을 죽였다. // 이 문장들은 전체가 연결된 문장이다. 앞에서 그리스도의 육신, 사람의 육신, 죄가 어디에 있는지를 밝히고, 더구나 광야에서 3번이나 그리스도의 육신을 뚫고 사탄이 들어올려고 했으나 결국, 뚫지 못했음을 구구절절하게 설명을 하고 난후에,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고 있다. 무슨 결론인가? 부디, 그대들은 귀를 씻고 들어야 할 것이다. 비록, 그리스도께서는 죄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오셨으나, 죄가 없으셨으며, 사람의 육신의 모양으로 연결하셨다. 그분은 자신의 육신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그러면서, 사람의 죄,사탄,죽음등을 자신의 육신안으로 주입하여 죽음에 넘김으로 우리의 모든 죄의 값을 치르신 것이다. 곧 대속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죄있는 육신으로 어떻게 다른 죄값을 치를수 있는가? 그리스도의 죄없는 육신으로 우리의 육신의 죄값을 십자가에서 치르신 것이다. 위트니스 리는 결론부에서 이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자신을 육신에 연결시키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가시고, 죽음(사람의 죄)을 육신(죄없는 그리스도의 육신)안에 (인간의 죽음,죄등)을 주입함으로, 이제는 십자가 위에서 <사탄과 죄를 포함하는 육신의 영역 전체>를 죽음에 넣으셨다는 것이다. 이 <사탄과 죄를 포함하는 육신의 영역 전체>는 그리스도의 죄없는 육신에 사람의 죄를 주입하여 죽음에 넘기우기 위한 절차적인 대속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인가? 그런데도 그대들은 위트니스 리의 글을 중에서 문구만을 떼어내고, 심지어 앞부분에서 빨간색으로 구구절절히 그리스도의 육신에는 죄가 없다고 설명을 하고 있는데도 모든 글을 무시하고, 마지막의 결론부의 승리의 문장을 정반대로 해석하여 위트니스 리가 마치, <그리스도의 육신안에 사탄이 있었다>라고 하는 것으로 해석하여 여기저기 홍보하여 혹세무민하는 그대들의 정체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 또한, 글을 정확하게 읽어보지도 아니하고, 이러한 말에 동조하고 옹호하는 그들은 누구란 말인가? 부디, 이런 미혹케하는 자들의 말을 분별하여 건전하고 진리를 바르게 알아가는 양무리마을의 카페가 되기를 운영자분들께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하나로-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 이 홈 목사님 : '교리라는 이름 앞에는 성경을 놓고 정확성만 살핍니다.' : : 지방교회 :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 : - 교리라는 이름 앞에 위의 교리가 이단설입니까? 아닙니까? : : : : 이 홈 목사님 : 이 홈은 틀린 사상을 가진 이들을 향해 건져 낼 연구에 혈안이 되어 있으므로 이단의 표시를 그들 이마에 박아 놓는 일에는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신중한 편입니다. : : 성경: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 : -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하신 말씀을 어기면 성경을 어긴 것이며 또한 이단옹호론자가 됩니다.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지방교회가 예수님의 인성이 악령에게 붙들려 죄 있는 몸이라고 주장하게 되면 피할 수 없는 이단이 아니냐는 글로 읽었습니다. 누가 말해도 예수님의 인성에 죄가 있다는 말을 하면 이단이 되는 것이고 그런 이단을 옹호하면 안 된다는 글로 읽었습니다. 구원파에 대해서는 윗글에서 따로 제시한 내용이 없어 논외로 삼겠습니다. : : : : 이 홈이 예수님의 인성이 죄가 있다고 하는 말을 정통이라고 감쌀 정도가 아닌 것은 윗글 지적하신 분이 더 잘 아실 것 같습니다. 답변자나 이 노선은 지방교회에 빚 진 것이 없고 그 분들을 더 동정할 특별한 상황이 없습니다. 이 노선은 교리에 관한 한 성경의 원칙만 주목하는 편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따뜻하지 않다거나 감화력이 없다고 말을 하든지 말든지 교리라는 이름 앞에는 성경을 놓고 정확성만 살핍니다. : : : : : : 동시에 이 노선은 교리적으로 틀렸으면 다 이단이냐, 다 지옥 갈 사람들이냐, 이 문제를 두고는 그들을 살려 내기 위해 그런 표현을 여간해서 잘 하지 않습니다. 내적으로 이단 여부를 단정하고 교리의 성경적 여부를 정밀하게 검토하는 것은 이 노선 이상이 없다 할 만큼 예리하게 객관적으로 차분하게 살피나, 상대에게 발견 된 잘못이란 보이는 즉시 현장 사살하고 척결할 방법밖에 없느냐는 문제를 두고는 이 홈은 틀린 사상을 가진 이들을 향해 건져 낼 연구에 혈안이 되어 있으므로 이단의 표시를 그들 이마에 박아 놓는 일에는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신중한 편입니다. : : : : 어느 교파 누구라는 말을 하지 않고 '예수님의 인성에 죄가 있었다'고 하면 이 노선은 이단이라는 못을 바로 박아 버립니다. 그런데 그 말을 윗글에 속한 동료 목사님이 했다면 그 표현은 이단이나 그 표현을 그 분이 입에 냈을 때는 뭔가 착오가 있거나 자라 가는 과정에서 발을 헛디뎠을 것이라는 따뜻한 마음 감화력을 가진 자세로 최선을 다해 설득하려 합니다. : : : : 고신, 통합, 합동, 합신, 고려... 이 나라 최고의 신학교와 교단들의 이단 연루 언행은 지방교회보다 확실하게 더 많지 적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 홈에서 한 번씩 그들을 향해 그들의 행위 중에 어떤 행위가 이단인지를 지칭하며 소리를 높이는 수가 있습니다만 고신 교단이 이단이냐 이렇게 정죄를 하라 할 때 지방교회의 교리 잘못보다 더 큰 잘못이 무수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어느 특정 교단이나 교회나 개인을 이단으로 그 이마에 못을 박는 일은 신중한 편입니다. : : : : : : : : 한 마디 더하겠습니다. : : : : 우리는 앞에서 먼저 오 간 말이 있었습니다. 앞 서 지적하셨던 분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고 답변자는 앞 글에서 지적하신 분의 다음 표현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 없이 다시 내용을 적고 계십니다. 답변자 발언은 '개인적'이고 윗 글에 지적하신 분의 글은 '총공회' 또는 '총공회 목회자들'의 '확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언급부터가 성급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예배당 안에 갑자기 붙은 불을 끌 때는 예배 도중에라도 긴급 조처를 해야 할 경우가 있으나 거의 모든 사안에서 우리는 그렇게까지 급하게 단정할 일은 그리 많지를 못합니다. 지적은 답변자를 돌아 보게 하여 감사하나 급한 것은 급해야 할 때인지를 먼저 좀 돌아 보시기를 다시 권고 드립니다. : : : : : : : 총공회 목회자들은 지방교회가 이단임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 : : 이곳 발언은 이곳 개인적 발언입니다. : : : : 답변자는 묻혀 살지만 총공회에 대해 깊이 아는 바가 적지 않고, 깊이 아는 바가 아마 총공회 전체적으로는 제일 많은 듯하나 드러 나서 돌아 다니는 말이 아니면 최대한 표시하지 않고 모르는 듯 지내고 있습니다. 지방교회에 대해 그렇게 총공회적으로 할 말에 자신이 있고 또 답변자의 의견은 극소수 의견이라 자신하신다면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공회에 어느 분들이 지방교회를 이단이라 하시던가요? : : : : 이 문제는 어느 공회가 뒤로 몰래 결의하고 감출 일이 아니며, 이 문제는 어느 목회자가 자기 이름을 공회 뒤에 숨어서 공회 이름으로만 발표하게 하고 자기 이름은 뺄 일이 아닙니다. 판사가 판결을 할 때는 자기 이름을 적고 역사에 남겨서 누구든지 보게 합니다. 불신 사회의 판사와 공회나 타 교단의 목사 이름이 판사만큼 책임감이 적겠습니까? 타 교단들은 한 이름 뒤에 숨는데 공회는 공회 이름을 앞에 내 놓고 활동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솔직히 20여 년 이상을 떨어 져 있다 보니 실제 어느 공회에서 지방교회가 이단이라고 발표했다면 답변자도 참고하여 앞으로는 최소한 그런 일을 모르고 활동하여 자충우돌하지 않기 위해서 여쭙습니다. : : : : : : : : 끝으로 : : : : 지방교회에도 말 좀 하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들이 인성에 대해 죄가 있다고 우리가 읽도록 표현한 것을 가지고 외부에서 공격을 하게 되면 그들 나름대로 할 말이 많을 것입니다. 말을 좀 할 줄 아는 사람들은 대 놓고 거짓말을 하고도 그 말의 배경을 설명해서 최소한 이단이 되지 않도록 빠질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방교회의 그 교리에 대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면 인터넷 세상이니까 그 쪽에 그 부분을 두고 먼저 대화를 해 보시기 권합니다. 그들을 설득하면 형제 하나를 건지는 것입니다. 이단을 옹호하고 지원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들을 건질 노력을 필사적으로 한 다음, 또는 그렇게 한 분들을 지켜 본 상황에서 이들이 돌이 킬 희망이 없고 오히려 그 교리 때문에 교회에 치명적 문제가 생기겠다 싶으면 그 때 가서 이단이라는 대못을 박아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아래의 지방교회의 주장은 이단설입니까? 아닙니까? : : : : : : 답변한다면 그 답변은 개인적 답변일 것입니다. : : : : : : 그것은 총공회를 열어 심의한 답변은 아닐 것이며, 또한 최소한 부산3의 공회도 열어 심의한 답변은 아닐 것이니 말이지요. : : : : : : 구원파와 지방교회를 옹호하면 이단옹호론자가 됩니다. : : : : : : 이 홈의 간판은 '백영희'와 '공회'가 걸려 있으므로 한 개인과 함께 전체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 용납할 수 없습니다. : : : : : : 아래의 지방교회 이단설 교리가 이단 규정에 부합되는데도 불구하고 신중론을 말하는 것은, 도적이 도적하는 현장에서 검거됐으면 도적이지 도적이 맞는지 아닌지 신중하게 판정해야 한다는 논리와 같습니다. : : : : : : : : : : :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총공회가 현재 5 개 정도로 나뉘어 독자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단일 총공회 시절에는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했던 기억이 없고, 5 개 정도의 공회들이 따로 나간 후에는 각 공회 별 소식은 잘 모르겠으나 '부공1'로 표시하는 곳에서는 지방교회라는 이름을 아는 것이나 그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살피는 것조차 하지 않는 분들이니 타 교단 어디를 이단이라고 말했을 리는 없고, 부공2와 대구공회는 건설구원 교리를 가진 곳이고 이용도 목사님의 신비주의가 이단으로 잘못 정죄 된 문제점을 설교록에서 기억하는 입장에서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나가는 것은 아마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울공회 쪽에서는 일반 교단과의 교류가 활발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공회는 총공회 범위를 포기한다는 고민까지 했던 곳이며 교회 숫자가 적기 때문에 전체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 : : : : : : : 일반적으로 알려 지지 않고 있으나 부산공회2와 대구공회의 경우 중요한 교리나 원칙 문제가 나올 때는 공회의 원로 목사님들을 포함하여 여러 종류의 목사님들이 소속 공회의 대세를 떠나서 실제 내용을 실수 없이 알기 위해 이 홈에 의견을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돌아 가신 분 중에 예를 들면 전 목사님도 남정교회 시절에 그런 경우였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답변자가 아무리 묻혀 살고 있지만 최소한의 흐름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 : : : : : : : : : : : : : : : 총공회는 건설구원 교리가 있어 타 교단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일에 있어서 굉장히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건설구원을 모르는 타 교단은 그들 교리와 다르면 쉽게 지옥 갈 교파라고 단정하고 나서지만 공회는 개인으로 볼 때 택자가 중생 된 표시가 있는 정도면 그 사람을 지옥 갈 이단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믿어 가다가 그 부분을 잘못 알고 있다고 그 부분에 대한 교리 잘못이라고 말합니다. 마찬 가지로 어느 교단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순복음교회의 불파적 요소는 이단적 요소로 봤으나 우리는 기본구원 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순복음교회가 복음으로 모범을 보이는 면은 별도로 칭찬하고 참고하였습니다. : : : : : : : : 부분적으로 한 가지 발언이나 교리가 잘못 되어 이단 교파라고 정죄하는 데 이르려면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가 모두 이단이 되어야 하고, 그렇게 한다면 같은 논리로 공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장로교 모든 교단도 다 이단이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공회는 고신이 이단이어서 제명 되고 나왔는가? 소송이라는 행정 처리 하나가 잘못 되어 그 것만 고치자고 외치다가 제명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신 때까지는 고신이 가장 정통이고 제명 된 후에는 공회가 정통이라는 역사적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고신이 기장과 함께 동역하는 문제는 이단으로 정죄를 받아도 되는 일이나 그렇게 하지 않고 공회의 8개항 원리에서 한국교회가 정통으로 보고 있는 일반 교파들을 정통으로 공식 표현하고 있음을 유의하신다면 아마 윗글의 표현은 글을 적은 분의 개인적 희망이 아닐까 라고 짐작합니다. : : : : : : : : : : : : 이 홈은 공회들의 인정 여부에 상관 없이 대외적으로 공회의 이름을 가장 많이 전하는 곳입니다. 이 홈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제 설명한 부분에서 잘못 된 곳을 지적하여 이 홈이 공회 전체의 흐름을 좀더 바로 알고 전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비록 무명이지만 이 곳에 글을 올린 이상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답변자의 요청을 거부할 수 없는 발언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 : : : : : : 수고스럽겠으나 지방교회가 총공회 목회자들에게서 이단으로 확정 되고 있다는 면을 두고 어느 공회의 어떤 사례임을 안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공회의 결정은 다른 공회들의 의사와 상관 없이 다른 공회들의 의견처럼 외부로 표출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공회들을 형편상 함께 하지는 못하고 있으나 윗글 지적하신 목회자께서 속한 공회가 중심이 되고 어느 날 다른 공회들이 다 회개하고 그 공회로 돌아 올 날을 기다리고 있는 줄 압니다. 그렇다면 이런 교훈적 교리적 문제는 안내를 하시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피할 수 없는 답변임을 강조하며, 기다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 : : 총공회 목회자들은 지방교회가 이단임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 : : : : 이곳 발언은 이곳 개인적 발언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오늘 올라온 '남단에서2'의 글을 읽었습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이단 정죄를 신중하게 하는 것은 이해하나 이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으므로 한국교회의 일원인 총공회도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 : : : : : : : : : : : 남단에서2에 올라온 자료에도 설명이 나옵니다만 예수님의 인성이 죄없다는 것은 2천년 교리사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 189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에서 문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 기독관, 성령관, 십자가관, 하나님관, 등은 이단설이다. : : : : : : : 다음을 보라! : : : : : : : : : : : : : : 「하나님은 사람이 되셔서 그 안에 사탄이 거하는 사람을 입으신 후, 그 사람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사탄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는 도리어 자기를 죽음에 넣는 쉬운 기회를 주님께 제공 했을 뿐이다. 사탄은 사람을 자기의 집으로 생각했지만 사람이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사람을 먹음으로써 그는 붙잡혀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사람을 입으시고, 그 사람을 십자가로 데려가셔서, 죽음을 통해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자를 없이하셨다(히 2:14)사람은 덫이었다. 그리고 마귀는 그 덫에 걸렸다.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그때 이 "타락한 "사람 안에 있던 사탄도 역시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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