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설명을 기준으로 하고 싶은 부분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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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00:00
교리나 성구 해석에 관한 내용은 읽는 사람의 이해보다 설명의 정확성에 관심을 기울입니다만, 단순히 교회 소식을 전하는 내용에는 어법에 좀 맞지 않는다 해도 일반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편하게 사용하는 방향으로 나왔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부인은 '정양순 사모님'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부인인 정양순 사모님'을 줄일 때 '손양원 목사님 사모님'이라고 했습니다. 제 뜻은 그러한데 읽는 분들의 혼란이 있었다면 지적 내용을 따라 앞으로는 바꾸겠습니다. 모두 어떻게 읽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입장은 일반 사람의 일반 사용을 참고하고 싶습니다.
이 문제는 의견을 주시는 분들기리 상대방이 틀렸다고 말하는 비판보다 자신이나 주변의 일반적인 경우를 소개하고 느낌을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리나 성경 해석은 일반 교인들에게 괴이하게 보여도 정확성 중심으로 그대로 나가야 하나 호칭처럼 상대방에게 편하고 좋게 사용해야 할 표현은 가장 일반적이고 싶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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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회 소식 가운데 어느 "목사님 사모님"이라는 호칭은 아마 그 목사님의 부인을 뜻하는 것 같은데, 표현 자체로는 그 목사님의 스승의 부인이라는 뜻이 됩니다. 그 목사님이 시무하시는/시무하시던 "교회의 사모님"이라 하든지, 그 "목사님의 부인"이라고 불러야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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