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표현으로 본다면
찬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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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00:00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 보좌 우편에 않으셨기 때문에
전체적인 표현, 포괄적인 표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부공3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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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찬송가 50장은 '내 너를 위하여 몸 버려 피 흘려'라는 찬송인데 그 2절의 첫 소절에 가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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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의 보좌에 큰 영광 떠나서'라고 되어 있습니다.
: '성부'가 아닌 '성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