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의 비성경적 교리에 대한 반론
교역자
0
4
2012.05.03 00:00
지방교회의 비성경적 교리에 대한 반론
(서론)
닉네임 ‘교인’이 (하나님의 신약경륜) 책자(한국복음서원, 1988년) 44-46쪽을 올렸다.
지방교회 글을 4 주제로 나누어 반론한다.
1. 사단과 죄가 우리 육신 안에 있다
2. 삼일 하나님
3. 예수님의 인성
4. 예수님의 점선 아래 육신의 영역에 사단이 있다
이 반론을 하는 것은 첫째로, 이 홈에서 지방교회를 옹호하면 백영희목사님과 공회까지 관련짓는 관계가 되기 때문이다. 둘째로, 지방교회가 이 반론을 보고 성경적 부분이 확인 되면 수정하기를 바란다. 셋째로, 지방교회를 상대하고 대처 함에 다소간 참조가 되기를 바람이다.
(본론)
1. 지방교회의 ‘사단과 죄가 우리 육신 안에 있다’에 대한 반증
1) 지방교회가 로마서 7장을 근거해서 우리 구속 받은 성도의 육신 안에 사단과 죄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바로 알지 못한 오류이다. 롬7:5에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는 주의 피로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기 전에 있을 때를 말씀한다.
(롬7:5-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2) 롬7:5의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는 롬5;6-10에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이다. ‘육신, 연약, 죄인.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 되었다고 말씀하셨다. 즉 주님의 피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구속을 받았다.
(롬5:6~10)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3) 주님의 피로 구속
① 사죄의 대속
(엡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아직 육신에 있을 때’에 주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다.
② 칭의의 대속
(롬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주의 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
③ 화친의 대속
(엡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아직 원수 되었을 때’에 주의 피로 하나님과 화목케 되었다.
4) 새 사람
(골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주의 피로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새 사람을 입은 우리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이다. 그러므로 지방교회가 ‘주의 피로 구속 받은 성도의 육신 안에 사단과 죄가 있다’는 주장과 ‘우리의 영 안에 있는 거룩한 생명이 한 인격이듯이 우리의 육신 안에 있는 죄도 한 인격이다.’ 라는 주장은, 주님의 피로 구속 받은 유효성을 부인하는 주장이다. 벧전2:1에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자들이 이단이라 하셨다.
(벧후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5) 옛 사람
(엡4:22~24)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주의 피로 구속 받은 성도가 사단의 미혹을 받으면 그때 구습을 쫓는 옛 사람으로 살게 된다.
2. 지방교회의 ‘삼일 하나님’에 대한 반증
1) 지방교회는 ‘우리의 생명이신 이 인격은 삼일 하나님의 체현인 그리스도시다.(골3:4) 생명이신 삼일 하나님은 우리의 영 안에 계시고 죄(罪)인 사탄은 우리의 육신 안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렇게 오류 된 주장으로 계속 확대되는 이유는 롬7:5에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 대한 근원적 오류로 인함이다.
2) 지방교회는 ‘삼일 하나님’을 말하는데 비성경적 양태론이다. 아래는 지방교회의 삼일 하나님에 대한 주장이며 그 글 아래 반론이다.
참고로, 백영희목사님의 삼위일체론 설교에서 ‘한 사람이 아버지도 되고, 남편도 되고, 선생도 되고’ 하는 그 설명 자체는 양태론이 된다. 그러나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근본은 양태론이 아니라 삼위일체이다. 다만 삼위일체를 설명할 예가 교리에 부합되지 않은 것뿐이다. 그 면은 정통교회가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다.
지방교회: 「마찬가지로 아버지, 아들, 성령은 세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가 소유하고 누리기 위한 한 하나님의 세 방면이다. 예를 들어 얼음은 물이 되고 물은 수증기가 된다. 즉 한 실체가 세 가지 형태를 띠고 있다. 그 실체가 수증기의 상태에 이를 때에 우리가 호흡하는 데 유용하다<하나님 297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반론: 반론할 것 없는 양태론이다.
지방교회: 「아버지는 온전한 수박으로 설명된다. 아들은 조각난 수박으로, 성령은 수박의 즙으로 설명되어진다. 이제 여러분은 요점을 알 수 있다. 아버지는 아버지일 뿐 아니라 아들도 된다. 그리고 아들은 아들일 뿐만 아니라 성령이 되기도 한다. 바꿔 말하면 이 수박은 먹기 위한 조각도 되며, 우리 안에 있는 즙도 된다.<하나님의 경륜, 55-56.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반론: 반론할 것 없는 양태론이다.
지방교회: 「위트니스리 형제님이 한국에 작은 한명의 중국인으로 오셨을 때 그분은 이 나라에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독교 국가에 도전을 하기 위해 오셨다. 이 형제님은 거의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을 소경되게 했던 이단적인 삼신론에 대해 싸웠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아는 것은 사실상 잠재적으로 세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다. <사9:6 절은 회복의 강한 기둥이며, "또 한 구절은 우리 모두가 말할 수 있고 찬송할 수 있고 언제 어느 때라도 꿈꿀 수 있는 말씀이 고전 15:45절이다. 이 두 구절의 말씀을 통해서 나는 전체의 모든 삼신론적인 전통적인 신학은 완전히 산산조각 났다고 말하겠다.<신약사역의 핵심적내용 60~61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반론: 지방교회 위트니스 리는 한국교회가 세 하나님 곧 삼신론을 믿는다고 말하는데 사실이 아니다. 한국 정통교회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 세 격위이시나 한 하나님 곧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
지방교회: 「전통적인 가르침의 영향 때문에 우리는 온전한 하나님이 아닌, 아들 하나님만 성육신이 되셨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사실상 신약은 하나님의 "아들이 성육신되셨다고 말하지 않는다. 신약은 하나님이 육신 안에 나타나셨다고 말한다. 이것은 온전한 하나님이 성육신되셨음을 의미하는 것이다.<신약의 결론, 그리스도 78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반론: 지방교회가 ‘사실상 신약은 하나님의 "아들이 성육신되셨다고 말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데 이 주장은 비성경적 오류이다. 성경에는 아들이 육신으로 오신 것을 말씀하셨다. 아래 성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롬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지방교회: 「어찌 주님이 기도하시는 아들과 그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가 될 수 없겠는가? 기도하는 것을 듣고 계시는 아버지는 기도하는 아들이시며, 기도하는 아들은 또한 그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이다.<신약의 결론. 하나님 323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반론: 이 주장 또한 양태론이다. 마24:36에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하셨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셨다. 이 말씀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지방교회의 주장대로라면 그 날과 그 때를 아버지가 아시니 아들 또한 아실 것이라는 논리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교회의 주장은 비성경적 오류라는 것이다. 성경해석은 모든 성경에 한 성구도 상치되지 않고 합치되어야 성경적 해석인 것은 기본적 지식이다.
엡1:3-14에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곧 삼위일체 하나님의 격위에 대해 자세히 말씀하고 있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삼위 하나님
1. 하나님 아버지의 예정
(엡1:3-6)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심과 그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뜻과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 것이 아버지의 역사이다.
2.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엡1:7-12)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 아버지의 창세 전 택하신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아들의 역사이다.
3. 성령의 인치심
(엡1:1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 그 안에서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는 것은 성령의 역사이다.
지방교회: 「위트니스 리는 구약에서의 하나님에게는 신성만 있었으나(위트니스 리,「하나님의 경륜 」, p.15) 성육신의 과정을 통과하여 '사람과 함께한 하나님' 즉 '하나님-사람'이 되었다가 부활을 통하여 인성을 포함한 영으로 변형되므로써(위트니스 리,「그 영과 몸」, pp.105~107) "하나님의 세 인격은 세 영들이 아닌 하나님의 영"(「하나님의 경륜 」, p.16)으로 세 인격이 한 영 안에 있는 '삼일(三一)하나님'이 되었다고 한다. '삼일 하나님'이란 하나님은 성육신의 과정을 거치는 단계를 통해 세 인격이 하나로 발전된 것이라는 말이다(같은책, p.110).
반론: 지방교회는 ‘세 인격이 한 영 안에 있는 '삼일(三一)하나님이시다.' ‘삼일 하나님이란 하나님은 성육신의 과정을 거치는 단계를 통해 세 인격이 하나로 발전된 것이다.’ 하는데 이 주장은 비성경적 오류이다. 하나님은 삼위의 하나님이시나 또 일체 되신 하나님이시다. 지방교회는 일체 되신 하나님에 대한 성구를 삼위 되신 하나님에 대한 성구에도 같이 적용하려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성경에는 삼위와 일체에 대한 성구가 각각 있다. 아래 성구를 보라.
지방교회의 ‘삼일 하나님’에 대해 최삼경 목사는 ‘삼위 하나님’으로 논증할 때 ‘세 하나님’ ‘세 영’ ‘세 신’으로 말하다가 삼신론 주장이 되었다. 지방교회의 양태론도 그리고 최삼경의 삼신론도 오류이다. 그러나 최삼경 목사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근본은 성경적인데 다만 설명에서 오류가 있었다. 그러나 지방교회는 근본 교리가 비성경적이다.
● 삼위일체 하나님 성구
1. 삼위 하나님
1) 구약의 삼위 하나님
창1:26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셨으니,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신 그 우리는 1)하나님 아버지와 2)예수 그리스도와 3)성령으로서 삼위 하나님을 말씀한다.
창11:7에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하셨으니, 우리가 내려가서 바벨 성을 쌓는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자 하신 그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으로서 삼위 하나님을 말씀한다.
2) 신약의 삼위 하나님
마28:19에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하셨으니, 1)아버지와 2)아들과 3)성령으로서 세 격위를 가지신 삼위의 하나님을 말씀한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증인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은 비성경적 오류이다.
요14:26에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하셨으니, 1)아버지 하나님과 2)예수의 이름과 3)성령으로서 삼위의 하나님이시다.
행2:33에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하셨으니, 1)하나님과 2)예수와 3)성령으로서 삼위 하나님이시다.
고후13:13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하셨으니, 1)주 예수 그리스도와 2)하나님과 3)성령으로서 삼위의 하나님이시다.
갈4:6에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하셨으니, 1)하나님과 2)아들과 3)아들의 영으로서 삼위의 하나님이시다.
엡4:4-6에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하셨으니, 1)성령과 2)주와 3)하나님으로서 삼위 하나님이시다.
히9:14에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하셨으니, 1)영원하신 성령과 2)그리스도의 피와 3)살아계신 하나님으로서 삼위의 하나님이시다.
벧전1:2에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하셨으니, 1)하나님 아버지와 2)성령과 3)예수 그리스도로서 삼위 하나님이시다.
2. 일체 하나님
1) 구약의 일체 하나님
사9:6에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하셨으니,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의 신성이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는 일체 되신 하나님이심을 증거 한다.
2) 신약의 일체 하나님
요1:1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하셨으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시기 전의 태초에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신성되신 말씀과 하나님은 일체이심을 나타내는 말씀이다.
요10:30에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하셨으니,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이라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는 일체시라는 말씀이다.
빌2:5-6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하셨으니, 그리스도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라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는 일체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이다.
행16:6-7에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하셨으니, 성령이 곧 예수의 영이라 하셨다. 성령과 예수의 영이 일체라는 말씀이다. 성령과 예수의 영이 일체라는 말은 성령과 하나님 아버지와 일체라는 말도 된다.
롬8:9에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영이 곧 그리스도의 영이라 하셨다. 하나님의 영과 그리스도의 영이 일체라는 말씀이다.
3. 지방교회의 ‘예수님의 인성’에 대한 반증
1) 지방교회는 마1:18을 근거해서 ‘예수님의 육신은 단지 여자에게만 속했을 분 남자에게 속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의 육신은 죄 된 것이 아니다.’ 하는데, 이 주장은 비성경적 오류이다. 성경 어디에 남자만 원죄가 있고 여자에게는 원죄가 없다고 하셨는가? 롬5:19에는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되었다’고 하셨다. 성경에 예수님의 육신이 여자에게만 속해서 죄가 없다는 말씀은 없다. 이 말은 인간의 비성경적 추론이다.
(마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롬5: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 요1:14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와 마1:18의 ‘성령으로 잉태’ 즉 예수님의 인성에 대해 자세히 말씀한 성구는 고전15:45-47이다. 자세히 읽어보기를 바란다. 예수님의 인성이 어떤 인성인지를 말씀하고 있다. 이 말씀의 범위를 벗어난 주장은 인간이 꾸민 추론이다.
(고전15:45~47)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 지방교회의 ‘예수님의 점선 아래 육신 의 영역에 사단이 있다’에 대한 반증
1) 지방교회는 ‘점선 윗 부분 내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점선 아래 육신의 영역에는 사탄이 있다.’고 말하는데, 이 주장은 비성경적 오류이다. 성경 골2:9에는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하셨다. 그런데 지방교회가 ‘점선 아래 육신의 영역에는 사탄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에 없는 꾸민 말이다. 예수님의 인성 영역에 사단이 있으면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에 거할 수 없다. 그러면 신인양성일위로 우리를 대속하실 수 없다는 것은 기본상식이다.
2) 지방교회는 ‘예수께서 그의 육신을 십자가로 끌고 가셨을 때 육신 안에 있는 사탄과 죄 또한 십자가로 끌고 가셨다. 그리고 그분은 사탄과 죄를 포함한 육신, 그분이 연결되었던 육신 안으로 죽음을 주입하셨다.’ 고 주장하는데, 이 주장은 비성경적 오류이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인성에 마귀와 죄가 없음을 말씀하셨다. 아래 성구를 보라.
(민6:14) 그는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되 번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숫양 하나와 속죄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하나와 화목제물로 흠 없는 숫양 하나와
구약에서 속죄제물과 화목제물은 흠 없는 것으로 드리라 하셨다.
(벧전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예수님의 인성은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으로서 속죄제와 화목제를 드렸다.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예수님의 인성에 대해 죄는 없으시다 하셨다.
(히7:26~28)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예수님의 인성은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다고 하셨다.
(결론)
지방교회가 주장하는 교리에 대해 이 반증에서는 이단설이라 하지 않고 비성경적 오류라 했다. 그것은 성경을 바로 깨닫지 못한 까닭의 오류로 보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적 논증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비성경적 교리를 고수한다면 저들의 주장은 이단설이며 저들을 옹호하면 이단옹호론자가 된다.
이단이라는 것이 구주 예수님을 부인하여 지옥 가는 자들이 이단인가? 그것은 교회 밖 사이비이다. 이단이라는 것은 예수를 믿는다지만 우리를 구속하신 주의 피의 도리를 부인하거나 그 성격이 있으면 이단이다. 주의 피를 부인함에 있어서 은혜로 주신 구속의 도리를 부인하는 이단도 있고, 그 구속 안에서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도리를 부인하는 이단도 있다.
아래는 이단에 관한 성구이다.
(벧후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해당 내용이 인용된 곳
:
:
:
:
:
:
:
:
:
:
: 아래 내용은 (하나님의 신약경륜)이란 책자(한국복음서원, 1988년) 44-46쪽 전문입니다.
:
: 빨간색을 보십시요. 그리고 <대속>을 생각하십시요.
:
: If we said that Satan was in the flesh of Christ, this would be heretical.
:
:
:
: Satan as Sin Being in the Flesh
:
: “사탄은 죄로서 육신 안에 있음”
:
:
:
:
:
: We have already said that Christ became flesh (John 1:14), and in the flesh (not Christ’s flesh) was Satan. If we said that Satan was in the flesh of Christ, this would be heretical. However, some of us may still have a problem regarding the statement that Christ became flesh and in the flesh was Satan. The diagram on page 44 showing the sphere of the flesh with Satan as personified Sin in it according to Romans 7 may help us.
:
: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었으며(요 1:14) 육신(그리스도의 육신이 아님) 안에 사탄이 있었다는 것을 말했다. 사탄이 그리스도의 육신 안에 있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이단적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 중 몇몇은 여전히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었고, 육신 안에 사탄이 있다는 서술에 대해 문제를 안고 있다. 로마서 7장에 따라, 인격화된 죄로서의 사탄과 함께하는 육의 영역을 보여 주는 44페이지에 있는 도표는 우리를 도와 줄 것이다.
:
:
:
:
:
:
:
: Based upon Romans 7, we say that Satan and sin are in the flesh. Romans 7 tells us that sin is in our flesh, and in Romans 7 sin is personified. This chapter shows us that sin can deceive and kill people (v. 11), and that it can dwell in people and do things against their will (vv. 17, 20).
:
: 로마서 7장에 근거하여 우리는 사탄과 죄가 육신 안에 있다고 말한다. 로마서 7장은 우리에게 죄가 우리의 육신 안에 있다고 말하며, 로마서 7장에 있는 죄는 인격화 된다. 여기에서 우리는 죄가 사람을 속이고 죽일 수 있으며(11절), 사람 안에 거할 수 있으며, 그들의 뜻에 반대되는 것을 할 수 있다(17,20절)는 것을 본다.
:
:
:
:
:
:
:
: It is quite alive (v. 9) and exceedingly active; so it must be the evil nature of Satan, the evil one, dwelling, acting, and working in fallen mankind. Sin in Romans 7 is a person.
:
: 죄는 아주 생생하며(9절), 극히 활동적이다. 그러므로 죄(Sin)는 타락한 인류 안에 거하며 활동하고 역사하는 악한 자인 사탄의 악한 본성임에 틀림없다. 로마서 7장에 있는 죄(Sin)는 인격(a person)이다.
:
:
:
:
:
:
:
: This person is the source of sin, the origin of sin. This Sin who is Satan still remains in our flesh where he lives, works, and moves, even after we have been saved. The sin in our flesh is a person, just as the divine life in our spirit is a Person.
:
: 이 인격이 죄의 근원이자 죄의 기원이다. 사탄이 이 죄는 심지어 우리가 구원받은 후에도 그가 살고 역사하며 움직이는 우리의 육신 안에 머물러 있다. 우리의 영 안에 있는 거룩한 생명이 한 인격이듯이 우리의 육신 안에 있는 죄도 한 인격이다.
:
:
:
:
:
:
:
: This Person who is our life is Christ (Col. 3:4), the embodiment of the Triune God. The Triune God as life is in our spirit, and Satan as sin is in our flesh. If we saved ones are not on the alert, and do not watch and pray, this evil one can instigate us to do sinful things. In our flesh there is lust (Gal. 5:16), and this lust is related to Satan in our flesh.
:
: 우리의 생명이신 이 인격은 삼일 하나님의 체현인 그리스도시다(골 3:4). 생명이신 삼일 하나님은 우리의 영 안에 계시고 죄(罪)인 사탄은 우리의 육신 안에 있다. 만일 구원받은 우리라도 경계하지 않고 깨어 기도하지 않는 다면, 이 악한 자는 죄된 일들을 하도록 우리를 선동할 수 있다. 우리의 육신 안에는 정욕이 있으며(갈 5:16), 이 정욕은 우리의 육신 안에 있는 사탄과 관계 있다.
:
:
:
:
:
:
:
:
: Christ Joining Himself to the Sinful Flesh, yet without Sin
:
: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죄 있는 육신에 연결시키셨으나 죄는 없으심
:
:
:
:
:
: One day the Word became flesh. Remember that Jesus was not born of a human father, but of a human mother (Matt. 1:18). His humanity is flesh; however, His humanity is not of the male, but of the female.
:
: 어느 날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 예수님은 사람 아버지에게서 태어나지 않고 사람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는 것을 기억하라(마 1:18). 그분의 인성은 육신이다. 그러나 그분의 인성은 남자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여자에게 속한 것이다.
:
:
:
:
:
:
:
: Our flesh is a sinful flesh because it is of the male with the female.
:
: 우리의 육신은 죄 있는 육신이다. 왜냐하면 그 것이 여자와 함게 남자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
:
:
:
:
:
:
: But the flesh of Jesus is only of the female, not of the male; therefore, His flesh is not sinful.
:
: 그러나 예수님의 육신은 단지 여자에게만 속했을 분 남자에게 속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의 육신은 죄된 것이 아니다.
:
:
:
:
:
: Our flesh is not only flesh but sinful flesh, but the flesh of Christ, having nothing to do with the male, is not sinful flesh.
:
: 우리의 육신은 단지 육신일 뿐만 아니라 죄된 육신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육신은 남자와는 하등 관계 없는 죄 없는 육신이다.
:
:
:
:
:
:
:
:
:
:
: Jesus’ flesh is surely joined to the sinful flesh as the diagram on page 42 indicates. However, the element of sin is in the sphere of the flesh below the dotted line, but not in the spot above the dotted line. Within the part above the dotted line is God! In the sphere of the flesh below the dotted line is Satan, but in the sphere of the flesh above the dotted line is God!
:
: 예수님의 육신은 44페이지에 있는 도표가 가리키는 것처럼 물론 죄된 육신과 연관이 있다. 그러나 죄의 요소는 점선 아래 육신의 영역에만 있을 뿐 점선 위 부분에는 없다. 점선 윗 부분내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점선 아래 육신의 영역에는 사탄이 있다. 그러나 점선 위 육신의 영역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
:
:
:
:
:
:
: The diagram shows that these two spheres are joined together with a dotted line separating them. Since God was in the sphere of the flesh above the dotted line, sin could not penetrate through this line because God is too strong for His enemy, Satan.
:
: 이 도표는 이들 두 영역이 그것들을 분리시키는 점선으로 함께 연결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하나님께서 점선 위 육신의 영역 안에 계셨기 때문에 죄는 이 선을 뚫고 침범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의 대적 사탄에 비해 너무나 강하시기 때문이다.
:
:
:
:
:
:
:
: Satan was restricted within the realm, the sphere, of the flesh below the dotted line. Satan tried again and again to enter into the flesh of Jesus, but he could not get through.
:
: 사탄은 점선 아래 육신의 영역과 범위 내에서 제한되었다. 사탄은 반복하여 예수의 육신 안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했으나 뚫고 들어갈 수 없었다.
:
:
:
:
:
:
:
: The Spirit even led Jesus into the wilderness to be tempted by the Devil. After having fasted forty days and forty nights, He was tempted by the Devil three times (Matt. 4:1-11).
:
: 그 영이 예수님을 마귀에 의해 시험받게 하기 위해 광야로 인도하기도 했다. 사십 주야를 금식하신 후에 그분은 세 차례에 걸쳐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다(마 4:1-11).
:
:
:
:
:
:
: Satan tried three times to enter into the flesh of Jesus, but he could not get through.
:
: 사탄은 세 차례나 예수의 육신 안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했으나 뚫고 들어갈 수 없었다.
:
:
:
:
:
:
:
: The diagram on page 44 illustrates the two parts of the flesh. The main part is sinful, and the small part is not sinful. In the main part is Satan; in the small part is God.
:
: 44페이지에 있는 도표는 육신의 두부분을 예시한다. 큰 부분은 죄된 것이며, 작은 부분에는 죄가 없다. 큰 부분에는 사탄이 있으며 작은 부분에는 하나님이 있다.
:
:
:
:
:
:
:
: During the thirty-three and a half years of the life of Jesus, Satan was fighting to get through the border line into the flesh of Jesus. However, he could never get through because God was always resisting him, and God is stronger than he is.
:
: 삼십 삼년 반의 예수님의 생애 동안 사탄은 경계선을 뚫고 예수의 육신 안으로 들어가려고 싸우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항상 그를 저지하고 계셨으며, 하나님이 그보다 더 강하시기 때문에 그는 결코 뚫을 수 없었다.
:
:
:
:
:
:
:
: When the Word became flesh, He joined Himself to the flesh. Then when Christ went to the cross, He put the entire sphere of the flesh to death, which included Satan and sin, by injecting death into it.
:
: 말씀이 육신 되었을 때 그분은 자신을 육신에 연결시켰다. 후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가셨을 때 죽음을 육신 안에 주입함으로 사탄과 죄를 포함하는 육신의 영역 전체를 죽음에 넣으셨다.
:
:
:
:
:
:
:
: When Jesus brought His flesh to the cross, He brought Satan and sin which are in the flesh to the cross also, and He injected death into the flesh which included Satan and sin, the flesh to which He had been joined.
:
: 예수께서 그의 육신을 십자가로 끌고 가셨을 때 육신 안에 있는 사탄과 죄 또한 십자가로 끌고 가셨다. 그리고 그분은 사탄과 죄를 포함한 육신, 그분이 연결되었던 육신 안으로 죽음을 주입하셨다.
:
:
:
:
:
:
: Satan had no way to reject this death. Hebrews 2:14 tells us that the death of Jesus on the cross destroyed the Devil who had the might of death. This marvelous, wonderful, all-inclusive, victorious death killed the flesh in which Satan and sin were residing.
:
: 사탄은 이 죽음을 대항 할 수 없었다. 히브리서 2장 14절은 우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멸하셨다고 말한다. 이 기이하고 놀랍고 만유를 포함한 승리에 찬 죽음은 사탄과 죄가 존재하고 있던 육신을 죽였다. (이하 생략
:
:
:
:
:
:
: (하나로 해석)
:
:
:
: 위에서 보면, 빨간색은 모두 그리스도의 육신에는 죄나 사탄이 없다고 말한다. 파란색은 대부분 사람의 육신안에 죄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죄있는 육신의 모양만을 가지고 인간의 죄있는 육신과 연결하셨다.
:
:
:
:
: 위트니 리는 이 장에서 “사탄은 죄로서 육신 안에 있음”이며, 어떻게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구원하셨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
:
:
:
: 그런데, 지금 이곳 양무리카페의 순종의종,찬송등은 마지막의 문구를 떼어내서 정반대의 해석을 시도하고있다.
:
:
:
:
: 순종의종,찬송등에 주장하는 문구
:
: 죽음을 육신 안에 주입함 , 사탄과 죄를 포함하는 육신의 영역, 육신 안에 있는 사탄과 죄, 사탄과 죄를 포함한 육신, 육신 안으로 죽음을 주입..............이 문구들을 떼어서 위트니스 리가 그리스도의 육신에 사탄이 있다고 한다고 해괴한 주장을 하고 있다.
:
:
:
:
: 과연 그런가? 이 얼마나 무지하고 비판만을 위한 비판인가?
:
:
:
:
: 위트니스 리는 본 글을 전개하면서
:
:
: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었으며(요 1:14) 육신(그리스도의 육신이 아님) 안에 사탄이 있었다는 것을 말했다. 사탄이 그리스도의 육신 안에 있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이단적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 중 몇몇은 여전히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었고, 육신 안에 사탄이 있다는 서술에 대해 문제를 안고 있다.//
:
:
:
:
: 라고 하면서,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었으나 그 육신에는 사탄이 없으며, 사람의 육신에 사탄이 있다고 분명한 정의를 한다. 그러면서 몇몇이 다만, <육 안에 사탄이 있다는 서술에 대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로마서 7장을 예로 들면서 자세히 설명한다. 결국, 육신 안에 사탄이 있다라는 것은 사람의 육신이라는 것을 후술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심지어, 도표까지 그려가면서 점선 아래의 사람의 육신에는 죄가 있으나, 점선 위의 하나님영역, 그리스도의 육신의 영역에는 사탄,죄가 없다고 설명한다.
:
:
:
:
: 자, 그러면, 어찌하여 순종의종,찬송등이 주장하는 문구들이 글의 마지막에 언급되어 있는가? 이것은 떼어낸 문구만으로 해석하면 안된다. 문장 전체를 보면서 설명해보자.
:
:
:
:
: // 말씀이 육신 되었을 때 그분은 자신을 육신에 연결시켰다. 후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가셨을 때 죽음을 육신 안에 주입함으로 사탄과 죄를 포함하는 육신의 영역 전체를 죽음에 넣으셨다. //
:
:
:
:
: //예수께서 그의 육신을 십자가로 끌고 가셨을 때 육신 안에 있는 사탄과 죄 또한 십자가로 끌고 가셨다. 그리고 그분은 사탄과 죄를 포함한 육신, 그분이 연결되었던 육신 안으로 죽음을 주입하셨다.//
:
:
:
:
: //사탄은 이 죽음을 대항 할 수 없었다. 히브리서 2장 14절은 우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멸하셨다고 말한다. 이 기이하고 놀랍고 만유를 포함한 승리에 찬 죽음은 사탄과 죄가 존재하고 있던 육신을 죽였다. //
:
:
:
:
: 이 문장들은 전체가 연결된 문장이다. 앞에서 그리스도의 육신, 사람의 육신, 죄가 어디에 있는지를 밝히고, 더구나 광야에서 3번이나 그리스도의 육신을 뚫고 사탄이 들어올려고 했으나 결국, 뚫지 못했음을 구구절절하게 설명을 하고 난후에,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고 있다.
:
:
:
:
: 무슨 결론인가? 부디, 그대들은 귀를 씻고 들어야 할 것이다.
:
:
:
:
: 비록, 그리스도께서는 죄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오셨으나, 죄가 없으셨으며, 사람의 육신의 모양으로 연결하셨다. 그분은 자신의 육신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그러면서, 사람의 죄,사탄,죽음등을 자신의 육신안으로 주입하여 죽음에 넘김으로 우리의 모든 죄의 값을 치르신 것이다. 곧 대속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죄있는 육신으로 어떻게 다른 죄값을 치를수 있는가? 그리스도의 죄없는 육신으로 우리의 육신의 죄값을 십자가에서 치르신 것이다.
:
:
:
:
: 위트니스 리는 결론부에서 이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
:
:
:
: 자신을 육신에 연결시키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가시고, 죽음(사람의 죄)을 육신(죄없는 그리스도의 육신)안에 (인간의 죽음,죄등)을 주입함으로, 이제는 십자가 위에서 <사탄과 죄를 포함하는 육신의 영역 전체>를 죽음에 넣으셨다는 것이다.
:
:
: 이 <사탄과 죄를 포함하는 육신의 영역 전체>는 그리스도의 죄없는 육신에 사람의 죄를 주입하여 죽음에 넘기우기 위한 절차적인 대속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
:
:
:
: 이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인가?
:
:
:
:
: 그런데도 그대들은 위트니스 리의 글을 중에서 문구만을 떼어내고, 심지어 앞부분에서 빨간색으로 구구절절히 그리스도의 육신에는 죄가 없다고 설명을 하고 있는데도 모든 글을 무시하고,
:
:
:
:
: 마지막의 결론부의 승리의 문장을 정반대로 해석하여 위트니스 리가 마치, <그리스도의 육신안에 사탄이 있었다>라고 하는 것으로 해석하여 여기저기 홍보하여 혹세무민하는 그대들의 정체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
:
:
:
:
: 또한, 글을 정확하게 읽어보지도 아니하고, 이러한 말에 동조하고 옹호하는 그들은 누구란 말인가?
:
:
:
: 부디, 이런 미혹케하는 자들의 말을 분별하여 건전하고 진리를 바르게 알아가는 양무리마을의 카페가 되기를 운영자분들께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
:
:
: -하나로-
:
:
:
:
:
:
:
:
세부목록
- 지방교회는 이단인가? - 기독론 인성의 유무죄를 중심으로
- 자료 제공 감사
- 귀는 막았고 입으로만 말씀하시고
- 미련한 5처녀는 구원 받은 성도 - 지방교회 설교 중에서
-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한 상태
- 한국교회의 이단 정죄는 아이들 불장난
- 어느 공회일까요? 답변을 주셔야 할 말씀입니다.
- 답변을 주셔야 할 말씀입니다.
- 이단이란 말은 쉽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 한 마디 더하겠습니다.
- 한 마디 더하겠습니다.
- 해당글에 대한 참고자료를 삼을만해서
- 숨바꼭질
- 해당 내용이 인용된 곳
- 지방교회의 비성경적 교리에 대한 반론
- 지방교회가 이단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진행) 토론 내용 외적
- '교역자'님이 바로 그 중국선교사입니다.
- 탄식, 권면
- 예수님의 人性에 관하여
- 여로보암
-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