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 목사는 한국의 국보

발언/주제연구      

백영희 목사는 한국의 국보

(연정두) 0 0




말씀(51) : 하나님의 촛대가 떠난 한국교회 |☆ 말씀 시리즈 ☆






증인2007.01.01 12:02


제목: 하나님의 촛대가 떠난 한국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깨끗해야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다운 교회를 세워야 한다.
이 교회, 교계가 타락하면 반드시 환난이 온다.

다시 말해서 환난이 올 것을 교회, 교계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래서 선지자는 이 교회, 교계를 향해 쓴 소리를 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이 교회, 교계가 타락하여 사회적 혼란, 국가적 난국이 초래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교회, 교계가 회복될 때에 사회적, 국가적으로도 위기, 환난이 전화위복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만큼 부흥하고 세계적인 대형교회가 세워지고 한국이 경제적으로 크게 발전,성장하여 선진국이 된 것이
첫째 과거 일제시대에 신사참배에 투쟁하다가 순교한 믿음의 선진들의 흘린 피 때문이다. 이 순교의 제단에 뿌린 피를 헛되지 않도록 오늘날 한국교회와 한국에 큰 축복을 해주신 것이라는 사실이다.
둘째 한국교회에 숨은 선지자들의 한국교회를 향한 경성의 외침 때문이다. 교회정화를 위해서 교회, 교계, 교회지도자를 향해 회개를 촉구하는 외침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대표적으로 고(故) 백영희목사님(부산서부교회)이 한국교회의 숨은 큰 공로자이시다. 즉 한국교회에 숨은 보배요 엘리야와 같은 숨은 한국의 국보와 같은 존재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배은망덕하게도 한국교회는 교만해져서 교회가 침체내지는 쇠퇴하는 중에 있다. 특별히 대형교회 목사님들은 예수님의 이름보다 자기 이름이 드러나고 자기 영광이 하나님의 영광보다 드러나고 있지않나 근신, 겸비해야 함에도 멸망할 인간 자기바벨탑을 쌓고 있으면서 이를 깨닫지 못하고 성공의 신화를 자랑하고 자기를 증거하는 인기주의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교회부흥에 대해 하나님 다음으로 과거의 순교한 믿음의 선조들(주기철목사님, 손양원목사님등‥) 그리고 숨은 선지자 즉 백영희목사님과 같은 참선지자에게 영광을 돌려야 함에도 이 영광을 자기가 취하여 오늘날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촛대가 떠나 영적으로 깊은 어둠의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이 어둠의 시대를 밝힐 제2의 세례요한과 같은 등불을 밝히는데 쓰실 종말의 남녀종, 사명자(참빛의 사자들)를 찾고 세우는 중에 있는 것이다.




※ 본 내용은 찬미교회 주보의 담임목사 코너(51호)에 실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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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는 2004년도 11월에 현재의 위치(주소)에 세워졌으며 정확한 위치는 경기도 화성시에 병점역(수원역 다음 다음 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교단소속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측으로 특별히 하나님의 귀한 뜻이 있어 세워진 교회입니다. 교회의 역사가 비록 짧으나 든든히 세워져가는 중에 있습니다. 이 저희 교회를 위해서 많은 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저희 찬미교회를 위해 각 기관에서 봉사할 일꾼들을 찾고 있음을 알립니다. 속히 오실(재림) 주님을 참 신랑으로 믿고 사모하여 이 주님의 어린 양의 신부로서 깨어 준비하는 일에 서로 격려하는 친교의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의 일원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사2: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3∼25)
즉 이 영적 난세(亂世)에 분별력을 가지고 말씀 특별히 예언의 말씀중심과 친교로서 저력있고 안정된 신앙샐활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담임목사 연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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