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人性에 관하여
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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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00:00
(진행 발언)
이 주제에 '교역자' 명의로 글을 적은 분은 '중국공회 김반석 선교사님'의 글임을 글을 적은 분이 직접 적었으며, 이 조건에서는 다음 상황 때문에 글을 삭제합니다.
2012.5.12. 행정실 올림
이 곳에 올린 글의 삭제 이유
- 상습 행위로 글 등재가 금지 된 유일한 인물
(글 등재)
이 홈은 어떤 글이든 토씨 하나까지 자유로이 적게 보장을 하고 있으나,
*꼭 같은 글을 무조건 반복하면서 다른 분들의 글 읽기를 방해하는 목적이 확실한 경우
*어느 사회나 신앙 장소에서도 담을 수 없는 욕설이나 입으로 옮기기 어려운 표현
*대화나 연구가 아니라 무조건 어느 가정이나 교회의 내분을 야기할 목적으로 적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표현의 일부를 순화 시키거나 글 자체를 삭제할 수 있으나 실제 그렇게 하는 경우는 극단적으로 조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나 목회자의 경우는 최대한 혹독한 시련을 이겨야 할 위치여서 그 비판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처를 위해서라도 이 홈은 이 홈에 대한 비판은 어떤 비판이라도 손을 대지 않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글 쓴이)
이 곳에 '교역자' 이름으로 올린 글은 중국 선교를 위해 활동한다는 분이 먼저 이 홈에 연락을 해 왔고 이 홈은 그 분을 위해 안수를 포함해서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나 갈수록 선교보다 중국에 계시면서 교리나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 중심이고 그 방향은 용납하기 곤란한 선을 넘고 있어 더 이상의 개인적인 연락은 갖지 않았습니다.
(글 금지)
글 쓴 분은 연구를 위해 대화하는 기본을 지키지 않고 중국에서 발표하는 자신의 글을 읽어 주는 분이 없고 기회가 없자 이 곳을 활동 무대로 삼고 누가 무슨 말을 하든지 대화나 연구에 전혀 상관 없는 자기 발표장으로만 삼고 있어 이 홈에서 글 쓴 분에게 글을 올리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올렸던 글에서 잘못한 것이나 인용을 감췄거나 거짓말을 한 경우가 많아서 먼저 나온 글에서 답변하거나 해명할 부분을 먼저 말씀하고 나서 발언을 하라고 했습니다.
글 쓴 분은 A를 주제로 대화하다가 A를 주장한 것이 불리하게 되고 잘못 말한 것이 드러 나면 B라는 주제로 바로 넘어 가고, B를 주제로 대화하다 또 불리하면 더 이상 아무 말도 없이 바로 C로 넘어 가는 식으로 언행을 했습니다. 평소 자신이 발표하고 싶은 것을 무차별로 또 남의 대화는 들을 생각도 없이 자신의 의견만 선전하는 장소로 삼았고 이로 인해 다른 분의 대화나 토론의 기회나 노력이나 수고를 침해하여 왔습니다.
이런 이유가 극심하여 홈의 운영자는 B라는 주제로 넘어 가기 전에 A에 대해 글 쓴 분의 주장이 틀린 것으로 입증이 된 경우에 A에 대하여 글 쓴 이가 잘못을 인정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 입장을 고수할 것인지를 먼저 밝힌 다음에 다음 주제로 넘어 갈 것을 요청하는 등의 운영 진행에 협조를 부탁을 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증인 등 이단자들이 자기들의 선전만 하고 연구 토론은 회피하는 방법처럼 그런 태도만 늘 보여 왔기 때문에 이 홈에서 몇 년 전에 글 쓴 분에게 먼저 적은 글의 근거나 입장 등을 먼저 밝히지 않으면 다른 글을 등재할 수 없다고 잠정 중단을 시켰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글 쓴 이는 여러 가지 이름으로 이 홈의 게시판 곳곳을 방문하여 어두움 속에 활동하는 지하활동처럼 글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글의 임자를 확인한 경우에는 오래 전에 조건을 제시한 바를 먼저 지키도록 하고 올린 글은 이 홈에서 따로 모두 보관해 왔습니다.
- 이 번에 여기 올린 글에서
글 쓴 분은 이 곳에 자기 이름을 처음으로 밝히면서 다음과 같은 글을 담았습니다.
(註: 김반석은 ②의 주장을 지지하였으나 원죄에 대한 교리를 명확히 깨달은 현재 2010, 5, 11 부로 ④의 주장을 지지하기로 수정한다.)
'김반석'께서는 과거 이 홈을 방문하고 자신이 성경적이라고 주장한 내용을 오늘은 '비성경적'이라는 표현을 분명히 하면서 수정하고 있습니다. 다른 교리와 달리 이 문제는 기독교 역사에 이단으로 정죄 되어 있고 공회나 모든 정통 교단들이 이단으로 주장하던 내용입니다. 그런데 마치 주장에 대한 수정 정도로 표현하고 있는데, 더 중요한 것은 이 번 이 곳에 올린 글에서도 또 오래 전에 여기 올린 글에서도 '김반석'께서는 일반 신학서를 한글로 읽어도 무슨 말인지를 모르고 글만 적어 대었으니 사실 '김반석'께서는 남이 증거한 옳은 것을 전달하는 선교는 할 수 있을지라도 자기가 생각한 것을 표현하고 전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해서는 안 되는 분입니다.
A라고 적은 글을 읽고 B라고 적혀 있었다고 주장을 하고 계시니 일단 이 정도의 독서가 개선 되지 않으면 '김반석' 이름의 글은 과거 이 홈에서 제시한 조건과 상관 없이 우리 전부가 함께 사용하는 생활 중의 언어 전달이 가능할 때까지 금지 시키겠습니다. '김반석'께서는 과거 이 홈에 올린 글에서 인용 거짓, 인용 잘못, 앞 서 제기 된 주장에 대한 입장 등 몇 가지에 더하여 이 홈의 운영자 개인 메일에 '아폴리나리스에 대해 일반 신학서가 뭐라고 적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개인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그 글에 대한 비판과 상관 없이 뭐라고 적었는지를 설명하지 못하면 이 홈에 글 등재는 금지하겠습니다.
토끼가 거북이에게 '간을 두고 왔다'고 했다는 것이 이야기인데
'김반석'께서는 '간을 먹고 왔다'고 말했다는 식으로 글이 적혀 있다고 하면서 따지니
김반석 님의 글은 김반석께도 불행하고 읽는 분들과 이 홈에도 연구나 거론의 대상으로조차 등재할 수 없습니다. 이 홈은 의견이 다른 사람의 주장은 진리 연구에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반대든 찬성이든 글도 말도 독서도 전달도 제대로 되지 않으니 차마 정신과 치료나 초등학교 1학년 재입학을 권해야 할 지경인데 운영자로서 그런 말을 직접 전하는 것은 운영자의 책임을 넘어 선다는 생각입니다.
- 이 번 주제에서도
'김반석'께서는 '총공회 목회자들은 지방교회가 이단임을 확정하고 있다'는 A 주제로 말씀하셔서, 운영자가 총공회 소속 공회들을 예로 들며 구체적 사례를 제시해 달라고 했는데 그 다음 글에서는 A에 대한 입장은 전혀 없이 '김반석의 개인 생각'만 제시하면서 A 주제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공회에 속한 적도 없고 모든 공회로부터 다 배제가 되어 있고 공회를 떠난 지도 오래 되어 공회의 내용도 모르는 분이었는데 마치 공회 내에서 활동하면서 공회 내부를 아는 듯이 그리고 공회의 객관 상황을 진술한 듯이 위장을 했으니 이는 '김반석'님의 상황에서 본명을 감추고 '교역자' 이름으로 그렇게 표현한 것은 거짓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무 말씀도 없습니다.
- 예수님의 인성에 대해
과거 주장을 바꾼 것은 다행이나, 다른 책에 기록 된 것을 그대로 옮길 줄도 모르는 상황을 계속하면서 교묘히 입장을 수정해 나가는 것은 이단자들이나 공산주의자들이나 어두움에서 자기 명예를 유지하려고 변신을 해 나가는 전형적인 방법이니 일단 회개를 제대로 하시고, 과거 주장을 하실 때 인용했던 성구들과 그 성구들을 인용한 방법과 그 때 표현했던 것 중에 하나님 앞에 죄송한 것을 아주 크게 철저히 회개한 다음, 그리고 새로운 의견을 제시하되, 이런 의견이면 혹 어떻게 될런지요 라는 배움의 자세와 조심의 자세와 연구의 자세를 유지해야 할 듯합니다. 복음의 상식이며, 연구의 기본이며, 후학이 전학을 뒤 집을 때 더욱 조심할 자세이며, 김반석 님께 선배 되고 김반석 님을 지도할 위치에 있는 분들이 많은 곳에서는 그 내용을 전하되 그 자세는 이렇게 해도 손해 볼 것도 없고 당연한 일입니다.
늦게 발표하는 것은 신중함이 될 수 있으나
일찍 발표하는 것은 이단자가 다른 문을 열어 젖힘이 될 수 있음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한 가지 개인적으로 답변을 요청합니다.
10여 년 전에 이 곳에 들어 오실 때는 중국에서 목숨을 걸고 선교를 한다 하시면서 실명이 드러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다른 곳에서 다른 기회에 공개적으로 얼굴과 활동 관계를 다 표시하여 이제는 인터넷에서 김반석 님께서는 중국 측이 알아 보려고 하면 바로 모든 것이 다 드러 날 상황입니다.
이 홈은 다른 분이나 다른 교회의 복음 운동은 돕지 못할지라도 걸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면은 항상 철저합니다만 최근에 중국 선교사로 파송 되는 분들은 어느 교파나 어느 교회라도 홈 페이지에 실명으로 활동하지 가명으로 활동하는 경우는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김반석 님께서 과거 이름을 왜 꼭 가명으로 지금까지 가루고 활동하는지를 두고 이 홈으로서는 과거 공회에서 탈퇴하고 마음에 내키는 대로 모든 행동을 했던 것을 감추고 전혀 제 3자의 이름으로 또 과거와 같은 행동을 하는데 익명이 필요해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그 곳의 선교 활동에 필요해서 그런지 해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홈도 중국 선교 상황을 면밀히 조사해 보겠습니다. 만일 신변 위협과 상관이 없다면, 이 홈으로서는 김반석 이름의 주장이 워낙 공회 기존 노선과 다르고, 타 교단으로부터 이단 비판을 받기 너무 쉽고, 또 공회 주장을 출처 표시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자신의 것과 섞는 바람에 인터넷에서 자료들의 오용과 남용이 우려 되는 상황이므로, 김반석 님의 실명을 공개하여 최소한 김반석 님의 과거와 현재를 일반인이 알고 그리고 혼용하는 자료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해서 제 3자의 선의의 피해가 없도록 할 필요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미 이 주제로 이 달 초부터 적은 글 중에서 글 쓴 이가 '김반석'으로 표시 되는 부분은 따로 보류나 삭제 등의 조처를 하겠습니다.
복음은 오기나 자존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생각에 '퍼뜩' 떠 오르는 착상 전부가 성령의 감화와 감동이 되는 것도 아니며
성경은 한 번 인용할 때 성경의 나머지 전부를 가지고 다 살펴야지 인터넷 검색으로 쭈욱 내리 달아 복사해서 옮겨 놓는 것으로 성경적이라고 하는 것도 아님을 살피시고
오늘의 선교가 선교 되는 경우가 참으로 희귀하며 선교를 제대로 하는 분들은 자신을 선교사로 표현하는 경우는 없다 할 정도임도 참고하시고
무엇보다 남의 글을 있는 그대로 읽지 않고 자기가 다 파악하고 성령으로 새 깨달음을 온 세계에 발표한다며 넘치는 문제는 대단히 잘못 된 자세로 보오니 부디 많은 말씀을 하시려 말고 김반석 이름으로 제일 처음 글을 적은 곳으로 돌아 가서 최초 표현 하나씩을 재검토 해 보시기 바랍니다. 10여 년 전에 공회를 파악하신 첫 글들부터 거의 모두가 객관 파악 실패였고 우맹이었으며 이 사람에게 피동 되어 이 말 하다가 저 사람에게 피동 되어 저 말을 하는 횡설수설이었습니다. 하나를 바로 잡고 못을 박은 다음 하나씩 살펴 나가시면 좋은 인재가 될 분인데 참으로 아쉽습니다.
세부목록
- 지방교회는 이단인가? - 기독론 인성의 유무죄를 중심으로
- 자료 제공 감사
- 귀는 막았고 입으로만 말씀하시고
- 미련한 5처녀는 구원 받은 성도 - 지방교회 설교 중에서
-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한 상태
- 한국교회의 이단 정죄는 아이들 불장난
- 어느 공회일까요? 답변을 주셔야 할 말씀입니다.
- 답변을 주셔야 할 말씀입니다.
- 이단이란 말은 쉽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 한 마디 더하겠습니다.
- 한 마디 더하겠습니다.
- 해당글에 대한 참고자료를 삼을만해서
- 숨바꼭질
- 해당 내용이 인용된 곳
- 지방교회의 비성경적 교리에 대한 반론
- 지방교회가 이단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진행) 토론 내용 외적
- '교역자'님이 바로 그 중국선교사입니다.
- 탄식, 권면
- 예수님의 人性에 관하여
- 여로보암
-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