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을 모르는게 유익 이던 시대는???? (외 14 개 글 모음 - 관) ** 추가 **
김승재
0
0
2011.10.12 00:00
3165, 거짓 선지자란??? 김승재 2011-11-21
3157, 너희가 나를 여호와 인 줄 알리라 김승재 2011-11-15
3142, 훼방자들의 정체..... 김승재 2011-11-01
3143, 거룩한 성에 들어 가기 위해 힘쓰라.... 김승재 2011-10-31
3142, 육체의 일은 현저 하도다..... 김승재 2011-10-31
3141, 공짜라는 말보다 은혜가 났지 않은가?? 김승재 2011-10-28
3140, 누가 주님의 자녀요 형제 인가? 김승재 2011-10-26
3141, 내가 격은 고신... 김승재 2011-10-25 (구. 번호)
3140, 솔로몬과 아비아달(어리석은 목회자가 되지 김승재 2011-10-24 (구. 번호)
3137, 기업 윤리에 관하여... 김승재 2011-10-13
3136, 이단을 모르는게 유익 이던 시대는???? 김승재 2011-10-12
3135, 신앙인이 해서는 안될일들... 김승재 2011-10-11
3134, 심각한 가족들 누구의 죄인가// 김승재 2011-10-10
3129, 개들도 자살을 한다는데.... 김승재 2011-09-17
3128, 한심한 초공회 만물회귀설도 이단인가???/ 김승재 2011-09-07
-------------------------------------------------------------------
김승재
거짓 선지자란???
베드로후서 2장 1절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2절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나를 여호와 인 줄 알리라
에스겔 25장 7절 그런즉 내가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다른 민족에게 붙여 노략을 당하게 하며 너를 만민 중에 끊어 버리며 너를 열국 중에서 패망케 하여 멸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 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에스겔 34장은 양과 목자에 관한 중요한 말씀들이 기록 되어 있음)
훼방자들의 정체.....
오늘날 교회가 이단이니,이렇게 손해를 많이 당하는 이유가 무엇 일까 성경에도 물 없는 구름이라 ,천사도 훼방을 할수 없거늘 이렇게 훼방을 하는 자들은 ,저주의 자식 들이라고,말하고 있읍니다,예를 들어 알콜의 힘을 빌려 대적하는 경우인데 의학계 에서도 알콜이 몸안에 있는 인지 세포를 지워 버린다고 ,합니다,기억이 날어 가는 거죠 ,태어날 자식 들이 자신을 저주 하는 소리인데 역 이용 하면 되겠읍니까...철 없을때는 집안에 독수리 그림을 보고도 몰랐는데 이제와 생각 해보니 죽음을 예고 하는 것 이었읍니다...,모압왕 발락이가 귀족들의 대표인 발락이가 자신들의 영토를 빼앗 길 까보아 이스라엘을 저주 하자고 했지만 짐승의 눈을 띄게 해서라도 축복을 받을 자들의 저주를 막았기에 이시대의 장로들이 우상의 (이방의)장로들 이었던 것을 감안 하면 사술로써 정치를 해볼려고 하는 귀족들이 존귀와 제물을 미끼로 저주 하라고 할때 동참 하는 자들은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 입니다..특히나 사기업에 종자 하는 사람들이 영혼 까지 책임져 줄줄 오해 하면 큰 오산 입니다...발락이가 아이리스 전쟁 에서 죽었다는데 ,,주권자를 이용할라고 해도 모압왕 발락은 겸손히 이스라엘을 축복 할수 밗에 없었읍니다....
거룩한 성에 들어 가기 위해 힘쓰라....
김승재
2011-10-31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거룩한 성에 거짓 말 쟁이 들이 들어 갈수 있을까..지금은 구원 받기 위해 전도나 봉사를 한다면 이미 때가 늦은줄 알아야 합니다. 다윗의 혈통이 아니더라도 세상이 주는 시험을 이기는 자가 정금 (순금) 으로 된 길을 걸을 수가 있고요 등불이 필요가 없으니 어린양과 주님에게 서 나오는 광체가 잠이 필요 없는곳 시간 개념이 필요가 없는곳 그룹들이 세세토록 거룩을 외치는곳 생각만 해도 살맛이 나지 않읍니까..
육체의 일은 현저 하도다.....
김승재
2011-10-31
왜이단들을 멀리 하라고 하는가 ? 교리가 교묘한 탓도 아니요 당짖기 분란등...육신에 속한자들 아닌가 톨스토이를 읽어 보아도 결핵으로 죽음을 두려워 한 그시대의 사람들 남이 자알 되는 것을 기뻐 할줄 아는 사람들이 되어 야지 나는 왜 안되나 질투나 하는 교만 한 사람은 하나님도 안 쓰시죠..윤기섭 목사님 그릇론을 어디서 들의 셨는지 아직도 기억이 나느데 성경의 그릇은 대부분 놋쇠로 만들었는데 ,계속해서 더보면 ,놋쇠와 철은 사악 하다는 뜻이요 과학계에서는 놋쇠가 자기력의 영향을 들 받는다고 하는데 아무리큰 그릇도 인간이 만든 그릇은 개밥 그릇 일뿐...
공짜라는 말보다 은혜가 났지 않은가??
김승재
2011-10-28
진공렬 간사님이 채플 중에 공짜가 구원이라고 말하신 것이 지금도 생각 나는데 ,단어 자체가 사람에게서 물질이나 얻는것 같은 어감이 들고 거지 같은 경우 평생 남들에게 눈치나 보는 이런일이 로또복권에 당첨이 되면 공짜로 생각들을 하고 요행을 바라는 경우가 허당 합니다.참진공렬 간사님은 대학 써클 활동때에 은사를 말함..사람이 주는 것은 자기의 영광을 위해서 일뿐이요. 혈육이라고 함부로 주지 않는것이 옳고요 물어보고 필요한 만큼만 주어야지 사람 을 오히려 대적할 우려만 있고 ..기독교의 구원이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인류가 아니라 나를 위해 피를 흘리 시고 피값으로 (피공로).사셨다고 믿는게 옳지 않을까요???
누가 주님의 자녀요 형제 인가?
김승재
2011-10-26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인데도 이건희 뿐만 아니라,김진태인가 정완호인가 사단은 가족까지도 타락을 아담화와가 뱀의 말을 들었으니 원수요 이유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할 피조물이 육신을 위해서 살라고 하니깐 대원수가 된게 가족이요 혈육 인지라,육영수 여사도 갈지자 걸음을 안 걸었으면 총알을 안맞 았을 텐데,부모가 딸들을 안가르 친 탓도 있겠지만,시방 세계는 이유도 모르고 장애자로 태어난 사람들 (아이큐 가 두자리수 70~90사이)인간 이하의 차별을 당하는데 누가 책임 질 것인가???본토 애비 친척 집을 떠나라 우상숭배 자들과는 같이 살지 말라,,잘되기 위해서가 아님..목회자들도 겉은 양이요 속은 이리 인걸 모르고 박옥수나 이초석, 김계화등 에게 갑니다..마음같아서는 언제든 혈육의 인연도 끊고 싶은 사람들이 1,2명이 아닐 것 입니다..그러나 원수가 끝까지 배신을 해도 용서 하는 수 밗에 없읍니다...
내가 격은 고신...
김승재
2011-10-25
태어 날 자식 들에게 남겨 줄 것이 없어서 부끄 럽습니다. 고신이 백영희 목사님 같이 위대한 분들을 제명 시켜지만 ,,세계 최대의 주일 학교를 일구워 내지 않았읍니까...중략 하고 대전 도 고신파가 없는것은 아닌데 주로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다 보니깐 국내에서는 들알려 져을 뿐이요.교리는 없고 주로전하는 골자가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을때 인류의 모든 죄가 예수님 에게 넘어 갔다는 주장 들을 많이하고 집회가서 간증을 세우면 꼭 이것을 말하라고 요구를 합니다 .그리고 자세희 보지는 못했는데 이용하 라는 육사 출신의 목사가 있었는데 일을 하다가 뺀찌를 머리에 맞고 즉사 했다고 .하고 또 그들 나름으로는 먼저 들은 사람들을 1기라고 자기들 끼리 암묵 적으로 인정들을 합니다. 개인적 으로 고마 운것은 결핵을 걸렸 었는데 보건소 까지 약을 타먹게 해주었고 또 설비일을 배우게 해 주었고 밥도 같이 먹으 면서 운동도 같이 하고 했기에 사심이 없다고 해서 지금까지 고맙게 생각하고 있읍니다....
------------------------------------------------------------------------------------
솔로몬과 아비아달(어리석은 목회자가 되지 맙시다)
김승재
2011-10-24
성경을 읽던중 솔로몬의 어머니 에게 아비아달을 제사장 으로 세워 달라고 했지만 ,구시대에 교황들의 파워가 강 했을 때는 교황이 왕들을 세우기도 죽이기도 자기들 마음대로 할때가 있었 던것이 사실 입니다. 어린교인 들이 모를것 같아도 교황도힘이약할 때는 파문을 당했고 조상의 유업을 바란다 해도 목회자는 주님이 영적인 권세로 세워 주셔 야지 지금에 목사들은 노벨 평화상 수준이라 싸우지도 않을 뿐아니라 세상일에는 관심도 없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니. 목회자들이 썩은 아이큐라고 했거니와 마음이 원한 다고 목사를 세워 줄리도 없거니와 참 목자라면 거짓양들이 거짓목사들 밑에서 형식 적으로 주일 이나 지키는데 만족 하는 요즈음,세태가.짐승들도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는 미리 대피를 하는데 무슨 똥 배짱 인지 주일도 일하는 날이요 ,돈이나 많이주면 좋다고, 한심한 세상이요,,
-------------------------------------------------------------------------------------
기업 윤리에 관하여...
김승재
2011-10-13
고, 이승만 대통령도 강자는 절제 하며 약한 자를 돕는 다고 했읍니다...제주도 폭동 당시에 1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실종 했는데 지금도 정부에서 돕고 있다는데 ,그들이 죽지만 않았다면 인근에 섬들을 조사 해보면 틀림없이 나올 것입니다...그리고 이병철씨도 대학 을 중퇴 했고 빌 게이츠도 대학을 중퇴 했지만 큰일 들을 해냈읍니다...대학이 중요 한것이 아니라, 그사람의 의지가 포기를 하지 않으면 얼마 든지 자아 실현을 할수 있는 민주 국가 입니다...또 ,기업윤리 가 예를 들면 6.25때 유격대 를 밥해 주었다가 총살 당한 사람들 많읍니다. 군인들도 사람 인지라 아군을 도와서 이기면 애국자로 떠받들고 또 아군이 졌을 때는 매국노로 멀아 총살 한게 과거의 역사요.밥 장사가 평소에는 별것 이 아니지만 결과에 따라서 ,매국노도 되고 애국자도 되는게 맞을 런지는 모르지만 별거 아닙니다..일본이 제일교포들을 자국민으로 생각하기에 강제 북송 까지 시킨다고 ,모르고 당하면 억울 한 것입니다...
----------------------------------------------------------------------------------
이단을 모르는게 유익 이던 시대는????
김승재
2011-10-12
시방 세계에는 수백 수십 가지 종교가 많지만 ,사람들이 일만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자족 하며 교육이나 받고 국가 충성하면 모든일이 잘될 줄로 생각하며 사는데 자기생각 자기중심 대로 되면 얼마나 편하고 걱정이 없겠읍니까...죄악이 이미 교회에 까지 관영 했다고 했거늘 어리 석은 사람들이 교회에가서 기도만 열심히 하면 다되는줄 오해하고 신천 지 뿐만 아니라 지금 사탄교가 미국에서는 사람을 난도질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이단들이 절에서 숨어 살면서 교육도 안받고 군대도 안가고 그러다가 세상에 물의를 일으키고 있고 ,유병언, 송재화 같은 사람들은 오대양 이다 부정을 고발 당했다고 보복 살인을 일으 키고 감옥에 가있고 또 순진한 대학생을 꼬셔 가지고 몸을 망치고 그를 주장이 예수도 마리아 와 이삭의 동침으로 태어 났다고 죄악을 권장하고 잇으며,이단들의 교리를 듣고 있으면 대부분 넘어 가니깐 듣지도 말라는 얘기요..
------------------------------------------------------------------------------------
3135, 신앙인이 해서는 안될일들... 김승재 2011-10-11
신앙인들이 해서는 안될 일들이많지요 ..그중에 첫째가 데모라고 생각이 됩니다.나 자신도 대학 이라고 갈데가 없어서 ,오광석 선생님이 전문대는 갈수 있을 것 이라고 기록 한것을 보고 포기는 않했 읍니다 .고등학교 성적은 물론 형편 없었지요..그러나 위기는 기회라고 대학교 1년 선배들이 순한 사람들 (전도 발이 잘 받는 사람을 보내 달라고 기도한 덕에)보내 달라고 기도의 결실로 대학생선교회로 처음부터 성경 공부를 배웠는데 ,지나고 나니깐 백영희 목사님 집회를 졸업후에 설계 사무실 댕기다가..제천을 어떻게 가게 되었는데 외할머니(고정옥지사) 가 억지로 끌고 가다 싶이 해서 말씀을 받던중 민족 중심은 악 이라고 구원의 적은 악이라고 ,이단들마냥 일하다가 어깨 넘어로 줏어 들은게 아니고 거창 주상집회에서 말씀을 받았는데. 어머님이 1년 후엔가 돌아 가셨는데 절에다 모셨어 나는 우상인줄 알았기 때문에 절을 않했어 조카 양병모가 알고서 절을 안한줄 여적지 생각을 하고있는데 미결 승리라....
-------------------------------------------------------------------------------------
3134, 심각한 가족들 누구의 죄인가// 김승재 2011-10-10
우리의 가족들 영원희 인격장애나 격어야 하는가 전번에도 머리나쁜 남편들이 물권을 빼앗기고 머리나쁜 여자들도 물권을 빼앗 긴채 세상에서 천대 받은 서러움을 똑똑한 자식이 태어나서 갚어주길 바라서 정옥순 여사는 빚만 남기고 고인이 되셨는가 ,,,중략하고 교회마다 장로들이 짜르고 내쫓고 돈을 주무르고 나이어린 신앙들을 아사셀 양으로 내쫓고 있으니 자신의 병 부터 고치든가제발 싸울라면 뭄선명이 하고 싸우던가 어디서 학교 선생들이 교회까지 주무르고 목사는 친위세력 마냥 일이나 잘되길 바라는 세태
-------------------------------------------------------------------------------------
3129, 개들도 자살을 한다는데.... 김승재 2011-09-17
개들도 자살을 한다네,,,지가 못받으면서 이건희냐 주님을 왜 죽였어요 인간지식 미리온 도적놈들 부처가 씨를 뿌렸으니깐 기존 지식이 살리는 지식을 부인을 해버렸어,새벽기도 잘나가면 일등신자 누가더 율법적인가 밤에 00을 하면 다음날 주일이면 난 교회 안갔다....
------------------
두 글자가 지나 친
표현이어서 '00'으로
처리 - 관, 11.9.18.
-------------------------------------------------------------------------------------
3128, 한심한 초공회 만물회귀설도 이단인가???/ 김승재 2011-09-07
한마디로 답답하네요 똥ㄱ개 훈련을 시겨도 유분수지 지그들은 교회돈을 쓰기우ㅣ해 교인들 도장을 새벽 부터 받아낸 주제요....
-------------------------------------------------------------------------------------